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마시키 타니구치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근육 기능 향상 및 퇴행성 관절질환의 예방·치료를 목표로 하며, 특히 퇴행성 골관절염과 총관절 치환술 환자의 기능 회복에 초점을 맞춘 생체역학적·운동학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근력 훈련, 근육 두께 변화, 수분 분포 변화 등 신체적 반응을 초음파 및 생체임피던스 분석을 통해 정량적으로 평가하며, 유전자 조절을 통한 암세포 억제 메커니즘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장기적인 기능 유지와 추락 위험 예측, 운동 활동의 중재 역할에 대한 임상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Takashi Fujita 교수의 연구실은 숙주 면역 반응과 바이러스 감염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특히 RIG-I와 같은 시그널링 수용체를 통한 내재면역 반응 활성화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타입 I 및 타입 III 인터페론의 유전자 발현 조절, 스트레스 그라뉴라(antiviral stress granules) 형성, 그리고 Runx2와 PI3K-Akt 경로의 세포 분화 및 이동 조절 기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초기 면역 반응의 분자 기초를 밝히는 데 기여합니다.
토모히코 히시우치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탄소 나노튜브의 바텀업 합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고도로 정의된 구조를 가진 고분자 및 고리형 페닐렌 유도체를 합성하여 초단순 탄소 나노튜브의 정밀 합성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고리 구조의 기계적 응력과 산화적 탈수소화 반응을 통해 그래핀 벽면을 형성하는 반응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고분자 구조의 다양성과 반응 조건 최적화를 통해 선택적 합성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또한, 비틀린 π-공명 구조와 유연한 고리 구조를 가진 분자에서 나타나는 고체 상태 발광 및 이소머화 반응성에 대한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김야키 와시노 교수의 연구실은 입자 기반 유체-입자 상호작용을 정밀하게 모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고체-유체 상호작용을 고려한 CFD-DEM 연계 모델링과 비정상적 거동을 반영한 비국소 모델링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세·접착성 입자 시스템의 밀도 구조 형성, 수분 분포 및 습식 제립 공정 내 액체 분포를 고해상도로 예측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실세계의 입자 시스템을 보다 정확하게 시뮬레이션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기여합니다.
마사시 아오끼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퇴행성 질환, 특히 뇌경색 및 근육병과 관련된 유전자 기반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ALS(아밀로이드성 경화증)의 유전적 원인과 병리 생물학적 기전, 특히 SOD1 및 dysferlin 유전자 기반의 신경세포 손상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근육 기능 회복을 위한 수술적 치료 전략(예: 힘줄 재건)의 생물역학적 평가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분자생물학적 기법과 임상적 결과 분석을 융합하여 신경퇴행성 질환의 조기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오모리 히로히로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철기반 형상 기억 합금과 초탄성 합금의 물성 및 미세구조 제어를 핵심으로 하며, 온도에 따른 임계 응력 변화를 최소화하거나 제어할 수 있는 신소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자기적 기여로 인한 엔트로피 변화를 조절하여 초탄성 응력의 온도 의존성을 낮추거나 반전시키는 데 성공했으며, 고온에서의 안정성과 큰 초탄성 변형률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단일결정 및 대결정성 구조의 형성 기법 개발을 통해 합금의 기계적·자기적 성능을 극대화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주로 도시 환경과 건강, 기후 변화 대비 도시 설계를 중심으로 한 연구를 수행합니다. 기후 변화에 따른 도시홍수 대응 전략과 스퍼드 시티 정책의 성과 평가, 외부 열적 편안함에 영향을 미치는 환경적·심리적 요인 분석이 주요 연구 방향입니다. 또한 도시 환경 요인과 만성질환(고혈압 등)의 상관관계를 생태학적·사회경제적 관점에서 분석하고 있습니다.
Toyofumi F. Chen-Yoshikawa 교수의 연구실은 폐이식의 핵심 과제인 이소화-재순환 손상과 이식 거부반응의 기전 규명을 중심으로, 특히 폐 내피세포의 역할에 초점을 맞춘 기초 및 임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3D-CT 기반 수술 시뮬레이션, 동적 재건 경로 지도, 인도시민 레이저 영상 유도 수술 기술 등 첨단 수술 보조 기술의 개발을 통해 정확하고 안전한 폐엽 절제술 및 이식 수술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특히 영상 투사 기반 수술 유도 기술을 활용한 암 전이灶 탐지 및 수술 성과 향상에 대한 응용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주무 교수의 연구실은 치주염과 알츠하이머병 간의 신경염증 및 뇌 혈관 기반 병변을 연결하는 분자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주로 페리포람터리 염증 반응, 특히 페로피라모나지아 기생균(Porphyromonas gingivalis)에 의한 시스템적 염증이 뇌에서의 아밀로이드 베타 축적과 신경염증으로 이어지는 경로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레프토멘지얼 세포, 마크로파지, 미크로거리아 등 뇌-혈액 경계에서의 신호 전달 메커니즘과 RAGE 수용체, Cathepsin B 등 핵심 분자의 역할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조직 내 창의성과 혁신을 촉진하는 개인 및 조직 수준의 행동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합니다. 특히 조직시민행동 중 변화 지향적 행동, 지식 공유 및 은닉, 능동적 지연(Active Procrastination)과 같은 비정형적 행동이 창의성과 조직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심층적으로 분석합니다. 또한 학습 실천, 자율성, 보상의 심리적 기제 등 조직 내 창의성 발현의 조건을 탐구하며, 다수의 종단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실증적 접근을 강조합니다.
Joo Yong Lee 교수의 연구실은 신장결석 및 비만성膀胱암 치료 분야에서의 최신 수술적 치료법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경피적 신우절개술(PCNL), 내시경 신우내시술(RIRS), 충격파 분쇄술(SWL) 등의 결석 치료 전략과 BCG 저항성 또는 내성 비만성膀胱암에 대한 광역학 치료의 임상적 성과를 메타분석을 통해 종합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립선암 수술 후 합병증인 림프절성 낭종의 위험 인자 분석을 통해 수술 후 관리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김영대 교수의 연구실은 순환기질환, 뇌졸중, 간질환 및 간질환 관련 합병증의 발병 기전과 예방 전략을 중심으로 한 심혈관계 및 간뇌 연관 질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알코올성 간지방간병증(NAFLD)과 근육량 감소증(sarcopenia)이 심혈관질환 위험과 연관됨을 규명하며, 뇌졸중의 조기 치료 전략과 뇌동맥경화증의 위험도 평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간경변 환자에서의 급성 정맥류 출혈의 조기 대처 및 재출혈 예방 전략에 대한 임상적 접근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Youngmee Jung 교수의 연구실은 조직공학과 생체재료를 기반으로 한 첨단 의료 기술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3D 프린팅을 활용한 맞춤형 생체 구조물 제작, 혈관 및 연골 등 다양한 조직의 재생을 위한 생체적합성 생체재료 기반 스캐폴드 설계, 그리고 자가세포와 생장인자를 활용한 조직 재생 촉진 기술이 핵심 연구 분야입니다. 또한, 자가세포 기반의 생체적합성 생체재료와 자극에 반응하는 약물 전달 시스템을 접목한 맞춤형 암 치료 기술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환경 정책, 에너지 전환, 그리고 첨단 기술의 사회적 영향을 중심으로 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합니다. 전기차 확산, 차량-그리드 통합(V2G), 보조 기술의 경제적 가치 평가 등에서 소비자 선호와 기술 수용을 분석하며, 특히 에너지 정책와 기술 혁신이 경제 성장과 지속 가능성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연구합니다. 기술과 사회, 환경, 경제의 융합을 통해 실질적인 정책 제안을 도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서강대학교 간호학과 김성해 교수의 연구실은 암 간호, 만성질환 간호, 간병사 및 재활 간호, 그리고 재난 간호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암 환자의 피로 관리, 파킨슨병 환자 가족 간병인의 삶의 질 향상, 학부 간호학생의 임상실습 스트레스 관리,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척도 개발 등 실질적인 간호 실천에 기여하는 연구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교육과 임상, 정책 간의 다학제적 연계를 통해 간호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Hwanjo Yu 교수의 연구실은 대량의 데이터와 개인정보 보호 문제를 고려한 지능형 데이터 분석 기법을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대규모 데이터 환경에서 효율적으로 작동하는 서포트 벡터 머신 기반 알고리즘 개발과 개인정보 유출 위험을 최소화하는 분산 지식 발굴 기술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료 기록의 실재성과 보안을 동시에 확보하는 합성 데이터 생성 기법과, 희소한 양의 정상 데이터에서 유의미한 패턴을 추출하는 단일 클래스 분류 기법 등, 실제 응용에 초점을 맞춘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석권 교수 연구실은 전도성 고분자 나노소재를 중심으로 유연한 생체 센서 및 바이오센서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래핀 및 폴리피롤 유사 나노소재를 활용한 액체 이온 격자형 필드효과 트랜지스터 기반 고감도 생체 분자 인식 센서, 신경억성 물질 감지용 나노튜브 기반 센서, 그리고 인간 후각 시스템을 모방한 다중 감지 전자 코 기술 등 응용 분야에 특화된 혁신적인 나노소재 설계와 응용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생물의학, 환경 모니터링, 의료 진단 분야에서의 실용적 응용 가능성을 고려한 기초 및 응용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Tao Yu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 염증성 질환의 분자 기전과 그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TBK1, p38/ATF-2 등 염증 신호전달 경로와 관련된 단백질 및 비코딩 RNA인 tsRNA의 기능을 규명하며, 약물 유도성 독성(예:도xorubicin)과 환경 유해물질(예: 포름알데하이드)이 유발하는 염증 반응에 대한 메커니즘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천연물 유래 성분인 진스노사이드의 항염증 및 혈관 보호 작용을 중심으로 신약 개발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Pang-jo Chun 교수의 연구실은 구조물의 내구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비파괴 검사 기반의 손상 평가, 딥러닝 기반 자동 손상 탐지, 그리고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해 대응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합니다. 특히 콘크리트 구조물의 철근 부식 평가, 슬로프 붕괴 영역의 세분화 탐지, 그리고 레이저 스캐닝 및 드론 영상 기반의 지형 손상 분석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AI 기반 지능형 분석 시스템 개발을 통해 재난 대응의 정밀도와 효율성을 극대화하고자 합니다.
나오토모 카무베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히스타민을 분비하는 면역세포인 마스터 세포의 생존 및 증식 메커니즘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성인 조직에서의 마스터 세포의 생존 가능성과 혈액줄기세포를 이용한 마우스 모델에서의 인간 마스터 세포 발달을 연구하며, 만성 염증성 질환인 색소시아증, 브로우 증후군 등에서의 면역 반응 이상에 기여하는 면역매개체(예: TARC, sIL-2R)의 역할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는 만성 염증성 질환의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할 임상의학적 의미를 지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