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박진화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식품 및 의료 분야에서의 자연유래 성분의 안전성과 기능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육류 제품에서 질소산염 대체 물질로 활용 가능한 식물성 원료의 항산화 및 항균 효과를 연구하며, 간기능 지표인 ALT 수치의 임상적 의미를 검토하는 연구도 진행 중이다. 또한 내 endoscopy 및 장항비강 세정제의 유효성과 내약성에 대한 임상 평가를 통해 진료 현장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한승훈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반도체 소자 및 나노복합재료를 중심으로 한 유연 전자소자의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펜타센 기반 유기 투명 트랜지스터(OTFT)의 고성능 구현과 수명 연장 기술, 나노소재 기반의 가스 센서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유연·도포형 전자기기 및 의료용 생체 센서 응용으로 이어집니다. 연구는 나노구조 재료의 합성에서부터 소자 응용까지의 전주기적 접근을 통해 실용화 가능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구민희 교수의 연구실은 암 생물학과 약물 개발의 융합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표적 치료의 핵심인 EGFR 및 cPLA2α와 같은 신호전달 단백질을 타겟으로 한 저작물 개발과, 암세포의 대사 스트레스가 간세포 유사 표현형을 유도하는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나노미세유체공정을 활용한 다중 약물 방출 시스템과 근적외선 발광 물질을 활용한 생체 이미징 기술 개발을 통해 약물 전달 및 진단의 융합적 접근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박연희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학적 분자 기전과 임상응용을 연결하는 다학제적 연구를 중심으로, 세포 내 지질 대사 조절 메커니즘과 관련된 효소 기능, 특히 Pah1의 대사적 역할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정밀의료와 관련된 임상시험 설계 및 데이터 분석 기법 개발을 통해, 유전자-뇌 영상 연관성 분석, 이익조정 및 자본비율 관리와 같은 금융회계 문제에 응용 가능한 통계적 모델링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분자생물학적 기전에서 시작해 임상 및 산업 응용까지 확장되는 통합적 접근을 추구합니다.
윤동환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신경퇴행성질환, 특히 파킨슨병의 병태생리학적 기전을 규명하고, 천연물질이 신경세포 보호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합니다. 또한 퇄관 및 척추 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한 보행 및 균형 조절, 초음파 및 fluoroscopy 유도 주사 치료의 임상적 효과 평가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경세포 사멸을 억제하는 물질의 기전과 신체 기능 회복을 위한 비침습적 치료 전략 개발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백순근 교수의 연구실은 교육 평가 및 교수-학습의 질 향상을 위한 이론적·실증적 연구를 중심으로, 교사 역량, 학생의 학업성취 및 만족도, 교육정책 평가 등 다양한 교육 현상에 생태학적 접근과 다층적 분석 기법을 적용합니다. 특히 위계선형모형(HLM)을 활용한 강의평가 분석, 핵심역량 측정도구 개발, AHP를 통한 정책 평가 등 실천적 적용이 가능한 연구가 두드러지며, 교육의 다층적 환경을 고려한 종합적 평가 모델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교육 현장의 복잡한 현실을 반영한 타당성 높은 평가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김남주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안과 질환, 특히 안구운동 장애와 관련된 염증성 및 종양성 질환의 병태생리학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안근육 운동 이상, 갑상선안류질환, 눈꺼풀의 림프선세포암 등에서의 신호전달 경로(Shh, Wnt), 갈라진세포(세포막대세포)의 역할, 그리고 면역조절 메커니즘을 분자생물학적·임상적 접근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 기반 진단 보조 시스템 개발을 통해 정확한 질환 평가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장동기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간담췌질환, 특히 비알코올성간지방질간염(NAFLD), 담도질환, 췌장염과 관련된 진단 및 치료 전략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영상의학적 진단 기법(예: MRI, MDCT)의 활용과 함께 내 endoscopic 치료(예: ERCP, 스텐트 삽입)의 안전성 및 효율성 향상에 관한 실증적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뇨병 환자에서 췌장염이 심혈관계질환과 연관되는지에 대한 대규모 국가 데이터 기반 분석을 통해 만성질환 간의 상관관계를 규명하고자 합니다.
박은향 교수의 연구실은 고급 병리영상 기반의 개인화된 암 치료 전략 개발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난소세포암, 비소세포성 폐암 등에서의 치료 반응 예측 biomarker 확립과 함께, 종양 내 간세포(암세포)의 기능적 특성 및 면역조절 메커니즘을 분자 및 조직학 수준에서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정밀의료에 기여할 수 있는 진단 및 예후 평가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창화 교수의 연구실은 약물 유발 심각한 피부부작용, 신장독성, 고혈압, 폐기능 이상 등에서의 유전적 소인과 대사적 위험 요인 간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알로푸리놀 유도성 중증 피부부작용의 히스토르리컬한 유전적 위험 인자인 HLA-B*58:01 등에 대한 메타분석과 함께, 고염식과 중성지방 상승이 고혈압 발생에 미치는 상호작용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당화혈색소 수치가 당뇨병 진단 기준 이하일 경우에도 폐기능 저하와 연관이 있을 수 있음을 밝혀내며 비당뇨성 인구에서의 대사-호흡계 상호작용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윤금희 교수의 연구실은 암 발생 메커니즘과 종양 미세환경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유전자 변형, 신호전달 경로, 종양 마커 및 항암 타겟 단백질의 기능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K-ras, PLK1, HSF1, CYP19 유전자 등 암과 대사질환과 연관된 핵심 유전자 및 단백질의 기능과 발현 조절을 분석하며, 암의 조기 진단 및 표적 치료 전략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식물 추출물이 비만 및 지질 대사에 미치는 영향을 동물 모델과 세포배양을 통해 평가함으로써, 자연물 기반의 대사질환 예방 및 치료제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은지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저장 소자 및 나노소재의 핵심 기반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리튬이온 하이브리드 슈퍼커패시터의 고성능 전극 재료 개발에서부터, 고효율 태양전지의 효율 향상 기술, 전도성 고분자 기반 소프트 액추에이터, 고용량 리튬이온 이온 배터리의 안정성 향상 기술에 이르기까지 다각도의 나노에너지 소재와 장치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복합재료의 표면 및 인터페이스 제어를 핵심 전략으로 삼아, 전도성, 기계적 강도, 수분 내성 등 다양한 기술적 요구사항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신소재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홍경표 교수의 연구실은 심혈관계 질환의 조기 진단과 예방을 목표로 하며, 특히 운동 시 수축기 혈압의 비정상적 상승이 뇌경색성 동맥경화와 연관되는지에 대한 기전 규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관상동맥 스텐트 시술 후 지질막의 기능적 변화나 혈관 구조 변화를 초음파 영상 기반으로 분석하는 데에도 전문성을 기르고 있으며, 치료적 접근으로서의 운동 요법, 호흡법, 약물 보조 치료의 효과를 임상적·기전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 치료의 안정성 향상을 위한 다학제적 접근이 특징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건축설계의 초기 단계에서 환경성능을 최적화하기 위한 실용적인 설계 지원 체계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공간 배치 설계와 열역학적 지구화(thermal zoning)의 통합, 건물 외관의 환경 반응형 형상 최적화, 그리고 인체 행동을 고려한 실시간 에너지 및 공간 활용 평가 시뮬레이션 플랫폼 구축입니다. 특히, 빌딩 성능 시뮬레이션, 머신러닝, 3D 기하 모델링을 융합한 통합 설계 환경을 구축하여 설계자들이 실시간으로 환경적 영향을 고려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남찬기 교수의 연구실은 통신 산업의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기업의 지속 가능성, M&A 전략, 지식 공유 메커니즘, 가치사슬 재편 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기업의 재무성과와 지속 가능성 성과의 상관관계, 모바일 플랫폼에서의 개발자 지식 공유 동기, 통신 기업 간 합병·인수의 시장 반응 및 이권 조작 여부 등 실증적이고 실무 중심의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들은 기업 전략 수립과 정책 결정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실용적 통찰을 제공합니다.
심소연 교수의 연구실은 미숙아의 뇌 발달과 신경학적 예후를 중심으로, 조기 출생이 뇌 미세구조에 미치는 영향과 그 영향 요인을 탐구합니다. 특히 도파민성 영상(DFI)을 활용한 뇌 구조 발달 평가, 영양 허용성 향상을 위한 조기 대변 배출 유도 전략, 그리고 성별에 따른 미숙아의 임상적 결과 차이에 대한 분석을 통해 임상적 실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부모의 육아 참여와 모성 육아 스트레스가 영아 신경발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다각적 접근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정인목 교수의 연구실은 정맥류 및 혈관 질환의 최신 치료법 평가를 중심으로, 레이저 치료와 복합적 치료법의 안전성과 효과를 임상적으로 검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대퇴정맥 역행성 혈류의 치료 전략과 신장 이식 수혜자의 바이러스성 간염 관련 임상 결과 분석을 통해 장기 생존과 합병증 예측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암 생물학적 기전 중 Wnt/β-카테니ン 경로와 EBV 감염의 상호작용에 대한 분자 기반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김학현 교수의 연구실은 수처리 및 환경 정화를 목표로 하며, 나노소재 기반의 산화촉매 및 흡착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구리 인화물, 철-티타늄 산화물 촉매, 이중금속 나노입자 등을 활용해 수중 유기오염물질과 PFAS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기초 및 응용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마이크로플루이딕스 기반의 유체 제어 기술과도 융합하여 환경 정화 시스템의 정밀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윤이나 교수의 연구실은 단백질 합성과 대사 조절을 연결하는 핵심 분자인 류신-tRNA 합성효소(LRS)의 기능을 중심으로, 영양 상태에 따른 세포 성장, 대사 조절 및 암 성장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류신을 감지하는 LRS의 신호 전달 기능과 그 기능이 암의 전이 위험과 어떻게 연관되는지, 시스템 생물학적 접근을 통해 밝혀내고 있습니다. 또한 세포 외부에서 기능하는 tRNA 합성효소의 비정상적 분비 메커니즘과 염증 반응 유도 기전에 대해서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차원재 교수의 연구실은 뇌신경외과 및 두경부외과학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뇌신경외과 질환의 진단 및 치료 기법 개선, 특히 뇌신경외과 수술의 정밀도 향상과 합병증 감소를 위한 최신 기술 적용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뇌신경외과 수술의 안전성과 미용적 결과를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새로운 수술 기법 개발과 임상적 유효성 평가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