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기기 및 생체센서 분야에서 응용 가능한 고성능 나노소재와 프린팅 기반 제조 기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기화학적 센서, 나노복합재료, 인쇄 전도성 잉크, 그리고 생체 적합성 소재의 설계 및 응용에 중점을 두며, 나노소재 기반의 유연하고 내구성 있는 센서 및 의료기기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인공수정체에 항균 나노피그릴 배열을 통합해 감염 예방 기술을 개발하는 등 의료 분야의 실용적 응용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Jaehyuck Jang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광학 및 구조적 색소를 중심으로 한 혁신적 센서 기술과 고성능 메타표면 소자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카제인 하이드로겔 기반의 초고속 습도 센서와 플라즈몬 및 유전체 메타표면을 활용한 저손실·다이내믹 컬러 프린팅 기술이 핵심 연구 분야입니다. 다양한 응용 분야, 예를 들어 스마트 홈, 헬스케어, 보안 인식 기술 등에 접목 가능한 구조적 색소 기반의 스마트 디바이스 개발을 추구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지속 가능한 바이오레디니어와 탄소중립 기술의 핵심인 생물질 기반 연료 및 화학물질의 통합적 생산 체계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농업 폐기물 및 목질계 생물질에서 유래하는 셀룰로오스와 히알루론산을 효율적으로 전환하여 고부가가치 첨단 연료와 화학물질을 만드는 총합 전환 전략입니다. 또한 탄소 포집·이용·저장(CCS) 인프라의 최적 설계와 생애주기 평가를 통해 환경적 영향과 경제성을 동시에 고려한 통합 평가 모델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김종웅 교수의 연구실은 스마트 전자 섬유(e-textiles)와 유연·투명 전도성 전극을 핵심으로 하여, 건강 모니터링, 재활 치료, 운동 평가 등 실생활 응용을 위한 신개념 유연 전자 소자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은 나노와이어 기반의 고유연성·투명성 전극, 자가치유 기능을 갖춘 전도성 필름, 그리고 고민감도 및 고신장성 스트레인 센서 기술을 접목한 혁신적인 센서 시스템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노인성 기능 저하와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미래형 헬스케어 기술의 핵심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Kyung-Hee Chun 교수의 연구실은 암의 조기 예방 및 치료를 목표로, 신호전달 경로와 암세포의 특성에 초점을 맞춘 분자 기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PI3K/Akt, Notch1, WEE1 등 세포 생존 및 순환 조절 단백질, 그리고 galectin-3과 같은 암 전이 관련 타겟을 중심으로 약물 개발과 기전 규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연물 유래 화합물(예: 카와올, 디구엘린)을 활용한 대사질환 및 암 예방제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연구들은 암 치료의 정밀화와 부작용 감소를 위한 새로운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산화적 스트레스가 유전자에 미치는 영향과 그 대사 경로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8-oxo-dG와 같은 산화적 손상 유형인 8-oxo-G의 생물학적 역할, 반응성 및 대사 경로를 규명하며, 이들이 질병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8-oxo-dG의 항알레르기 작용 메커니즘을 밝혀내는 데에도 주력하고 있어, 산화적 손상과 면역질환 간의 연관성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Sung Ok Han 교수의 연구실은 대사공학과 유전자 조작을 기반으로 한 생물학적 합성 및 생분해성 물질 생산을 주요 연구 분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유전자 조작을 통해 효모와 박테리아를 이용해 에탄올, 지방산 에틸 에스터, 서팩틴과 같은 유용한 생물활성물질을 효율적으로 생산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식물 세포벽을 분해하는 효소 체계인 셀룰로좀과 비셀룰로좀 효소의 발현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며 생물학적 분해 공정의 최적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강영종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입자와 블록코폴리머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한 나노구조재료의 설계 및 응용을 연구합니다. 특히, 금 나노입자를 포함한 코어-쉘 나노구조, 탄소나노튜브의 안정적 분산, 전기적 자극에 반응하는 광학적 성질을 갖는 포토닉 재료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들 연구는 나노복합재료의 정밀 제어와 전기화학적·광학적 기능성을 통합한 스마트 소재의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Deog Kyeom Kim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 폐질환, 특히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과 천식의 유전적 기반과 생물학적 마커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혈액 내 폐 관련 단백질 농도에 영향을 주는 유전적 변이와 그 유전자 발현 메커니즘, 니코틴 의존성이 영향을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영상학적 소견과 유전적 연관성 간의 상호작용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활용해 만성기침의 유병률과 원인을 규명함으로써 임상적 실무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Samjin Choi 교수의 연구실은 표면-enhanced 라만 분광법(SERS)을 핵심 기술로 활용하여 생체체액(예: 눈물, 양수)을 이용한 비침습적 질병 진단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구조 플라스모닉 기반 센서와 다변량 통계, 머신러닝을 융합해 암, 출산 전 질환, 바이러스성 결막염 등에 대한 고감도·고신뢰도 진단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 응용에 적합한 재현성과 균일성을 확보한 소재 설계와 센서 플랫폼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Seong-Mi Park 교수의 연구실은 신호전달 경로의 상호작용과 암 발생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NF-κB, p53, mTOR 및 PI3K-Akt 경로 간의 상호 조절 메커니즘과 이들 경로가 암 치료 내성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림프구조단백질(RIP1)이 다양한 암 종양에서 발현 조절 및 세포 사멸 신호 전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있으며, 혈관 기능 이상과 관련된 동맥경화성 질환의 생물학적 기전에 대해서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Hyeoun-Ae Park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건강기록의 의미적 상호운용성과 임상용어 체계의 표준화를 핵심으로, 의료정보의 정확한 공유와 활용을 위한 학문적 기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특히 임상 가이드라인 기반의 모바일 건강 관리 앱 개발, 청소년 우울증 관련 소셜미디어 데이터의 의미론적 분석, 디지털 에피데미올로지에서의 개인정보 보호와 데이터 접근성의 균형 등 실생활 임상 및 보건 정책 문제에 기초한 응용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윤리적 의사결정 과정에서의 간호학생의 경험을 탐색하는 질적 연구를 통해 임상교육과 윤리적 실천의 연계성도 강조하고 있습니다.
Ji Su Kim 교수의 연구실은 반도체 메모리 소자 및 고신뢰성 회로 설계 분야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으며, 특히 STT-MRAM 기반의 고성능 센싱 회로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낮은 전원 소비와 낮은 읽기 방해를 고려한 혁신적인 센싱 회로 설계, 예를 들어 소스 디그레시언 및 자가 바디 버스 기반 기술을 통해 깊은 서브미크론 공정 환경에서도 높은 성능을 확보합니다. 또한, 반제품 재활용 공정 및 리모델링 공정에서의 스케줄링 최적화, 리버스 로지스틱 네트워크 설계 등 산업 응용을 고려한 시스템 수준의 설계 기술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Ji Hun Park 교수의 연구실은 단일세포 수준에서 세포를 보호하고 기능을 조절할 수 있는 나노코팅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티넨산과 철(III) 이온으로 구성된 상호작용적 고분자 나노쉘을 이용해, 세포의 생존을 보장하면서도 필요에 따라 껍질을 선택적으로 분해하는 '인공 발아' 기반의 세포 보호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생물학적 응용, 의약품 전달, 생체재료 등 다양한 분야에 응용 가능한 혁신적인 접근입니다.
백태현 교수의 연구실은 소비자 행동과 브랜드 인식을 중심으로 한 디지털 마케팅 및 첨단 기술의 소비자 반응을 탐구합니다. 개인화 광고의 회피 요인, 브랜드 신뢰도와 위상이 구매 의도에 미치는 영향, 정서적 요법이 환경 광고 효과에 미치는 영향, 가상 미러와 인공지능 아바타 등 신기술이 소비자 인식에 미치는 영향을 다룹니다. 특히 정서, 기술, 신뢰, 정서적 유대감 등 인간 심리와 기술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한 혁신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Jae-Hak Park 교수의 연구실은 장내 미생물, 대사 질환 및 발달 독성에 초점을 맞춘 기초 의학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비만 및 간지방증과 관련된 장내 미생물의 에너지 흡수 기여 메커니즘, 특히 락토바실러스 생균제의 작용을 정량적으로 규명하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발달 독성 평가 모델로 제비어피쉬를 활용한 식물성 에스트로젠(지니세틴)과 카페인의 영향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종양 suppressor 기능을 가진 GPx3 단백질의 역할을 유전자 모델을 통해 입증하는 등 분자 생물학적 기반의 암 생물학 연구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Jun Won Choi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무선 통신 시스템의 성능 향상을 위한 첨단 신호 처리 기법을 연구합니다. 압축 감지(Compressed Sensing), MIMO 다중접속 환경에서의 고성능 검출 기술, 터보 원리 기반 반복적 다중접속 및 채널 복원 기법이 핵심 연구 분야입니다. 특히 저비용·고성능 수신기 설계, 퇴화 채널(예: 해양 음향 채널)에서의 안정적 성능 확보를 위한 딥러닝 기반 자동 변조 분류 및 적응형 신호 처리 기법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프랭클린 비엔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하고 투명한 웨어러블 센서, 특히 생체 적합성과 기계적 내구성을 확보한 스마트 접촉 렌즈 및 생체 부착형 센서 기술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은 나노와이어와 그래핀 하이브리드 나노구조를 활용한 고신뢰성 무선 센서 시스템 개발과, 전자기 유도 투명성 메타표면을 통한 고감도 광학 센서 기술도 주요 연구 분야입니다. 또한, 고속 데이터 전송을 위한 재구성 가능한 등화 기술 및 고성능 터치 패널 알고리즘 개발을 통해 의료 모니터링과 스마트 인터페이스 기술의 융합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Haihua Wang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합성과 응용을 중심으로, 핵심적으로 금속 나노구조체(예: Au@Pd 나노드레드릿, 나노로드)와 고분자 복합체(예: BC/PANI, PANI-g-EPVA)의 설계 및 기능화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플라스모닉스, 촉매 활성, 가스 센싱, 전도성 고분자 복합재료 및 MOF 기반의 이산화탄소 흡착 소재 등 응용 분야에서 높은 성능을 구현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나노구조의 표면 및 계면 특성 제어를 기반으로 하여 환경 친화적이고 고성능의 기능성 소재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Tae Jung Kim 교수의 연구실은 반도체 편재성 물질, 특히 인간화합물 반도체 및 2차원 계면 물질의 광학적 특성과 전자 구조를 고해상도 분광법을 통해 정밀하게 분석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주로 스펙트로스코픽 엘립소메트리와 비틀림-보정 기반 측정 기법을 활용해, 온도 및 두께 변화에 따른 비균일성, 임계점 구조, 유전함수의 에너지 의존성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모세관성 물질(MoS₂, MoSe₂ 등)과 InAs, InSb, InGaAs 등의 반도체 박막에서의 광학적 비선형성과 전자 구조의 온도 의존성을 깊이 있게 연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