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Jinseok Lee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영상 및 생체 신호 분석을 기반으로 한 지능형 진단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흉부 CT 영상을 활용한 코로나19 폐렴 진단, 스마트폰 카메라를 이용한 심방세동 탐지, Holter 모니터링에서의 운동 및 노이즈 간섭 신호 제거 기술 등 실시간 생체신호 분석과 임상 적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수면 품질 모니터링 및 반사식 산소포화도 측정기기의 정밀도 향상 등 환자 편의성과 임상적 정확도를 동시에 향상시키는 기술 혁신을 추구합니다.
Yun-Sil Lee 교수의 연구실은 암 및 방사선 유도 폐섬유화와 같은 질병에서 핵심적으로 작용하는 단백질, 특히 HSP27과 TGF-β 시스템 관련 단백질의 기능과 신호전달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HSP27이 세포 사멸 억제 및 염증 반응 조절을 통해 암 치료 저항성과 방사선 유도 폐 섬유화에 기여하는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으며, 이들의 억제를 통한 새로운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myostatin과 GDF-11의 조절 메커니즘을 통해 근육 성장 및 조직 섬유화의 분자 기전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Youngjoon Choi 교수의 연구실은 서비스 기술, 특히 로봇과 인공지능이 관광·호텔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인간-로봇 상호작용, 문화적 인식이 로봇 기반 숙박 경험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패닉 이후 복귀 여행 행동의 심리적 요인을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기술 통합이 고객 경험과 조직 전략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이고 질적 방법으로 탐구합니다.
Chung-Mo Park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의 환경 스트레스 적응 메커니즘과 생장 발달 조절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호르몬 신호전달(ABA), 산화 스트레스 반응(ROS), 전사 인자(MYB, NAC, SPL 등) 및 미세소RNA(miR166, miR156 등)를 통한 유전자 조절 네트워크를 통해 스트레스 저항성과 꽃피우기 조절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당 대사와 광주기 신호의 통합 메커니즘 또한 핵심 연구 주제로, 식물의 생장과 환경 적응의 분자 기반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Donghyun Kang 교수의 연구실은 퇴행성 관절질환, 특히 골관절염(OA)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세렌ium 대사와 산화적 스트레스 조절을 통해 연골 세포의 노화와 기능 저하 메커니즘을 밝혀내며, 특히 selenoprotein과 O-GlcNAc 수식이 연골 매트릭스 대사 및 세포 선행성에 미치는 영향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을 위한 생물학적 표적 규명과 신약 후보 물질 탐색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Sanha Kim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고성능 제조 공정과 미세구조 제어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유연한 인쇄 기반 전자소자, 전자적 접착재, 고정밀 가공 공정 등에서 나노복합재료와 마이크로/나노 구조의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전도성 나노튜브를 활용한 전기적으로 스위칭 가능한 미세접착재, 고해상도 인쇄 기술, 그리고 마이크로 가공 공정의 효율성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차세대 전자소자 및 에너지 장치의 제작을 위한 핵심 기반 기술을 개발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Na-Young Song 교수의 연구실은 장기 간 미생물군계 전이, 특히 구강-장 미생물계의 상호작용과 그가 질병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한 미생물군계 및 생체막역학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SIRT1, NF-κB, STAT3 등 핵심 신호전달 분자들이 암 미세환경과 염증 반응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 규명하며, 암의 진행 메커니즘과 치료 타겟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장기적 질병 메커니즘과 세포 신호 전달 경로의 상호작용을 통합적으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Dong-Kwon Lim 교수의 연구실은 플라스모닉 나노입자를 중심으로 한 바이오의료 응용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DNA-기반 나노구조물과 핵산화된 금나노입자를 활용해 생체 이미징, 면역요법 모니터링, 약물 전달 등에 응용 가능한 고안정성 나노소재를 개발하고 있으며, 나노갭 구조 및 코어-쉘 나노입자 설계를 통해 광학적 특성과 생물학적 기능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Peixun Xiong 교수의 연구실은 리이온, 나트륨이온, 칼륨이온 및 아연이온 배터리 등 다양한 이온이 포함된 고성능 전지 시스템을 위한 나노소재 기반 전극 및 전해질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효율 및 안정성 확보를 위해 복합 나노구조(예: 메탈-탄소 복합체, 다공성 탄소 기반 나노소재)와 표면 인터페이스 제어 전략을 활용한 전기화학적 성능 향상 기술을 핵심으로 합니다. 연구는 전이금속 및 비금속 원소(비스무트, antimony, 인 등)를 기반으로 한 신소재 개발과 함께, 전해질 첨가제 및 용매 구조 조절을 통한 아연 전극의 안정성 향상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Eun Young Lee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금속-유기 프레임워크(MOFs)를 중심으로 한 다공성 나노소재의 설계 및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고정성 다공성, 높은 열안정성, 기체 흡착 및 선택적 흡착 능력을 갖춘 새로운 MOF 구조를 개발하며, 특히 단결정성 유지 능력과 광학적 성질 조절을 통해 실용적 응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염증성 관절염에서의 엑소좀 및 시트르룰린화 단백질의 역할을 규명하는 생물의학적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Muhammad Zada 교수의 연구실은 임플란터블 및 웨어러블 기반의 생체의료 통신 및 에너지 수확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의료용 소형 안테나 설계, 무선 생체 텔레메트리, 5G 및 밀리미터파 통신을 위한 고성능 안테나, 그리고 스마트 텍스타일 기반의 배터리 프리 에너지 수확 장치 개발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는 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e-헬스케어 시스템 실현을 목표로 합니다.
Kwang Pyo Kim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세포 외부 소포(Extracellular Vesicles, EVs)의 생물학적 기능과 생합성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레엄 양성세균에서 자연적으로 생성되는 세포소포의 존재를 최초로 규명하였고, 암세포에서 방출되는 소포의 단백질 프로파일을 비교 분석하여 전이성 암세포의 특성 변화를 이해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사선 노출과 관련된 의료 영상 절차의 방사선 선제 평가 및 최적화 방안에 대해서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오진영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 피부(electronic skin)와 생체모방형 소프트 전자소재를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유연하고 신축성 있는 전도성 고분자, 자가치유 가능한 반도체 필름, 그리고 생체 적합성과 생분해성까지 확보한 전자 소재의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특히 신축성, 자가치유, 생체 적합성 등의 기능을 동시에 확보한 소재 기반의 전자 시스템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이는 스마트 헬스케어, 신경 인공장기, 웨어러블 디바이스 등 미래형 의료 및 인공지능 기반의 인간-전자 인터페이스 응용에 기여합니다.
Yan Kyaw Tun 교수의 연구실은 5G 및 초고속 통신 환경에서의 에지 컴퓨팅과 드론 기반 네트워크 통합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무인 항공기(UAV)와 지상 기지국, 저궤도 위성 등 다양한 에지 컴퓨팅 인프라를 융합한 스마트한 자원 할당 및 작업 오프로딩 기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IoT 기기와 모바일 사용자의 에너지 효율성 향상과 지연 최소화를 위한 협업형 다중 드론 기반 MEC 시스템, 네트워크 슬라이싱 기반 자원 공유 기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향후 지속 가능한 스마트 시티 및 비정상적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통신·계산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정재우 한 교수의 연구실은 간질환의 전 세계적 부담을 분석하고, 특히 아프리카 지역의 간질환 관련 사망률 향상을 중심으로 공공보건 정책 수립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담배 제조에 사용되는 첨가제가 흡연 제품의 성분과 연기 특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여, 소비자 건강 위험과 중독성 증가 가능성에 대한 과학적 근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주로 전 세계 보건 문제의 정량적 분석과 규제 정책 지원을 목표로 하며, 정책 결정에 기여하는 실용적 연구를 지향합니다.
메갈라마네 S. 부타라주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를 활용한 환경 정화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은 및金 나노입자, 나노클러스터, 마법 크기의 나노클러스터 등 원자 정밀도의 나노구조를 설계하고 응용합니다. 중금속 이온과 농약 등 오염물질과의 상호작용 메커니즘을 스펙트로스코픽 및 구조 분석 기법을 통해 규명하며, 수질 정화 및 환경 오염 제거에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나노소재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청소년 및 노령층을 대상으로 한 정신건강과 사회적 결정요인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학교 생활 중 정서적 어려움, 자살의향, 외상 경험과 정신건강 간의 연관성을 다룹니다. 식량 안보, 가족 지지, 신체활동, 사회적 고립 등 사회경제적 요인과 정신건강 간의 상호작용을 분석하며, 농촌 지역 노인을 대상으로 한 사회적 처방 및 통합 지역사회 간호 모델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패안이 정신건강과 의료 이용에 미친 영향에 대한 정량적 분석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서용용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생체분리 공정, 특히 시뮬레이티드 모빙 베드(SMB) 기반의 고도화된 분리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인슐린과 같은 생물의약품의 고순도 정제를 위한 다단계 SMB 최적화 설계, 레이트 모델 기반의 공정 안정성 분석, 그리고 입체적 분포 특성과 체류시간 분포를 고려한 공정 설계 등이 주요 연구 주제입니다. 특히, 공정의 비용 절감과 품질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수치적 최적화 및 공정 제어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Samjin Choi 교수의 연구실은 표면-enhanced 라만 분광법(SERS)을 핵심 기술로 활용하여 생체체액(예: 눈물, 양수)을 이용한 비침습적 질병 진단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구조 플라스모닉 기반 센서와 다변량 통계, 머신러닝을 융합해 암, 출산 전 질환, 바이러스성 결막염 등에 대한 고감도·고신뢰도 진단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 응용에 적합한 재현성과 균일성을 확보한 소재 설계와 센서 플랫폼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노인 건강 및 장기 돌봄 시설에서의 질병 예방을 중심으로 한 임상적·간호학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령자의 정신건강, 약물 복용 준수,吞咽 장애 선별, 감염 관리, 그리고 독거 노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기술 기반 지원 체계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 현장과의 밀접한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특히 기억력 향상 전략과 스마트 보조 기술의 통합적 적용을 선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