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헤이יופ 초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나노결정체, 특히 인산인질화물 기반 양자점(QD)을 중심으로 한 유기 에너지 소자 및 전자소자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솔루션 프로세싱 가능한 양자점 발광다이오드(QLED)의 효율성 향상과 안정성 향상을 위한 전하 수송 구조 설계, 전자 및 정공 수송층 최적화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유연성과 내구성을 갖춘 전기화학적 소자 또한 개발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나노소재의 합성, 특성 제어, 그리고 실용적 응용 기술 개발을 아우르는 통합적 접근을 취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동적 네트워크, 사물인터넷(IoT) 및 드론 기반 시스템의 보안, 그리고 산업 제어 시스템의 이상 탐지 등 사이버보안과 네트워크 안정성에 초점을 맞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동적 네트워크의 구조적 특성을 수학적으로 모델링하고, 보안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인증 및 암호화 프로토콜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실시간 데이터 기반 이상 탐지 모델의 비교 평가를 통해 실제 산업 환경에 적용 가능한 보안 솔루션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내연기관의 고성능 및 저공해화를 위한 첨단 연소 기술과 연료 분사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두단계 연소, HCCI(균질 혼합기계 압축Ignition) 및 CAI 연소와 같은 고효율·저-emission 연소 기반 기술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고압 연료 분사 시스템의 분사 특성과 표면에 비침하는 행동에 대한 실험 및 수치 모델링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제 주행 조건을 반영한 WLTP 기준의 연료 소비 최적화 및 실내 공기질 향상을 위한 기술적 접근도 포함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인공지능 기반 의료 진단, 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 그리고 실시간 임베디드 시스템의 열 관리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딥러닝을 활용한 질병 조기 진단(예: 페스트, 폐색전증)과 IoMT, IoT 환경에서의 사이버 공격 탐지 기술 개발을 통해 안전하고 지능적인 의료 환경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또한 자동차 및 통합 칩 기반 시스템의 열적 안정성 확보를 위한 실시간 자원 관리 프레임워크 개발도 핵심 과제입니다.
김진희 교수의 연구실은 이동 행동과 사회적 영향을 통합적으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활동-여행 행동 모델링과 하이브리드 선택 모델(Hybrid Choice Models)을 통해 개인의 잠재적 태도와 의사결정 패턴의 이질성을 규명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여건(예: 시간 압박, 불확실한 이동 시간)이 차량 공유와 같은 친환경 이동수단 선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데에도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도시 내 지속가능한 이동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적 통찰을 제공합니다.
Jinkee Hong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레이어별 축적(LbL) 기반의 나노구조막을 활용해 다기능성 박막 및 캡슐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래핀 옥사이드 및 환원 그래핀 옥사이드를 활용한 약물 방출 시스템, 생체 적합성 있는 생분해성 필름, 전도성 나노소재를 통합한 전기적 제어 가능한 나노디바이스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의료용 표면 코ating, 약물 전달, 레이더 흡수 소재 등 응용 분야로 이어지는 융복합 연구입니다.
Jae W. Hahn 교수의 연구실은 광학 스텔스 기술과 다중 대역 흡수 소재를 핵심으로 하여, 적외선 및 다중 스펙트럼 환경에서의 은폐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플라스모닉 공명, 메타표면, 주기적 구조를 활용한 고성능 흡수체 및 레이저 기반 고감도 분광 기술의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으며, 특히 다층 구조가 아닌 단일층 구조로도 뛰어난 다중 대역 흡수 성능을 구현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나노리소그래피 및 고해상도 패턴링 기술을 통해 고밀도 나노소자 제작 기반 기술도 함께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Minah Seo 교수의 연구실은 탄소 나노소재와 2차원 물질을 기반으로 한 타이타늄 카바이드(MXene) 및 그래핀을 활용한 탄성적이고 고감도의 타이타늄-테라헤츠(THz) 센서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슬롯 구조와 메타물질을 접목하여 전자기파의 조작과 초고감도 생체 분자 감지 기술을 연구하며, 생체 분자의 정량적 분석과 의료 진단 응용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탄소 나노튜브 기반의 탄성 투명 전도성 필름을 통해 타이타늄-테라헤츠 영역에서의 전자기파 차폐 성능을 제어하는 기술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Ji Yun Noh 교수의 연구실은 감염병 역학, 특히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와 같은 급성 전염성 질환의 유행 패턴과 예방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비약리적 간접 조치가 인플루엔자 유행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병원 내 감염 예방 체계 및 혈액 투석 환자 등 취약군의 백신 반응성에 대한 연구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혈청역학적 조사와 병원 기반 감시 체계를 통해 감염병의 실제 유통률과 집단면역 수준을 파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서경철 교수의 연구실은 심혈관 질환의 조기 생체지표 탐색과 대사질환의 예방 및 기전 규명을 핵심 연구 분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단백뇨, CRP, 페리틴, 지방간, 신체 활동 등 다양한 생체마커와 생활습관이 심혈관 질환 및 대사질환에 미치는 영향을 한국인을 중심으로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생체지표와 생활행동의 상호작용을 통해 개인화된 예방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자연물에서 유래한 천연물질을 활용한 나노소재 개발과 그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 전통 약용 식물인 단풍나무와 인삼에서 추출한 성분을 이용해 silver 및 gold 나노입자를 합성하고, 이들 나노소재의 생물학적 안정성과 기능성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암 선별 제도의 정책적 효과 분석과 생활습관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도 병행하고 있어, 예방의학과 나노의학의 융합 연구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Yong Jeong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영상 기반의 뇌 기능 연결성과 신경퇴행성 질환의 대사적 특징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파킨슨병, 알츠하이머병, 후두엽변성증(FTD) 등 신경퇴행성 질환에서의 뇌 대사 이상과 소뇌 및 피각 구조의 기능적 연결성 변화를 분석하며, 개인 맞춤형 뇌 영역 정의를 통한 정밀한 기능적 뇌망 분석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혈류 저하와 혈관성 손상이 관련된 소뇌성 혈관성 치매 모델링을 위한 동물 모델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Dongwoo Chae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의료 분야에서의 인공지능 및 통계적 모델링 기반 예측 분석을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마취과 분야에서의 머신러닝 응용, 바이오필름 치료의 약리동역학 모델링, 파킨슨병 환자의 약물 복용량 변화 예측, 간 이식 수술 중 합병증 예측 등 임상적 실용성을 갖춘 정량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복잡한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화된 예측 모델을 개발함으로써 환자 중심의 정밀의료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Kyungae Jo 교수의 연구실은 천연물 기반의 기능성 소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식물 추출물과 균류, 약용 식물의 생리활성 작용을 중심으로 피부 건강, 수면 개선, 장건강 및 근육 유지 기능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항산화, 항염증, 프리바이오틱 작용 등 다양한 생리적 효과를 가진 천연 성분의 기전 규명과 이를 응용한 기능성 식품 및 건강보조제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루트, 잎, 씨앗 등 식물의 다양한 성분을 활용한 기능성 소재의 표준화 및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우람 파크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혁신적 의료 기술 개발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나노입자를 활용한 면역세포 조절 및 암 치료, 스마트 광역학 치료제 설계, 비침습적 치료 기구의 정밀 운동 제어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나노zym즈의 생체 촉매 활성과 바이러스 진단·치료 응용, 나노입자의 스마트 약물 전달 체계 등에서 높은 안정성과 정밀 제어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특히, 비선형 운동 제어와 확률적 동역학 모델링을 접목해 생체 내에서의 정확한 행동 예측과 제어를 가능하게 하는 기반 기술도 개발 중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소아암 및 고형암의 분자유전학적 특성과 치료 반응 예측 biomarker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KRAS, c-MET, PD-L1, MMR 등 종양의 면역조절 및 신호전달 경로와 관련된 유전자 변이와 단백질 발현이 암 치료 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있으며, 혈액에서 추출한 순환세포자유 DNA(circulating tumor DNA)를 활용한 비침습적 유전자 분석 기술의 임상적 응용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정밀의료 및 개인화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자 하는 핵심 목표입니다.
Kyung-Young Jhang 교수의 연구실은 비파괴 검사 기술, 특히 비선형 초음파를 중심으로 재료의 피로, 노화, 기계적 변형 등에 의한 손상 평가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주로 고체 내부의 미세 구조 변화와 물성 변화를 비접촉 방식으로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금속 3D 프린팅, 고온 소재의 노화, 반도체 웨이퍼의 균열 검출 등 실제 산업 응용에 기여할 수 있는 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비선형 초음파의 비율 및 비선형도 파arameter를 정량화하는 신뢰성 높은 측정 기법 개발도 핵심 과제입니다.
바이오에이전트를 활용한 환경 오염 정화 기술과 생물표면활성제의 효율적 생산을 핵심으로 하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폐기물 자원(옥수수대, 파인애크림 등)을 이용한 라프노지드계 생물표면활성제 생산 및 중금속 오염 제거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대체로 저비용·친환경적인 생물학적 처리 기술의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신유형 교수의 연구실은 조직 행동과 팀 성과를 중심으로 한 조직 심리학적 연구를 전문으로 하며, 특히 직무 창출, 직장 몰입도, 팀 창의성, 가상조직 환경에서의 효과성 등 조직 내 개인과 팀의 행동 및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심리적 메커니즘을 탐구합니다. 자율성 기반 이론과 상호작용적 규제적 적합성 이론을 기반으로 한 동기부여, 직무 안정성에 대한 반응, 팀의 긍정적 정서 분위기 등 다양한 조직적 요인의 영향을 실증적으로 분석합니다. 한국 기업과 조직을 중심으로 한 현장 기반 설문 데이터를 활용한 다수의 실증 연구를 통해 조직의 지속가능성과 성과 향상에 기여하는 이론적·실천적 통찰을 제공합니다.
Chang Young Lee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고감도 센서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탄소 나노튜브와 그래핀을 활용한 생체 모방형 전기화학적 센서, 스마트한 유연성과 신뢰성을 갖춘 3D 인터커넥션 기술, 그리고 분자 감지의 정밀성과 일관성을 향상시키는 신소재 및 공정 기반 센서 설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비가역적 및 가역적 흡착 메커니즘, 스토哈스틱 공명 현상, 전자 이동 메커니즘을 통한 분자 감지 원리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는 신속하고 정밀한 환경 및 생체 분석 센서의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