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난소 조직의 동결보존 및 이식을 통한 생식력 보존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고처리량의 방빙물질(AFPs)과 혈관형성 인자(VEGF, Ang-2)를 활용한 이식 후 손상 완화 전략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난소 호르몬인 AMH의 분비 조절 메커니즘과 생식력 예측 지표로서의 임상적 활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동물 모델을 활용한 비임상적 실험을 통해 임상 적용 가능성을 높이는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Sanghyun Son 교수의 연구실은 컴퓨터 비전과 영상 처리 분야에서 합성 및 실제 환경을 고려한 초해상도 기술, 실시간 교통 시뮬레이션 및 로케이션 시스템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실제 이미지에 적용 가능한 보다 일반화된 초해상도 복원 기법과 실시간 운전 보조 시스템, 다양한 환경에서의 정확한 위치 추적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신경망과 물리 기반 모델을 융합한 차세대 스마트 시스템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Tae-Wan Kim 교수의 연구실은 해양 자율주행선박의 지능형 경로 계획 및 해양 환경 적응 기술, 특히 풍파 및 기상 조건을 고려한 효율적 항로 최적화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세포자체 단백질 합성 체계의 에너지 재생 메커니즘과 효소 공학을 통해 생물학적 촉매의 활성화 및 고효율 생산을 위한 세포외 발현 플랫폼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해양 에너지 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관련된 기술적 도전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Sheng Li 교수의 연구실은 고분자 물질의 나노구조 제어와 응용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다이블록 및 다중블록 고분자에서의 상분리, 결정화 거동 및 미세구조 형성 메커니즘을 연구합니다. 응용 분야로는 나노노즐 제작, 생분해성 포장재의 수분 저항성 향상, 그리고 탄소 포집·저장 연계 유량 회수 기술 등 실용적 응용을 겸비한 고분자 설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X선 산란 기법(소각산, 광각산)과 표면 에너지 분석을 통해 고도의 미세구조 제어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우진김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노화, 정신건강 및 만성질환과 관련된 뇌 및 신체 기능의 변화를 다룹니다. 특히, 각성 이상, 우울 증상, 인지 기능 저하 등 노인기 수면 및 정서적 문제의 생물학적 기반을 신경영상과 임상적 평가를 통해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정서조절과 사회적 상호작용이 뇌 기능에 미치는 영향, 특히 성별에 따른 차이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활동적인 노화와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정책적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Hak Joong Kim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자연물 합성과 타겟 단백질 분해 기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피노신 A와 같은 복잡한 폴리케타이드 계열 자연물의 생합성 경로 규명과 효소 기반의 합성 전략 개발에 주력하며, 이와 연계해 단백질 분해를 유도하는 새로운 약물 개발 전략인 TPD(타겟 단백질 분해) 기반의 약물 설계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화학적 합성과 생물학적 합성의 융합을 통해 자연물의 복잡한 구조를 효율적으로 재현하고자 합니다.
Dong Gu Choi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전환, 전력 시스템 최적화 및 지속가능성 평가를 중심으로 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전력 수요 관리, 전기차 및 에너지 저장장치(ESS)의 통합적 운영, 시간대별 요금제의 소비자 수용성 등 실생활 에너지 정책과 소비자 행동을 고려한 모델링 기반 분석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복잡한 에너지 시장 환경에서의 의사결정 지원을 위한 다기준 의사결정모형(MCDM), 마코프 결정과정(MDP), 확률적 시뮬레이션 등 수리적·통계적 모델링 기법을 적극 활용합니다.
Young-Jun Kim 교수의 연구실은 생분해성 소재 기반의 친환경 고분자 복합재 및 에너지 저장 소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생물학적 폐기물인 리그닌을 활용한 생분해성 필름 및 복합재의 반응성 공호환화 기술, 나노다이아몬드/모리브데나이드 기반 고성능 전기화학적 소재, 나트륨 이on 배터리 등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솔루션을 위한 신소재 개발이 핵심 연구 분야입니다. 또한 생체 적합성 있는 신소재를 활용한 생체 전자기기 및 고성능 반도체 소자 응용 기술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Se Eun Park 교수의 연구실은 당뇨병의 조기 진단과 병태생리 기전 규명을 목표로 하며, 인슐린 저항성과 관련된 생체마커(예: 아디포카인, 미오카인, 헤파토카인, 유뇨 ACE2, RBP4)의 역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장 기능 이상과 연관된 생체지표 탐색과 자율신경 조절 이상이 당뇨 발생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기초 및 임상 연구를 융합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조기 선별 및 개인 맞춤형 관리 전략 개발에 기여할 잠재력을 지닙니다.
Jae-Hong Ryoo 교수의 연구실은 대사증후군과 관련된 대사질환의 조기 발병 위험을 예측하고자, 비알코올성간지방증후군(NAFLD), 높은 혈중 요산 수치, 고혈압, 만성신질환 등 간 및 대사 관련 질환 간의 인과관계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 남성들을 대상으로 한 장기적 코hort 연구를 통해 NAFLD가 당뇨병, 고혈압, 만성신질환 등 다수의 만성질환의 전조증상으로서의 역할을 규명하고 있으며, 생체마커로서의 요산 수치의 임상적 의미에도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조기 진단 및 예방 전략 개발에 기여할 임상적 의미를 지닙니다.
민경신 교수의 연구실은 피부 재생 및 노화 개선을 위한 비침습적 레이저 및 전기적 자극 기반 치료법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혈소판 giàu 혈장(PR P)과 분수형 레이저, 초음파, 고주파 등 다양한 물리적 자극을 조합한 신개념 피부 탄력 회복 치료 기법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는 피부 세포의 증식과 콜라겐 생성을 통해 효과를 나타냅니다. 또한, 피부 탄력 저하의 기전과 관련된 생리학적 메커니즘에 대한 기초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Arun Anand Prabu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에너지 수확 및 변환 기술, 특히 트라이보일렉트릭 나노발전기(TENG)의 성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고분자 및 나노물질의 표면 개질 기술, 특히 실란 기반 표면 기능화를 통해 나노재료의 분산성과 기계적·전기적 특성을 극대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생분해성 고분자와의 조합을 통해 환경 친화적인 스마트 소재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나노소재의 합성, 특성 분석, 응용 기술 개발까지 전주기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Young Namkung 교수의 연구실은 레스토랑 및 서비스 산업에서의 고객 만족도, 브랜드 정착도, 지속가능성 전략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음식 품질, 서비스 공정성, 감정 반응, 녹색 실천에 대한 소비자 기대 등 고객 경험 전반의 심리적·행동적 요인을 분석하며, SNS 기반 브랜드 마케팅의 효과성까지 포괄합니다. 디지털 마케팅 도구와 실증적 데이터 기반의 분석 기법을 활용해 실무적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데 특화되어 있습니다.
Byoung Sik Kim 교수의 연구실은 해양 병원성 색소균(Vibrio 속 세균)의 병원성 메커니즘과 생존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V. vulnificus와 V. parahaemolyticus의 주요 독소(예: MARTX(Vv) 독소, PlpA 인산지질분해효소) 및 생존 인자(예: quorum sensing, 네우라미닉산 대사 유전자군)의 기능을 분자생물학적·유전적·생화학적 접근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항생제 내성 세균 및 해산물에서의 병원성 세균을 타겟으로 하는 지속 가능한 생물학적 생물제어 전략(예: 리식제, QS 억제제)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Jung Mi Oh 교수의 연구실은 약물 동태학 및 약물 유전학을 기반으로 한 개인 맞춤형 약물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신장 이식 환자를 대상으로 타크로리무스와 마이코페네이트 모페틸의 약물 반응 변이를 유전적 요인과 연계하여 분석하며, 만성 신장질환 환자에서 약물 관련 문제를 줄이기 위한 임상약사의 역할 강화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약물 부작용 예방을 위한 다학제적 팀케어 모델 개발과 함께, 만성 염증성 질환과 빈혈의 연관성 등 임상적 문제를 약물치료 관점에서 탐구하고 있습니다.
Keon Wook Kang 교수의 연구실은 산화 스트레스와 대사 질환과 관련된 세포 보호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Nrf2를 통한 항산화 유전자 발현 조절, 지질 축적과 관련된 간질환(비알코올성 간지방증)의 분자 기전, 그리고 항암 및 대사 질환 치료를 위한 타겟 단백질(예: GPR119, GPR40, GPR120)의 기능 규명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약물 내성과 암 전이를 유도하는 상피세포-간엽세포 전환(EMT) 메커니즘과 같은 종양 생물학적 현상에도 깊이 관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고강도 스틸 구조물의 성능 기반 내진 설계 및 복구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빔-기둥 접합부의 내진 거동과 에너지 소산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Reduced Beam Section(RBS), 용접형 허니컴, 리브 보강 구조 등 다양한 접합 detail의 거동 분석과 유한요소 해석 기반의 설계 절차 개발이 핵심입니다. 또한, 고강도 스틸과 냉간 성형 구조물의 비탄성 거동 및 진동 거동에 대한 실험 및 수치 분석을 통해 실용적이고 안정적인 설계 방법론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Byung Yoon Choi 교수의 연구실은 청각 장애의 유전적 기반을 규명하고, 특히 SLC26A4 및 GJB2 유전자 변이가 유발하는 청력 손실의 분자 기전과 임상적 연관성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정형적 청력 손실과 관련된 유전자 변이의 유병률 및 병태생리학적 역할을 전반적으로 분석하며, 청각 보조 기기(청각 보청기, 인공와우)의 적정 시기 결정을 위한 유전자 기반 예측 모델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산전 유전자 진단 기술을 응용한 비침습적 선별 진단 방법의 개선을 통해 유전성 청각 장애의 조기 진단과 조기 간 interventions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Jong-Hak Woo 교수의 연구실은 활성은하핵(AGN)의 이온화 가스 운동성과 그 물리적 기원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블랙홀 질량 추정을 위한 보정 인자인 비르יאל 인자(Virial factor)의 불확실성 원인 규명과 CIV 및 [O III] 선형의 운동학적 특성 분석을 통해 AGN의 가속화된 가스 분출과 그 영향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3D 모델링과 대규모 천체망원경 데이터를 융합한 분석을 통해 AGN의 가스 역학과 은하 환경 간의 상호작용을 고도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Mi-Ock Lee 교수의 연구실은 간에서의 면역 반응과 대사 질환, 특히 비알코올성 간지방증후군(NASH)의 발달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RORα 수용체와 전염성 매개체인 마레신1(MaR1)의 상호작용, LXR 수용체와의 대사 조절 메커니즘, 그리고 자가분해작용과 내성 관련 단백질(MTA1)의 역할 등 간 대사 및 염증 반응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염성 회복 매개체와 수용체 간의 상호작용이 간질환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기초 생물학적 메커니즘과 임상적 응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