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정익수 교수의 연구실은 마취 및 집중치료 분야에서의 임상적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며, 특히 출산 마취에서의 안전성 향상과 심혈관계 안정성 확보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고혈압성 폐동맥압 변화, 바이피카인에 의한 심장 억제에 대한 인슐린 치료 효과, 기도 관리 기법의 최적화 등 실질적인 임상 적용 가능성을 고려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체 신호 조절 및 약리적 대체 요법의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탐색하는 데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박진수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음향파 상호작용과 전자-결함 상호작용을 고정밀 첫 번째 원리(ab initio) 계산으로 정량적으로 기술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편재성 물질에서의 장거리 전자-음향파 상호작용, 특히 쌍극자 이외의 다중극자 효과(예: 쌍극자, 배극자)를 포함한 정확한 상호작용 모델링을 개발하여 반도체, 고온 초전도체, 전이금속 산화물 등 복잡한 전자상태를 가진 물질의 전기적·스핀적 성질을 예측합니다. 또한 고전기장 하에서의 전자 운동, 스핀 수명, 실시간 전도도 등 비평형 전자 동역학을 다루는 새로운 시뮬레이션 기법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조용일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임상의학과 인공지능 기반 진단 기술의 융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아 급성 위장염에서 바이러스 감염의 역할을 규명하고, 심전도를 활용한 급성 심근경색 조기 진단을 위한 인공지능 알고리즘의 실생활 적용 가능성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영상 분석 기반의 스마트 감시 시스템 및 흉부 X-ray에서 기흉의 정확한 위치 탐지에 관한 신경망 기반 진단 기술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윤호영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서의 정보 유통과 사회적 영향을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유튜브와 SNS를 통한 암 오해정보 확산 구조, 방송 프로그램 내 여성 신체의 시각적 대상화, 코로나19 연구의 정책적 영향력 네트워크,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담론 기반의 관광지 탐색 등 다양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현상에 대해 통계적 분석, 딥러닝 기반 영상 인식, 텍스트 마이닝 기법을 융합해 연구합니다. 이는 디지털 시대의 정보 유통 메커니즘과 그 사회적 영향을 과학적으로 규명하고자 하는 학문적 성향을 반영합니다.
박관서 교수의 연구실은 고속 데이터 전송을 위한 초고속 송수신 회로 설계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40Gbps 이상의 고속 시리얼 링크, PAM-4 및 NRZ 기반 전송기/수신기, 고밀도 메모리 인터페이스 등에서의 저전력·고성능 회로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고속에서의 정밀한 클록 및 데이터 복구(CDR), 주파수 잠금 기반의 레퍼런스리스 설계, 고밀도 채널에서의 crosstalk 제어 및 등화 기술 등이 주요 연구 방향입니다. 특히 65nm 및 28nm CMOS 공정 기반의 실용적이고 고성능 아날로그/디지털 혼성 회로 설계에 강점을 지닙니다.
변지연 교수의 연구실은 피부질환의 광역학 치료 메커니즘과 면역 조절 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5-아미노레비ulin산(ALA)을 활용한 강한 펄스 라이트(IPL) 치료가 피부세포와 섬유아세포에서 유도하는 사이토카인 발현, 특히 TGF-β1과 IL-10의 변화를 규명하며, 염증성 피부질환 치료의 새로운 전망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금속 알레르기와 관련된 피부병변의 원인 분석 및 화장품 내 금속 농도 분석을 통해 진단 및 예방 전략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뼈 형성과 대사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히스톤 탈아세틸화효소(HDAC), 어드포넥틴, 베르베린 등 생물학적 분자들이 골세포 분화에 미치는 영향을 분자생물학적· epigenetic적 관점에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골형성 전사 인자인 Runx2와 공인자(p300, HDAC1)의 조절 메커니즘과 환경 오염물질(PM₂.₅, NO₂)이 폐질환과 뼈 대사에 미치는 영향도 함께 다룹니다. 연구는 뼈 형성의 분화 조절 원리 규명과 관련 질환 예방 전략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박서연 교수의 연구실은 고성능 유기광전소자 및 유기발광소자 기반의 신소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폭넓은 흡수 영역을 확보하기 위한 고가시광역 폴리머 및 TADF(열활성지연형 발광) 발광체의 설계와 합성, 효소를 활용한 농산부산물의 기능성 식이섬유 전환 기술까지 다각도의 응용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광학 간섭단층촬영(OCT)을 위한 실리콘 포토닉 집적회로 기반의 고성능 센서 기술 개발도 함께 진행 중입니다.
이준복 교수의 연구실은 건설공학 분야에서 디지털 전환과 안전 기술의 융합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BIM 기반 시각적 진척도 관리, 노동생산성 데이터 기반 비용-시간 통합 제어 이론, 그리고 터파기 작업의 자동화를 위한 로봇 기반 기술 개발을 통해 공사 현장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인공지능 기반 의료 모델 평가 프레임워크 개발과 같은 다학제적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구혜연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질환 관리와 예방을 중심으로 한 전자건강(e-Health) 기반의 건강관리 전략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만, 심혈관질환, 암 등 만성질환의 위험 요인인 음주, 흡연, 생활습관 개선을 위한 스마트 앱 기반의 개별 맞춤형 프로그램의 유효성과 실천 가능성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임상 지침 개발과 대규모 건강보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인구기반 코hort 연구를 통해 실질적인 건강 정책 및 임상 적용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박성오 교수의 연구실은 성형외과 및 재건외과학 분야에서 특히 피부편·근막편의 혈관 해부학적 기초 연구와 그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하복부에서 취득하는 DIEP(깊은 하복부 동맥 피어싱편)나 TRAM(횡직근 복부편)과 같은 편의 혈관 구조와 정맥 배액 문제, 특히 혈류역학적 요인에 기반한 혈관성 손상 최소화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아 환자에서의 조직 확장술과 수술적 지연 기법, 얼굴 마비 환자 대상으로 한 단일단계 Cross-Face Nerve Grafting 등의 신경재건 및 기능·외모 복원 기법에 대한 임상적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정봉연 교수의 연구실은 수질 오염 물질인 PFAS, 암모니아, 유기산 등 환경 오염물질의 효과적 제거와 자원 회수를 목표로 하는 첨단 막 기반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광촉매, 전기화학적 처리, 열 및 pH 스위치를 활용한 다기능 막 컨택터 기반의 혁신적 정화 및 자원 회수 기술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수자원 관리와 탄소 중립 실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연구는 환경 정화와 자원 회수를 동시에 달성하는 통합적 접근을 추구합니다.
김영춘 교수의 연구실은 기술 상용화와 혁신 경제학을 중심으로, 대학에서 유래한 기술의 가치 평가, 특허 전략, 기업과의 협업 모델 등에 대해 심층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술 상용화 과정에서의 시간 요인, 특허 허가 시점, 다자간 협업 네트워크의 영향 등 실증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정책적 통찰을 도출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의료 기술에서부터 첨단 소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기술 상용화 성과를 분석하며, 기업과 대학 간 협력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장정주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상거래 환경에서 소비자의 행동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정보기술의 효과적 활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비자 개인의 성향, 상황 인지 기반의 정보 제공, 상호작용의 풍부함 등이 전자상거래 시스템의 성공에 미치는 영향을 심층적으로 분석합니다. 기술 수용, 사용자 만족도, 정보 가치 창출 등 실증적 접근을 통해 디지털 환경에서의 정보 시스템 설계의 실천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이희성 교수의 연구실은 간암, 대장암 전이성 간암, 신장세포암 등의 악성 종양 치료에 있어 수술적 치료 전략과 생존율 향상을 위한 최적의 치료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간암 전이의 경우 라디오파배열치료(RFA)와 간절제술의 비교 분석을 통해 치료 결과의 유의미한 차이를 규명하고 있으며, 재발 시의 수술 전략에 대해서도 체계적인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췌장암 및 담도암 환자의 림프절 전이 경로와 수술 범위의 최적화를 위한 임상적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지홍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안과 질환, 특히 녹내망과 관련된 생체학적 변화와 그 원인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젊은 환자에서 국소 녹내망 약물이 눈물막과 볼름샘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신경성 시신경병증(NAION)의 혈전증 관련 위험 요인을 조사하는 등 정밀한 임상 기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체적 응용을 고려한 인공지능 기반 주제 탐색과 생체 전자소재의 다중 척도 설계 등 첨단 기술과 의학의 융합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백우열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영역에서의 생체재료 및 조직공학적 응용을 중심으로, 특히 유방재건, 고정형 프로스테틱 소재, 그리고 생체적합성 고분자 기반의 3D 프린팅 생체구조물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임상적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며, 실용적이고 지속 가능한 의료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해 임상과 기초 연구를 융합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분자 재료의 생체적합성과 기계적 특성을 활용한 새로운 수술적 접근법 개발이 핵심 과제입니다.
남궁선 교수 연구실은 탄소 나노튜브와 그래핀을 활용한 나노전자소자 및 생체센서 기반의 혁신적 연구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간 유도성 줄기세포의 방향성 조절, 인간 미각 수용체 단백질의 실시간 모니터링, 식품 산화를 감지하는 고감도 생체 센서 개발 등 생물학적 신호를 전기적 신호로 변환하는 ‘바이오일렉트로닉스’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또한, 나노소재의 전자적 특성과 생체 상호작용을 융합한 신개념 바이오센서 및 신경망 모사 기술을 개발하며, 의료 진단, 식품 안전, 신경과학 응용 분야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박용주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인지심리학과 교육심리학의 융합 분야에서 활동하며, 특히 인지적 과정과 학습 전략의 상호작용을 탐구합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주로 시각적 주의 집중, 선택적 주의, 그리고 학습자의 인지적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 컴퓨터 기반 테스트 시스템 개발입니다. 또한, 요약 작성, 활동 중심 학습, 개방형 문제 해결을 통한 학습 효과성에 대한 실증적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영필 교수의 연구실은 비선형 편미분방정식과 입자계의 자기조직화 동역학을 중심으로, 운동방정식, 유체-운동방정식 연계 모델, 그리고 확산-상호작용 힘을 포함한 키네틱 방정식의 정역학적 해석과 수렴 근사에 대해 깊이 있는 이론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Vlasov-Fokker-Planck, Navier-Stokes-BGK, McKean-Vlasov 등 다양한 키네틱-유체 연립방정식의 전역 해 existence, 유일성 및 시간 점진 수렴 속도 분석을 핵심 과제로 삼고 있으며, 수학적 정밀도를 확보한 오차 추정과 수렴 근사 이론을 기반으로 한 정량적 분석을 지향합니다. 또한, 입자 기반 모델에서 유도되는 수학적 모델의 수학적 기반을 탄탄히 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차원적 집단 행동 제어 및 패턴 형성 문제에도 응용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