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정지혁 교수의 연구실은 선천성 연하구조 이상, 특히 단측 완전성편측입술입미열(УHFM)과 후두성면부이상(PRS)을 중심으로 한 개인화된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간 시기 보정 수술, 근육 재배치 기반의 수술 기법 개선, 그리고 장기적인 성장 영향을 고려한 비수술적 접근에 대한 임상적 근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다학제적 접근을 바탕으로 환자의 심리사회적 부담을 최소화하고 기능적·미적 결과를 동시에 향상시키는 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김규완 교수의 연구실은 민법의 핵심 분야인 계약책임, 손해배상, 소유권 및 공동소유 제도를 중심으로 체계적이고 실증적인 법학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집행불능, 불이행, 불완전이행 등 불이행 유형에 따른 손해배상 책임의 법적 기초를 분석하며, 한국 민법체계의 보완적 정비를 위한 제도적 논의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집합건물의 관리규약, 공동주택의 표준화 기준, 근저당 및 공동담보제도 등 실생활과 밀접한 법적 문제들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을 통해 법적 안정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습니다.
권영선 교수의 연구실은 실내 환경에서의 다중 소스 음향 위치 추정, 실시간 환경 지도 갱신 기술, 고주파 대역의 고성능 반도체 소자 설계, 그리고 외부 카메라 데이터 기반 이동 로봇의 인간 인식 주행 기술 등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음향 경로 추적, 레이 트레이싱 기반 환경 재구성, 깊이 강화 학습 기반 동적 보행 제어 등 정밀한 환경 인식과 제어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로봇의 안정성과 인간과의 공존을 고려한 스마트한 주행 전략 개발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남경식 교수의 연구실은 고감도 센서 신호 처리를 위한 초저소음·저전력 아날로그 프론트엔드 회로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주로 MEMS 센서, 전기화학적 센서, 심장 전기 신호 등에서 발생하는 미세한 신호를 정밀하게 증폭하고 보정하는 회로 설계 기술을 연구하며, 채플러 스테이블라이제이션, 다이내믹 엘리먼트 매칭, 전류피드백 인스트루멘테이션 앰프 등의 혁신적 아키텍처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특히 의료용 리모트 모니터링 및 레이저 기반 생체 센서 응용 분야에서의 고성능 아날로그 회로 설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진훈 교수의 연구실은 신호 처리, 지능형 제어, 생물학적 신경망 모방 기반 알고리즘, 그리고 첨단 재료의 설계 및 응용을 중심으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부드럽고 안정적인 로봇 동작을 위한 Q-학습 기반 강화학습 기법과, 생체 신경 기반의 다층 퍼셉트론을 활용한 비선형 활성화 함수 설계 등 인공지능의 생물학적 타당성을 높이는 연구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성능 2D 필터 설계, 다중채널 액티브 노이즈 제어, 그리고 고온 플라즈마 스프레이를 통한 구리 기반 금속 유리 코atings의 내식성 제어 등 응용 기술 분야에서도 혁신적인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김도겸 교수의 연구실은 고에너지 물리학 분야에서 활동하며, 주로 Large Hadron Collider(LHC)에서의 실험 데이터를 분석하여 힉스 보손의 성질과 양성화상 상호작용, 강한 상호작용의 특성 등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CMS 실험의 트리거 시스템 성능 향상 및 이벤트 생성 모델링을 위한 Pythia8 이벤트 생성기의 새로운 '튜닝'(tune)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성미자 물리 실험인 DUNE-PRISM 프로젝트의 근접 검출기 설계 및 중성미자 상호작용 측정 기술 개발에도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신아름 교수의 연구실은 뇌졸중 환자의 상지 기능 회복을 위한 시각 생체피드백 기반 운동치료, 근골격계 장애와 관련된 근육 활성도 평가 및 운동 처방, 특히 엉덩이 근육 기능 회복과 자세 조절에 초점을 맞춘 재활운동과학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감염병 대응을 위한 백신 항체 반응 분석 및 온라인 교육 환경에서의 학습 지속 의도에 영향을 주는 심리적·기술적 요인 분석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임상적 적용과 기초 과학 연구를 융합한 종합적인 재활 및 건강 증진 연구를 지향합니다.
안신기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리더십 및 의료 전문성 교육의 이론적 기반과 실천적 적용을 연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의과대학생들의 리더십 인식과 전문성 교육의 효과를 분석하고, 장기적 데이터 기반의 교육 평가 모델을 구축함으로써 의료교육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한국의 의료 위기 상황과 의료계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통찰을 포함한 다학제적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전인형 교수의 연구실은 자원이 제한된 환경에서의 지속 가능한 물 정화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열응답성 고분자를 활용한 온도 스위치 세정 기반 막 정수 기술과 태양 에너지를 활용한 집수형 건물 외피 통합 시스템을 통해 바이러스 제거 및 소수성 물질 제거를 동시에 구현하고자 합니다. 특히 태양광과 생물 유래 광촉매를 융합한 태양수소소독(SODIS) 및 태양수 pasteurization(SOPAS) 기반의 하우스홀드 수처리 시스템 개발이 핵심 연구 과제입니다.
지은주 교수의 연구실은 동아시아의 민주화 국가인 대만과 한국에서의 소득 불평등, 정치적 신뢰, 경제개방과 복지정책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연구한다. 특히 정당정치, 선거제 개혁, 민주화 이후 정당체제의 변화 과정을 정치경제학적 시각에서 분석하며, 외부 위협과 내부 민주적 압력이 복지정책과 불평등 완화에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탐구한다. 연구는 제도적 구조와 시민의 정당성 인식, 정권의 외교·경제 정책이 상호작용하는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이민주 교수의 연구실은 고차원 대칭공간에서의 이동군, 특히 아노소프 부분군과 관련된 측도론적, 동역계적 성질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주로 비가역적 대칭공간에서의 궤도 폐쇄, 복합형 측도(예: 버거-로블린 측도), 그리고 고차원에서의 비틀림형 동역계의 구조를 다룹니다. 특히, 고리성군의 궤도가 공간에 어떻게 분포하는지에 대한 수학적 분석과, 리만다이내믹스의 원리가 고차원에서 어떻게 일반화되는지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비선형 동역계, 리 대칭군, 그리고 기하학적 측도론의 교차 분야에서의 획기적인 성과를 이룹니다.
김승우 교수의 연구실은 원자력발전소 핵심 구조재료의 안전성과 내구성을 확보하기 위해, 특히 알로이 690의 피로 및 스트레스 부식 균열 거동, 잔류 응력 분포, 미세구조 비균일성과의 상관관계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온고압의 원자로 환경에서의 피로 및 부식 거동을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비파괴적 잔류응력 측정 기술 및 정밀 표면 거칠기 측정 기술을 융합한 고신뢰도 평가 방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핵재료의 수명 예측 및 안전성 평가를 위한 다중 스케일 분석 기반의 재료 거동 모델링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성해영 교수의 연구실은 종교체험, 신비주의, 종교와 사회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한 종교학적 분석을 전개합니다. 특히 종교체험의 주어짐, 통합성, 상호성 등의 핵심 요소를 통해 종교의 본질과 제도적 형성 과정을 탐구하며, 현대 사회의 인성교육, 코로나19 상황에서의 종교의 역할 등 실재적 사회 문제와 종교의 관계를 성찰합니다. 종교학적 이론과 실제 문헌, 체험, 사회적 맥락을 융합한 다학제적 접근이 특징입니다.
유화종 교수의 연구실은 모듈러 양서체와 헤케 대칭성, 특히 모듈러 제타 함수와 아르키메데스 이외의 체계에서의 갈루아 표현을 중심으로 한 수론적 문제를 다룹니다. 주로 레벨 상향 기법, 아이젠슈타인 이상수 이론, 그리고 아르키메데스 이론의 대칭성과 관련된 이론적 구조를 연구하며, 특히 애너그램-아르틴의 상호작용과 아르키메데스 이론의 대칭성에 기반한 새로운 수학적 구조를 탐구합니다. 이는 수론적 정수론과 대수적 위상수학의 교차점에서 발생하는 깊이 있는 이론적 통찰을 제공합니다.
정서연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치의학 분야에서의 임상적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며, 특히 치과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과 위험 요소에 대한 정밀한 분석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경 손상, 약물 유도성 뼈괴사, 임파티드 치아의 강제 출현 등 치과 수술과 관련된 임상적 도전 과제들을 중심으로, 영상 진단과 수술 전후 평가를 기반으로 한 정량적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심리적 요법과 가상현실 기반 치료 시스템을 접목한 새로운 치료 접근법 개발을 통해 환자의 전반적 치료 경험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영식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영상 및 진단 기술, 특히 희귀 종양과 내시경적 병변의 진단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병리학적 특성과 영상 소견을 융합한 정밀의료 기반 진단법 개발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또한, 생체 조직에서의 병변 특성 분석과 함께, 임상 영상 소견과의 유사성 및 차별성을 규명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의료 영상 기반의 질병 진단 및 생체 신호 분석을 위한 첨단 기술 개발에도 진전을 보이고 있습니다.
조현준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의료용 나노소재 및 생체적합성 재료의 개발과 응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자외선 차단제 개선을 위한 아연산화나노입자에 대한 표면 코팅 기술과, 피부 미백 효과를 동시에 확보하는 기능성 화장료 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한 피부질환 치료 및 보조 기기의 설계에도 응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뇌혈관 질환의 혈류 개선을 위한 외과적 재건 수술 및 영상 분석 기반 정량적 평가 방법 개발을 통해 뇌졸중 치료의 정밀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조성준 교수의 연구실은 대사질환, 특히 비만과 지방세포 형성과 관련된 생물활성 물질의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카프산틴과 패쇄나무잎 추출물 등의 자연물질이 지방 대사에 미치는 영향을 분자생물학적 및 동물 모델을 통해 연구하고 있으며, 이와 연계해 항암 및 면역조절 기능 또한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암 진단 영상 기술(예: 18F-FDG PET/CT)을 활용한 종양의 생물학적 특성 예측 및 이식 후 학술적 추적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오정민 교수의 연구실은 메타버스 기반의 자동차 및 이동성 서비스 분야의 혁신적 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운전자의 정서 상태 인식, 신체적 건강 상태 모니터링, 전통의학을 활용한 혈전증 치료 등 실생활 응용에 초점을 맞춘 융합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술과 의학, 전통의학의 융합을 통해 이동성 향상과 건강 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노미나 교수의 연구실은 미생물과 숙주 간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특히 병원성 박테리아가 분비하는 외소포(Extracellular Vesicles, EVs)가 만성 염증 및 위암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헬리코박터 파일로리의 외소포가 위염 및 위암의 발병 메커니즘에 어떻게 관여하는지, 그리고 피부염 환자에서의 미생물 외소포 분포와 면역 반응 간의 연관성까지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고속 시퀀싱 기술을 기반으로 한 메타게놈 분석과 생물정보학적 분석 파이프라인 개발도 함께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