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김도년 교수의 연구실은 DNA 나노기술을 핵심으로 하여, 나노미터 크기의 정밀한 구조를 설계하고 제어하는 데에 전문성을 가진다. 특히 DNA 원형 기반 나노소재의 기계적 유연성과 3차원 형상 예측을 위한 고정밀 컴퓨팅 모델링 기법을 개발하여, 생물의학 및 신소재 분야의 응용 가능성을 넓히고 있다. 또한, 인위적 세포 소기관을 모방한 합성 다량체를 DNA를 이용해 설계하고, 그 조립 원리와 기능 제어를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데에도 주력하고 있다.
황재연 교수의 연구실은 노인의 낙상 감지 기술과 생체 신호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가속도계, 기울기 센서, 자이로스코프를 활용한 실시간 낙상 탐지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식세포의 구조적 기능 이상, 특히 DNAH2 유전자 변이와 CatSper 채널 단백질의 역할을 규명하여 불임의 분자 기전을 밝히는 생물의학적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정자 운동성 저하와 관련된 유전자 이상, 나노스케일 이온 채널의 기능 기전을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김주한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및 편광 기반의 전자재료, 특히 실리콘 nitride와 탄소 질화물 같은 고성능 편광막의 설계 및 특성 제어를 핵심으로 합니다. 이는 반도체 및 유비쿼터스 센서 기술에 응용 가능한 고내구성, 고기계적 강도를 갖춘 박막 소재의 개발을 목표로 하며, 생체재료 및 의료용 센서 응용을 위한 물리적·화학적 특성 분석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체 조직에서의 세포 반응과 생체환경에 대한 반응성 연구를 통해 의료용 나노소재의 실용화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엄영호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 모방적 자가복원 소재, 지속 가능한 고분자 설계, 그리고 인쇄 가능한 기능성 인쇄잉크의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자가복원 기능을 가진 고강도 열가소성 폴리우레탄, 생분해성 고분자, 나노복합소재 기반의 인쇄잉크 등에서 기계적 성능과 환경 친화성을 동시에 구현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3D 프린팅 기반의 무기 인쇄잉크 및 고성능 그래핀 임프린팅 기술을 통해 스마트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생체재료의 실용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이민영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약물 전달 시스템과 감염성 질환의 진단 및 병태생리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금 나노입자와 히알루론산을 조합한 표적 전달 시스템을 통해 간염 치료제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으며, 다양한 병원성 미생물(예: 마이코플라즈마, 우레아플라즈마)의 유전자 진단 및 항생제 내성 분석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염증 반응 지표인 평균 혈소판 부피(MPV)와 피부 손상 병변의 면역조직화학적 특성 분석을 통해 질병의 생물학적 기전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김신영 교수의 연구실은 줄기세포 유래 외소체를 활용한 조직 재생의학 및 혈액세포 공학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방유래 간엽줄기세포에서 유래한 외소체의 항염증 및 혈관신생 촉진 메커니즘을 규명하며, 만성상처 치유와 혈액공급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혈액형성줄기세포를 이용한 임상적용 가능한 적혈구 배양 기술 개발을 통해 수혈용 혈액 공급 부족 문제 해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조강우 교수의 연구실은 전기화학적 처리 기반의 환경 정화 기술과 수소 생산을 융합한 혁신적 기술 개발을 주요 연구 분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실생활 생활하수를 대상으로 한 전기분해를 통해 COD 및 암모니아 질소 농도를 극적으로 감소시키며 동시에 유용한 수소를 동시에 생산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반응 메커니즘 분석을 위해 고해상도 표면 분석 기법(예: in situ XAS)을 적극 활용하여 산화환원 반응의 활성 중심과 전자 전달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속 가능한 수소 경제와 친환경 폐수처리 기술의 실현을 위한 핵심 기반 기술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정형외과 수술, 특히 고관절 및 무릎 치환술의 임상 결과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류마티스성 관절염 환자와 같은 젊은 환자군에서의 장기적 생존율과 합병증 예방 전략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환자의 심리적 안정을 높이기 위한 가상현실 기반 수술 전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같은 혁신적인 접근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경발달 및 근병증 관련 당화효소의 기능과 유전자 기전에 대한 분자생물학적 연구를 통해 신경근병증의 병태생리 기전 규명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신경식 교수의 연구실은 금융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예측 모델 개발과 가상 팀의 협업 효율성 향상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딥러닝 기반 주가 예측 모델, 온라인 상호작용이 지식 공유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가상 팀의 교류활성기억시스템(TMS) 구축 요인을 분석함으로써 디지털 환경에서의 조직 성과 향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빅데이터 활용 능력 평가 모델 개발을 통해 기업의 빅데이터 전환 과정을 실질적으로 안내하는 연구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종서 교수의 연구실은 세포 내 아날로그 신호 전달을 조절하는 주요 밀착 구조인 미토콘드리아-엔드플라즈믹망 접합부위(MAM)의 단백질 지도를 정밀하게 규명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체 내에서 작동하는 proximity-labeling 기술(Contact-ID, pRBS-ID)을 개발하여 미토콘드리아 내막의 단백질 배치와 RNA-단백질 상호작용의 정밀한 분석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암, 신경퇴행성질환 등 대사질환과 관련된 미토콘드리아 기능 이상의 기초 메커니즘을 밝히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성윤모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의 합성 및 응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주로 반도체 나노결정체, 산화물 나노소재, 이종접합 구조를 포함한 복합 나노소재를 설계하고 제조합니다. 특히 광학적·전기적 특성을 가진 나노복합체(예: TiO₂@CdS, Au-Ag-ZnO 등)의 합성과 그 기초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에 주력하고 있으며, 광발광, 광촉매, 태양전지 등 에너지 및 환경 분야의 응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고도화된 합성 기법과 정밀한 구조 분석을 통해 나노소재의 성능을 최적화하는 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필남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모방적 마이크로플루이딕 시스템과 나노소재를 기반으로 한 혁신적 장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뇌신경종양인 간질성 뇌종양(Glioblastoma multiforme)의 침습 메커니즘을 해부하기 위해 환자 조직에서 유래한 세포외기질 기반 3D 모델을 구축하며, 뇌의 병변 환경을 정밀하게 재현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비생물학적 물질을 사용한 내구성 있는 마이크로채널 제작 기술과 이온 선택성과 농도 구배를 제어하는 나노다공구조를 활용한 전기화학적 장치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김어수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질환, 특히 심장 및 뇌 기능 이상과 관련된 대사 및 인지 기능 이상의 기전과 치료 전략을 탐구합니다. 심방세동, 알츠하이머병, 정신질환 등에서의 인지 기능 저하와 체중 증가 등의 부작용에 대해 약리적 개입을 통한 개선 가능성을 연구하며, 특히 알파-리포산, 메트포르민 등의 대사 조절 물질이 뇌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기초 및 임상 연구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신경영상, 행동 평가, 대사 조절 메커니즘을 융합한 다학제적 접근이 특징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행동경제학과 보건의료 정책, 그리고 인구 및 노동시장의 구조적 문제를 중심으로 다각적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리스크 중립성과 의사결정 행동을 다이아몬드 게임과 같은 실험적 설계를 통해 분석하며, 최저임금 인상의 고용 영향과 성별, 연령, 고용 형태별 차이를 정량적으로 분석합니다. 또한 동아시아 문화권의 유전적 신화적 신념(예: 갈소년)이 출산 선택에 미치는 영향과 같은 사회문화적 요인의 경제적 영향을 탐구합니다. 의료 영상 기법과 약물 부작용의 임상 사례 분석을 통해 의료정책과 보건의료 서비스의 질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신태섭 교수의 연구실은 교사 역량 강화와 교육 기술의 융합을 중심으로, 특히 기초·초등 교육 현장에서의 기술 통합과 사회정서학습 프로그램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TPACK(기술·수업·내용 지식) 이론 기반의 교사 교육 평가 도구 개발과 함께, 유아기부터 청소년기까지의 정서적·사회적 발달을 지원하는 예술 기반 교육 프로그램의 효과성에 대한 실증적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생의 동기와 불안, 자기 인식 등 심리적 요인과 학업 성취 간의 관계를 분석함으로써 교육 현장에서의 심리적 지원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박경애 교수의 연구실은 해양 대기 상호작용과 해양 표면 온도 변화가 대기 순환 및 바람 풍속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금성류의 따뜻한 중심 고리와 차가운 중심 고리 주변에서 관측되는 바람과 수온 간의 상호작용, 해류와 해류 전선이 대기 경계층에 미치는 영향을 위성 자료를 활용해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해의 해류 전선 구조와 기간 변화, 장기적인 수온 변화 추세에 대해서도 꾸준히 연구하고 있습니다.
김용주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나노스케일의 자가조립 구조를 설계하고 제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토로이드형 나노소재, 스위치형 나노포어, 이중성 구조를 가진 2차원 페인팅 시트 등 다양한 기능성 초분자 구조를 개발하며, 생체 모방적 기능성과 동적 거동을 갖춘 나노소재의 설계 원리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딥러닝 기반의 마이크로구조 분석을 통해 소재의 구조-성질 상관관계를 정량적으로 규명하는 데이터 기반 소재 설계도 핵심 연구 분야입니다.
정남현 교수의 연구실은 환경 독성학과 생물학적 분해를 중심으로, 토양 내 유기오염물질의 이동성과 생물가용성 변화를 연구합니다. 특히 페나란트렌, 아트라진과 같은 유기오염물질의 오래된 상태에서의 고착화 메커니즘과, 농도 및 토양 특성에 따른 생물학적 분해 저항성 변화를 다룹니다. 또한 나노입자 형태와 크기가 세포 독성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자가치유 콘크리트 내 박테리아의 생존성 향상 기술 등 환경과 생물 간의 상호작용을 다각도로 탐구하고 있습니다.
김희태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과학과 면역학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파킨슨병의 조기 생체표지자 탐색, 특히 후각액 세포를 활용한 유전자 발현 분석을 통한 질병 진단 기반 연구에 집중하고 있으며, 동시에 자율신경 기능 이상과 관련된 신경질환, 예를 들어 스캔에 다발성 디프레션(스웨드스) 환자에서의 심장 자율신경 기능 이상에 대한 비교 분석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퇴행성 뇌질환과 자가면역질환의 병태생리학적 연관성에 대해서도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조영석 교수의 연구실은 갑상선암의 분자 기반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특히 BRAF V600E 변이가 갑상선암의 진행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Galectin-3, VEGF, p21 등 다양한 분자 마커와 FAL1과 같은 비코딩 RNA의 역할을 분석하며, 암의 생물학적 특성과 치료 반응 예측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pyrosequencing 같은 정밀 유전자 분석 기법을 활용해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높이는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