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서형석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마취 및 집중치료 분야에서 환자의 안전과 수술 결과 향상을 목표로 하며, 뇌종양 수술, 복부로봇수술, 응급환자 기도관리 등 다양한 수술 환경에서의 생리학적 반응과 약리적 조절 전략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뇌압 조절, 혈류역학적 안정성 확보, 기도관리의 적정성 평가 등에서 약물(예: 마놀리톨), 생리적 지표(예: 동적 동맥탄성계수), 및 진단도구의 최적화를 중심으로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수술 중 혈액량 조절, 폐합병증 예방, 기도관리의 난이도 평가 등 실질적인 임상 문제 해결을 위한 다학제적 접근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석진명 교수의 연구실은 비선형 편미분방정식, 특히 분수라플라시안을 포함한 비선형 슈뢰딩거 방정식 및 초크라드 방정식의 해의 존재성, 정규성, 원형 대칭성, 감쇠 성질 등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선형성의 조건이 거의 최적에 가까운 경우에도 해의 구조적 성질을 규명하며, 다수의 해나 다중 스파이크 해의 존재를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일반화된 비선형 슈뢰딩거 방정식의 기저가 되는 기호 구조에 기반한 기초 해의 존재성과 그 성질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이론적 분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영철 교수의 연구실은 fusion 플라즈마 내부의 난류 및 밀도 불안정성 현상을 고해상도 실험 기법을 통해 분석하며, 특히 BES(빔 에미션 스펙트로스코피)를 활용한 2차원 난류 패턴 모니터링과 실시간 플라즈마 평형 상태 추정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전자 온도·밀도 프로파일의 정밀 추정을 위해 베이지안 통계 모델링과 MCMC 기반의 공동 데이터 분석 기법을 도입하여, 실험적 오차와 기구 특성을 고려한 신뢰도 높은 플라즈마 상태 추정을 수행합니다. 또한, 난류의 이동성과 자기장 기반 운동 메커니즘을 해석함으로써, 토카막에서의 에너지 손실 메커니즘과 안정성 조건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조성민 교수의 연구실은 퍼스베이시브 컴퓨팅, 신재생 에너지 소자, 뇌질환 재활 기술 등 다학제적 분야에서 혁신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실시간 상황 인식 기반의 디바이스 간 context 공유 기술, 고효율 폴리머 태양전지 및 발광소자 개발, 그리고 허공에서의 조작 경험을 그대로 반영한 가상 도자기 제작 시스템 등 실생활 응용에 초점을 맞춘 기술 개발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뇌졸중 환자를 위한 가상현실 기반 프리즘 적응 치료 시스템(VPAT)을 통해 신경재활 분야의 실용적 솔루션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심경원 교수의 연구실은 비만 및 대사질환과 연관된 체형 변화, 지질 대사, 장내 미생물 환경 조절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흡연이 체중 조절에 유리하지 않다는 점을 입증하고, 프로바이오틱스나 밀라스프루트 추출물과 같은 천연소재가 지질 대사에 미치는 영향을 임상적으로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체형 기반 생물학적 연령 평가 모델 개발을 통해 비만의 생물학적 변화를 보다 정밀하게 진단하고자 하는 혁신적 접근을 펼치고 있습니다.
정윤선 교수의 연구실은 방사선 옹호 치료 및 치료 품질 보증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CBCT 기반 영상 유도 방사선 치료 시스템의 성능 평가와 고해상도 영상 품질 확보를 위한 기준 마련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임상적 적용에 적합한 방사선 치료 계획의 정밀도 및 안정성 확보를 위한 기술적 평가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사선 치료의 생체학적 영향과 지역별 영양 섭취 패턴이 방사선 생체동역학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도 수행하여, 개인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건영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신체 내부에서 기능하는 생체재료 기반의 치료 기구, 특히 스텐트와 카테터의 설계 및 임상 적용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암성 기도나 위장관 폐쇄, 혈관 접근 장치 등에서의 비침습적 또는 보조적 치료를 목표로 하며, 약물 방출 스텐트, 생분해성 스텐트, 혈관 타겟팅 치료 등 혁신적인 소재와 기술을 융합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암 환자의 증상 완화와 기능 유지에 기여하는 최적의 스텐트 설계 및 임상 적용 전략 개발이 핵심 과제입니다.
김대겸 교수의 연구실은 소프트 로봇공학과 웨어러블 로봇 기반의 인체 보조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부드럽고 유연한 소프트 액추에이터와 테이퍼-셔틀 기반의 손가락 움직임 제어를 통해 손상된 수동성 회복을 지원하는 로봇 장치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머신러닝 기반의 비선형 동역학 모델링과 실시간 힘 추정 기술을 융합한 정밀 제어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근전도 신호의 고도화된 해석 기술을 통해 단일 센서로도 신뢰도 높은 제스처 인식을 실현함으로써 웨어러블 로봇의 편의성과 신뢰성을 극대화하고자 합니다.
이지연 교수의 연구실은 가정 내 폭력 경험과 정신건강, 양육 스트레스, 가족 내 역할 수행이 개인의 정서적 복지와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부모 간 폭력 목격 경험이 데이트 폭력으로 이어지는 심리적 매개 메커니즘과, 중산층 조모의 양육 역할이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교도서관의 교육적 기능과 학업성취도 간의 관계를 탐색하며 공교육의 역할을 재고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연구는 개인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기능 향상을 위한 심리적·교육적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고영혜 교수의 연구실은 혈관질환과 림프종을 중심으로 한 분자생물학적 기전과 임상적 특성에 대한 심층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허혈성 질환에서의 스트레스 단백질인 Hsp27의 발현 및 인산화 기전, 다양한 림프종(플라즈마세포 림프종, 비만성 면역세포 림프종, NK/T세포 림프종 등)의 임상적 특성과 치료 반응에 대한 다학제적 분석을 통해 진단 및 치료 전략 개선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영상의학적 기법을 활용한 심장종양의 정확한 진단 및 수술 전 평가 방법 개발도 중요한 연구 분야입니다.
이상민 교수의 연구실은 기업의 인사관리와 사회적 책임(CSR)의 글로벌 동향을 분석하며, 특히 동아시아 및 선진국 간의 CSR 유형과 제도적 차이를 비교 연구합니다. 기업의 경영 전략과 사회적 책임 간의 상호작용, 특히 외부 압력과 내부 가치관이 어떻게 CSR 이행 방식에 영향을 미치는지 탐구합니다. 또한, 인사관리 분야의 학술적 동향을 분석하여 향후 연구의 방향성과 실천적 기여도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준일 교수의 연구실은 고에너지 물리학 분야에서 주로 활동하며, 특히 LHC에서의 고에너지 프로톤-프로톤 및 lead-lead 충돌 실험을 바탕으로 한 강한 상호작용과 양자 chromodynamics(QCD)의 미세 구조를 탐구합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p–Σ⁰ 상호작용의 직접 측정, 비대칭 유동성 및 혼합 히어르키컬 상관관계 분석, 그리고 쿠르츠-마그네틱 효과(CME)와 같은 양자 위상 현상의 탐색입니다. ALICE 실험을 활용한 고정밀도 입자 검출 및 다입자 상관관계 분석 기법을 중심으로, 핵물리학의 근본적 문제를 실험적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김동욱 교수의 연구실은 2차원 물질의 원자 해상도 구조 제어와 나노구조의 상전이를 중심으로 한 나노소재 설계 및 물성 해석을 수행합니다. 특히 그래핀 내 금속 도핑, 2차원 ZnSb 등 신규 2차원 물질의 구조적 안정성과 다형성, 그리고 산화물 기반 저항성 스위칭 소자에서의 전자적 거동과 표면 트랩 상태의 기여를 깊이 있게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머신러닝 기반의 임의의 상호작용 모델링을 활용해 나노계계의 국소 구조를 정밀하게 예측하고 있습니다.
김형석 교수의 연구실은 민법, 특히 성숙한 민법 체계 내에서의 보호법제와 책임법의 핵심 문제를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합니다. 특히 성년후견, 손해배상책임, 환경책임, 국제거래에서의 인적담보제도 등 실무적·정책적 맥락이 뚜렷한 분야에 깊이 관여해 있으며, 비교법적 시각을 통해 국내 법제의 보완과 발전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민법의 핵심 원리가 실질적 권리 보호로 이어지도록 하는 제도적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박제욱 교수의 연구실은 심장 부정맥, 특히 심방세동의 기전과 치료 전략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카테터 ablation을 통한 부정맥 치료의 장기적 효과와 생리학적 기전을 분석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고압성 심방 기능, 신장 기능 변화, 성별에 따른 약물 반응성 등 다양한 생리적 요인과 부정맥 재발 간의 연관성을 규명하고자 하며, 치료 전략의 개인화를 위한 기초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심방의 기계적 특성과 전기적 기능 간의 상관관계를 탐구함으로써, 보다 정교한 부정맥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태범식 교수의 연구실은 비만, 전립선 질환, 요로결석 등 만성적이고 흔한 소견질환의 전인적 관리와 장기적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국가건강보험 데이터를 활용한 전향적·후향적 코hort 연구를 통해 요로결석의 유병률 추세, 호르몬 치료가 인지기능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요로스텐트 관련 불편감 완화를 위한 신약치료 효과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들은 임상적 실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실용적인 통찰을 제공합니다.
이효중 교수의 연구실은 도시 및 주거 정책, 사회경제적 이동성, 그리고 디지털 기술의 도시적 영향을 중심으로 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밀레니얼 세대의 주거 선택 패턴, 도시 중심지 재생 현상, 급격한 주거지 이주와 관련된 사회적 불평등 문제를 대규모 통계자료와 지리정보를 기반으로 분석합니다. 또한 블록체인 기반 IoT 응용, 콘텐츠 딜리버리 네트워크 경쟁 구조 등 기술과 도시 문제의 만남을 탐구하며, 정책적 영향을 고려한 실용적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권영일 교수의 연구실은 고에너지 물리학과 핵물리학 분야에서 활동하며, 주로 LHC( Large Hadron Collider)에서 수행되는 p-Pb, pp, Pb-Pb 충돌 실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쿼ark-글루온 플라즈마의 성질을 밝혀내기 위한 프로브로 사용되는 쪼개진 입자(예: D메손, 케이온, 디우터론 등)의 생성 메커니즘과, 펌토스코픽(femtoscopy) 기법을 활용한 입자원의 구조 및 상호작용 특성 분석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ALICE 및 PHENIX 실험에서의 고감도 검출기 개발(예: Si 미니패드 센서)과 함께, 고에너지 충돌에서의 고유한 양자 양자역학적 현상들을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권순성 교수의 연구실은 대사질환, 특히 인슐린 저항성과 비만 관련 대사 이상 상태의 조기 진단 및 생물학적 마커 탐색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ALT/AST 비율을 통한 대사 건강 상태 평가와 함께, 체성분 분석이 인슐린 저항성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유전자 기반 진단 기술과 혈액 수액의 질병 관련 생물학적 메커니즘 규명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혈액 수액의 희귀 반응과 항체 기반 진단 기술의 응용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남효경 교수의 연구실은 어린이 및 청소년의 대사질환과 성장발달 이상에 초점을 맞춘 임상 및 역학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출생량아(SGA) 아동의 비만 및 대사증후군 발생 위험, 당뇨병과 비타민 D 대사 관련 유전자 다형성의 역할, 조기성숙 및 당뇨병 진단 기준에 대한 연구가 핵심입니다. 성장호르몬-IGF 축 이상과 출생량 이상이 초래하는 장기적 건강 영향에 대한 기전 규명에도 힘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