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Byoung Hun Lee 교수의 연구실은 고 dielectric 상수(고k) 물질을 활용한 반도체 소자 기술과 유연한 전자소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헤파늄 산화물(HfO₂) 및 툠타니아(TiO₂) 등의 초박막 게이트 산화막의 물리적·전기적 특성과 열적 안정성 향상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며, 전도성 그래핀을 활용한 유연한 태양전지 및 고감도 광검출기 개발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연구는 차세대 반도체 소자 및 유연 전자기기의 성능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연구실은 고온 환경에서의 기계적 안정성과 내구성을 확보하기 위한 첨단 소재의 개발과 성능 예측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터빈 블레이드 등 고온 구조재로 쓰이는 니켈 기반 슈퍼알로이와 21-4N 스테인리스 스틸의 마이크로구조 변화 및 피로 특성 분석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고무 및 세라믹 소재의 노화 거동과 기계적 특성 변화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산업 설비의 안전성과 수명 연장을 위한 핵심 기초 연구입니다.
Ji Hye Min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간질환, 특히 간세포생식암(HCC)과 담도세포암(IMCC)의 영상진단 및 예후 예측을 중심으로 한 고해상도 MRI 기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간암의 정확한 진단을 위해 가오산염 강화 MRI(HBA-MRI)와 혈관강화 MRI(ECA-MRI)의 비교 분석, 미세혈관 침윤(MVI)의 영상적 평가 및 예후 연관성 등 정밀 영상의 임상적 응용을 중점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영상 유체역학 및 조직학적 변화와의 연관성 분석을 통해 영상 소견이 치료 전략 수립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에 대한 기초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Haejoon Jung 교수의 연구실은 5G 및 초고속 무선 통신 기반의 스마트 산업 인프라와 IoT 환경을 위한 혁신적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비허가 대역에서의 고속·저지연 통신(NR-U), 드론 기반 가상 안테나 어레이를 활용한 협동 beamforming 및 물리계층 보안 기술, 그리고 무선 센서 네트워크에서의 에너지 효율적 데이터 수집과 보안 전송 기법입니다. 특히, 실시간 환경 모니터링과 산업용 무선 네트워크의 신뢰성·보안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Sung Jong Yoo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전환과 지속가능한 기술을 위한 고성능 전기화학 소재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주로 연료전지와 전기화학적 질소 고정을 위한 내구성 있는 촉매 재료, 특히 백금 기반 및 비백금 기반 나노촉매, 산화물 기반 지지체, 단일원자 촉매 등을 연구합니다. 특히 수소 에너지 시스템의 내구성 향상, 물질 수명 연장 및 재생 가능한 전기화학 반응 기반의 친환경 에너지 기술 개발이 핵심 과제입니다.
양하김 교수의 연구실은 비만 및 대사질환과 관련된 대사 기능 개선을 핵심 목표로 하며, 비타민 D, 루틴, EGCG, 커프산신, 지니소사이드 Rg3 등 다양한 천연물질이 지방 대사 및 미토콘드리아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기초 및 임상 모델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방세포의 지방 축적 억제, 지용성 지방 분해 촉진, 미토콘드리아 생합성 증가 및 만성 염증 반응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비만 관련 대사질환의 예방 및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할 잠재력을 지닌 분야입니다.
Byung-Gee Kim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촉매인 오메가-트랜스아미나제를 중심으로 키라얼 아민의 효능적 합성과 키네틱스 해석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반응의 기질 및 생성물 억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반응 조건 최적화, 두상계 반응 시스템, 그리고 효소-막 반응기와 같은 혁신적 공정 설계를 통해 카이랄리티 유지와 반응 수율 향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미생물에서 새로운 전이효소를 도입하고 유전자 기반으로 효소를 발현·정제함으로써 기초 생물학적 이해와 산업적 응용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습니다.
Yun Seog Lee 교수의 연구실은 토양 및 희토류가 아닌 지구 풍부한 반도체 소재를 기반으로 한 태양전지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코발트, 구리 산화물, 페로브스카이트 등 저비용·저위험 재료를 활용한 고효율 탄소중립 에너지 장치의 설계와 표면 및 인터페이스 엔지니어링을 핵심 전략으로 삼고 있습니다. 다양한 박막 소재의 전자적 특성 향상과 표면 결함 제어를 통해 전환 효율을 극대화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Nam-Chul Ha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세포 신호전달 경로, 특히 Wnt/β-catenin 신호와 세균의 항생제 내성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항생제 내성 기전을 규명하기 위해 매크로라이드 내성 펌프(MacAB-TolC) 및 톨시드 기반의 삼중체 펌프 시스템의 구조적 기반을 밝혀내고 있으며, 바이러스 단백질(Nsp15)과 항염증 물질의 상호작용을 통해 감염병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호전달의 분자 기전과 약물 타겟의 구조 기반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Jun-Ho Choi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의 구조적 특성과 인간 행동 인식 기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백본과 항공망의 상호 구조적 유사성, 온라인 미디어 신뢰도, Usenet을 통한 다문화 커뮤니케이션 패턴 분석 등 네트워크 기반의 사회기술적 현상 탐구가 특징이며, 동시에 멀티모달 센서 기반의 활동 인식 및 가상 회의의 심리적 안정성 평가 등 실생활 응용에 기여하는 기술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Donghwan Kim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태양전지 및 에너지 변환 소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태양전지의 고효율화, 안정성 향상 및 대면적 모듈화 기술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나노와이어 기반 촉매 소재를 활용한 전기화학적 반응 촉진 기술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솔루션 실현을 위한 핵심 기술 기반 연구입니다.
소현 김 교수의 연구실은 면역조절 단백질인 IL-18BP의 기능과 구조를 규명하며 염증 반응과 T-helper 1 반응 조절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알코올성 간염(NASH)에서 자가포식과 인플라마좀 경로의 기능 장애를 해결하기 위한 약물 기반 치료 전략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고분자 합성 분야에서는 스타형 폴리머의 생합성 및 생분해성 고분자(예: PGCL, PLA)를 이용한 조직공학용 유연한 생체소재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김진홍 교수의 연구실은 세포의 기계적 환경, 특히 세포외기질의 경도와 세포 간 상호작용이 세포 주기 조절 및 증식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합니다. 특히, 성장인자와 세포 접착 신호가 어떻게 상호작용하여 세포의 증식 결정을 내리는지에 대한 정량적 메커니즘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는 암 발생 및 퇄관성 관절염과 같은 질환의 기전 규명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체막의 기계적 특성과 물질 확산 메커니즘에 대한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한호재 교수의 연구실은 당뇨병성 신손상과 만성 신질환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산화 스트레스, 세포 전이 과정(EMT), 전사 인자 및 신호전달 경로의 역할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페로시스옴 프로라이저-γ 수용체, 산화적 손상, 우라틱 산 축적 등이 신세포 기능 이상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으며, 이는 만성 신질환의 새로운 치료 타겟 탐색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로 신우세포를 대상으로 한 *in vitro* 모델을 활용한 기전 연구가 핵심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난류 흐름 제어 및 저항 감소 기법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난류 경계층의 구조를 제어하여 항력 감소를 달성하는 데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직접 수치 시뮬레이션(DNS)과 대규모 난류 시뮬레이션(LES)을 기반으로 한 정밀한 유동 해석을 통해 리블릿, 합성 제트, 피드백 제어 등 다양한 제어 기법의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난류의 비정상적 구조 제어, 경계층의 가상 원점 이동, 유동장의 스펙트럼 특성 분석 등 고도화된 유동 제어 이론의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회로 기반의 행동 조절 메커니즘과 뇌의 가소성, 특히 사회적 인지 기능과 기억 형성의 세포 및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쥐, 초파리, 선형충(Caenorhabditis elegans) 및 해면동물(Aplysia)을 모델 생물로 활용하여, 전두엽皮질과 뇌간 구조물 간의 상행 연결망, CREB 기반 전사 조절, 세로토닌 수용체 기능, RAS-ERK 신호전달 경로의 세포 특이적 기능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특히 사회적 고립이 뇌의 기능적 가소성에 미치는 영향과 장기 기억 형성의 분자 기반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Hyungjin Kim 교수의 연구실은 뇌에 영감을 받은 뉴모르픽 컴퓨팅 기반의 초저전력 신경망 하드웨어 구현을 핵심으로 합니다. 메모리 장치의 변동성 제어와 고밀도 수동형 메모리 크로스바 아키텍처를 통해 대규모 인공신경망을 전용 칩에 직접 구현하고, 스파iking 신경망(SNN)과 합성 시냅스 트랜지스터를 활용한 생체 유사 학습 메커니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장치 수준의 변동성 및 노이즈에 대한 내성을 높이기 위한 신호 처리 기법과 하드웨어 기반 암호화 압축 기술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감염성 질환, 특히 저항성 미생물에 의한 호흡기 감염과 백신 면역 반응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마이코플라즈마 페니모니아의 마크로라이드 내성, 폐렴균 백신의 면역 반응 평가, 그리고 바이러스성 간염의 유병률 변화를 중심으로 임상 및 역학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환자의 기능 장애 평가 도구의 문화적 적합성 검증과 같은 임상 유효성 평가 연구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Hee Chan Kim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구조 전기화학 소자, 생체 신호 모니터링, 그리고 의료영상 분석을 중심으로 한 혁신적 의료기기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다공성 구조를 활용한 고감도 센서, 순환암세포의 레이저 프리 검출 기술, 그리고 패치형 심전도 장치를 통한 정상 12 leads 재구성 기술 등 임상적 응용가능성이 높은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혈액세포 분류 자동화 및 심장 벽의 기계적 특성 분석 기법 등 의료 진단의 정밀도를 높이는 수학적 모델링과 통합 기술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Hak-Joon Sung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재료와 조직공학 분야에서 혁신적인 접근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반응성 산소종(ROS)에 민감한 생체재료를 개발하여 병변 부위에서만 작용하는 치료적 전달체를 구현하고, 특히 심장 질환과 혈관 질환의 조직 재생을 위한 지능형 생체소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전기장에 의한 나노섬유 메쉬 설계와 형태 기억 고분자 기반 혈관 graft 등, 생체 환경에 맞춘 기능성 소재의 설계 및 응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