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주로 도시 환경과 건강, 기후 변화 대비 도시 설계를 중심으로 한 연구를 수행합니다. 기후 변화에 따른 도시홍수 대응 전략과 스퍼드 시티 정책의 성과 평가, 외부 열적 편안함에 영향을 미치는 환경적·심리적 요인 분석이 주요 연구 방향입니다. 또한 도시 환경 요인과 만성질환(고혈압 등)의 상관관계를 생태학적·사회경제적 관점에서 분석하고 있습니다.
Toyofumi F. Chen-Yoshikawa 교수의 연구실은 폐이식의 핵심 과제인 이소화-재순환 손상과 이식 거부반응의 기전 규명을 중심으로, 특히 폐 내피세포의 역할에 초점을 맞춘 기초 및 임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3D-CT 기반 수술 시뮬레이션, 동적 재건 경로 지도, 인도시민 레이저 영상 유도 수술 기술 등 첨단 수술 보조 기술의 개발을 통해 정확하고 안전한 폐엽 절제술 및 이식 수술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특히 영상 투사 기반 수술 유도 기술을 활용한 암 전이灶 탐지 및 수술 성과 향상에 대한 응용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주무 교수의 연구실은 치주염과 알츠하이머병 간의 신경염증 및 뇌 혈관 기반 병변을 연결하는 분자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주로 페리포람터리 염증 반응, 특히 페로피라모나지아 기생균(Porphyromonas gingivalis)에 의한 시스템적 염증이 뇌에서의 아밀로이드 베타 축적과 신경염증으로 이어지는 경로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레프토멘지얼 세포, 마크로파지, 미크로거리아 등 뇌-혈액 경계에서의 신호 전달 메커니즘과 RAGE 수용체, Cathepsin B 등 핵심 분자의 역할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조직 내 창의성과 혁신을 촉진하는 개인 및 조직 수준의 행동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합니다. 특히 조직시민행동 중 변화 지향적 행동, 지식 공유 및 은닉, 능동적 지연(Active Procrastination)과 같은 비정형적 행동이 창의성과 조직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심층적으로 분석합니다. 또한 학습 실천, 자율성, 보상의 심리적 기제 등 조직 내 창의성 발현의 조건을 탐구하며, 다수의 종단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실증적 접근을 강조합니다.
Joo Yong Lee 교수의 연구실은 신장결석 및 비만성膀胱암 치료 분야에서의 최신 수술적 치료법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경피적 신우절개술(PCNL), 내시경 신우내시술(RIRS), 충격파 분쇄술(SWL) 등의 결석 치료 전략과 BCG 저항성 또는 내성 비만성膀胱암에 대한 광역학 치료의 임상적 성과를 메타분석을 통해 종합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립선암 수술 후 합병증인 림프절성 낭종의 위험 인자 분석을 통해 수술 후 관리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김영대 교수의 연구실은 순환기질환, 뇌졸중, 간질환 및 간질환 관련 합병증의 발병 기전과 예방 전략을 중심으로 한 심혈관계 및 간뇌 연관 질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알코올성 간지방간병증(NAFLD)과 근육량 감소증(sarcopenia)이 심혈관질환 위험과 연관됨을 규명하며, 뇌졸중의 조기 치료 전략과 뇌동맥경화증의 위험도 평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간경변 환자에서의 급성 정맥류 출혈의 조기 대처 및 재출혈 예방 전략에 대한 임상적 접근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Youngmee Jung 교수의 연구실은 조직공학과 생체재료를 기반으로 한 첨단 의료 기술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3D 프린팅을 활용한 맞춤형 생체 구조물 제작, 혈관 및 연골 등 다양한 조직의 재생을 위한 생체적합성 생체재료 기반 스캐폴드 설계, 그리고 자가세포와 생장인자를 활용한 조직 재생 촉진 기술이 핵심 연구 분야입니다. 또한, 자가세포 기반의 생체적합성 생체재료와 자극에 반응하는 약물 전달 시스템을 접목한 맞춤형 암 치료 기술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환경 정책, 에너지 전환, 그리고 첨단 기술의 사회적 영향을 중심으로 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합니다. 전기차 확산, 차량-그리드 통합(V2G), 보조 기술의 경제적 가치 평가 등에서 소비자 선호와 기술 수용을 분석하며, 특히 에너지 정책와 기술 혁신이 경제 성장과 지속 가능성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연구합니다. 기술과 사회, 환경, 경제의 융합을 통해 실질적인 정책 제안을 도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서강대학교 간호학과 김성해 교수의 연구실은 암 간호, 만성질환 간호, 간병사 및 재활 간호, 그리고 재난 간호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암 환자의 피로 관리, 파킨슨병 환자 가족 간병인의 삶의 질 향상, 학부 간호학생의 임상실습 스트레스 관리,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척도 개발 등 실질적인 간호 실천에 기여하는 연구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교육과 임상, 정책 간의 다학제적 연계를 통해 간호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Hwanjo Yu 교수의 연구실은 대량의 데이터와 개인정보 보호 문제를 고려한 지능형 데이터 분석 기법을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대규모 데이터 환경에서 효율적으로 작동하는 서포트 벡터 머신 기반 알고리즘 개발과 개인정보 유출 위험을 최소화하는 분산 지식 발굴 기술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료 기록의 실재성과 보안을 동시에 확보하는 합성 데이터 생성 기법과, 희소한 양의 정상 데이터에서 유의미한 패턴을 추출하는 단일 클래스 분류 기법 등, 실제 응용에 초점을 맞춘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석권 교수 연구실은 전도성 고분자 나노소재를 중심으로 유연한 생체 센서 및 바이오센서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래핀 및 폴리피롤 유사 나노소재를 활용한 액체 이온 격자형 필드효과 트랜지스터 기반 고감도 생체 분자 인식 센서, 신경억성 물질 감지용 나노튜브 기반 센서, 그리고 인간 후각 시스템을 모방한 다중 감지 전자 코 기술 등 응용 분야에 특화된 혁신적인 나노소재 설계와 응용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생물의학, 환경 모니터링, 의료 진단 분야에서의 실용적 응용 가능성을 고려한 기초 및 응용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Tao Yu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 염증성 질환의 분자 기전과 그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TBK1, p38/ATF-2 등 염증 신호전달 경로와 관련된 단백질 및 비코딩 RNA인 tsRNA의 기능을 규명하며, 약물 유도성 독성(예:도xorubicin)과 환경 유해물질(예: 포름알데하이드)이 유발하는 염증 반응에 대한 메커니즘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천연물 유래 성분인 진스노사이드의 항염증 및 혈관 보호 작용을 중심으로 신약 개발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Pang-jo Chun 교수의 연구실은 구조물의 내구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비파괴 검사 기반의 손상 평가, 딥러닝 기반 자동 손상 탐지, 그리고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해 대응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합니다. 특히 콘크리트 구조물의 철근 부식 평가, 슬로프 붕괴 영역의 세분화 탐지, 그리고 레이저 스캐닝 및 드론 영상 기반의 지형 손상 분석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AI 기반 지능형 분석 시스템 개발을 통해 재난 대응의 정밀도와 효율성을 극대화하고자 합니다.
나오토모 카무베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히스타민을 분비하는 면역세포인 마스터 세포의 생존 및 증식 메커니즘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성인 조직에서의 마스터 세포의 생존 가능성과 혈액줄기세포를 이용한 마우스 모델에서의 인간 마스터 세포 발달을 연구하며, 만성 염증성 질환인 색소시아증, 브로우 증후군 등에서의 면역 반응 이상에 기여하는 면역매개체(예: TARC, sIL-2R)의 역할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는 만성 염증성 질환의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할 임상의학적 의미를 지닙니다.
Keiko U. Torii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의 세포 결정성과 조직 형성, 특히 기공의 발달과 패atters 형성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아라비도프스리스를 모델로 하여 기공 형성에 관여하는 수용체 단백질 키나제와 전사 인자들 간의 상호작용을 규명하며, 세포 간 신호전달과 유전자 조절 네트워크의 기초를 밝혀내고 있습니다. 특히 기공의 분포 패턴을 결정짓는 분자적 기전과 그 조절 메커니즘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 대사의 전반적 네트워크를 해석하고자, 전사체학과 대사체학을 융합한 '오믹스 통합 분석'을 핵심으로 합니다. 주로 식물의 황·질소 영양 대사와 이차 대사산물(예: 글루코시놀레이트)의 조절 메커니즘을 유전자-대사체 네트워크 관점에서 규명하고 있으며, 특히 환경 스트레스 조건에서의 대사 반응을 고속·고정밀 분석 기술로 규명합니다. 이는 농업 및 환경 분야에서 응용 가능한 대사공 ing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합니다.
마리아 벨렌 알폰소 교수의 연구실은 수생 생태계에서의 미세플라스틱 오염과 그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플랑크톤을 통한 미세플라스틱의 생물축적 및 먹이망 내 전이 메커니즘, 소형 미세플라스틱(300μm 이하)의 특성과 생물학적 영향을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수문 관리와 기후 변화가 수생 생태계의 생물학적 조건과 플랑크톤 군집에 미치는 영향을 다루며, 장기적 환경 모니터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생태계 대응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켄 코바야시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상피세포의 근막 장벽 기능, 특히 타이트 점착결합(Tight Junctions)이 유지하는 생리적 방어 기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유장세포, 기도세포, 태반막 등 다양한 상피 조직에서 TJs의 구조와 기능 변화가 질병 진행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특히 염증 상태나 병원성 박테리아에 의한 장벽 파기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조직공학적 접근을 통해 상피재생 및 인공장기 구축에 응용 가능한 세포 공배양 모델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안드레아 피오라니 교수의 연구실은 전기화학적 빛 발광(ECL) 기반의 고감도 생분석 센서 기술 개발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복합 산화환원 반응을 이용한 생물분자 감지 및 진단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고성능 전극 재료로 볼륨 도핑 다이아몬드(BDD)를 중심으로 전기화학적 안정성과 신호 강도 향상을 위한 재료 및 반응 메커니즘 최적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외부 산화제를 추가하지 않고도 내재적으로 과산화수소를 생성하여 루미놀 기반 ECL를 유도하는 혁신적 전략은 진단 분야의 새로운 접근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차혁진 교수의 연구실은 DNA 손상 반응, 세포 주기 조절, 그리고 신호 전달 경로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유전자 안정성과 세포 생존에 기여하는 분자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γ-H2AX의 역할, EMT 전환과 암 전이, 혈관내피세포의 기능 조절, MAPK 신호 경로의 정밀한 조절 메커니즘 등에서 핵심 단백질의 인산화 상태와 기능적 기전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줄기세포의 조기 노화 현상과 관련된 세포 내 신호 조절 메커니즘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암, 노화 관련 질환, 세포 치료의 기초 기전을 밝히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