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최하재 교수의 연구실은 뇌신경영상 및 뇌기능 평가 분야에 전문성을 가진다. 일氧化탄소 중독 환자에서 발생하는 뇌 손상, 특히 히프카무스와 숲갈구의 구조적 손상과 기능적 이상 간의 괴리 현상을 중심으로 MRI와 FDG-PET 영상의 상호 해석을 연구한다. 이는 뇌기능 장애의 조기 진단 및 메모리 손상의 기전 규명에 기여한다.
최원영 교수의 연구실은 비파괴검사 및 생체인식 기술 분야에서 초음파 기반의 혁신적 기술 개발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건식 조건에서의 고해상도 지문 영상 촬영 기술과 압전 트랜스듀서의 수학적 설계 기반 최적화를 통해 의료·안전 분야의 정밀 검사 기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 영향 평가를 위한 콘크리트의 기초 데이터 기반 시스템 개발을 통해 지속가능성과 환경공학의 융합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들은 실용적 응용과 기초 과학의 융합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류 창완 교수의 연구실은 스타트업의 성공과 지속 가능성에 초점을 맞춘 다각적 연구를 수행합니다. 창업 초기의 실패율을 낮추기 위한 프로토타이핑 방법론과 디자인 개발 전략, 기술 라이선싱 전략의 게임이론적 분석, 그리고 합작투자와 독자 투자 간의 거래비용 및 전략적 선택에 이르기까지 스타트업의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실질적 의사결정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특히 정책적 유인과 사회적 가치가 창업 선택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이론적·실증적 분석을 통해 창업 생태계의 구조적 개선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김덕언 교수의 연구실은 임상검사의 정밀도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분자진단 기반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간염 바이러스 감염의 다중검사 통합 진단 기술과 태아 혈색소 검출을 위한 라텍스 기반 신속진단법 개발을 통해 임상 현장에서의 진단 정확도 향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술 중 혈액 손실 예측 및 혈액 수혈 최적화를 위한 생체정보 기반 모델링 연구를 병행하고 있어 임상응용 중심의 혁신적 연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반상우 교수 연구실은 사용자 경험 중심의 제품 설계 및 평가 기반의 감성공학 연구를 핵심으로 하며, 특히 슬라이드형 휴대기기의 조작감성 분석과 설계 요소 간의 상관관계를 정량적으로 규명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서비스 환경의 공간 레이아웃이 고객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복잡한 환경에서의 행동 패턴 평가를 위한 통합적 평가 지표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인쇄회로기판의 결함 자동 검출을 위한 퍼지 수학적 형태학 기반 영상 처리 기법과 웹 기반 원격 교육 시스템의 구축을 통해 기술적 응용까지 확장하고 있습니다.
노원상 교수의 연구실은 간세포암(hepatocellular carcinoma, HCC)의 예방 및 치료를 목표로, 면역억제제의 병용요법과 mTOR 경로 조절을 통한 암 성장 억제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용량 라파마이신의 항암 효과와 타크롤리무스와의 조합요법이 간암 진행에 미치는 영향을 전임상 모델을 기반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암의 조기 예방과 기존 종양 발생 후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곽영린 교수의 연구실은 모성 및 태아 건강 향상을 위한 전인적 예방 전략을 중심으로, 전인적 임신 전 건강 관리와 환경 요인의 영향을 분석합니다. 특히 도시 환경의 토지 이용 유형이 저출생률에 미치는 영향을 생태학적 접근으로 규명하며,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기반의 성별에 민감한 건강지표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의료, 사회, 자연과학의 융합적 분석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정책적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최민정 교수의 연구실은 약용식물과 천연물에서 유래하는 금속 성분의 정량 분석을 바탕으로 알레르기 반응과 관련된 금속 항원(코발트, 크롬, 니켈)의 함량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에서 사용되는 한味약재 및 건강보조제의 금속 오염 수준을 분석하여 금속 알레르기 환자 대상의 맞춤형 약물 상담 및 안전성 평가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구강 및 안면 부위의 만성 염증성 질환인 오로페이셜 그란룰로마토시스의 원인 규명과 진단 기반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연구는 임상적 응용과 약물 안전성 확보를 목표로 하는 실용적이고 임상 밀착형 접근을 취합니다.
이준엽 교수의 연구실은 유체역학과 수치해석을 기반으로 한 고차원 시스템의 저차원 모델링 및 제어 기법을 연구합니다. 특히 버거스 방정식에 대한 분포형 피드백 제어를 위해 중심점 Voronoi 테세레이션(CVT) 기반의 저차원 기저를 개발하고, 이를 활용한 효율적 제어 설계를 다룹니다. 또한, 다상분할 영상 분할, 비정규 k-공간에서의 MRI 재구성, 밴드제한 신호를 위한 프로라트 구형파일 함수(PSWF) 기반 신호 처리 기법 등 다양한 응용 분야에서 정밀한 수치 해법과 기초 이론을 접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잡한 비선형 편미분방정식의 효율적 수치해법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황수경 교수의 연구실은 르네상스 근대기 영국 극장과 문학을 중심으로, 종교적 신체성, 성별 정체성, 상징적 의복 등이 정치적·문화적 갈등을 어떻게 표현하고 재구성하는지를 탐구합니다. 특히 카톨릭 의복의 극적 변용, 프로테스탄티즘의 여성상 구상, 신체와 성스러움의 상징성 등에서 나타나는 신학적·성적·정치적 갈등을 다룹니다. 이는 근대 초기 영국 사회의 종교적 불안과 정체성 위기를 비추는 핵심적 시각을 제공합니다.
팽정 교수의 연구실은 복합형 제초제의 개발과 응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초강력 제초제의 제형화 및 효능 향상을 위한 미세유제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표면활성제 조합을 통한 최적 제형 설계와 함께, 비경작지 잡초 방제에 효과적인 복합 제초제의 현장 적용 성능을 체계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초강력 제초제인 하이드로필린과 에틸프로피오네이트 유도체를 복합화하여 광범위한 잡초 방제 효과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고대 철학, 특히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의 철학적 논증과 정치철학적 함의를 깊이 있게 다룹니다. 주요 연구는 『크리톤』과 『에우튀프론』을 중심으로 한 정의, 법의 복종, 신명론에 대한 비판적 재고를 포함하며, 철학적 논증의 구조와 철학자로서의 윤리적 선택 원리에 대한 탐구를 이어갑니다. 또한 기독교 철학, 종차별주의, 신학적 사랑 개념 등 현대 철학적 이슈와 고대 철학의 접점을 모색하며, 철학사 연구의 방법론적 성찰을 통해 철학 자체의 본질을 성찰합니다.
한충수 교수의 연구실은 하이데거 철학과 동아시아 철학, 특히 도가 사상 간의 교류를 중심으로 하이데거의 예술, 진리, 존재 개념을 재해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무용지용’ 사상, ‘근원’ 개념, ‘환한 밝힘’ 등 핵심 개념을 동양 철학과 접목하여 철학적 의미를 확장하고자 합니다. 또한 예술 작품의 진리 생성 과정과 정치적·정신적 희생의 철학적 의미를 다각도로 분석하며, 현대 철학의 근본 질문을 재고하고자 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노동법의 핵심 제도와 입법 과정을 실증적·역사적 접근으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노동 4법의 입법 과정을 국회 속기록을 중심으로 분석함으로써 법제사학적 연구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으며, 노동자의 권리 보호와 사회보장법의 연대적 발전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제적 노동관계의 복잡성과 복합규제의 법리적 기반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논의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김경아 교수의 연구실은 경제학적 분석과 데이터 기반 정량 연구를 바탕으로 기업 간 상호 기여도, 기술적 사용성 평가, 의료 분야의 안전성 문제, 그리고 원자재 시장의 가격 결정 메커니즘을 다룹니다. 특히 인터넷 서비스와 콘텐츠 제공 기업 간의 경제적 기여 분석, 사용자 중심의 소프트웨어 평가 방법 개발, 헤파린 투여 오류와 관련된 임상 사례 분석, 비철금속 가격 변동성의 원인 규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증적이고 정량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생활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며, 정책 및 산업 현장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고자 합니다.
정해나 교수의 연구실은 미술 교육과 창의성 발달을 중심으로, 특히 초등 미술 수업에서의 워밍업 드로잉 활동이 학생들의 창의성과 학습 참여도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합니다. 또한 전통 한지의 예술적 활용과 내구성에 대한 연구를 통해 전통 미술 자료의 노화 안정성과 현대 재료의 융합 가능성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통 예술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현대 교육 및 예술 실천에 기여하고자 하는 학문적 접근입니다.
심상용 교수의 연구실은 현대미술과 신념 체계, 종교적·철학적 사유의 교차점에서 예술의 정신적 기반을 탐구한다. 특히 약물과 예술이 현대인의 믿음의 대상이 되는 방식을 비교 분석하며, 맹신과 영성, 신지학적 사유가 예술 사고에 어떻게 스며들었는지를 분석한다. 칸딘스키의 추상미술에서 블라바츠키의 신지학적 이론까지, 정신적 유토피아를 추구하는 예술의 이데올로기적 배경을 깊이 있게 분석한다. 또한 워홀 효과와 워홀리즘을 통해 글로벌 예술 시스템의 정치적·제도적 기반을 반성적으로 성찰한다.
노은미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이 교육 현장에 본격적으로 통합되는 시대를 배경으로, 전문 강사, 교사, 대학행정직원 등 교육 현장의 전문 인력들을 대상으로 한 역량 개발과 전략 수립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교수설계 기반의 역량체계 개발, AI 융합교육 역량 강화 프로그램, 외국인 유학생의 진로교육 요구 분석, 전문 교육기관의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 수립 등 실천적이고 체계적인 연구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교육 현장의 실질적 요구에 기반한 학문적·실무적 통합 연구를 추구합니다.
오민재 교수의 연구실은 해양구조물 및 선박의 설계 및 제작 과정에서 발생하는 대량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분석하고 활용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선체 설계의 초도 단계에서의 오프셋 데이터 기반 저항 예측을 위한 딥러닝 모델 개발과, 해양구조물 파이핑 재료 수요 예측을 위한 빅데이터 기반 분석 기법을 핵심 연구 주제로 다룹니다. 기존의 수작업 중심의 설계 프로세스를 고도화하여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스마트 설계 기술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특히, NURBS 표면에서 오프셋을 자동으로 생성하는 전용 기술 개발을 통해 설계의 자동화 및 정밀도 향상을 추구합니다.
전일동 교수의 연구실은 고체 내부에 통합된 방사성 레벨의 너비를 광자 반사 및 재흡수 효과를 통해 제어하는 데 초점을 맞춘 핵물리학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플라즈마 반사판을 이용한 γ선의 후방 산란을 통해 121Sb 및 133Cs와 같은 핵 상태의 수명을 조절하는 현상을 실험적으로 규명하였으며, 이는 핵 반응의 정밀 제어 및 새로운 핵소자 응용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연구는 고체 주위의 광학적 환경이 핵 상태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