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황정아 교수의 연구실은 간 질환의 정밀 진단을 목표로 하며, 특히 간세포생식세포암(HCC)과 간전이성 종양의 영상학적 특성 및 진단 기법 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고해상도 영상 기법인 소나조이드를 활용한 초음파 영상 평가와, 간장비내약물(Gd-EOB-DTPA) 강화 자기共振 영상(MRI)을 활용한 종양 특성 분석이 핵심 연구 분야입니다. 또한 피부 색소침착 이상의 치료제 개발을 위한 천연물질의 기전 연구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서미혜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미디어 환경이 개인의 정보 탐색, 정서적 반응 및 사회적 상호작용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합니다. 특히 위기 상황에서의 소셜미디어 활용, 온라인 뉴스의 인지적 영향, 모바일 기기 사용이 정서적 복지와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다룹니다. 연구는 심리적 안정, 정보 처리 방식, 사회적 유대감 형성 등 다양한 측면에서 디지털 기술과 인간 행동의 상호작용을 탐구합니다. 특히 메르스와 같은 공중보건 위기 상황에서의 정보 행동과 감정 반응의 역동성을 분석하며 실질적 정책 및 간호적 대응 전략을 모색합니다.
유성훈 교수의 연구실은 당뇨병의 병태생리와 대사질환의 조기 진단 및 예방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령 당뇨 환자에서 비만이 심혈관계 합병증과 생존에 미치는 영향, 포도당 변동성에 의한 혈관 평滑근 세포 변화 메커니즘, 그리고 임신성 당뇨병과 자가면역성 당뇨병의 혈액학적 지표 분석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GLP-1 및 GIP 호르몬의 기능적 역할과 대사 조절 메커니즘에 대한 기초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민선 교수의 연구실은 소아 palliative care와 복잡한 만성질환을 가진 어린이의 사망 및 건강 서비스 이용 패턴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의 소아호스피스 자원 분포, 지역 격차, 미충족된 필요 등을 분석하여 정책적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종양학적·심리사회적 지원 체계 구축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환자 및 가정의 자율적 결정을 고려한 사전의료결정 제도의 도입과 확산에 관한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박지수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폐질환의 분자 기전과 유전적 소인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습기제 살균제 성분인 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 인산염(PHMG-p)이 폐상피세포에 미치는 세포독성 및 산화 스트레스 반응, DNA 손상, p53 활성화와의 연관성에 대한 메커니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전성 유방암 및 난소암 환자에서 BRCA1/2 유전자 외의 암 억제 유전자 변이의 유병률과 임상적 의미를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으며, 치료 반응과 생존에 영향을 미치는 화학요법 순서의 임상적 영향을 평가하는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윤원섭 교수의 연구실은 난소암, 자궁경부암, 유방암, 간세포생검 등 다양한 암 종양의 치료 전략과 생존 예후를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수술 후 고위험군의 재발 위험을 정량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예후 점수 시스템 개발과 방사선 치료의 정밀도 향상을 위한 세트업 오차 영향 분석이 핵심 연구 과제입니다. 또한 암 환자의 삶의 질과 식이 습관, 심리사회적 지원 필요성에 대한 종합적 평가도 진행 중입니다.
신지은 교수의 연구실은 종양 생물학과 생체조직 재생을 중심으로 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히포 경로의 기능과 변연이 암세포의 간직성, 약물 내성, 간암세포의 자가재생 능력과 관련된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으며, 자가 혈소판 농축 혈장(프리피어드 플라즈마)을 활용한 자궁내막 재생 치료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바이러스성 간염의 유전자형과 임상 경과 간의 연관성 및 미세RNA 생합성 유전자 다형성과 반복유산의 관계 등 유전적 요인과 질병의 상관관계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페로브스카이트 및 헥사곤형 망간산염 등의 희토류 산화물 편성 투명 전도산화물 기반의 에너지 변환 및 저장 소재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입자의 표면에서의 탈출 현상(Exsolution) 제어, 광전기 효과를 극대화하는 페로불렉트릭 펌웨이브 소재 설계, 그리고 실리콘 기반 광통합 회로에 통합 가능한 초단시간·저에너지 광메모리 소자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리튬 이온 이동이 빠른 T- Nb₂O₅와 같은 다층 구조 산화물의 에피택셜 박막 합성과 그 응용도 활발히 연구하고 있습니다.
윤중기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유전체 및 전사체 분석을 기반으로 한 바이오정보학적 접근을 통해 생명현상의 분자 기전을 규명합니다. 특히 RNA 편집, 유전자 편집 기술의 혁신적 응용, 암의 진화적 변화 및 감염병 미생물의 전파 패턴 분석을 핵심 연구 분야로 삼고 있습니다. 고속 시퀀싱 기술을 활용한 대량 유전자 분석과 정밀 유전자 편집 기술 개발을 통해 임상적 응용가능성이 높은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혁중 교수의 연구실은 응급의학 및 수의학 분야에서의 기관절개술 및 기도관리 기술의 임상적 적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디오 레이저 라이타이저(예: GlideScope)를 활용한 첫 번째 기관절개 시도 성공률 향상, 어려운 기도 환자에서의 기기 선택 전략 등 실질적인 임상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어류에서 발생하는 이리도바이러스 감염에 관한 분자유전학적 분석을 통해 수산업 질병의 기전 규명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스티븐 제이지 콘 교수의 연구실은 도시 디자인과 도시 에너지 성능을 융합한 스마트 설계 프레임워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기반 설계 지원 시스템과 공공 참여형 도시디자인 도구를 통해 복잡한 도시 문제를 보다 지능적이고 포괄적으로 해결하고자 하며, 3D 도시 모델링과 GIS 기반 에너지 균형 모델링을 통해 도시의 에너지 효율성과 기후 적응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김동성 교수의 연구실은 스마트 홈 네트워크, 로봇 주행 기술, 그리고 사회적 미디어를 통한 공공의견 분석을 핵심으로 하는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UPnP 기반의 홈 네트워크 시스템과 실내 주행을 위한 s-map 기반 장애물 인식 기술을 통해 지능형 로봇의 환경 인식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으며, 핵발전과 같은 사회적 이슈에 대한 공공의견을 트위터 데이터를 바탕으로 분석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의 연구 동향 분석을 통해 미래형 IT 서비스의 연구 트렌드를 예측하는 데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최진혁 교수의 연구실은 환경 오염 물질의 건강 영향 평가와 바이오의학적 표적 치료 반응 예측, 양자 얽힘의 수학적 특성 분석, 비선형 파동 해법, 신경계 기형 스크리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세먼지의 건강 영향 분석, HER2 억제 치료의 반응 예측 지표 탐색, 양자 얽힘의 강한 단독성 특성 수학적 기반 규명 등 응용과 이론의 융합을 중시합니다. 복잡한 비선형 방정식의 정확한 해를 도출하고, 임상적 스크리닝 기반의 신뢰도 높은 진단 기준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김문규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신경질환, 특히 뇌성마비 환아를 대상으로 한 줄기세포 치료와 신경재생 기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알로지닉 우혈줄기세포와 재조합 인산화에리스로포이에틴의 조합 요법이 뇌기능 향상에 미치는 영향을 임상적·분자생물학적으로 규명하며, 뇌 영상 및 혈액 생물표지자 분석을 통해 치료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어린이의 영양결핍(철, 비타민 D)과 신경발달 간의 연관성에 대해서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조성범 교수의 연구실은 병원성 세균과 바이러스의 분자 epidemiology 및 유전자 기반 감염원 추적을 핵심으로 하며, 색소니아, 샤이니아, 캄필로박터 등 주요 식품유통계통 병원체의 유전자 다양성과 전파 경로를 분석합니다. 특히 다중위치 변동반복서열 분석(MLVA), 항생제 내성 분석, 환경적 위험 요인 평가를 통해 병원체의 기원과 유통 경로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는 식품안전 및 공중보건 정책 수립에 기여하는 실질적인 연구입니다.
박성민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RNA 조절 및 세포 스트레스 반응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HuR 단백질의 메틸화 조절을 통해 mRNA 안정성과 관련된 유전자 발현 조절을 규명하며, 산화 스트레스와 관련된 Nrf2 경로의 기전적 기여도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한국의 유방암 유병 양상과 치료 패러다임 변화를 분석하는 임상 epidemiological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들은 암 및 만성질환의 분자 기전 규명과 맞춤형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임동준 교수의 연구실은 뇌신경외과 및 내분비학 분야에서 임상적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한 영상의학과 기반의 정밀의료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만성경막하출혈의 수술적 치료에서 드레인수율 변동 원인 규명, 갑상선 질환의 진단 정밀도 향상을 위한 초음파 엘라스토그래피 및 브리스턴 분류 체계 적용, 척추후방유합술 후 근육 위축의 영상학적 평가, 그리고 갑상선암에서 BRAF 유전자 변이의 임상적 의미 규명 등입니다. 특히 영상 기반 정밀의료와 분자유전자 분석을 융합한 임상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김교상 교수의 연구실은 마취 및 회복 과정에서의 신경근 신호 전달 저하, 특히 흡입 및 정맥 마취제가 유도하는 근육이완과 그 회복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로쿠로늄, 베쿠론륨과 같은 약물에 의한 신경근 블록의 회복 과정에서의 역학과, 신속한 회복을 위한 약리적·비약리적 전략(예: 피리도스티긴, 캡사이신 패치)의 효과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산화 스트레스와 세포 내 신호전달 분자(Rac1, Ras)의 역할을 규명하여 마취제의 부작용과 세포 손상 메커니즘을 밝히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권춘탁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 발달에서 호르몬 신호전달, 특히 지베렐린과 광주기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한 유전적·분자 생물학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벼의 수분성과 수확량에 영향을 주는 남성 생식기 형성, 꽃 피는 시기 조절, 그리고 환경 적응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유전자 변이와 효소 기능의 분화를 통해 식물의 생존 전략을 해명하고자 합니다. 이와 함께 병원균과의 상호작용에서의 식물 저항성 메커니즘에 대해서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박홍석 교수의 연구실은 비만, 대사질환 및 생식건강과 관련된 분야에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만과 대사질환의 기전을 규명하고, 수면 부족이 남성 생식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적으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비만과 관련된 대사 변화가 생식세포 품질에 미치는 영향을 기초 및 임상 연구를 통해 탐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비만 관련 대사 변화와 생식기능 저하 간의 상관관계를 규명하고자 하는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