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최윤영 교수의 연구실은 의학 영상 및 진단 영상학을 기반으로 한 종양학적 평가와 신체적·정서적 건강의 영향을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PET-CT를 활용한 암 조기 진단, 약물 및 생리적 요인의 발달 영향 평가, 스마트폰 중독과 정서적 안정성 간의 심리적 메커니즘을 탐구하며, 예술치료의 임상적 통합과 기술 기반 치료 모델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 영상 기반 진단 정밀도 향상과 함께 심리·행동적 요인의 생물학적 기반을 탐색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박주희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자폐성장애 아동의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한 부모 주도 PECS 교육, 병원 환경에서의 환자안전 관리 인식 측정, 노인의 구강건강 상태 평가, 의료기기의 저전력 고속 전송 기술 개발, 그리고 청소년기 정서 및 행동 문제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적 관계 요인 분석을 중심으로 다각도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부모와 교사, 또래 관계가 청소년의 정서적 안정에 미치는 영향을 심층적으로 분석하며, 실질적인 임상적·정책적 적용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료현장에서의 안전성과 기술적 혁신을 융합한 연구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박성환 교수의 연구실은 자가면역질환, 특히 류마티스성 관절염과 시스템성 레우마티스성 질환의 발병 기전과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면역조절 메커니즘, 염증 반응 조절, 그리고 천연물질의 면역조절 효과를 기반으로 한 신약 개발과 치료 전략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레드긴센 추출물, CoQ10, MICA 유전자 다형성 등 다양한 생물학적 타겟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가면역 반응의 세포 및 분자 수준에서의 기전을 규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정양헌 교수의 연구실은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환경적 경쟁력 제고를 중심으로, 녹색 혁신, R&D 효율성, 사회적 기업가정신, 녹색 공급망 관리, 그리고 중소기업의 환경혁신이 노동생산성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업의 환경적 성과와 경제적 성과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하고, 사회적 유대관계나 기업 그룹 소속, 상장 여부 등 조직적 요인이 환경혁신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다룹니다. 연구는 실증적 데이터 기반 분석과 사례 연구를 융합하여,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실질적 정책 및 전략적 시사점을 도출합니다.
권오빈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생물학과 인공지능 기반 시각적 인식 기술을 융합한 연구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정신질환의 신경생물학적 기반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춘 신경전달물질 및 수용체 기반 메커니즘 연구와 동시에, 시각 기반 자율주행 및 환경 인식을 위한 지도 기반 레이더 지도 및 그래프 기반 메모리 구조 설계 등 첨단 시각 인식 기술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뇌 기능과 인공지능의 상호보완적 접근을 통해 인지 기능 향상과 지능형 로봇 주행 기술의 혁신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심정옥 교수의 연구실은 소아 염증성 장질환(IBD)의 유전적 기반과 장내 미생물군의 역할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신생아기 및 유아기 발병 IBD의 분자병태생리학을 규명하는 데 초전략적입니다. 장내 미생물군의 불균형과 면역 조절 장애 간의 상호작용, 특히 IL-10 수용체 유전자 변이가 초래하는 만성 장염의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퇴행성 질환의 조기 진단 및 맞춤형 치료 전략 개발을 위한 기초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박용래 교수의 연구실은 유방암, 갑상선암, 위암 등 다양한 종류의 암에서 종양 미세환경과 혈액 생체지표의 상관관계를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종양내림프구(TILs), 유방 밀도 변화, 전임상 생체마커(예: CA19-9, CA125) 등 다양한 생물학적 지표를 활용해 암의 조기 진단 및 예후 예측 모델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영상진단 기술(예: CEDM, CEMRI)의 임상적 유용성 평가를 통해 진단 정확도 향상과 수술 전략 수립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유기윤 교수의 연구실은 원격 탐사 영상 융합, 지ap 데이터 처리, 그리고 실내 구조 분석을 중심으로 한 지능형 지도 및 공간 정보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중 스펙트럼 영상과 펄스영상의 융합을 통한 고해상도 이미지 생성, 라이다 데이터의 정합성 향상, 그리고 복잡한 평면도에서 실내 요소를 정확히 추출하고 벡터화하는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딥러닝 기반의 이미지 이해와 그래프 신경망을 활용한 공간 구조 인식 기술을 접목해, 실용적인 지도 제작과 내부 내비게이션 시스템 구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최호진 교수의 연구실은 치매 및 신경퇴행성질환의 조기 진단과 치료 전략 개발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가상현실 기반의 일상생활 능력 평가 시스템을 통해 경도 인지장애(MCI)를 보다 정밀하게 진단하고, 신경생성과 관련된 신호전달 경로(예: PI3K 경로)를 타겟으로 한 약물 개발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노인 인구 증가에 따른 치매 정책 및 환경적 요인(대기오염)이 뇌 기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종합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민석 교수의 연구실은 심장 대사 및 심장질환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당뇨병과 비만이 유발하는 심장기능 저하, 특히 지방산 대사 이상과 관련된 심장병리학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특히 심장에서 지방산 이용 증가 메커니즘, LPL(지방모세관지용효소) 조절, 자가분해 작용을 통한 단백질 청소, 그리고 GLP-1 수용체를 통한 심장 보호 작용 등 심장 대사 조절의 핵심 분자 기전을 탐구합니다. 이와 함께 염증 반응 조절과 M2형 매크로파지 전환 메커니즘 등 면역-대사 상호작용의 역할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배민경 교수 연구실은 간 섬유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에 의한 위염 및 암 발생 메커니즘, 그리고 항산화 물질의 면역 및 염증 조절 기전을 중심으로 한 영양소 및 천연물질의 생리적 기능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타민 D, 셀레늄, 타우린, 푸코자잔틴, 아스티아잔틴 등의 영양소와 천연 화합물이 면역 반응과 산화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을 기초 및 임상적 관점에서 탐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주로 동물 모델과 간성 세포를 활용한 대사 재편성, DNA 손상 복구, 염증 반응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이종찬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위장관 암, 특히 췌장암과 위암의 치료 및 예후 예측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임상적 실용성을 높이기 위해 혈액 종양마커의 비율 기반 예측 모델 개발과 함께, FOLFIRINOX 및 GNP와 같은 표준 치료법의 임상적 결과를 비교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암 환자에서의 혈전증 발생 원인과 특성에 대한 다국적 비교 연구를 통해 동아시아 인구에 특화된 진료 가이드라인 마련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지민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질환과 정서적 건강, 특히 위장관계 질환과 정서장애 간의 상관관계를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 비알코올성 간지방질간염(NAFLD), 심혈관계 기능 이상 간의 복합적 영향을 분석하며, 신체적 질환과 정서적 복지가 상호작용하는 메커니즘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유전자 발현 조절 및 에피제네틱 변화를 통해 위암 발생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치료적 개입의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정호경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눈과 부속기 질환, 특히 IgG4 관련 질환과 눈꺼풀 및 부비동의 악성 종양, 특히 림프종과 관련된 분자생물학적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IgG4-ROD의 임상적 위험 요인과 치료 반응, MALT 림프종에서의 유전자 메틸화 변화, 그리고 Shh 및 Wnt 신호 경로의 역할에 대한 기초 및 임상 연구를 융합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안과 수술 기법 개선을 위한 임상적 응용 연구도 함께 진행하여, 어린이 환자 대상의 인공눈알 이식술 기술 개발 등 실용적이고 환자 중심의 연구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정은주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의료 영상 및 센서 기술 분야에서 활동하며, 특히 광간섭도영역단층촬영(OCT) 기반의 고해상도 생체 이미징과 초고속 섬유 브래그 격자(FBG) 센서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FDML 레이저 기반의 고속·고정밀 측정 시스템과 다중파장 광원을 활용한 신호 감도 향상 기술을 통해 생체 조직의 정밀 진단과 치료 계획 수립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결장암 환자의 혈액 수치 변화와 장기 크기 변화를 분석함으로써 치료 반응을 평가하는 임상적 응용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용석 교수의 연구실은 전력 관리 최적화와 유기 반도체 소자, 생체활성 물질 개발을 핵심으로 하는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DC-DC 컨버터의 효율 변화를 고려한 에너지 최소화 기술과, 유연한 폴리머 기반 고 dielectric 상수 유기 투명 트랜지스터의 개발에 주력하며, 항염증 작용을 보이는 항암제 후보 물질의 발굴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천연 유래 성분을 활용한 항균 코ating 소재 및 환경 정화용 효소의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정재원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입자 인쇄 및 레이저 공정을 기반으로 한 마이크로전기소자 및 유기 기반 전자소자의 제작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입자 잉크의 레이저 소결을 통해 고순도 금 백금선과 같은 저저항 전도성 마이크로라인을 실현하며, 고온에 약한 폴리머 기판에서도 안정적인 전기적 성능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MEMS 기반 유체 디바이스의 유속 측정을 위한 적외선 열속도측정 기술 개발을 통해 마이크로유체 시스템의 성능 평가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한국 고등교육의 정책적 전환과 제도적 변화를 중심으로 연구하며, 특히 대학자율화, 학부교육의 질 향상, 고등교육의 국제화 및 정책연구의 질적 발전을 핵심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기존의 제도적 모방을 넘어 대학의 특성에 맞는 창의적 혁신과 장기적 정책적 고려가 필요한 교육체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근거이론적 연구 방법론의 체계적 활용과 정책연구의 질적 향상에 대한 비판적 성찰을 통해 학문적 깊이를 더하고 있습니다.
오동인 교수의 연구실은 전기임피던스.tom그래피(EIT) 기반의 고해상도 생체 이미징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뇌 기능 영상과 생체 조직의 복소 전도도 스펙트럼 분석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다주파수 EIT 시스템의 개발과 보정 기술을 통해 임상적 정확도를 향상시키고, 생체 조직 및 인공 재료의 전기적 특성 분석을 위한 전기화학적 스펙트로스코피 기법을 응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연한 전극 구성을 갖춘 실시간 영상 시스템과 전도성 직물의 기계적 압력에 따른 전기적 특성 변화 분석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조호진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영상 처리와 신경영상 분석을 기반으로 한 정밀의료 기반의 연구를 주요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이미지 분해 기법과 신경망 기반의 장기적 약물 사용 패턴 분석을 통해 노인 환자에서의 다약물 복용 문제를 체계적으로 규명하고 있으며, 자폐 스펙트럼 장애의 뇌 기능 연결성 변화를 동물 모델을 통해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임상적 응용과 정책 수립에 기여할 수 있는 다학제적 접근을 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