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김민현 교수의 연구실은 밀리미터웨이브 통신에서의 하이브리드 범용 다중입력다중출력(MIMO) 처리 기술과 비국소적 비표준 성장 조건을 가진 비선형 적분미분 연산자에 대한 정규성 이론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mmWave 통신의 고속·고효율 전송을 위한 최적의 RF 및 베이스밴드 beamforming 설계, 그리고 비국소적 함수의 국소 최소화자와 약한 해에 대한 유계성, 호일더 연속성 등 정규성 추정 이론을 다룹니다. 이는 통신 시스템의 성능 향상과 비선형 물리 모델의 수학적 기반을 공고히 하는 데 기여합니다.
홍경택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소아 종양학 및 혈액학 분야에서 활동하며, 특히 소아 암 환자에서 발생하는 치료유도성 백혈병(t-AML), 재발·내성 유형의 림프성 백혈병, 복잡한 혈관성 이상 등 난치성 질환의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신약 약물(예: 플레리크소파르, 시롤리무스, 블리나투모바브)의 임상적 적용과 병용요법을 통해 치료 성과를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장기적인 생존율 향상과 합병증 관리에도 깊이 관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아 환자 중심의 정밀의료 및 개인화 치료 전략 개발을 위한 임상 연구가 핵심입니다.
이동건 교수의 연구실은 심폐소생술과 중증 심혈관계 질환의 진단 및 치료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흉부동맥류 파열과 같은 치명적인 순환기 질환의 조기 진단을 위해 딥러닝 기반 영상 분석 기술을 응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상현실 및 확장현실 기반의 BLS 교육 시뮬레이터 개발을 통해 의료 현장에서의 교육 효율성과 현실감을 제고하고자 합니다. 최근에는 CPR 중 발생할 수 있는 희귀 합병증인 심장소생술 유발 흉부동맥류의 메커니즘 규명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한성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감염성 질환, 특히 자가면역질환 환자에서의 감염 위험 요인과 병태생리학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스템리우스 에리테마토데스(SLE) 환자에서의 감염 합병증, 다발성 경화증 등 면역 억제 상태에서의 특수 병원체 감염(예:Mycobacterium kansasii)에 대한 임상적 특성과 치료 결과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진단 기술 혁신을 위한 딥러닝 기반 가상 면역형광 염색 기술 개발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의료 영상 및 분자 진단 기반 연구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MangalUtkarsh 교수의 연구실은 치과용 3D 프린팅 생체재료의 기계적 성질 향상과 생체막 형성 저항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나노다이아몬드 및 지아미드화된 나노다이아몬드를 활용한 PMMA 기반 나노복합재료 개발과 함께, 지지온성 폴리머(예: MPC, SB)를 도입해 박테리아 및 생물막 침착을 억제하는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임상적 적용을 고려한 생체적합성, 내구성, 표면 특성 제어를 통합한 신소재 설계가 핵심입니다.
김민재 교수의 연구실은 전력전자 및 에너지 변환 분야에서 높은 효율과 고밀도를 실현하는 혁신적인 회로 구조와 제어 기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프트 스위칭 기반의 고주파 고전력 변환기 설계, 초전도체의 전자 구조 및 자기적 성질 분석, 그리고 고성능 플라즈마 램프 구동 기술 개발을 핵심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는 전력 변환 장치의 소형화, 경량화 및 에너지 효율 향상에 기여하는 응용 중심의 연구입니다.
문상호 교수의 연구실은 공공기관의 경영 효율성 및 정책 수용성, 특히 지방 하수도사업의 벤치마킹 전략, 중·고령자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자본의 역할, 정책결정의 성찰성과 심리적 계약 위반에 기반한 조직행동 변화를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정책의 실천적 효과와 구성원의 심리적 반응을 실증적으로 분석함으로써, 공공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정책 설계 모델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는 정책의 수용성과 조직 내 신뢰 회복을 위한 실질적 정책 제안을 목표로 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영상의학과 정밀의료의 융합을 핵심으로 삼고 있으며, 특히 저선량 체질촬영(CT)을 활용한 자가진단 보조 시스템 개발과 암의 분자생물학적 특성과 영상 소견 간의 연관성 연구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EGFR 변이와 FDG-PET 영상 소견 간의 연관성, 그리고 치명적인 병변인 Klebsiella pneumoniae 감염의 뇌전이를 동반한 간농양 증후군(IKPLAS)의 영상적 특성 분석 등 임상적 의미가 높은 질환의 영상 진단 기반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해상도 영상 재구성 기법(예: IR)의 임상적 적용과 망막 혈관성 질환에서 항VEGF 치료의 실생활 치료 결과 분석을 통해 진단 정확도 향상과 개인 맞춤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박창규 교수의 연구실은 뇌 및 척추 신경질환의 정밀 치료를 목표로 하며, 특히 MRI 유도 집중 초음파 수술(MRgFUS)과 마이크로vascular 분리 수술(MVD)을 중심으로 신경외과적 치료 기법의 개선과 임상적 유효성을 검증하고 있습니다. 주로 파킨슨병, 본태성 진전, 허리디스크, 삼차신경통 등 운동장애와 통증을 유발하는 신경질환을 대상으로 비침습적 및 최소침습적 수술 전략을 개발하고 있으며, 영상 유도 수술의 정밀도와 안정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신경기능 모니터링과 근육 구조 분석을 통한 수술 예후 예측 모델링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소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대사질환과 면역학적 반응의 유전적 기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당뇨병 및 혈액지표 간의 연관성, 특히 CEA와 HbA1c의 상관관계, 그리고 간염 백신 반응에 영향을 미치는 HLA 유전자 다형성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심혈관 질환의 지질 대사 평가 방법 개선을 위한 신뢰도 높은 LDL 콜레스테롤 추정 기법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임상 생화학과 유전체학을 융합한 정밀의료 기반 연구를 추구합니다.
박영준 교수의 연구실은 고체 전고체 이온 도전체와 나노코팅 기술을 융합한 차세대 전지 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리튬이온 이동성이 뛰어난 황화물 및 할라이드 기반 고체 전해질의 공기 안정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초박막 수소친수성 고분자 코팅과 표면 플루오르화 전략을 개발하며, 건조 조건이 요구되는 전기화학 장치의 실용화를 위한 핵심 기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AI 기반 심장질환 진단 모델과 유기산 프로파일링 기술을 통해 다학제적 연구도 전개하고 있습니다.
권우근 교수의 연구실은 척추디스크 디스크의 퇴행성 변화와 관련된 저산소 상태에서의 세포 반응, 특히 염증 매개물질 및 세외기질 조절 효소의 변화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뇌혈류 역학 개선을 위한 혈관 재건 수술의 임상적 효과 평가와 뇌경색성 뇌혈관 질환에서의 혈관 기형, 특히 전두동맥의 이중화된 구조에서 유래하는aneurysm의 진단 및 치료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완전 내시경을 활용한 척추외과 수술 기법의 개발과 안정성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승수 교수의 연구실은 간세포질환과 남성 생식기계 질환의 영상진단 및 치료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간세포암에서의 약물방출 비드를 이용한 동맥색소화치료(DEB-TACE)의 영상적 반응 및 합병증 평가, 그리고 라파로스코픽 정자절제술 후 배뇨조절 회복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분석을 핵심 연구 주제로 다룹니다. 또한 인공지능 기반 흉부 단층촬영 영상 분석의 임상적 적용 현황과 MRI를 활용한 종양 치료 후 예후 예측 모델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영상 유도 치료의 정밀도 향상과 개인화된 치료 전략 수립을 목표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고에너지 밀도를 실현하기 위한 고체전지의 핵심 소재인 그래핀/실리콘 기반 전극의 성능을 극복하고자 다양한 기술적 접근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건식 전리화 기반의 전극 설계와 내부 단락 메커니즘의 다물리카스 시뮬레이션을 통해 전지의 수명과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생체정보 보안과 생물유전체학 분야에서도 유전자 서열 분석 및 위조 탐지 기술 개발을 통해 응용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전기화학적 안정성 확보와 동시에 실용적 응용을 고려한 기술 혁신이 핵심 연구 철학입니다.
권하얀 교수의 연구실은 산모의 질환 상태가 태아의 혈관 및 내피줄기세포 기능에 미치는 장기적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퇴행성 질환과 고혈압, 당뇨병 등 대사질환과 관련된 림프관 형성 및 내피줄기세포의 기능 저하 메커니즘을 분석하며, 태내 환경이 미래의 심혈관계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출산과 산모의 대사 상태 간의 상관관계, 특히 조기 출산, 저체중아 출생, 제왕절개 위험도와 같은 임상적 결과를 기반으로 한 모성-태아 건강의 장기적 영향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원우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산화 스트레스 및 만성 염증 관련 질환의 생물학적 기전을 규명하고, 천연물에서 유래한 생체활성 물질의 기능과 기전을 탐색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피부 손상, 알츠하이머병, 이환성 두통, 알레르기 질환, 그리고 새로운 감염병의 혈액학적 역학 등 다양한 질환 모델을 기반으로 한 분자 및 세포 수준의 기전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웹 기반 진단 도구 개발과 같은 디지털 헬스 기반의 신속한 질병 진단 및 모니터링 기술의 유효성 검증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동현 교수 연구실은 망막 질환, 특히 황반문제와 망막 혈관성 질환을 중심으로 고해상도 이미징 기법과 미세외과 수술 기법을 접목한 임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황반부종, 병변성 망막신생혈관화, 이식된 인공수정체의 이완 및 고정 수술 등 망막 수술의 정밀성과 안정성을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특히, OCT와 혈관조영술을 기반으로 한 병변의 활성도 평가 및 수술 전후 예후 예측 모델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성진 교수의 연구실은 기업의 정치적 로비 활동, 리더십의 영향, 다양성 정책, 교육 기관의 전략적 전환, 기업 내 갑질 문제 등 조직과 제도 환경이 기업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탐구합니다. 특히 개발도상국의 기업 환경에서 정책 로비, 해외 유학 경력이 있는 경영진의 영향, 다문화적 기업 정책의 전략적 배경 등을 중심으로 실증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분석을 수행합니다. 기업의 성장과 혁신, 시장 반응에 영향을 주는 제도적·사회적 요인의 역동성을 연구합니다.
박우진 교수의 연구실은 반도체 소자 및 나노소재의 정밀 가공과 성능 향상을 위한 핵심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원자층 에칭(Atomic Layer Etching, ALE) 기반의 정밀 공정 기술과 유기 전자소자에서의 전하 수용체 성능 향상을 위한 도핑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나노스케일 전자소자 제작에 필수적인 표면 정제 및 물질 특성 제어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고성능 태양전지, OLED, 고속 반도체 소자 등 미래형 전자소자 응용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순영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시대의 청소년 독자성과 비판적 문식성을 중심으로, 정보 텍스트의 교육적 활용과 독서 역량 강화 전략을 탐구합니다. 특히 텍스트 난이도, 독자 요인, 교육과정 기준의 실천 가능성 등 독서 교육의 핵심 문제를 다각도로 분석하며, 교육 현장과의 연계성을 강조합니다. 최근에는 꼼꼼하게 읽기와 역량 중심 교육과정의 이론적·실천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