ソウル大学、KAIST、延世大学など韓国QSトップ10大学の研究室情報です。
Ghang Lee 교수의 연구실은 건축·구조·건설(AEC)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연구를 수행합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빌딩정보모델링(BIM)의 성공적 도입을 위한 핵심요인 분석, IFC 기반 모델 추출 및 데이터 서버 기반의 성능 최적화 기술 개발입니다. 특히 BIM 환경에서의 설계 협업 방식, 소프트웨어 선택 기준, 데이터 구조 기반의 효율적 정보 처리 기법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허미아 기반 페로일렉트릭 메모리와 신소재를 활용한 고밀도·저전력 메모리 소자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실리콘 기반의 CMOS 공정과 호환되는 hafnia 기반 페로일렉트릭 소재를 활용해 고성능 및 내구성이 뛰어난 메모리 장치를 구현하고 있으며, 3D 구조와 피에조 전자소자, 신소재 기반 신호 처리 소자 등 신개념 메모리 아키텍처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메모리와 연산을 통합한 컴퓨팅 인 메모리(CIM) 및 뉴로모픽 컴퓨팅 기반의 하드웨어 기반 인공지능 소자 개발을 통해 차세대 정보처리 기술의 핵심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유태경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고굴곡도 표면을 가진 백금 및 산화세륨 기반 나노구조물의 합성과 그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산소 분해 반응에서 뛰어난 전기화학적 활성을 보이는 고지수 면을 가진 백금 나노정육면체, 나노와이어, 나노시트 등 다양한 형태의 나노물질을 수용성 환원 반응을 통해 정밀하게 합성합니다. 또한, Pt/CeO₂ 하이브리드 나노구조를 통해 촉매의 독성 저항성과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에너지 변환 및 환경 정화 응용에 기여합니다.
소휴니 솔크 교수의 연구실은 노인 건강, 만성 통증 관리, 간호사 직무 복지 및 정신건강, 그리고 대체의료의 임상적 적용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의 노인을 대상으로 한 정서적 지지와 건강 행동 촉진, 어린이·청소년 및 간호사 대상의 통증 완화 및 직무 만족도 향상 전략 개발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또한 인지기능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영양보조제 활용 및 의사소통 역량 향상 프로그램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유기물에서 유래하는 산소 함유 화합물을 고부가가치 연료 및 화학물질로 전환하기 위한 이종 촉매 반응 기반의 청정 에너지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상상태 수소화 반응(APH)과 수소탈산소화(HDO) 반응을 중심으로 고성능 이중금속 촉매 및 원자층증착(AlD)을 활용한 촉매 안정화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생분해성 원료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촉매 설계 원리를 규명하고, 실용화 가능한 반응 조건에서의 촉매의 내구성과 활성도를 동시에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Sunghoon Park 교수의 연구실은 메탄오자산균(Methylosinus trichosporium OB3b)과 대장균을 이용한 생물공정 최적화를 핵심으로 하며, 특히 효소(MMO, pMMO, sMMO)의 발현 조절과 재조조합 단백질 생산의 안정성 및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구리 농도, 온도, 배지 조성, 배양 조건 등을 제어하여 생물학적 생산 공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플라스미드 안정성과 유전자 발현 조절 전략 개발도 중요한 연구 분야입니다. 이는 바이오연료, 생물정화, 고부가가치 화학물질 생산 등 응용 분야로 이어지는 기초 연구입니다.
Hyunjoon Song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구조 금속 산화물 및 팔라듐, 백금 등 전이금속 나노입자를 중심으로 한 고성능 나노소재를 설계하고, 이를 에너지 변환 및 저장, 센서, 촉매 응용에 활용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고균일도의 나노입자 합성 기법과 다공성 기초재를 이용한 나노구조 제어를 통해 전기화학적 성능과 안정성을 극대화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응용 분야로는 리튬이온 배터리, 이산화탄소 전환, 수소 생산, 고감도 가스 센서 등이 포함됩니다.
Tae Hyun Kim 교수의 연구실은 농업 잔여물과 식물성 생물질을 활용한 청정 에너지 기술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주로 옥수수 스토버와 같은 농업 부산물을 대상으로 암모니아 기반 생물질 전처리 기술을 개발하여 에탄올 생산 효율을 극대화하고, 동시에 효소 분해 및 동시 발효 과정에서의 효율성 향상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분해성 고분자 및 자원 순환 기반의 지속 가능한 기술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현중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하고 신축성 있는 전자소재 및 생분해성 복합재료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실온에서 액체 상태를 유지하는 금속 합금을 이용한 다축 신축성 인터커넥트 기술과, 친환경적 소재로 활용 가능한 페퍼 슬러지 및 켄파 섬유를 활용한 생분해성 복합재료 개발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는 스마트 센서, 웨어러블 디바이스 및 지속 가능한 소재 응용 분야에서의 기술 혁신을 목표로 합니다.
Byung-Gook Park 교수의 연구실은 반도체 메모리 소자 및 저전력 전자소자에 초점을 맞춘 나노전자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SiN 기반 저항성 메모리와 TFET를 활용한 초저전력 스위칭 소자 설계 및 최적화에 대한 기초 연구를 진행하며, 고성능 및 고신뢰성 소자 구현을 목표로 합니다. 전산 시뮬레이션과 실리콘 기반 CMOS 공정 통합을 기반으로 한 소자 구조 설계가 핵심입니다.
Chulmin Joo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의학적 이미징과 나노소재 합성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광학 간섭을 기반으로 한 고해상도 비침습적 세포 내 동역학 측정 기술, 스마트폰 기반의 포인트온케어 진단 시스템, 그리고 고정밀 다중 대비 이미징 기반 세포 분석 기술입니다. 또한, 저 bandgap을 가진 구리 황화물 나노결정체를 위한 단순하고 확장 가능한 합성법 개발을 통해 나노소재 응용도 함께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암 생물학과 신경퇴행성 질환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자가분해 작용(자기포식)과 세포 사멸을 조절하는 생물학적 경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자연물 유래 화합물이 자가분해와 세포 사멸을 조절하여 암 치료 및 알츠하이머병 등 신경질환 예방에 기여할 수 있는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p53 단백질과 자가분해 경로의 상호작용, 그리고 환경 노출(예: 비소)이 신경세포에 미치는 영향 등 다양한 생물학적 과정을 통합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Rui Cao 교수의 연구실은 인공광합성과 전기화학적 수소 생산을 핵심으로 하는 에너지 변환 및 저장 기술을 연구합니다. 특히 수소 및 산소 발생 반응(OER/HER/ORR)에 효과적인 나노구조 촉매 재료, 예를 들어 페로피린 기반 프레임워크, Co(OH)F, Ni-Fe 산화물 등 다양한 금속 산화물 및 고체 구조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높은 촉매 활성도, 안정성, 원자 효율성 등을 바탕으로 태양 에너지의 효율적 활용을 목표로 합니다. 연구는 기초 반응 메커니즘 규명과 실용적 응용 기술 개발을 동시에 추구합니다.
Won Keun Oh 교수의 연구실은 대사질환과 신경퇴행성질환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천연물 기반 신약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약용식물에서 유래한 생활물질이 대사 조절 효소(AMPK, ACC2, PTP1B 등)를 타겟으로 하여 인슐린 감수성 향상, 지방산 산화 증가, 염증 반응 억제 등의 생리적 효과를 유도하는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조류 유래 천연물의 항바이러스 작용과 항산화 활성에 대한 기초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Hyun Woo Lee 교수의 연구실은 호흡기 질환, 뼈 대사 및 종양학 분야에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세먼지 오염과 만성 폐질환 간의 연관성, 골형성 조절 메커니즘(예: 아디포넥틴, 베르베린의 작용)에 대한 분자 기전 규명이 핵심이며, 비만 관련 호르몬과 뼈 형성 간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기초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폐암의 해부학적 위치와 예후의 관계, COPD 치료 전략 및 세균성 패혈증에서 혈압 조절제의 예후 영향 등 임상적 응용가능성이 높은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Duhwan Mun 교수의 연구실은 공정설비 및 제조업계에서 핵심적인 설계도면인 P&ID(배관 및 인스트루멘테이션 다이어그램)의 디지털 전환을 주요 연구 주제로 삼고 있습니다. 이미지 형식의 P&ID를 자동으로 인식하고 디지털 P&ID로 변환하는 데 기반한 딥러닝 기반의 객체 인식, 토폴로지 재구성, 3D CAD 모델 복원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양한 CAD 시스템 간의 데이터 교환과 공유를 위한 파라미터 기반 모델 변환 및 지속적 이름 문제 해결 기술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Sae Hun Kim 교수의 연구실은 프로바이오틱스와 발효유제품이 장-골 축축( gut-bone axis )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낙농유를 이용한 발효제품이 골다골증 예방 및 치료에 미치는 영향, 프리바이오틱스를 활용한 프로바이오틱스의 안정화 및 미세캡슐화 기술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기초 생물학적 메커니즘부터 동물 모델 및 물리화학적 분석까지 다각도로 진행됩니다.
양운석 교수의 연구실은 식품 기능성과 생리적 기능을 연계한 자연소재 기반의 기능성 식품 개발을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콩, 오ats, 청국장과 같은 전통 발효식품에서 유래한 생리활성 물질(소포티드, β-글루칸, 아르티아미드 등)의 기능성 메커니즘과 질병 예방 효과를 연구하고 있으며, 면역 조절, 혈관 건강, 대사질환 예방 등에 기여하는 천연물질의 기전 규명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MMP 억제제 등 천연물 기반의 신약 후보 물질 개발에 대한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Hyung Joo Suh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식물 유래 천연물의 생리적 기능과 기능성 소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레드긴즈نغ, 발효 땅콩부산물, 다이어트 보조제 등에서 유래한 물질의 항산화, 항스트레스, 항노화 효과를 기반으로 한 기능성 식품 및 화장료 소재의 개발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또한, 열과 pH 조건에서의 색소 안정성 및 반응 동역학 분석을 통해 기능성 성분의 안정성과 효능을 과학적으로 입증하고 있습니다.
Seong-Gyu Ko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암 치료를 위한 천연물 기반 신약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항산화 및 항염증 작용을 통해 노화 관련 인지 기능 저하를 완화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백채, 천궁, 산초 등 전통 한방 약재에서 유래한 성분들이 암세포의 증식과 전이를 억제하는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 있으며, STAT3, NF-κB, autophagy 등 핵심 신호전달 경로를 타겟으로 한 약리학적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형암, 유방암, 위암 등에 대한 약리적 효과와 기전을 동물 모델 및 세포배양 시스템을 통해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