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단백질 공학, 나노구조 설계, 생체전자 기반의 차세대 의료 시스템을 융합한 연구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단백질을 이용한 분자 자가조립을 통해 정밀한 나노구조를 설계하고, 이를 바탕으로 생체 적합성 높은 임플란터블 및 웨어러블 생체전자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나노입자-펩타이드 복합체를 활용한 진단·치료 통합 플랫폼(theranostics) 개발을 통해 개인 맞춤형 암 치료의 실현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하리발란 페루말사미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나노소재를 활용한 항암 치료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식물 유래 천연물에서 유도한 금속 나노입자와 유기금속 복합체를 통해 다양한 암세포주(특히 위암, 전립선암, 삼중음성유방암 등)에 대한 세포독성 및 분자기전을 규명하고 있으며, 특히 나노입자의 면역세포 상호작용과 세포 내 이온 연관성에 대한 심층 분석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나노의학 분야에서의 안전성과 효능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종합적 접근입니다.
Sang Min Lee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정서적 회복력, 직무 관련 스트레스 및 전문가 집단의 번아웃에 초점을 맞춘 심리학적·조직적 요인 분석을 수행합니다. 특히 정서적 회복력, 사회적 지지, 부모 양육 방식, 조직의 유연성 및 역동적 능력 등이 개인의 정서적 안정과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심리학적 요인과 조직 역동성의 상호작용을 분석함으로써 정책 및 실무 적용 가능성을 높이는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지하수 오염과 도시 환경 오염의 원인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낙동강 유역의 모래층 지하수에서 발생하는 질소산염 오염의 기원과 이동 메커니즘을 안정성 동위원소 분석을 통해 규명하며, 도시 도로 토양 내 중금속 오염의 공간적·시계적 변동성과 원천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환경 오염의 기원 규명과 오염원 추적을 위한 정량적 분석 기법 개발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유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나노구조 소재의 설계 및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메세포포어우수한 다공성 물질인 메세포포어실리카, MFI 제올라이트, 나노다공성 탄소 및 도핑된 탄소 소재를 활용한 에너지 변환 및 저장 장치 개발에 전문성을 기르고 있습니다. 고성능 슈퍼커퍼시터, 연료전지, 아연-공기 배터리 등에서의 응용을 목표로 하며, 이온 액체 및 이온겔 전해질과의 통합 설계를 통해 전기화학적 성능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고체상 이온 액체, 3D 정렬 다공성 탄소, 제올라이트 막 등 혁신적인 나노구조를 통한 기술적 도전 과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Sunghyouk Park 교수의 연구실은 대사체학을 핵심으로 삼아 암의 조기 진단과 대사 변화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주로 소변, 조직 등 생체 유체를 대상으로 NMR 및 질량분석을 활용한 대사체 프로파일링 기법을 개발하고 있으며, 실시간 대사 모니터링 기술도 함께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뇨소견, 뇌신생물, 위암 등 다양한 암 종류에 대한 비침습적 진단 마커를 탐색하고 있습니다.
최 교수의 연구실은 코로나19 및 중동호흡기증후군(MERS)과 같은 메르스·코로나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면역 반응, 특히 항체의 동태와 지속성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감염 후 항체 반응의 감쇠 경향, 무증상 및 경증 환자에서의 혈액 검사 결과 해석의 유용성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임상적 진단과 백신 개발에 기여할 수 있는 면역학적 데이터를 확보하고자 합니다. 연구는 임상 환자군을 대상으로 한 장기적 추적 관찰과 면역검사 기반 분석을 융합하여 진행됩니다.
Su Cheong Yeom 교수의 연구실은 유전자 편집 기술, 특히 CRISPR/Cas9 기반의 정밀한 유전자 교정과 유전자 치료 전략 개발을 핵심으로 합니다. 주로 간질환, 출혈성 혈우병, 신경기능 이상 등 유전적 질환의 치료를 목표로 하며, LNP와 AAV를 활용한 유전자 삽입 및 항응고인자 조절을 통한 병태생리적 재균형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포 주기와 유전자 편집 효율성의 상관관계나, nNOS와 장운동 이상의 연관성 등 기초 생물학적 메커니즘 규명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Ji Ye Jung 교수의 연구실은 감염병, 특히 다제내성 병원성 박테리아와의 전략적 대응, 호흡기 기능과 중금속 노출의 상관관계, 피부질환 치료 기술의 임상적 유효성 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ICU 환자 관리, 항생제 사용 전략, 피부 질환의 광치료법 및 간세포암 유사 종양의 진단·치료에 대한 다학제적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국인 집단을 대상으로 한 정밀의학적 접근을 통해 임상적 실천에 기여하는 연구가 핵심입니다.
Revannath Dnyandeo Nikam 교수의 연구실은 2차원 나노소재를 기반으로 한 고성능 전자 및 나노전자 소자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그래핀, hBN 등 원자두께의 2차원 물질을 활용해 이온 전도성과 전자적 특성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신소재 기반의 인공 시냅스 소자, 리튬 이온 트랜지스터, ECRAM 기반 뉴모르픽 하드웨어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신경형 컴퓨팅과 에너지 효율적인 메모리-프로세싱 통합 기술 구현에 기여합니다.
Jun-Dong Cho 교수의 연구실은 반도체 및 통합 회로 설계 분야에서 고성능 다층 패키지, 멀티칩 모듈(MCM), 루팅 및 레이아웃 최적화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VLSI 설계 문제의 공통 구조를 분석하고 선형 시간 근사 알고리즘을 통해 배치, 분할, 비아 최소화 등의 핵심 문제를 통합적으로 해결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각 장애인의 예술 관람을 지원하는 다중 감각 기반 상호작용 가이드 시스템 개발을 통해 기술과 예술의 융합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Ok-Nam Bae 교수의 연구실은 뇌혈관 질환, 특히 뇌졸중과 당뇨병 관련 뇌혈관 합병증의 발달 기전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주로 카르노신의 신경보호 작용, 산화 스트레스 및 미토콘드리아 기능 이상이 뇌내피세포 기능 장애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메틸글리옥살과 TSP-2가 관련된 분자 기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피부의 병리적 변화를 평가할 수 있는 생물학적 마커로서 VEGF의 임상적 잠재성에 대해서도 탐색하고 있습니다.
Hyeung-Jin Jang 교수의 연구실은 장내 호르몬 조절 메커니즘과 관련된 신호전달 경로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글루카곤-유사페프티드-1(GLP-1) 분비를 조절하는 장내 수용체, 특히 맛 수용체와 그 관련 신호 전달 분자의 기능을 규명하고 있으며, 이는 당뇨병 및 오비세이트 치료에 응용될 수 있는 기초 연구입니다. 또한, 암 치료를 위한 나노소재 기반의 비타민 미크로RNA 타겟팅 치료제 개발과 천연물 성분을 활용한 안전한 GLP-1 유도 전략에 대해서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대기질과 공공보건의 상관관계를 중심으로 한 환경보건 연구를 주요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PM2.5의 원천 분석과 공기 중 오염물질의 전파 메커니즘, 특히 실내 환기 조건에서의 에어로졸 전파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건강 불평등, 장기적 건강 추세 분석(APC 분석), 의료 자원의 분포 및 효율성 문제 등 사회적 결정요인과 정책적 영향을 고려한 종합적 보건 연구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패an드믹 대응과 관련된 백신 수용성, 디지털 중독 등 현행 사회 문제에 대한 보건학적 접근도 강점입니다.
김민휘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및 산화물 기반 메모리 소자인 메모리스터를 핵심으로 하여 뉴로모픽 하드웨어와 저전력 인공지능 시스템의 구현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유기 메모리스터의 전도성 필라멘트 형성 메커니즘을 제어하고, 이온 이동 경로를 국소화함으로써 신뢰성과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기술적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자 수준의 성능 향상과 함께 이를 기반으로 한 신경형 소자 어레이 및 스파iking 신경망 기반 하드웨어 시스템의 설계와 응용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항공기 및 구조물의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고성능 센서 기술과 비파괴 검사 기법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광섬유 브래그 격자(FBG), 초음파 진단, 파장 스위프트 레이저 기반 신호 처리 기술을 활용해 실시간 구조적 응력 측정과 결함 진단을 구현하고 있으며, 스마트 항공기 구조물의 진동 및 피로 손상 모니터링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센서 기반 환경 모니터링 기술(예: 누출 감지, 수축 진단)의 개발을 통해 항공기 엔진 및 구조물의 유지보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Dipjyoti Das 교수의 연구실은 고굴절율(고κ) 페로일렉트릭 물질, 특히 허프니우ム질옥사이드(기반 HZO)를 활용한 차세대 메모리 소자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주로 FEFET(페로일렉트릭 필드효과 트랜지스터)와 DRAM 기술에 응용 가능한 초박막 고성능 페로일렉트릭 캐패시터의 실현을 목표로 하며, 고압 후열처리(HPPMA) 및 전계열 전극 등 혁신적 공정 기법을 통해 EOT(등가산화막 두께)를 5Å 이하로 저감하고, 높은 잔류분극(Pr)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특히 Zr 농도가 높은 HZO(1:3) 조성에서의 페로일렉트릭 성질 향상은 기존 1:1 HZO와의 기술적 전환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홍주우 교수의 연구실은 패션·미용 소비자 행동,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글로벌 브랜드 전략, 그리고 소비자 인식에 초점을 맞춘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소비자의 구매 의도와 브랜드 인식에 영향을 미치는 심리적·사회적 요인, 문화적 영향, 패닉 상황에서의 기업 대응 전략 등을 분석합니다. 한국과 아시아 국가의 브랜드 이미지, 소비자 행동, CSR 전략의 상호작용에 대한 비교 연구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Sang-il Kim 교수의 연구실은 열전재료의 전자적 및 열적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적 전자구조 설계를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밴드 콘버전스, 평면 밴드 형성, 도핑을 통한 전도도 향상 및 열전도도 저감 기법을 응용하여 고성능 열전 소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나노구조 및 에피택시얼 박막을 활용한 고성능 열전막 제작과 전이 기술도 핵심 연구 분야로, 고온에서의 효율성 향상과 응용 가능성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Kuo Li 교수의 연구실은 비선형 다중 에이전트 시스템의 분산 제어 및 협업 제어를 핵심으로 하며, 특히 불확실성, 지연, 스위칭 토폴로지, 스토케스틱 외란 등 복잡한 환경 조건 하에서도 안정적이고 정확한 일관성 제어를 달성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출력 피드백 기반의 정의된 시간 내 수렴 제어, 유한시간 관측기 설계, 스위칭 관측기 및 동적 보정기 기반의 분산 제어 알고리즘 개발입니다. 특히 리더-팔로워 구조에서 리더 상태를 정확히 추정하고, 측정 불가능한 상태나 비선형성, 외란 등에 강인한 제어 시스템을 설계하는 데 뛰어난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