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Changgu Lee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스케일의 2차원 물질, 특히 그래핀과 계층 구조를 가진 흑연계 물질(예: MoS₂, h-BN)의 기계적 성질과 마찰 특성을 원자력 현미경 기반 실험을 통해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단일 원자층에서의 탄성 특성, 내구성 및 표면 상호작용을 정량적으로 분석함으로써, 고강도 나노소재의 설계 및 응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연한 기반에 기반한 2차원 반도체 소자와 센서 기술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및 반도체 공정 기술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원자층 에칭(Atomic Layer Etching, ALE)을 활용한 정밀 두께 제어와, 그래핀, MoS₂, 텅스텐 등 다양한 2차원 물질 및 반도체 재료의 표면 및 전자적 특성 제어입니다. 특히, 에너지 변환 장치(예: 염료감응 태양전지)와 나노전자소자 응용을 위한 고성능 재료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Kyung-Suk Cho 교수의 연구실은 환경 정화 및 자원 회수를 목표로 한 미생물 기반 기술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BTEX 및 유기오염물 제거를 위한 특이성 미생물(예: Stenotrophomonas maltophilia, 백색균류)의 분리와 기능 분석, 이들의 생물학적 작용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생물 연료전지(MFC)를 활용한 부산물 회수 및 전기 생산, 이화성 발효를 통한 수소 및 유기산 생산 등 지속 가능한 환경 기술의 실용화를 위한 기초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훈 김 교수의 연구실은 망막 및 신경혈관 단위의 생리적·병리적 기전을 중심으로, 특히 혈망막장벽(BRB)과 혈뇌장벽(BNB)의 기능 및 파손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나노입자 기반 약물 전달 시스템, 염증 반응 및 산화 스트레스가 망막 혈관 기능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연골형 눈-on-a-chip 모델을 활용한 병변 모사 등 첨단 기술과 생물학적 기전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뇨병성 망막병증과 노인성 황반변성의 발병 기전과 치료 전략 탐색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Jonghwa Shin 교수의 연구실은 메타물질, 나노광학 및 플라스모닉스를 중심으로 광학적 특성을 정밀하게 설계하고 제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초광역 대역폭 메타물질, 극소형 플라스모닉 구조, 핵심 표면 증폭 Raman 산란(SERS) 및 인공 광합성 응용을 위한 나노하이브리드 소재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나노구조의 정밀 설계와 블록코폴리머 자가조립, 다공성 폴리다이펜 아민(PDA) 기반 나노합성 기법을 융합하여 실현됩니다.
Sarah S. Park 교수의 연구실은 금속-유기 프레임워크(MOFs)의 구조-기능 관계를 깊이 있게 탐구하며, 전도성, 이온 전도성, 전기화학적 에너지 저장 등 응용 가능성을 극대화하는 신소재를 설계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자적 상호작용과 분자 설계 원리를 통해 전도성 MOFs, 단일 이온 전도체, 고체 전해질, 그리고 생체 모니터링용 미세센서 등 다양한 응용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이론적 계산과 실험을 융합하여, 나노구조의 정밀 제어와 기능성의 기계적 원리를 규명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SangUk Han 교수의 연구실은 건설현장의 안전성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첨단 센서 기반 행동 분석 및 비전 기반 품질 검사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합니다. 특히 RGB-D 센서, 깊이 센서, 3D 스캐닝 기반의 실시간 모니터링 및 행동 인식 기술을 활용해 작업자의 위험 행동을 자동으로 탐지하고, 이에 기반한 사고 예방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딥러닝 기반의 안전 관리 시스템과 BIM·GIS 통합 기법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소 부지 선정 평가 등 실무 적용에 초점을 맞춘 스마트 건설 기술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온도에 따라 거품에서 젤로 변하는 생분해성 블록공중합체를 중심으로 한 생의료용 젤 제형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체온에서 자가형성 젤을 형성하는 PEG-PLGA-PEG 계열의 열가소성 젤 시스템을 개발하여 약물 지속 방출 및 세포 치료에 응용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분자량, 스테레오화학, 조성 제어를 통해 전이 온도, 젤 창문, 기계적 강도 및 분해 특성을 정밀하게 조절하는 구조-성질 상관관계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유진준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스케일 물질의 물리적 거동과 에너지 응용을 중심으로, 초순수한 2차원 물질(특히 플라티넘디硒화물)의 전자적 성질과 구조적 특성, 그리고 이들의 응용 가능성을 탐구합니다. 특히, 이온 액체와 그래핀 기반 슈퍼커파시터의 전하 분포 및 전기적 이중층 구조를 분자 동역학 시뮬레이션을 통해 해석하며, 에너지 저장 소자의 기초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머신러닝 기반의 용해 자유 에너지 예측 모델을 개발하여 비물리적 용매에서의 화학 반응 메커니즘을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Junsang Doh 교수의 연구실은 면역세포, 특히 T세포의 기능과 이동 메커니즘을 나노스케일의 물리적 환경과 연관지어 연구합니다. 면역학습합성의 구조적 특성이 T세포 활성화에 미치는 영향, 나노구조 표면이 T세포 이동을 어떻게 유도하는지, 그리고 고체 편평한 종양 미세환경에서의 세포독성 반응을 3차원적으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암 치료에서의 T세포 침투 문제를 해결하고자, 혈관-종양 모델, 나노입자 기반 광열요법과의 융합 전략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Min Kyung Chu 교수의 연구실은 편두통 및 만성두통 환자에서 수면 장애와 삶의 질 간의 상관관계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면 부족, 수면의 질 저하, 불면증이 두통의 빈도와 강도에 미치는 영향을 국내 대규모 인구 기반 설문 조사와 임상 연구를 통해 규명하고 있으며, 두통 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평가 도구의 한국적 타당성 검증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D. 아마라나타 레디 교수의 연구실은 태양광을 이용한 수소 생산을 위한 고효율, 비백금 계 금속 기반 광촉매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카드뮴 sulfide(CdS), MoS₂, 그래핀 옥사이드(RGO), 코발트 인산수소화물(CoP) 등의 나노복합체를 활용해 수소 발생 효율을 극대화하고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녹색 합성 방법과 표면 기능화 기술을 접목해 환경 친화적이면서도 실용적인 광촉매 소재를 설계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현우 교수의 연구실은 전기화학적 반응을 핵심으로 삼아 유기합성과 의약화학 분야에서 혁신적인 반응 개발을 이끌고 있습니다. 특히 전기화학적 조건에서의 라디칼 반응을 활용해 CF₂H 기능기를 효율적으로 도입하는 새로운 합성 전략을 개발하며, 약물의 ADME 성질을 향상시키는 생체유사체 설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전자 이동을 유도하는 단일전자이동(Single Electron Transfer, SET) 메커니즘과 전기화학 촉매를 접목한 친환경적이고 선택적인 합성 방법을 다수 확립했습니다. 이는 의약품의 후기 기능화 및 복잡한 유기구조체의 효율적 합성에 응용 가능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신경재생 및 손상 복구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외상성 말초신경 손상 치료를 위한 조직공학적 신경가이드 컨duit 개발과 그 임상적 응용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공 신경 이식물의 개선과 함께, 저소비 전력의 단일 관절 센서 기반의 보행 분석 기술을 통해 재활 평가 및 운동 기능 회복을 위한 정밀한 모니터링 기법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식품 중 항산화 물질 오염 모니터링과 같은 생물안전성 분야의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엔지니어링 프로젝트의 디지털 전환과 스마트 관리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공공 및 산업 인프라의 설계도면 자동화 인식, EPC(설계·조달·시공) 프로젝트의 위험 예측 및 의사결정 지원, 도로 및 교량의 고속 복구 전략 등 실무 중심의 공학 문제 해결을 위한 AI 기반 분석 및 시뮬레이션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파이프라인 및 공장 설계도의 디지털화, 대규모 프로젝트의 일정 및 비용 과다 방지, 장기 유지보수 전략 수립 등 실증적이고 응용 가능한 기술 개발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Hugo Rodrigue 교수의 연구실은 소프트 로봇 기반의 스마트 액추에이터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형태 기억 합금(SMA), 진공 기반 펌프 액추에이터, 소프트 컴posites를 활용한 비틀림 및 굽힘 동작을 구현하는 데에 전문성을 가진다. 특히, 고출력·고수축비를 동시에 구현하는 신개념 구조적 설계와 비틀림 예비변형, 이중 캐스팅 공정 등 혁신적인 제조 기법을 통해 소프트 액추에이터의 성능을 극대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들의 연구는 테누에그리티 로봇, 웨어러블 로봇, 의료용 로봇 등 다양한 응용 분야로 확장되고 있다.
나영 김 교수의 연구실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H. pylori) 감염과 관련된 위암 예방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만성 위염, 위축성 간염, 이형성변화 등 전구암 병변의 진행 메커니즘과 H. pylori의 항생제 내성, 특히 클라리스로마이신 내성에 관한 기전 연구를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또한 임상에서의 과잉 처방 문제를 고려한 페취티브 진료 지침 개발 및 정확한 진단 방법 개선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적 적용과 예방 전략 개발을 목표로 하며, 특히 한국의 높은 위암 유병률과 관련된 H. pylori의 역할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Gabriel Lima 교수의 연구실은 인공지능이 인간의 의사결정에 관여하는 고위험 분야에서 발생하는 책임 소재와 윤리적 책임 문제를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AI 시스템의 행동에 대한 비난과 책임 부여 방식, 인간과 AI 간의 책임 인식 차이, 그리고 설명 가능성(Explainable AI)이 책임 문제 해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탐구합니다. 또한 AI에게 법적 권리나 법적 인격을 부여하는 것에 대한 대중의 태도와 그 배경에 대한 심층적 분석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AI의 사회적 통합과 규제 정책 수립에 기여하는 실질적인 연구입니다.
Joon Jeong 교수의 연구실은 유방암 치료 및 병리학 분야에서 주로 활동하며, 특히 유방 섬유절제술(NSM)의 수술적 합병증과 유방 중심부 조직 생존율에 대한 임상적 고려사항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이성 췌장암의 조기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을 위해 유전자 및 단백질 마커(예: p16, p53)의 발현 분석을 통해 병리학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연구는 임상적 실용성과 분자생물학적 기전 탐색을 융합한 다학제적 접근을 특징으로 합니다.
정경규 교수의 연구실은 오염된 토양과 수질의 환경 복원을 핵심 목표로 하며, 주로 중금속 및 유해 물질의 안정화, 흡착 제거, 식물 기반 복원 기술(식물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스폰지 커피 grounds, 생분해성 재료, 바이오차 등 친환경 재료를 활용한 오염물질 제거 기술 개발과 함께, 토양 pH, 환경 조건이 오염물질의 이동성과 방출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복원 후 지속 가능한 관리 전략 수립을 위한 환경 모니터링 및 생물학적 평가 기법도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