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이지용 교수의 연구실은 광학 및 나노소재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단일 모드 및 다중 모드 광섬유의 정밀 분광 간섭 측정을 통한 군속도 및 군속도 분산 측정 기법 개발과, 플라즈몬 나노소재의 정밀 제어 및 배열 기술입니다. 특히, 나노입자 배열의 화학적 조절 및 광학적 특성 제어를 위한 신개념 합성 전략을 개발하여, 의료 영상 진단(예: TCD)과 고성능 광소자 응용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오병관 교수 연구실은 구조물의 건강 모니터링 및 구조적 안정성 향상을 위해 딥러닝 기반의 스마트 구조 해석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지진, 풍하중 등 다양한 하중 조건에서의 응답 예측, 센서 고장이나 데이터 손실 상황에서도 정확한 응답 복원을 가능하게 하는 컨volutional 네ural 웹(CNN) 기반 모델을 개발하고 있으며, 손상 위치 진단 및 구조물의 동적 특성 갱신에도 응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실제 측정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지능형 모델링과 실시간 구조 상태 평가 기술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데이터 기반 구조 해석의 정밀도와 신뢰성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박윤미 교수의 연구실은 도시계획, 주거환경 및 공공안전을 통합적으로 고려한 도시공간의 인간 중심적 설계를 연구합니다. 특히 보행자 인식과 정서적 반응, 주거지의 생활환경 요소가 안전감과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쇠퇴하는 도시에서의 행복과 복지 분포를 지리정보와 소셜미디어 데이터를 활용해 탐색합니다. 또한 도시 성장 전략과 주거지 단위의 척도적 분류 체계 수립을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윤상 교수의 연구실은 조직 행동과 공공부문 인적자원 관리의 이론적 틀을 바탕으로 공무원의 이직 의도와 조직 내 의사소통 메커니즘을 분석합니다. 특히 허스크먼의 '이탈, 목소리, 충성' 이론과 자원기반관점 등을 활용해 정부 기관의 효과성과 자원 배분의 영향을 탐구합니다. 또한 의료 분야에서는 심장 밸브 및 CAR-T 세포치료제의 임상적 적용과 제조 공정 최적화에 관한 연구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공공정책과 생명의학 기술의 융합적 연구를 지향합니다.
김홍조 교수의 연구실은 건설 현장의 실시간 모니터링과 안전 관리에 초점을 맞춘 인공지능 기반 기술 개발을 주요 연구 분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딥러닝을 활용한 객체 인식, 도메인 적응 기반 환경 변화에 강건한 모델 설계, 그리고 건설 현장의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비전 기반 실시간 평가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후 변화 대비 인프라 정책 수립을 위한 경제적 평가 프레임워크 및 생태계 서비스 손실 가격화 기법 개발을 통해 공학적 기술과 정책적 의사결정의 융합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김영호 교수의 연구실은 청력 손실과 신경마비를 포함한 청신경계 질환의 기전 규명과 임상적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라임스 호건 증후군, 이염성 난청, 신경병변 관련 청력 손실의 병태생리학적 메커니즘과 신속한 진단 기술 개발에 주력하며, 청신경계 질환의 조기 진단 및 정밀의료를 위한 스마트 기반 진단 시스템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최근에는 청소년의 불안과 이명의 연관성, 이식 후 청각 기능 회복 가능성에 대한 기초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서대하 교수의 연구실은 금 나노결정의 형상 및 크기 제어를 핵심으로 하여, 다양한 다각형 형태의 금 나노입자와 이종금속 나노구조를 정밀하게 합성하는 데에 전문성을 가진다. 특히, 고분자 리간드와 산화-환원 반응 조건을 조절하여 나노입자의 형상 전환, 이종접합 나노막대, 허브 나노입자 등 복잡한 구조를 유도하는 데 성공했으며, 이는 광학적 성질 제어와 나노촉매 응용에 기여한다. 또한, 단일 입자 수준에서의 광학적 반응 모니터링을 통해 반응 메커니즘을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혁신적 연구도 진행 중이다.
김지민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치의학 분야에서 인바이오 스캐닝 기술의 정밀도와 임상 적용 가능성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바이오 스캐너의 측정 정확도, 색상 측정 정확도, 그리고 치열 간격, 브라켓 위치, 교합 상태 등 다양한 임상 조건이 스캔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 현장에서의 실용성 향상과 정확한 진단 및 치료 계획 수립을 목표로 하며, 다양한 스캐너 기기 간의 성능 비교 및 표준화된 평가 방법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강연주 교수의 연구실은 소음 제어를 위한 다공성 소재의 유한요소 모델링과 음향-구조-포orous 매질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바이오트 이론을 기반으로 한 탄성 다공성 매질의 유한요소 해석 기법을 개발하여, 파이프나 차량 구조물 등에 적용된 폼 소음 제어재의 음향적 성능을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최적화합니다. 연구는 주로 폭발형, 축대칭, 평면 및 3차원 모델링을 포함하며, 실제 응용 분야인 자동차 내부 소음 저감 및 공기역학적 파이프 내 음향 특성 제어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남웅 교수의 연구실은 구강·두경부 종양 및 재활성 수술 분야에서 주로 활동하며, 특히 암 치료에 활용 가능한 천연물 유래 화합물(아르테미신계 약물)의 항암 작용과 그 유전자 기반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공지능 기반 수술 시뮬레이션과 3D 프린팅 기술을 접목한 토목성 재건 수술, 특히 편도엽 자가이식을 이용한 만성 턱관절 재건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전이성 암 환자의 예후를 예측할 수 있는 혈액 생물학적 마커의 최적 절단점 설정 및 임상적 유용성 분석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황승연 교수의 연구실은 중증 감염성 쇼크 환자의 예후 예측 및 치료 전략 개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락트산/알부민 비율, CRP, 프로칼цит론 등 생체마커를 활용한 예후 평가와 함께, 메트포르민 사용 여부가 대사 상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분석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산소화 상태와 락트산 농도의 조합이 생존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비타민 C와 타이아민의 조기 투여가 중환자실에서의 혼란 상태에 미치는 영향 등 임상적 실용성을 고려한 연구가 특징입니다.
강진호 교수의 연구실은 대사증후군, 비알코올성간지방증(NAFLD), 심혈관 질환 등 대사질환과 관련된 생체지표 및 위험인자에 대한 기초 및 임상 연구를 중심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혈중 요산 농도, 간지방침, 동맥경화성 변화 등 다양한 생리적 지표를 통해 대사질환의 조기 진단 및 예방 전략을 모색하고 있으며, 자율신경기능 이상과 같은 신경생리학적 변화의 역할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만과 인슐린 저항성과의 연관성에 초점을 맞춘 메타볼릭 싱귤러리티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노상호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후생생물질(Postbiotics)과 식이요법이 체내 대사 및 염증 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기초 및 임상 모델을 기반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락토바실러스 플라ნ타럼 L-14에서 유래한 외다당류(EPS)의 항염증, 항산화 작용 및 체중 조절 메커니즘을 세포 및 동물 모델을 통해 규명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비만 및 대사질환 예방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식물 호르몬인 인돌-3-아세트산(IAA)의 신경줄기세포 보호 효과 등 생물학적 방어 기전에 대한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고성준 교수의 연구실은 염증성 장질환, 특히 염증성 장병(IBD)과 결장암의 발병 기전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메트포르민, 플루옥세티닌, 툴라우르소데옥시콜리트산(TUDCA) 등의 약물이 NF-κB 경로를 조절하여 장염증과 결장암 진행을 억제하는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으며, 이는 새로운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특히 장내 면역 반응과 장상피세포의 신호전달 경로에 대한 기초 및 번역 연구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서명환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영상 및 임상영상 기반의 해부학적 특성 분석을 중심으로, 아시아인과 유럽계 인종 간의 해부학적 차이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뇌자극 치료(비침습적 뇌자극, rTMS)의 정확한 적용을 위해 인종별 해부학적 기준을 제시하며, 영상 유도 검사(예: vHIT)에서의 기구적 오차 요인 분석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청각 장애 환자의 시각적 언어 인지 기능과 뇌 기능성 영역의 변화를 전기생리학적 기법으로 탐색하고 있습니다.
신유석 교수의 연구실은 치과 내과 및 보철치료 분야에서의 생체재료와 치료 기법의 임상적 유효성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칼슘실리케이트 세라믹, 수화성 실리케이트 세라믹, 나노복합재료 등 신소재의 생물학적 반응과 결합강도, 장기적 치료 성과를 평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복잡한 해부학적 구조를 가진 치아의 치료 전략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치수치료, 치수보존, 임플란트 보조 치료 등에서의 최신 재료와 수술적 접근법의 융합적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최용석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RNA 간섭 치료제의 체내 안정성과 효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나노입자 기반 약물 전달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티올기 기반 글리콜 케이터산을 활용한 siRNA 나노입자(ψ-TGC)는 종양 마커 단백질의 발현을 효과적으로 억제하여 종양 크기와 혈관 형성을 감소시키는 데 성공했습니다. 또한, 히스톤 디아세틸화 효소 억제제(HDAC 억제제)를 활용한 염증 관련 질환 치료제 개발과 약물 재창출 전략을 통해 신속하고 안정적인 신약 개발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락된 노스 뉴클레오시드 합성 기법을 통해 항바이러스제 및 항암제 후보 물질의 구조적 다양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박관규 교수의 연구실은 MEMS 기반 초음파 변환기인 CMUT(Capacitive Micromachined Ultrasonic Transducer)의 고성능 설계 및 고신뢰성 제작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직접 웨이퍼 볼트 기반 공정을 통해 갭 높이의 정밀 제어와 낮은 잡음 특성을 확보한 장치 개발에 주력하며, 의료용 웨어러블 기기 및 고감도 센서 응용을 위한 기술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또한, 초음파 기반 생체 측정, 특히 간이 블라더 볼륨 측정 시스템의 실용화를 위한 실시간 모니터링 기술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창학 교수의 연구실은 위암 치료의 최적화를 목표로 하며, 주로 국소 진행성 위암의 치료 전략, 특히 수술 전 및 수술 후 화학요법의 유효성과 수술 방식의 비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신규 항암제 조합(예: DOS 요법)과 다양한 수술 방법(예: 상부 위절제술 대비 전위절제술)의 단기 및 중기 결과를 임상적 랜덤화 시험을 통해 평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위암 환자의 예후를 정량적으로 평가하기 위한 림프절 전이 비율 및 TNM 분류의 진단적 유용성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유진 교수의 연구실은 감염병 진단을 위한 나노소재 기반 색소성 생체센서 기술과 암 치료의 핵심 과제인 종양 미세환경 조절, 특히 저산소 상태와 면역 억제 세포의 기전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연물 유래 화합물인 레스베라트롤 유사체를 활용해 암세포의 저산소 반응을 억제하고, 항암 면역 반응을 강화하는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암 줄기세포를 표적으로 삼는 백신 치료법 개발을 통해 재발 방지를 위한 새로운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