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남궁영 교수의 연구실은 레스토랑 및 서비스 산업에서의 고객 만족도와 행동의도를 중심으로 한 심층적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음식 품질, 서비스 공정성, 녹색 실천,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브랜드 마케팅 등 소비자 경험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요소들을 분석하며, 실증적 데이터 기반의 구체적인 전략적 시사점을 도출합니다. 이는 고급 및 캐주얼 레스토랑을 비롯한 서비스 기업의 품질 향상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합니다.
변도영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유체역학, 전자재료 및 첨단 프린팅 기술을 융합한 혁신적 소재 및 소자의 설계와 제작을 주요 연구 분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초해상도 전기화학적 분무 인쇄(EHD 제트 프린팅)를 활용한 나노소재 패터닝, 그래핀과 은 메쉬의 하이브리드 구조를 통한 투명 전도성 필름 개발, 그리고 고해상도 3D 프린팅 기반의 마이크로소형 센서 및 유기전자 소자 제작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연구는 나노스케일의 유체 흐름 제어와 고성능 전자 소재의 통합 설계를 바탕으로 미래형 스마트 소자 실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강은숙 교수의 연구실은 감염병 및 자가면역질환 분야에서 면역반응의 분자 기전과 진단 생물학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환자에서의 항체 생성 양상, 간암 등에서의 면역세포 침윤 및 예후 관련 메커니즘, 그리고 뉴로머티즘 등 자가면역질환의 진단 기반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백신 반응성과 면역조절제의 영향에 대한 임상적 분석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익재 교수 연구실은 난소암, 두경부암 등 암 환자의 생존 예후와 관련된 신체 구성 및 체내 염증 반응의 역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근육량 감소(근육량 저하)와 전신성 염증 반응 지표가 종양 치료 후 생존에 미치는 영향을 영상 및 혈액 생물학적 지표를 기반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이는 개인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신경질환인 중증화농성 약화증(MG) 환자의 삶의 질과 호르몬 치료의 부작용에 대해서도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강윤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공학, 생체의료공학, 그리고 인공지능 기반 의료정보 시스템을 융합한 연구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척추외과 수술의 합병증 관리, 고주파 통신 칩 설계, 생체정보 인식 기술, 그리고 AI 기반 의료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적 혁신을 이끌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의료정보의 과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AI 기반 지능형 진단 지원 시스템 개발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최윤정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영상 진단 및 임상 생물학적 요법의 정밀도 향상을 목표로 하며, 특히 갑상선암의 림프절 전이 위험도 분석과 초음파·CT 영상 기반 진단 정확도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나노소재를 활용한 신소재 개발과 빅데이터 기반의 사회적 인식 분석, 간호사의 정신건강 및 건강증진 행동 연구를 통해 의료 현장의 실질적 문제 해결을 위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셜미디어와 연계된 시청 경험의 심리적 요인 분석을 통해 디지털 시청 문화의 변화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전옥희 교수의 연구실은 노화와 연관된 세포의 퇴행성 변화, 특히 노화세포(Senescence cells)와 그가 분비하는 소분자군인 SASP(Senescence-Associated Secretory Phenotype)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관절염과 신경퇴행성질환 등 연령 관련 질환에서 노화세포가 어떻게 병태생리학적 기전을 이끌어내는지, 그리고 외소체를 통한 세포 간 신호전달 메커니즘을 밝혀내는 데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간 induced pluripotent stem cells(hiPSC)를 활용한 뼈 재생 및 생체모방 골대체 설계를 통해 면역세포와 뼈세포 간의 상호작용을 재현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박종선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 폐질환, 특히 특발성 폐섬유토성 폐질환(IPF)과 비특이성 간질성 폐질환 등 흉부내과 분야의 질병 생물학과 치료 반응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mTOR, ZEB1, ROCK1 등 유전자 및 단백질 발현이 폐섬유토성 병변에 미치는 영향을 분자생물학적 관점에서 규명하고 있으며, 치료 반응에 영향을 미치는 조직적·환경적 요인도 함께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암의 원발부위를 규명하는 데 활용되는 PET/CT 영상 진단의 임상적 유용성에 대해서도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구자현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분해성 전자소재와 웨어러블·임플란터블 센서 기반의 스마트 헬스 기술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약물 방출 장치, 생체 신호 모니터링 시스템, 생체 적합성 전자소재의 설계 및 응용을 통해 개인화된 의료와 지속 가능한 전자기기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특히 생체 흡수성 소재를 활용한 무배터리, 무선 센서 및 반복 사용 가능한 생체분비물 분석 플랫폼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박용환 교수의 연구실은 심혈관계 질환, 특히 관상동맥 우회술 후 항혈전 요법의 최적화와 복잡한 관상동맥 병변에서의 영상 유도 시술 전략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고유의 면역 반응 이상으로 인한 자가면역성 염증질환의 분자 기전, 특히 NLRP3 인플라마좀과 프로스타글란딘 등 염증 조절 분자의 역할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청각 손실과 연관된 새로운 유전성 자가면역질환의 메커니즘과 IL-18 기반 염증 경로의 기전을 밝혀내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윤창원 교수의 연구실은 화학적 수소 저장 및 수소 방출 반응을 핵심으로 하여, 나노구조 촉매(특히 팔라듐 기반 촉매)와 고체 기초 물질을 활용한 고효율 수소 공급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메조다공성 탄소 nitride, 실리카, 티타니아 기반 나노구조 촉매를 기반으로 한 수소 저장 물질(예: 포름산, 암모니아 트라이보르산)의 안정성과 반응성 제어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DFT 계산 및 고해상도 구조 분석을 통해 반응 메커니즘을 정밀하게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소 저장·방출의 실용화를 위한 안정성과 안전성 확보에 초점을 맞춘 기초 및 응용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손기훈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 시계와 스트레스 반응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부신피질 호르몬인 코르티코이드의 일주기 리듬과 그 영향을 다룹니다. 특히 부싘이 자체적인 생체 시계를 가지고 있으며, 이 시계가 코르티코이드 분비를 조절하는 핵심 역할을 한다는 점을 규명해 왔습니다. 또한 모성 스트레스가 자손의 뇌 기능과 인지 기전에 장기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밝혀내며, 생애 초기 스트레스의 영속적 영향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사망 후 시료에서의 RNA 분해 패tern을 분석해 사망 시간을 추정하는 포렌식 연구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박성준 교수의 연구실은 대사 조절과 노화, 면역학적 토너먼트를 중심으로, cAMP-EPAC-Ca²⁺ 신호전달 경로와 Sirt1, AMPK 등 핵심 대사 조절 단백질의 기능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레스베라트롤과 SRT1720 같은 대사 활성화 물질이 어떻게 세포 내 신호를 조절하는지에 대한 기전을 밝혀내며, 나이 듦과 대사질환, 자가면역질환의 예방 및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간 기질 기억 T세포의 발달과 유지 메커니즘을 통해 간 기능 유지와 염증 반응 조절 원리를 밝히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노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스마트홈 기술과 자연 경험의 융합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노영선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외상성 뇌손상의 진단 및 예후 예측에 초점을 맞춘 임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뇌진료에서의 영상 진단 기준(예: CTS, NOC, NEXUS-II)의 유용성과 안정성을 평가하며, 작업상의 뇌외상 예방 효과(예: 헬멧 착용)에 대한 실증적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암 환자의 응급실 이용 패턴과 병변 관련 합병증에 대한 전반적 분석을 통해 응급의료의 질적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박종민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 외소체 및 세포 외소체를 활용한 비침습적 질병 진단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장 이식 환자의 이식편 거부 반응을 소변을 통해 조기에 탐지할 수 있는 'iKEA' 플랫폼과, 암 세포의 단당류 흡수를 추적하는 형광 단당류 유도체 기반 진단 기술을 개발하며, 생체 내 단백질 상호작용을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는 나노플라스모닉스 기반 센서 기술도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진단의 정밀도를 높이고, 약물 개발의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차정열 교수의 연구실은 치의공학 및 임플란트 생체역학 분야에서 주로 활동하며, 특히 임플랜트의 초기 안정성과 주변 골조직의 생체반응, 치열 정렬 장치의 기계적 특성 및 제작 공정에 대한 정밀 분석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딥러닝 기반 자동 치아 분할, 3D 프린팅 및 성형 기반 치열 정렬기의 두께, 투명도, 밀착도 평가 등 첨단 영상 및 소프트웨어 기술을 융합한 정밀 임상 연구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임플랜트 및 미니스프링의 토크 특성과 골접착도 분석을 통해 임상에서의 안정성과 내구성을 높이기 위한 기초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홍순준 교수의 연구실은 심혈관계 질환의 병태생리학과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한 심장내과 기반의 임상 및 기초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약물이석 스텐트의 재혈류 폐쇄 예측 요인, 당뇨병 환자에서의 관상동맥 스텐트 치료 결과, 그리고 아디포넥틴과 고혈압, 심장 기능 이상 간의 연관성 등 심혈관계 질환의 생물학적 기전과 치료 반응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섬유소재 기반의 줄기세포 치료 및 심장재생의 임상적 응용 가능성에 대해서도 탐색하고 있습니다.
김상민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약용식물의 생합성 경로, 특히 고목나무(Ginkgo biloba)에서 유래하는 이테르페노이드 계열 화합물의 생합성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염증성 사이토카인과 관련된 암 전이 메커니즘, 특히 IL-1β에 의한 유방암 세포의 이동 및 침투에 영향을 미치는 천연물질(예: 제룸본)의 작용 기전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최근에는 정형외과 수술 후 혈전 예방을 위한 항응고제의 안전성과 유효성에 관한 임상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연구는 자연물 기반 신약 개발과 관련된 분자 기전 규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전병우 교수 연구실은 다중시기 영상 분류, 공간-시간적 상관관계를 고려한 맵핑 기반 분류, 그리고 한정된 지표 데이터에서의 효율적 분류 기법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간적 변화를 반영한 결정 융합 기반 분류기와 맵핑 기반 맵핑 기반 분류 기법을 통해 정확도를 향상시키며, 지표가 제한된 상황에서도 유의미한 분류 성능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영상 품질 향상 기술로는 양자화 오차로 인한 블록 아티팩트 감소 기법과 고분광 영상 복원에서 다중 제약 조건을 통합한 복원 기법 등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신현무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의 높은 에너지 효율화를 위한 신소재 및 구조 설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고효율 빛 방출을 위한 전이모멘트의 배향 제어, Exciplex 공호스트 시스템을 통한 에너지 전달 최적화, 그리고 인버스 간섭계열 전이(ISC)를 활용한 고이상도 효율성 구현 기술을 핵심 연구 주제로 다룹니다. 또한, 면역세포의 활성화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생물의학 분야의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