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조진한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구조 재료를 활용한 에너지 저장 및 생체 전기화학 장치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셀룰로오스 기반 유연한 전극, 금속 나노입자 기반 전도성 섬유, 그리고 다층 박막을 이용한 고성능 슈퍼커퍼시터와 생분리 연료전지의 전기적 통신 최적화를 핵심 연구 주제로 삼고 있습니다. 다양한 나노입자와 고분자 간의 상호작용을 제어함으로써, 전도성, 기계적 유연성, 전기화학적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한 신소재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전상민 교수 연구실은 에너지 대사 조절을 핵심으로 하는 신호전달 분자, 특히 AMPK와 관련된 대사 및 질병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암의 성장과 전이를 조절하는 히스톤 키나제 활성 외에도, 비만, 당뇨, 염증성 질환 등 대사질환과 신경성 통증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특히 NADPH 균형 유지, HK2의 비효소적 기능, 비타민 D의 비골격적 기능 등 새로운 기전을 통해 질병 예방 및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김양균 교수의 연구실은 바이러스의 병원성 메커니즘과 면역 반응 조절을 중심으로, Z-DNA 결합 단백질과 NLRP3 인플라마좀과 같은 핵심 단백질의 구조 기반 기능 해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바이러스가 숙주 면역 반응을 회피하는 데 기여하는 E3L 단백질의 기능과, 단백질-핵산 상호작용을 통해 유도되는 비정상적인 DNA 구조 전환을 단일 분자 수준에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마이크로캡슐화 기술을 활용한 미생물 보호 및 생물학적 상호작용 연구를 통해 의료 및 생물공학적 응용 가능성도 탐색하고 있습니다.
최경진 교수의 연구실은 페로일렉트릭 소재, 나노소재 및 반도체 편재성 기반의 전자 및 광전자 소자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박막 페로일렉트릭 물질의 고성능화, 나노입자 및 나노섬유 기반의 기체 센서, 그리고 플라즈몬 나노소재를 활용한 광반응 소자 개발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다양한 나노구조를 제어하고, 표면 및 계면 특성을 정밀하게 조작함으로써 차세대 메모리, 센서, 에너지 변환 장치의 기초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정해관 교수의 연구실은 환경요소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한 공공보건 및 환경의학 분야의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기후 변화와 대기오염, 실내 공기질 등 환경적 요인이 감염병(예: H1N1, 말라리아, 편도열성출혈열)과 만성질환(예: 당뇨병, 아토피 피부염)에 미치는 영향을 시간적·공간적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후 변수와 질병 발생 간의 인과관계를 규명하기 위해 장기적 추적 연구와 현장 데이터를 융합한 정량적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우재 교수의 연구실은 탄소 나노소재, 특히 단일벽 나노튜브의 선택적 기능화 및 분리 기반의 고성능 소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전기영동 분리 및 공액 구조를 가진 기능기 도입을 통해 금속성과 반도체성 나노튜브를 고도로 분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광검출기, 에너지 변환 등 응용 소자에 활용합니다. 또한 생체 분자 기반의 기능화와 생물질 기반 수소 생산 공정 개발을 통해 나노소재의 다학제적 응용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홍석준 교수의 연구실은 뇌의 구조적·기능적 연결성과 뇌지능의 계층적 조직 원리를 기반으로 자폐성장애, 간질 등 신경발달성 뇌질환의 뇌지능학적 기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주로 정신분열증, 자폐성장애, 간질 환자에서 MRI 기반의 뇌 구조와 기능의 다차원적 특징을 분석하여, 환자별 뇌지능형태(biotype)를 도출하고, 이를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진단 및 예후 예측 모델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뇌의 연결성 기울기(connectivity gradients), 뇌구조 지표, 다중 모odal MRI 분석 기법을 융합해 뇌의 계층적 조직 원리를 해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안진환 교수의 연구실은 어린이 및 청소년의 병변성 디스코이드 외측 반월상연골과 급성·만성 반월상연골 손상, 특히 후방 뿌근부 테이프 날개의 복구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후방 관절경적 문을 통한 신규 수술 접근법과 전방에서의 접근이 어려운 후방 구조물의 수술적 치료 기법 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장기적인 임상 및 영상 소견을 기반으로 한 수술 전후 평가 체계도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는 무릎의 기능 유지와 골관절염 예방을 목표로 하는 종합적인 관절경수술 전략을 포함합니다.
이민형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에너지 변환 및 저장 기술을 핵심으로 삼고 있으며, 특히 이산화탄소 전환, 태양광 수소 생산, 트라이보전기 발전소 등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솔루션을 위한 혁신적 표면 기반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고도로 제어된 나노구조와 표면 기능화 기법을 활용해 전기화학적 반응의 선택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나노리어스 패턴링 및 플라즈몬 나노구조 제어 기술을 통해 센서 및 에너지 장치의 성능을 혁신적으로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물질 간 상호작용을 정밀하게 제어함으로써 기존에 제한되었던 재료 조합의 범위를 넓히는 표면 공학 기반의 혁신적 접근이 두드러집니다.
강창현 교수의 연구실은 비강부 및 로봇 보조 외과 수술을 중심으로 한 고도의 미세외과 기술과 암 환자의 장기적인 생존율 및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흉, 폐암, 식도암 환자 대상으로 복합적이고 정밀한 외과적 접근을 통해 수술의 안정성과 옹호적 결과를 도출하고 있으며, 특히 비강부 폐엽절제술과 로봇 수술의 임상적 유효성에 대한 장기적 분석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수술 후 심리적 불안과 우울 등 정서적 회복 요법의 중요성도 함께 다루며, 환자 중심의 종합적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전영철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광학 및 메타물질을 기반으로 한 광학적 상호작용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전기적 터널링을 통해 파장 범위를 넓게 제어할 수 있는 강한 결합 구조와, 나노스케일 광원 및 플라스몬 웨이브가이드를 활용한 통합 광소자 개발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또한 4D 프린팅 기반의 자동 조절 기능을 갖춘 스마트 재료, 특히 형태 기억 고무와 같은 복합 재료를 활용한 동적 구조 제어 기술도 활발히 연구하고 있습니다.
허진석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위장관 종양, 특히 췌장암과 대장암의 분자생물학적 특성과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KRAS 돌연변이의 예후적 영향, 이차성 병변의 진단 및 치료 전략 수립, 인공지능 기반 예측 모델 개발을 통해 개인화된 의료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특히 다기관 데이터를 활용한 기계학습 기반 예측도구 개발과 함께, 담도세포암, 췌장도강세포암 등 희귀 암의 유전적 기반과 표적치료 전략 탐색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송민석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정보 시스템과 과정 분석을 중심으로, 전자처방기록(EMR) 및 공통데이터모델(CDM) 기반의 의료 프로세스 마이닝, 병원 퇴원 기간 최적화, 블록체인 기반 건강정보교환(HIE) 등 의료 현장의 효율성 향상에 기여하는 기술적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실시간 임상 이벤트 로그를 활용한 프로세스 성과 지표 도입과 웹 기반 의사결정지원시스템을 통해 응급실 및 수소 공급망의 운영 최적화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보안·개인정보 보호를 동시에 고려한 혁신적인 정보시스템 설계가 핵심입니다.
전용석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에너지 변환 및 저장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이차전지 및 슈퍼커패시터용 고성능 나노복합재료, 특히 모리브덴디硒화물(rGO 복합체 등)을 활용한 전기화학적 에너지 저장 소재와, 유기-무기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염료감응형 태양전지 등 차세대 태양전지 소재의 효율성 향상 및 대면적 공정화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체신호 측정에 적합한 저비용, 유연성 있는 에피더멀 전자소자 개발도 함께 진행 중입니다.
박상현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학적 신호 전달 경로의 정밀한 제어 메커니즘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스caffolding 단백질이 신호 전달을 어떻게 조절하는지에 대한 분자적 원리를 해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합성 생물학적 경로를 설계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또한 분자 동역학 시뮬레이션과 반응 경로 분석을 통해 생체 분자의 기능적 거동을 수학적으로 기반화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생물학적 시스템의 설계 원리 이해와 신약 개발에 기여할 수 있는 기초 연구입니다.
최웅식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건강기록(EHR)을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 기반 의료 예측 모델을 개발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시간적 순서와 의료 개념 간의 관계를 효과적으로 모델링하기 위해 순환신경망(RNN), 어텐션 메커니즘, 그리고 생성적 적대적 네트워크(GAN)를 응용한 기술을 연구합니다. 임상적으로 해석 가능한 정확도 높은 예측 모델을 구축함으로써, 심부전 예측, 질병 순차 예측, 합성 EHR 생성 등 다양한 의료 데이터 분석 과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의료 온톨로지와 일치하는 개념 표현 학습과 데이터 부족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내는 모델 설계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김우연 교수의 연구실은 분자 수준에서의 상호작용 메커니즘을 해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약물-표적 상호작용 예측, 전자적 성능을 최적화한 나노소재 개발, 그리고 에너지 저장 장치의 고성능 전극 설계에 이르기까지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신약 개발과 청정 에너지 기술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물리 기반의 신경망 모델과 그래프 신경망을 활용한 정밀한 결합 친화도 예측, 그리고 전자 구조 제어를 통한 분자 전도성 조절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연구는 실험과 이론, 딥러닝을 융합하여 데이터 기반의 예측 정확도를 극대화하고, 실용적 응용 가능성을 확보합니다.
양정운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촉매를 활용한 고선택성 반응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특히 α,β-불포화 알데하이드의 비대칭 전이 수소화 및 다이아스테레오선택성 반응을 통해 복잡한 스플라이로사이클 및 β-아미노 알데하이드 유도체를 효율적으로 합성합니다. 자연물 및 의약품에 존재하는 입체화학적으로 중요한 구조를 정밀하게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금속을 사용하지 않는 생체모방적 전이 수소화 기반의 새로운 반응 전략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Hantzsch 다이하이드로피리딘 유사 촉매체계를 활용한 고효율 반응이 핵심입니다.
김충선 교수의 연구실은 고에너지 물리학과 핵물리학을 기반으로 한 이론적 입자물리학 연구를 중심으로, 힉스 보존, 쿼크의 상호작용, 중성자성 등 표준모형을 넘어서는 현상 탐구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헤비 메손의 붕괴 상수와 중성자성의 평균 운동에너지 계산을 통해 쿼크의 상대론적 기여를 정밀하게 분석하며, 이는 양자 chromodynamics(QCD)의 비표준 효과를 규명하는 데 기여합니다. 또한, 방사능 동위원소 분리 및 분석 기술을 응용한 고순도 악티늄 수소화물 분리 기술 개발을 통해 핵에너지 및 방사능 관리 분야의 응용 연구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광웅 교수의 연구실은 대체로 난이도가 높은 성인 생체 기증자 간이식 및 복강경 기증자 간이식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고위 경과성 해부학적 기법을 활용한 수술 기술 개선과 이식 후 합병증 감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고위 광합성 경로를 활용한 간편이식 수술법과 생체 기증자 간이식에서의 장기 기증률 증대 전략에 대한 연구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간세포질암 환자에서 혈관내 종양 혈전이 있는 경우의 이식 후 예후 분석을 통해 확장된 이식 적응 기준을 모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