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이지윤 교수의 연구실은 기업 금융, 환경 경영, 그리고 기술 혁신의 융합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합니다. 특히 정보 비대칭이 기업의 자금 조달 결정에 미치는 영향, 기업의 자율적 환경 정보 공개 메커니즘, 그리고 R&D의 분리적 영향에 대한 분석을 통해 기업의 재무정책과 지속 가능성 간의 상관관계를 탐구합니다. 최근에는 한국의 탄소배출 규제와 기업의 재무적·환경적 성과 변화에 대한 실증 분석도 진행 중입니다. 이러한 연구들은 기업 거버넌스, 환경 정책, 기술 혁신이 금융시장과 기업 전략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이해하는 데 기여합니다.
구본우 교수의 연구실은 도시 환경의 보행성과 환경 정의를 중심으로, 스트리트 뷰 이미지와 컴퓨터 비전 기술을 활용해 도시 거리 수준의 환경 요소를 정량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보행자 친화적 도시 환경 조성과 환경 불평등 해소를 위한 정책적 접근을 위해, 나무 그늘, 청결도, 보행자 유동량 등 실시간 환경 데이터를 분석합니다. 기후 변화 대비 및 지속 가능한 도시 설계를 위한 과학적 근거를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부석 교수의 연구실은 원자력발전소의 구조적 안정성과 내진성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원자로 containment 구조물의 지반-구조상호작용(SI), 파이핑 시스템의 내진 취약성, 전기 캐비닛 등의 고주파 지진 동적 거동 등 핵심 설비의 내진 성능을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데 전문성을 갖추고 있으며, 기계학습 기반 예측 모델 개발을 통해 구조물의 손상 상태 예측 및 재료의 내구성 저하를 정밀하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핵안전성 향상과 지속 가능한 에너지 인프라 확보를 위한 핵심 연구입니다.
박환진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수면 장애, 라이프스타일 요법, 직장 내 정신건강 문제를 중심으로 한 직업건강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야간 근무가 수면 품질과 정서적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비만, 간질환, 우울증 등과의 연관성도 탐색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건강검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대규모 인구연구를 통해 실질적인 예방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수정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학적 혈관 형성과 관련된 유전자 다형성, 특히 VEGF 유전자 변이가 폐암 발병 위험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식물 유래 발효 식품, 특히 쿠지뽕(쿠드라니아 트리쿠스피다) 식초의 발효 과정과 품질 특성에 대한 연구를 통해 미생물 발효 기술과 기능성 식품 개발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기업의 이익 조작 및 회계 정책, 특히 주식 기부 시 주식 가격 조작 가능성을 분석하는 금융·회계 분야의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안석균 교수의 연구실은 정신질환의 조기 진단과 조기 간병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으며, 특히 정신분열증의 전조증 상태(초고위험군)에서의 뇌 구조적 변화와 정서·사회기능 저하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뢰도와 타당성이 검증된 진단 척도 개발(예: SIPS의 한국어판)과 함께, 정신질환 환자의 삶의 질 향상 및 대사증후군과 같은 신체적 합병증의 관리 방안에 대해서도 꾸준히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뇌 영상, 심리사회적 기능 평가, 임상적 요법의 융합적 접근을 통해 조기 간병의 실질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심재경 교수의 연구실은 기계공학 분야에서 기구학, 다물체 동역학, 기계적 시스템의 정밀도 향상을 위한 설계 및 오차 분석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구의 비선형 동역학 해석, 병렬 기구의 정밀도 및 오차 모델링, 변수 압축비 엔진의 기구적 설계 최적화 등 응용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수치적 해법과 기하학적 기반의 기구 합성 기법을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기계 시스템의 안정성과 정밀도 향상을 목표로 하여 실제 산업 응용에 기여할 수 있는 기초 기술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박기수 교수의 연구실은 감염병 epidemiology와 예방의학 분야에서 활동하며, 특히 터콜리스터(새끼개미기생충) 감염병의 전파 패atters 및 임상 양상 분석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보건 정책 수립에 기여할 수 있도록 가정양육자들의 예방접종 의사결정 요인(지식, 위험 인식, 건강신념 등)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패안드믹 기간 동안 정보 탐색, 평가 행동 및 자기보호 행동 간의 상관관계를 한국과 베트남을 비교 분석하여 사회적·제도적 요인의 영향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류항국 교수의 연구실은 소득 불평등 측정의 이론적 기반을 다지고, 전통적인 기초 지표인 지니계수를 고도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익 분포의 꼬리 부분과 중앙부의 불평등을 동시에 잘 반영할 수 있는 새로운 불평등 측도 개발과, 벤서머의 유용성 이론을 기반으로 한 유용성 기반 불평등 측정법을 연구합니다. 또한 엔트로피 이론과 좌표계 기반 모델링을 접목해 소득 분포의 구조적 특성과 경제적 가정을 수학적으로 정밀하게 표현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도희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어린이 인지기능 향상에 효과적인 천연소재 BF-7의 기억력 개선 효과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동시에 소방대원 및 의료진 등 전문직 종사자의 보호복과 방호복의 기능성, 이면에서의 이동성과 체감 편안함에 대해서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특히, 방호복의 시각성, 열적 안정성, 신체적 움직임 제약 등 실생활 환경에서의 성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농업용 농약 방호복의 화학적 보호 성능과 열역학적 특성에 대해서도 기초 소재 평가를 통해 실용적 방호 솔루션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최이슬 교수의 연구실은 위식도암 및 흉부외과학 분야에서 주로 활동하며, 특히 HER2 양성 위암의 치료 내성 메커니즘과 전이 역학을 중심으로 FOXO1, SIRT1, AKT, JNK 등 핵심 신호전달 경로의 기능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약물 내성과 혈관신생을 조절하는 전사인자 FOXO1의 역할을 실험적으로 규명함으로써, 치료적 타겟으로서의 잠재력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임상적 응용을 고려한 가상현실 기반 치의학 교육 및 신경손상 위험 요소 분석을 통한 치과 수술 안전성 향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영규 교수의 연구실은 금융시장의 행동금융학적 요인과 자산가격 형성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국내외 주식시장, 간접투자시장, 외환시장의 시장구조와 투자자 행동을 실증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특히 펀드 성과와 현금흐름의 상호작용, 외국인 투자자의 정보우위가 주가 움직임에 미치는 선도효과, 거래량과 수익률 간의 인과관계, 장기 투자 전략의 성과 비교 등 시장의 비효율성과 정보 반영 속도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거래 데이터와 고도의 통계모형을 융합하여 실용적 시사점을 도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송상영 교수의 연구실은 소비자 행동과 혁신 확산을 중심으로 한 소비자 심리 및 응용경제학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비자의 의사결정 과정에서의 기대와 난이도 인지, 참조가격이 미치는 영향, 그리고 공간적 확산 메커니즘을 분석하며,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대규모 데이터 분석도 활발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시대의 사회적 기부 행동과 크라우드펀딩 참여 동기에 대한 실험적·현장 데이터 기반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이은영 교수의 연구실은 촉매화학과 나노소재 개발을 중심으로, 재활용 가능한 금속 나노촉매를 활용한 고효율 유기합성 반응과 환경 친화적 공정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루테늄 및 coppeR 나노촉매를 기반으로 한 산화-결합 반응을 통해 알코올에서 알데하이드를 유도하고, 이를 바탕으로 α,β-불포화 에스터를 한 번의 공정으로 합성하는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료 및 문학 분야의 사례 연구를 통해 법적·윤리적 고려사항과 정서적 서사의 상징성을 탐구하며, 과학과 인문학의 융합적 사고를 추구합니다.
나혜영 교수의 연구실은 면역학적 질환과 대사질환의 분자 기전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페브리병과 류마티스성 관절염 등에서 발생하는 병태생리학적 변화를 이해하기 위해 이온 채널 조절, 항체 반응, 항원 제시 세포의 기능 및 조절 메커니즘을 다룹니다. 고해상도 생체분석 기술인 표면 플라즈몬 공 resonance(SPR)과 새로운 형광 염색법을 활용해 질병 관련 단백질 및 세포 아연의 기능을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배액·경색성 질환을 중심으로 한 혈관 영상 및 치료 기법의 정밀성과 안정성을 평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경 catheter를 이용한 동맥 embolization, 동맥 조영술, 그리고 다중 감도 CT를 활용한 정밀 혈관 해부도 및 심장 혈관 질환 진단에 대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임상 영상의 정확성 향상과 방사선 노출 최소화를 동시에 추구하는 실용적인 연구 성향을 가집니다.
김지섭 교수의 연구실은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기반의 지능형 시스템 설계 및 평가를 핵심으로 하며, 특히 비전 Transformer 기반의 zero-shot 학습, 사이버-물리 시스템의 안전성 테스트, 얼굴 교체 모델의 안정적 학습, 그리고 데이터 만곡의 기하학적 보정 기법 등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미지 특징의 속성 기반 표현 최적화와 복잡한 환경에서의 시스템 검증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실생활 적용에 적합한 안정성과 효율성을 확보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연구는 기술적 혁신과 실증적 적용의 융합을 추구합니다.
이일학 교수의 연구실은 생명윤리, 종료기 의료, 연명의료결정 및 종료기 의사결정의 정의성 문제를 중심으로 한 임상윤리 및 보건정책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유행을 계기로 드러난 의료 자원 분배의 정의성, 환자 자율성과 의료기관 윤리위원회의 역할, 종료기 의사결정의 법적·제도적 기반 구축 등에 대한 다각적 분석을 통해 실천적 윤리적 접근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령층의 사전의료결정 기록률 향상, 가족 간 종료기 소통 경험, 의료교육 현장에서의 윤리교육 표준화 등 사회적 수요에 부응하는 실증 연구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경신 교수의 연구실은 개인정보 보호와 표현의 자유, 프라이버시 권리의 균형을 핵심으로 삼아 정보통신기술 발전에 따른 법적·제도적 과제를 분석한다. 특히 위치정보 보호법, 인터넷 상의 익명성과 실명제, E-메일 압수수색 등 디지털 시대의 프라이버시 침해 문제를 법적·체계적 관점에서 다루며, 국제 human rights 기준과도 부합하는 규범적 접근을 추구한다. 기술의 진보 속에서 개인의 기본권을 어떻게 보호할 것인지에 대한 실질적 법제도 설계를 목표로 한다.
남지해 교수의 연구실은 대사질환, 특히 당뇨병과 관련된 베타세포 dysfunctions 및 이차성 대사 이상의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식 후 당뇨병(PTDM)의 발생 원인으로서의 베타세포 기능 저하와, 비만이 동반된 상태에서도 대사적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신경면역 상호작용과 관련된 뇌종양 모델 개발을 통해 신경질환 및 암의 병태생리적 메커니즘을 다각도로 탐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