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이종혁 교수의 연구실은 기계 번역 품질 평가, 이미지 세분화 레이블링, 신뢰할 수 있는 암호 보안 기법, 그리고 유연한 전도성 고분자 소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공지능과 신호 처리 기반의 혁신적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번역 품질 평가에서 다중 수준의 품질 예측 모델과 순환 신경망 기반의 효율적 추론 기법을 적용하며, 이미지 분할 작업의 자동화를 위한 다중 코arse 레이블 융합 기반 학습 기법을 제안합니다. 또한, 분산 센서 네트워크의 신호 강도 향상을 위한 고속 위상 동기화 기법과 사이드카니널 공격에 대비한 복합 보안 기법 등 실용적이고 안정적인 시스템 설계를 중점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기술적 정밀도와 실제 응용 가능성을 동시에 고려한 연구가 특징입니다.
이수환 교수의 연구실은 폐 및 호흡기 질환, 특히 만성 폐질환과 관련된 생물학적 기전과 임상적 요법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분야로는 만성 폐질환 환자에서의 근육량 및 근력 저하, 호흡기 감염(예: NTM, PJP)의 위험 요인 분석, 그리고 폐배상 수술 환자의 생존율과 관련된 생체모니터링 기법 개발 등이 포함됩니다. 특히, 장내 미생물군과 흡연, 폐기능 저하와의 연관성 등 신체 전반의 생리적 변화를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들은 임상적 실천에 기여할 수 있는 정밀의료 기반의 생물학적 증거를 추구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이식 생물학과 줄기세포 치료를 중심으로, 특히 간이식과 신장이식에서의 장기 기증자 및 수혜자의 면역 반응 조절, 장기 기증자의 생체 정보(성별, 연령, 기능 상태 등)가 이식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뇨병 환자에서의 신기능 손상과 신장 이식 후 합병증을 줄이기 위한 혈관 내 주입형 유전자 조절 줄기세포 치료법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온 치료와 줄기세포가 종양 미세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함으로써 종양 성장 억제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박선철 교수의 연구실은 정신질환, 특히 우울증과 불면증의 병태생리학적 기전과 임상 특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만성 스트레스와 체내 염증 반응이 우울증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 진단 기준의 이질성과 발병 연령에 따른 임상적 특이성을 분석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신질환 환자에서 수면 장애의 유병율과 임상적 연관성을 다루며, 치료법의 유효성과 안전성에 대한 메타분석을 통해 임상적 지침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최정윤 교수의 연구실은 DNA 손상 복구와 복제의 핵심 메커니즘인 전이손상 합성(Translesion Synthesis, TLS)을 중심으로, 다양한 유형의 DNA 손상(특히 히스티딘기반 기능기 결합체, 에테닐구아닌, 알킬기 치환 등)을 어떻게 DNA 중합효소가 인식하고 복제하는지를 생화학적·생물물리적 접근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Y-계열 DNA 중합효소인 pol kappa, iota, REV1 및 pol delta 등의 기질 특이성과 카이네틱스를 정량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손상 복구의 분자 기전을 해독하고자 합니다. 이는 암 유발 메커니즘과 약물 내성 연구에 기여하는 기초 과학적 성과입니다.
이진국 교수의 연구실은 뇌신경종양, 특히 고급도의 뇌종양인 간질성 뇌종양(GBM)의 치료 내성과 암세포의 강인한 생존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GBM의 치료 저항성과 암세포의 간병성 특성 유지를 뒷받기는 신호전달 경로와 단백질 조절 메커니즘(예: CK2, USP1, STAT3 등)을 중심으로 기초 생물학적 기전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약물 내성의 분자 기전을 밝혀내고, 기존 치료법에 대한 저항성을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표적 치료 전략을 개발하고자 합니다.
이 연구실은 간 손상 회복과 섬유화 치유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골수 유래 및 다양한 조직 유래 간엽줄기세포(MSC)의 기능과 기전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간 손상에서 MSC의 항산화 작용, 세포 분화 능력 및 조직 재생 기여 메커니즘을 분석하며, 간질환 치료를 위한 줄기세포 기반 치료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노화 관련 골다골증 모델에서 편도유래 MSC가 골수 지방조직을 감소시키고 뼈 형성에 기여하는 메커니즘을 규명함으로써, 노화 관련 대사성 질환에 대한 새로운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박지훈 교수의 연구실은 단일세포 수준에서의 나노코팅 기술을 핵심으로 하여, 세포의 생존성과 기능을 보호하고 제어할 수 있는 인공적 보호막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탄닌산과 철(III) 이온으로 구성된 상호작용 기반의 생체친화적 나노쉘을 활용해, 자외선, 효소, 은 나노입자 등 다양한 치명적 스트레스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면서도 필요에 따라 선택적으로 분해되는 '인공 발아' 기반의 제어 메커니즘을 구현했습니다. 이는 생물학적 응용, 의료 기술, 세포 기반 소재 개발 등에 응용 가능한 기초 기술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정유숙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와 뇌신경질환을 가진 어린이 및 청소년의 정신건강과 발달적 문제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히포테라피(Hippotherapy)와 기수치료(Equine-Assisted Therapy)의 임상적 효과, 소아우울척도의 연령별 요인구조 분석, 그리고 ADHD의 유전적 기전 탐색을 통해 다학제적 접근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기반의 행동 분석 도구 개발을 통해 진단의 객관성과 정확성을 높이는 혁신적 연구도 함께 진행 중입니다.
강은주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유기합성화학과 촉매화학을 기반으로 하며, 특히 비헤모 철 촉매를 활용한 고도로 선택적인 반응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에서 나노스케일의 구조적 제어를 통해 기능성 나노소재를 설계하고, 이를 응용한 고성능 촉매 시스템과 매크로사이클 자연물의 전합합성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산화환원 반응, 라디칼 반응, 그리고 금속-유기촉매를 통한 입체선택적 반응 메커니즘 규명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이인복 교수의 연구실은 건축 및 농업 환경에서의 에너지 효율성과 환경 제어를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자연 환기 시스템의 설계 최적화를 위해 CFD 기반 시뮬레이션과 입자 이미지 속도 측정(PIV) 기법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며, 브로일러 하우스와 옥상에 설치된 건물 통합 옥내 농업 시설(BiRTG)의 열환경 제어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공지능 기반 순환 신경망(RNN)을 활용해 닭·오리 등 축산환경의 온도·humidit의 정밀 예측 모델을 개발하여 스마트 농업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채경육 교수의 연구실은 고에너지 물리학과 핵반응역학을 기반으로 한 원자핵 구조 및 반응성 연구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특히 방사성 이온 비드를 이용한 핵반응 실험을 통해 복잡한 핵반응 메커니즘과 핵준위 구조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있으며, 초신성 및 X선 버스트와 같은 천체 물리 현상에서의 핵반응 기여를 규명하고자 합니다. 연구는 주로 오라클 국립연구소의 방사성 이온 비드 시설(HRIBF)에서 수행되며, 고정밀 입자 검출기와 R-매트릭스 계산을 융합한 정교한 실험 설계를 특징으로 합니다.
최태영 교수의 연구실은 단일 분자 및 원자 수준에서 전자 스핀을 제어하고, 이를 활용한 양자 정보 처리, 스핀트로닉스 및 고해상도 양자 센서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주로 스캐닝 터널링 현미경(STM)과 전자스핀공명(ESR)을 융합한 기술을 바탕으로, 표면에 고정된 분자나 원자에서의 스핀 동역학을 정밀하게 조작하고 분석합니다. 특히, 고마그네틱 이완성과 높은 자기이방성 에너지를 갖는 단일 원자 자성체를 설계하고, 이를 통해 양자 디바이스의 스케일업과 정밀 제어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박태성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외과 및 소아신경학 분야에서 주로 활동하며, 뇌수막류, 히어로드라프루스, 천식 등 신경계 이상을 동반한 유전성 또는 선천성 기형의 기전과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생아 및 유아에서 나타나는 뇌간 압박 증후군, 천식성 뇌척수액 유출, 심각한 뇌정맥 혈전증과 같은 치명적인 신경학적 합병증의 조기 진단 및 수술적 접근법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혈소판 기능 지표인 평균혈소판부피(MPV)가 뇌신경질환 및 간질환과 연관되어 있는지를 분석하여, 혈액학적 지표를 신경외과적 질환의 예후 및 진단에 활용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동훈 교수의 연구실은 재난·위기 상황에서 발생하는 정서적 고통과 심리적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합니다. 특히 코로나19, 메르스, 세월호 등 대규모 사회적 위기 사건이 개인의 우울, 불안, 외상 후 성장 등 정서적 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심리학적·사회학적 관점에서 분석합니다. 또한 온라인 심리치료의 효과성과 한계, 자녀를 잃은 부모의 육아 경험 등 특수한 심리적 고통을 겪는 집단의 내적 경험을 깊이 있게 탐색합니다. 연구는 실증적 분석과 질적 접근을 융합하여 정책적 시사점과 임상적 실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홍남기 교수의 연구실은 뼈·대사질환 분야에서 첨단 기술을 융합한 연구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골다공로시스와 근육량 감소 관련 질환의 조기 진단을 위해 영상의학 기반의 딥러닝 및 레이저 영상 분석, 뼈의 질량과 밀도를 정량화하는 영상유전자학(라이코믹스) 기법을 활용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사질환과 연관된 생체마커와 임상적 예측 모델 개발을 통해 개인 맞춤형 예방 및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노인수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구조 금속 촉매와 고체 산화물 지원체 간의 상호작용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제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원자적으로 분산된 금속 촉매나 나노입자-산화물 인터페이스에서의 활성 부위를 정밀하게 설계함으로써 선택적 화학변환 반응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기계학습 기반의 해석 가능한 예측 프레임워크와 지속 가능한 수소 공급 방식을 접목한 플라스틱 폐기물의 촉매적 분해 및 재활용 기술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김경수 교수의 연구실은 인공지능 기반의 감각 인식 및 제어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터치 인식 시스템, 배터리 상태 추정, 전기모터 제어, 영상 보호 기술 등 다학제적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간의 촉각 인지와 유사한 인공 촉각 시스템 개발, 리튬이온 배터리의 정확한 상태 추정, 고성능 전기모터 제어 등 실생활 응용에 초점을 맞춘 혁신적 기술 개발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어 이론의 정밀화와 비선형 시스템의 안정성 분석을 위한 수학적 기반 연구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성정준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퇴행성질환, 특히 뇌경색 및 근위축성측삭경화증(ALS)의 병태생리학적 메커니즘과 생체마커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혈액염증반응 지표인 중성구대림프구비율(NLR), 저지질혈증, 수면중 저산소증 등이 ALS의 예후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전기생리학적 검사와 체외호흡측정법(capnography)을 활용한 조기 진단 및 치료 예측 기법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ALS 모델 마우스를 활용한 병리학적 기전 규명 및 치료 전략 탐색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신동엽 교수의 연구실은 백혈병과 림프종을 포함한 혈액세포종양의 발병 기전과 치료 전략을 연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TP53 유전자 변이가 유발하는 종양 생물학적 복잡성과 급성 백혈병의 유전자-대사 연관성, T세포 발달의 생리적 조건을 모사하는 세포 배양 시스템 개발을 통해 신뢰도 높은 혈액세포 치료 기반 기초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발성 카스팅먼병과 심장 림프종 등 희귀 혈액질환의 예후 인자 및 치료 전략에 대한 임상적 분석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