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Jin-Won Song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소형 천연 병원체 보유자인 쥐과 쥐류가 아닌 미어리와 같은 쥐과에 속한 동물에서 발견되는 레트로바이러스 및 음성 단일가닥 RNA 바이러스의 분자 epidemiology와 유전적 다양성을 연구합니다. 특히 헌타바이러스, 파라믹소바이러스, 아데노바이러스 등 다양한 바이러스의 유전자 분석을 통해 질병의 발생 원인과 전파 경로를 규명하고자 하며, 특히 북한과 접한 지역에서의 바이러스 분포와 유전자 재조합을 중심으로 한 공간적·시간적 전파 패atters를 분석합니다. 이는 향후 감염병 예측 및 대응 전략 수립에 기여할 수 있는 기초 자료를 제공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기업 채권 시장의 유동성 구조, 자산 가격 형성, 자금 조달 전략 등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저금리 환경에서의 수익률 추구 행동과 리스크 관리 전략, 딜러 및 비디리어의 유동성 공급 역할에 대한 실증적 분석을 핵심 연구 주제로 다룹니다. 기업의 부채 만기 구조의 다각화 전략과 금융 중개 기관의 자본 제약이 시장 효율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분석을 수행합니다. 이는 금융시장의 기능성과 안정성 향상에 기여하는 실용적인 통찰을 제공합니다.
Kyung Hee Lee 교수의 연구실은 노인 건강 및 삶의 질 향상, 특히 저소득 및 중간소득국가(LMICs)에서의 노화와 관련된 사회적·의료적 요인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지기능 저하 및 치매 관리, 구강 건강 관련 삶의 질, 건강 행동의 이론적 기반 마련 등 노인 및 만성질환 관리 분야에서의 통합적 접근을 강조합니다. 특히 환자 중심 간호 및 건강 증진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이론적 프레임워크 적용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준원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구조 표면 공학, 생체모사 소재 및 미세유체장치를 핵심으로 하는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초소수성 표면을 통한 유체 저항 감소, 생체 적합성 있는 하이드로젤을 활용한 혈관 색전술 기술, 그리고 내구성 있는 웨어러블 터치 센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복잡한 혈관 해부학을 모사한 고정밀 3D 혈관 모형 제작 기술과 함께, 의료 영상 기반의 정밀 치료 시뮬레이션 플랫폼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정성균 교수의 연구실은 고에너지 밀도와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차세대 리튬이온 배터리 및 고체전지의 핵심 소재 개발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니켈 레이어드 카디온, 고체 전해질(예: LLZO), 나노구조 전극재료의 상전이 거동과 계면 거동을 고해상도 분석을 통해 규명하고 있으며, 전기화학적 안정성과 기계적 유연성을 동시에 확보한 신소재 설계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배터리의 수명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물리화학적 메커니즘 규명에서부터 실용화 가능한 소재 기반 기술 개발까지 광범위하게 진행됩니다.
Kyungjae Myung 교수의 연구실은 유전자 안정성 유지와 복구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DNA 손상 반응, 복제 스트레스, 전사-복제 간 갈등, 그리고 텔로미어 조절 등 핵심 유전자 조절 경로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제 결함과 DNA 손상 반응을 조절하는 단백질들(예: PCNA, RPA2, Ku86, CAF-I, ATAD5)의 기능과 이들의 변형이 게놈 불안정성과 암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유전자 기반의 병리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암 및 퇴행성 질환 예방에 기여할 수 있는 기초적 통찰을 제공합니다.
Jae Seok Bae 교수의 연구실은 간세포질환, 특히 간세포생식성암(HCC)의 정밀 진단과 치료 평가를 중심으로 한 영상의학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고해상도 MRI, 혈관 영상 기법(MFI, PDI 등) 및 LI-RADS 기반 영상 분석을 활용해 간암의 혈관성 소견, 간문맥 혈전증, 종양 침습 여부를 정밀하게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수술 또는 간이식 후 병리 결과와의 비교를 통해 영상 진단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위식도 기능 이상에 대한 내시경적 치료 전략에 대해서도 임상적 유효성과 안전성을 검증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의학적 분자 구조의 시각화 및 분석 기술 개발과 함께, 생체활성 글리코사미노글리칸 유사 물질의 기능적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RNA 구조의 시각화를 위한 웹 기반 소프트웨어 플랫폼과 헤파린 유도체를 이용한 혈전 억제 및 암 치료 응용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생체막을 통한 비침습적 약물 전달 체계의 설계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생물의학적 약물의 안정성과 약물 전달 효율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Hye Won Lee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간질환과 암의 생물학적 기전 및 예후 예측 모델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비만성 간염(NASH), 비알코올성지방간질환(NAFLD), 만성 간염B 및 간세포암(HCC)의 위험도 평가 모델을 개발하고 있으며, 특히 암세포의 생존 기전과 예후 관련 유전자·단백질의 역할을 규명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진단 및 예후 예측을 위한 비침습적 생체지표(예: TE 기반 모델) 개발도 함께 진행 중입니다.
김형태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및 산화물 투명 반도체 소자, 특히 IGZO 기반의 광감지 트랜지스터와 뉴모르픽 장치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생체 적합성과 생분해성 소재를 활용한 임플란터블 생전자기기 개발에도 주력하며, 고성능·저소비 전력의 박막 트랜지스터 소자 및 고해상도 AMOLED 패널의 프린팅 및 제어 기술에 응용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광학적 성능 향상, 전기적 안정성 향상, 생체 환경에서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신소재 및 공정 기술 개발이 핵심입니다.
Rakesh Shrestha 교수의 연구실은 자율주행 차량과 드론 기반의 스마트 이동성 시스템을 중심으로, V2X 통신, 블록체인 기반 안정성 확보, UAV 트래픽 관리 및 5G/위성 통합 네트워크 보안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차량 간 통신(VANET)과 무인 항공기(UAV) 환경에서의 실시간 정보 공유와 보안을 위한 분산원장 기반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높은 이동성과 낮은 지연을 요구하는 미래형 이동성 인프라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는 데 핵심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신호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소프트 마이크로유체 디바이스 및 생체재료의 기능성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체액 분석을 위한 색채 반응성 센서, 수분 흡수성 고분자 밸브, 나노소재 기반 에너지 수확 장치 등 혁신적인 생체적합성 소재와 장치 설계를 통해 의료 진단 및 치료 기술의 발전을 추구합니다. 또한 간성세포와 암세포 간의 신호전달 메커니즘, 줄기세포의 분화능 조절 등 세포 생물학적 메커니즘에 대한 기초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Shahzad Ahmed 교수의 연구실은 레이더 기반 비접촉 인터페이스와 스마트 헬스케어를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초광대역(UWB) 및 FMCW 레이더를 활용한 손동작 인식 기술 개발을 통해 자율주행차 내 비접촉 제어와 개인 건강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머신러닝 및 딥러닝 기반 신호 처리 기법을 접목해 정밀한 동작 인식과 생체 신호 측정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로빈 너نك로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지역 주민의 관광 수용 태도와 지역 사회의 관광 개발에 대한 지지에 초점을 맞춘 사회적 교환 이론 기반 연구를 수행합니다. 주로 구조적 방정식 모델링(SEM)을 활용한 정량적 분석을 통해 관광 영향의 중재 효과와 이론적 모델의 타당성을 검증합니다. 연구는 주로 관광의 사회적 영향, 주민의 태도, 지속 가능성 등에 관한 심층적 이해를 추구합니다.
김영미 교수의 연구실은 광학적 특성을 가진 분자 설계와 생체 분자 인식을 융합한 신소재 및 생물센서 개발을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BODIPY 유도체를 활용한 고도로 발광하는 고체상 집합체, 단백질 효소 활성을 실시간으로 감지할 수 있는 형광 프로브, 다가치 상호작용을 활용한 고감도 리간드 설계 등 생물의학적 응용에 초점을 맞춘 분자공학적 접근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물고분자 기반의 다기능성 분자 조립체 및 효소 활성 모니터링 기술 개발을 통해 정밀의료와 바이오센서 분야의 기초 기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Sang-Jip Nam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해양 균류 및 해양 미생물에서 유래한 생활물질을 대상으로 하며, 특히 항염증, 항암, 항균 작용을 보이는 고유한 구조의 자연물질을 규명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NF-κB 신호 경로 억제, FXR 수용체 조절, 세포 사멸 유도 등 생물학적 표적을 향한 기전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스펙트럼의 생물학적 활성을 지닌 메로테르페노이드, 스칼라네 기반 테르펜, 그리고 클로로아로마틱 화합물 등 다양한 자연물의 구조 규명과 생리활성 평가를 핵심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Gwan-Hyoung Lee 교수의 연구실은 2차원 물질, 특히 그래핀, MoS₂, hBN 등 나노미터 두께의 계면합성 물질을 중심으로 고성능·유연성·안정성의 전자 소자 및 복합재료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밴드 간섭, 표면 기능화, 비정질-결정상 전환 제어 등 물질의 구조-성질 관계를 깊이 있게 탐구하며, 나노소재 기반의 유연 전자기기, 3D 프린팅 복합재료, 고성능 반도체 소자 등 응용 분야로의 확장을 추구합니다. 연구는 나노재료의 기계적·전기적·화학적 특성 제어를 핵심으로 하여, 실용화 가능한 차세대 전자소자 기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김현욱 교수의 연구실은 시스템 대사 모델링을 기반으로 병원성 박테리아의 약물 타겟 도출과 대사 공 ingeneering를 통해 천연 색소 및 유용 물질의 고효율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게놈 스케일 대사망 모델(GEM)을 활용해 병원성 박테리아인 아나세티노박터 바우만니아 및 베릴리움 볼루니쿠스의 대사 경로를 정밀하게 재구성하고, 이와 연계된 약물 타겟 예측 및 대사 공학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연계의 천연 색소인 인디고이딘의 대량 생산을 위한 대사 공학적 전략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윤묵강 교수의 연구실은 태양광 에너지 변환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나노구조 화합물 반도체 및 하이브리드 태양전지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CdTe 나노로드와 폴리(3-옥틸티오페인)를 조합한 하이브리드 태양전지, CIGS 모듈의 부분 쇼어징에 의한 열점 및 손상 메커니즘 분석, 실리콘 기반 탄성 접합 구조 및 터널링 레이어를 활용한 투과형 태양전지 등 다양한 태양전지 구조와 소재의 최적화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비용, 고효율, 장수명의 태양전지 소자 설계를 위한 표면 및 인터페이스 특성 제어 기술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심리학적 문제와 문화적 배경 간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합니다. 특히 청소년기 신체 이미지와 정서적 불안정성, 코로나19 패닉과 관련된 불안 및 대처 전략, 그리고 문화적 차이에 따른 고통 표현 방식(예: 신체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한국과 미국, 아시아권을 비교 분석함으로써 정서적 복지와 정신 건강의 문화적 유형을 탐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