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강윤묵 교수의 연구실은 태양전지의 효율성과 내구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신소재 및 구조적 혁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전기적 안정성과 이온 이동 메커니즘, 특히 외부 전기장 조건이 성능에 미치는 영향을 깊이 있게 분석하고 있으며, 나노소재를 활용한 하이브리드 태양전지 및 그래핀 큐브렛을 활용한 에너지 다운셔프팅 기술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CIGS 모듈의 부분 셸딩에 의한 열점 현상과 손상 메커니즘을 규명하여, 고신뢰성 태양전지 패키징 기술을 확립하고자 합니다.
천창범 교수의 연구실은 비선형 편미분 방정식과 시간 지연을 고려한 비선형 진동 방정식의 해석적 및 수치적 해법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솔리톤 해와 고립파 해를 찾기 위한 고급 해법으로 exp-함수 방법, 확장된 tanh 방법, 그리고 히브리드 펌프팅 방법(HPM)을 응용하여 물리학 및 공학 분야의 복잡한 비선형 현상을 해석하고자 합니다. 연구는 주로 비선형 파동 현상, 시간 지연이 있는 확산-대류 과정, 그리고 정확한 해와 수치 해의 유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기호 교수의 연구실은 약물 대사 및 독성, 특히 간 손상과 관련된 약물 유도 간손상(DILI)의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주로 인체 유사 세포 모델과 인간 간미세소관을 활용한 *in vitro* 시스템을 통해 약물의 대사 활성화 경로, 특히 시토크롬 P450 효소의 역할을 연구합니다. 또한 약물의 체내 행동과 약물 잔류물 검출 기술 개발, 동물 모델에서의 약물 대사 프로파일링 등 약물 안전성과 효능 평가를 위한 기초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약물의 생체내 행동을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생물학적 기반의 약물 평가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양수진 교수의 연구실은 정신건강 및 인지기능 향상에 초점을 맞춘 임상심리학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정신분열증 환자의 인지기능, 약물 반응, 약물 수용도와 관련된 심리적·신경생물학적 요인을 탐구하며, 특히 이차성 불안장애나 강박 증상과 같은 부작용에 대한 약물 간섭 메커니즘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국어 사용이 인지기능에 미치는 영향과 청소년기 체력 및 자아존중감에 영향을 주는 디지털 미디어 사용의 심리적 메커니즘에 대해서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김규홍 교수의 연구실은 초음파 영상 기술의 정밀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고성능 신호 처리 기법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소 분산(MV) 빔형성 기법의 실시간 적용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주성분 분석(PCA) 기반의 고속 알고리즘 설계와 응용을 연구하고 있으며, 이는 진단 초음파 장비의 성능 향상에 기여합니다. 또한 신경외과 영상 및 뇌출혈 환자의 예후 예측 모델링을 통해 임상적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용원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저장 소재 및 전기화학 시스템의 안정성 향상을 위한 핵심 기초 연구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특히 나트륨 이온 배터리의 핵심 요소인 나트륨 금속 양극의 안정적 도금과 고밀도 침착을 위한 신개념 전해질 설계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와 연계해 해양 구조물의 수중 하중 및 유체-구조 상호작용에 관한 정밀한 수치 해석 및 실험 분석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전기화학적 안정성 확보에서부터 실용적 응용까지의 기술적 연속성을 추구합니다.
유정준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척추 및 관절의 생체재료 및 임상적 결과를 중심으로 한 고도의 임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세라믹 베어링을 활용한 고관절 치환술의 장기적 안정성과 내구성에 중점을 두며, 젊고 활동적인 환자에게 적합한 치료 옵션으로서의 잠재력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혈소판 혁신성 혈장(PLGA) 기반 생체재료를 활용한 연골 재생 연구를 통해 조직공학적 접근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성민 교수의 연구실은 무선 센서 네트워크, 스마트 환경 기반의 교육 솔루션, 그리고 고성능 전자 회로 설계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 교육 현장에 적용 가능한 스마트(kindergarten) 시스템과 센서 기반의 실시간 상호작용 추적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배터리 수명 최적화 및 고속·저전력 전자 회로 설계 기술도 핵심 연구 분야입니다. 연구는 실생활 응용에 초점을 맞춘 융합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오정우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및 에너지 변환·저장 기술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래핀 기반 다공성 소재, 산화아연코발트/그래핀 복합체, 게르마늄 기반 광검출기, 그리고 비백금 계 촉매를 활용한 수소 생산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고성능 슈퍼커패시터, 유연한 에너지 장치, 고속·저소비 전자소자 등 실용화 가능성을 고려한 소재 설계와 응용 기술이 주요 연구 방향입니다.
진동규 교수의 연구실은 척추외과 및 척추질환 치료 분야에서 최신의 미세외과적 기법과 보존적 치료 전략을 융합한 연구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단일측 페디클 스크류 고정, 요추간판성형술, 천자성 척추강성형술 등 최소 침습 수술 기법의 임상적 유효성과 안정성을 검증하며, 노령 환자나 임신부 등 특수군의 척추 수술 전략 수립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뇌졸중의 인종적 차이와 척추의 후방연골화 진행 메커니즘에 대한 기초 및 임상 연구를 병행하여, 척추질환의 종합적 관리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교수의 연구실은 고성능 폴리머 나노복합재료의 설계 및 응용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열전도성 향상, 기계적 안정성 향상, 그리고 환경 친화적 소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다양한 고분자 매트릭스에 나노입자(하이드로젤, BN, 탄소 나노소재 등)를 도핑하여 이방성 열전도성과 기계적 성질을 제어하는 데 성공했으며, 건물용 피복재나 전자소자 냉각 소재로의 응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분해성 소재를 활용한 수동적 일일 냉각 기술 개발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김철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 신호를 고감도로 측정하고 무선으로 전송할 수 있는 마이크로칩 기반 임플란트 시스템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뇌-컴퓨터 인터페이스와 웨어러블 생체 신호 센서의 핵심 기술인 고성능 신호 증폭, 전력 공급, 잡음 제거 기술을 통합한 SoC(시스템온치프) 설계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실시간으로 작동하는 소형화된 전력 수신 및 신호 처리 회로를 통해 신경 자극 및 기록이 가능한 와이파이 없는 임플란트 기기의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최철용 교수의 연구실은 전사 조절과 DNA 손상 반응을 중심으로, 핵내 단백질 키나제인 HIPK2가 전사 인자와 코어프레서서(코어pressor) 복합체를 통해 유전자 발현을 조절하는 분자 기전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Groucho, p300, CtIP 등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발현 조절과 DNA 복구 경로의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으며, 발광 및 신경계 형성과 관련된 전사 인자(Pax6, NK-3, NK-4 등)의 기능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는 발달 생물학과 암 유발 메커니즘 연구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윤명환 교수의 연구실은 인간 중심의 기술 설계와 접근성 향상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사회적 로봇의 사용성 평가, 이동 수단 및 제품의 디자인 요소가 사용자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노인 및 장애인을 고려한 접근성 설계에 기여하는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용자 경험과 실생활 적용을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두어, 기술이 진정으로 사람의 삶을 보완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안건오 교수의 연구실은 낮은 면역세포 침윤을 보이는 암에서 방사선 치료가 유도하는 종양 미세환경의 면역 반응 전환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용량 방사선이 면역 억제성 종양 미세환경을 변화시켜 종양 완화를 유도하는 작용과, myeloid 세포, 조혈모세포, HIF-1 신호 경로 등이 종양 혈관생성 및 치료 저항성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방사선 치료의 새로운 형태인 FLASH 방사선 치료가 종양 혈관 붕괴에 미치는 영향과 그 면역학적 결과에 대해서도 집중 연구하고 있습니다.
박성수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수확 기반의 인공지능 기반 통신 네트워크와 최적 제어 이론을 융합한 스마트 무선 통신 시스템을 연구합니다. 주로 에너지 수확을 통한 지속 가능한 무선 센서 네트워크, 인지 무선 환경에서의 스펙트럼 접근 최적화, 그리고 에너지 제약 조건 하에서의 의사결정 최적화 문제를 다룹니다. 특히, 에너지 수확과 스펙트럼 감지의 상호 보완적 전략을 설계하여 에너지 효율성과 스펙트럼 효율성을 동시에 극대화하는 기반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강석호 교수의 연구실은 로봇 보조 외과 수술 기술의 발전과 비침습적 진단 생물학적 지표 개발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로봇-assisted 라파로스코픽 방광절제술(RARC)의 수술법 최적화와 내시경적 유전자 생물학적 마커(예: 미크로RNA)를 활용한 비침습적 암 진단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술 교육의 효율성 향상을 위한 가상현실 기반 훈련 플랫폼 개발과 병원 내 수액 관리가 회복 과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임상적 분석도 진행 중입니다.
이태진 교수의 연구실은 저전력·저비용 무선 통신 기반의 IoT 환경에서의 네트워크 성능 최적화와 보안 기반의 스마트 시스템 설계를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IEEE 802.15.4, 블루투스, 802.11 기반 무선 액세스 기술의 성능 분석과 지연 최소화 기법, 에너지 수확 기반 셀룰러 네트워크 설계를 통해 지속 가능한 통신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또한 악성코드 탐지 및 그룹 분류 기반의 사이버 보안 기술 개발을 통해 실생활 기반의 보안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이성호 교수의 연구실은 분자생물학과 생물정보학을 융합한 연구를 중심으로, 염증 및 암과 관련된 신호전달 경로(예: TNF-α/NF-κB/PTEN)의 기전 규명과 함께, 농업생명공학 분야에서의 식량작물(보리, 벼)의 유전자 기반 생장 조절 및 유전자 변형 기술 개발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간 장내 미생물군집의 질병 진단을 위한 머신러닝 기반 분석 플랫폼 개발을 통해 의료·생물정보학 분야의 응용 연구도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보조인자 기반 효소 측정법 개발과 같은 생화학적 분석 기법의 혁신도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안희준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에너지 저장 장치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주로 아연 이온 배터리, 슈퍼커퍼시터 등 고성능 전기화학적 소재의 설계 및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3차원 나노나노로드 배열, 탄소나노튜브-금속 산화물 하이브리드, 고분자-층상 금속 수화산염 복합체 등 다양한 나노복합재를 활용해 전기화학적 성능을 극대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나노소재의 표면 기능화 및 전자적 특성 제어를 통해 센서 및 에너지 변환 소자 응용까지 확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