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김승준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한 전자소자와 나노소재 기반의 혁신적 메모리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연한 반도체 메모리, 저전력 다중 레벨 스위칭 소자, 나노튜브를 활용한 전자적 특성 제어 기술을 핵심 연구 분야로 삼고 있으며, 실용화 가능한 유연한 메모리 소자 설계 및 응용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구조물의 안전성 진단 및 열차 궤도 시스템의 동적 거동 해석 등 실제 인프라 응용을 고려한 다학제적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유인상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피부(e-skin) 기반의 유연하고 신축성 있는 센서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인간 피부의 觸각, 온도 감지, 탄성 감지 등 다기능성을 구현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신축성 있는 전도성 고무 필름, 금속 나노입자 복합재료, 블록코폴리머 엘라스토머 등 신소재를 활용해 고민감도·고내구성 센서를 개발하고 있으며, 의료 진단, 로봇 공학, 웨어러블 기기 등 응용 분야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센서의 정밀성과 통합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김경태 교수의 연구실은 고령 환자를 중심으로 한 고관절 및 무릎 치환술의 장기적 임상 결과와 합병증 발생 원인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특히 단일관절 무릎 치환술(UKA)의 적정성, 축성형태의 영향, 그리고 환자의 만족도와 기능 회복을 중심으로 다학제적 접근을 펼치고 있으며, 고령 환자에서의 수정 치환술의 원인과 패턴을 규명하는 데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장기 추적 관찰을 기반으로 한 생존율 분석과 임상 평가 체계 수립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김성민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질환, 특히 자율신경계와 체내 대사 변화가 관련된 신경퇴행성질환 및 신경염증성 질환의 병태생리학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모발형 수초체질환(MOG-Associated Disease), 뉴로마이엘리스, 암용성 경화증(NMO) 등 신경면역질환의 생물학적 마커와 임상양상의 특이성을 규명하고 있으며, ALS 환자에서의 콜레스테롤 대사 이상과 저산소 상태가 신경세포 손상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모델을 통해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는 신경질환의 조기 진단 및 개인 맞춤형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할 잠재력을 지닙니다.
김은미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서의 정보 소비와 커뮤니케이션 행동을 중심으로, 인터넷 뉴스, 댓글, 소셜미디어, 영화 산업, 문화소비 등 다양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현상에 대한 사회적 맥락을 분석합니다. 특히 사용자 행동과 매체의 상호작용, 문화자본과 사회적 자본의 형성 과정, 디지털 매체가 관계유지 및 정치참여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탐구합니다. 연구는 기술적 특성뿐 아니라 사용자의 사회적 욕구와 맥락이 매체 이용에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이영주 교수의 연구실은 전력전자 및 에너지 변환 기술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HEV/PHEV)의 고효율 충전 및 변환 장치 설계, 비선형 전압 제어 기법을 활용한 DC-DC 컨버터 최적화, 그리고 고속·고신뢰성 SSD를 위한 오류 정정 인코더/디코더 아키텍처 개발 등이 주요 연구 방향입니다. 특히, 에너지 효율성 향상과 하드웨어 복잡도 저감을 동시에 달성하는 혁신적인 회로 설계 기법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박민수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구조 그래핀 양자점(GQD, GOQD)을 중심으로 광학적 특성 제어와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도로 조절 가능한 양자점의 산소 함량을 통해 비열적 방출 메커니즘인 RTP와 TADF의 상대 강도를 제어하는 신개념 설계 원리를 개발하며, 고성능 발광 소자 및 생체 이미징 응용을 위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나노소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응집으로 인한 발광 쇼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표면 기능화 및 매트릭스 통합 기술을 통해 실리콘 기반 발광 장치와의 융합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양희 교수의 연구실은 교육 기술과 인지사회학적 이론을 융합하여, 특히 어린이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모바일 기반 학습 설계와 교수-학습 모델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인간형 로봇과 스마트폰을 결합한 협동 학습 환경, 플립 러닝 기반의 글쓰기 교육, 그리고 학습자와 상호작용하는 교육 에이전트(학습 동반자)의 정서적 반응이 학습 동기와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학습자의 정서적 몰입과 상호작용을 증진시키는 설계 원칙과 교사-학습자 간의 유대감 형성 전략을 중심으로 실증적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용진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학적 및 재료과학 분야에서의 다학제적 연구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난세포 성숙과 난소 필립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는 마이크로RNA 기반의 난세포 건강 조절 연구, 그리고 심장판막 대체 수술에서의 칼슘화 방지 기술 개발을 통한 의료용 생체재료의 혁신을 추구합니다. 또한 신경염증 질환 치료 후 TNF 억제제 재투여의 안전성 평가와 스핀트로닉스 소자에 응용 가능한 고성능 스핀홀 효과 재료 개발 등, 임상적·응용적 응용을 겸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초 생물학에서부터 첨단 소재까지의 연구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박무균 교수의 연구실은 청력 및 이비인후질환 분야에서 임상과 기초 연구를 융합한 혁신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만성 중이염, 갑작스러운 난청, 이염 관련 항생제 내성 병원체의 역학 분석, 그리고 청력 보존을 위한 신소재 기반의 비침습적 모니터링 기술 개발입니다. 특히, 호흡을 통한 생체지표 분석과 맞춤형 이식 치료 전략 개발을 통해 정밀의료 기반 이비인후질환 진료 체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한정환 교수의 연구실은 알츠하이머병과 파킨슨병을 비롯한 신경퇴행성 질환의 발병 메커니즘을 밝히고, 이를 타겟으로 한 신약 개발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미토콘드리아 분열 이상, BACE1 조절 메커니즘, 그리고 신경전구세포에서 도파민성 뉴런으로의 분화를 조절하는 전사인자들(예: Nurr1, Foxa2)의 기능을 중심으로 신경세포 기능 회복 및 신경보호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히스톤 디아세틸화효소 억제제와 같은 epigenetic 조절제를 활용한 세포 및 병리 모델에서의 약리적 작용 기전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유승현 교수의 연구실은 분비세포의 분비 granule 생합성과 세포 내 칼슘 동역학을 중심으로, 크로모그라닌 A와 B의 구조적 기능과 칼슘·pH에 의존하는 단백질 상호작용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분비 granule 형성에서 크로모그라닌이 어떻게 기능하는지, 그리고 인오스이트올 1,4,5-trisphosphate 수용체와의 상호작용이 세포 내 칼슘 신호전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는 내분비계 및 신경분비계 질환의 기전 규명에 기여할 잠재력을 지닌 기초 생물학 연구입니다.
이영준 교수의 연구실은 뇌혈관 질환의 진단 및 치료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척추동맥 및 경동맥의 외상성 손상, 동맥류, 정맥 혈전증 등 혈관성 뇌질환의 혈관내 치료와 영상 유도 진단 기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고해상도 MRI 및 혈관 영상 기술을 기반으로 뇌혈관 이상의 기능적 및 구조적 변화를 정밀하게 분석하며, 특히 조기 출생아의 뇌 신경망 구조적 비대칭성과 뇌허혈 상태의 영상적 탐지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뇌혈관 질환의 조기 진단과 개인화된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합니다.
이창훈 교수의 연구실은 항공우주 분야의 정밀 유도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타격 시점 제어와 영향 각도 제약을 만족하는 최적 유도법을 개발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유도체계의 안정성과 실현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시간에 따른 가속도 제약, 센서의 시야각 제한, 액추атор의 명령 한계 등 실질적 제약 조건을 고려한 유도법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비선형 제어 이론과 최적 제어 이론을 융합하여 고성능 유도 시스템의 설계 원리를 체계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실시간 제어 성능 향상과 유도 명령의 최적화를 목표로 하며, 항공우주 분야뿐 아니라 산업현장의 제어 응용에도 응용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오영하 교수의 연구실은 암의 전이와 치료 내성 메커니즘을 염기서열과 에피제네틱스의 관점에서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MLL 유전자 이상을 가진 백혈병 뿐 아니라 유방암에서 EMT(상피세포-간엽세포 전환)를 조절하는 히스톤 메틸라제(DOT1L, NSD3)와 아세틸라제(p300) 복합체의 기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종양 미세환경과 관련된 단백질(MTA1), 히스톤 디메틸라제(RBP2), 그리고 장내 미생물(Fusobacteria)이 암 진행에 미치는 영향까지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는 암의 조기 진단 및 표적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할 잠재력을 지닌 연구입니다.
김재익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회로의 기능과 기전을 규명하기 위해 기억 재구성, 도파민 신경세포의 기능 조절, GABA 수용체를 통한 시냅스 억제 메커니즘, 그리고 신경세포 전환 기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억의 재활성화 과정에서 단백질 분해와 O-글리코사밀레이션의 역할, 도파민 신경세포에서의 GABA 공방출 메커니즘 등 신경생물학의 핵심 메커니즘을 밝혀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척수 손상 치료를 위한 인간 운동 뉴런의 유전자 재프로그래밍 기반 생성 기술도 개발하고 있어, 신경질환 치료의 새로운 전망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권일민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학적時계와 RNA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단백질의 상호작용과 세포내 분포 조절을 통해 생체 리듬과 세포 기능을 규명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Bmal1의 이소형체 기능, RNA 스플라이싱 조절 단백질의 상전이 및 인산화 조절, 그리고 세포 내 생물물리적 상전이(예: 하이드로젤 형성)와 관련된 단백질의 기능을 다룹니다. 이와 더불어, 장내 면역 반응과 미생물-숙주 상호작용을 통해 생체 리듬과 대사 조절의 상관관계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하유정 교수의 연구실은 자가면역질환, 특히 류마티스성 질환과 관련된 염증 반응 및 조직 손상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류마티스성 관절염, 다발성 경화증 등에서의 염증 마커와 면역 조절 인자들의 역할을 분석하며, 나노입자를 활용한 정밀 치료 전략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염증 반응 조절 단백질과 전사 인자의 상호작용, 그리고 근육염성 질환에서의 예후 지표에 대한 임상적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신승용 교수의 연구실은 심혈관계 질환, 특히 심방세동과 관련된 대사 및 해부학적 변화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심장 주변 지방조직(Epicardial Adipose Tissue)의 양과 분포가 심방 리모델링과 심방세동의 만성화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항생제 작용을 가진 펩타이드의 구조-활성 관계 규명을 통해 새로운 항암·항균제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흡연 중단 후 심혈관 질환 위험 감소 경로와 '저위험'으로 분류된 심방세동 환자에서의 뇌졸중 발생 메커니즘에 대해서도 심층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조한신 교수의 연구실은 이동통신 네트워크의 핵심 과제인 간섭 제어와 셀 협업 기반의 효율적 커버리지 최적화를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페모셀 기반의 하이브리드 커뮤니케이션 환경에서의 간섭 완화, 자동화된 전력 제어, 경로 손실 모델링 및 사용자 접근 정책 최적화를 위한 수학적 분석 및 머신러닝 기반 프레임워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세계의 복잡한 무선 환경을 정밀하게 모델링하고, 매크로셀과 페모셀 간의 상호 간섭을 최소화하면서도 사용자 QoS를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