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Sang Ho Choi 교수의 연구실은 병원성 색소균(Vibrio vulnificus)을 중심으로 그의 생존 메커니즘과 병원성 조절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산내성, 호르몬 유사 단백질, quorum sensing를 통한 유전자 조절 메커니즘, 그리고 세균의 생장 단계에 따른 효소 및 독소 발현 조절을 중심으로 기초 분자생물학적 접근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16S rRNA 기반 미생물군집 분석에서의 기술적 편향을 고려한 정밀한 메타게놈 분석 기법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Jae Bum Kim 교수의 연구실은 체내 에너지 균형 유지와 대사 질환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ADD1/SREBP1 전사인자와 PPARγ, LXR 등 대사 조절 핵심 전사인자 간의 상호작용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비만, 인슐린 저항성, 지방 대사 이상의 분자 기전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고지방식이 유도하는 초기 인슐린 저항성과 만성 염증 반응의 역할에 대한 기전적 분석도 진행 중입니다.
Sarah Yunmi Lee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촉매를 이용한 고도로 선택적인 유기합성 반응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산화적, 비대칭 촉매 반응을 통해 복잡한 유기구조체, 특히 희토류 원소나 플루오르인 경우를 포함한 다핵심성 중심을 가진 화합물의 효능적인 합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동역학적 비대칭 분리, 비효율적 반응의 촉매적 재편, 다핵심성 중심 생성을 위한 이중 촉매 체계 개발 등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약물화학 및 자연물 합성에서 중요한 구조를 효율적으로 확보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기능성 포장 및 약물 전달 시스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허브 유래 에센셜 오일을 나노튜브에 캡슐화하여 지속적이고 제어된 방출을 구현하고, 식품 포장의 안정성과 약물의 생체 이용률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열응답성 수질과 생체활성 물질의 복합화를 통해 피부과 치료 및 기능성 식품 소재의 응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Kyu Yeon Hur 교수의 연구실은 대사질환과 장내 미생물, 에너지 대사 및 세밀한 세포 신호전달 경로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한 기초 및 임상 연계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뇨병의 발병 메커니즘, 메트포르민의 새로운 작용 기전, 장내 미생물 조절이 대사 및 염증 반응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심층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방질 식이가 장의 구조적·기능적 변화를 유도하는 메커니즘과 간 손상에 대한 분자적 기전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한곤최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암 치료를 위한 첨단 나노약물전달시스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고체 지질 나노입자, 액체 크리스탈 나노입자, 나노트랜세소좀, 고체 자기유화제 등 다양한 나노구조를 활용해 약물의 체내 생체이용률을 향상시키고, 약물의 비특이적 분포와 부작용을 줄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약물의 안정성 확보와 지속적 방출 특성 확보를 위해 고분자, 사이클로덱스트린, 콜라겐 유사 물질 등을 응용한 혁신적 제제 기술도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핵 상호작용을 정밀하게 기술하는 정확한 인자화(Exact Factorization) 이론을 기반으로 한 비아디아바틱 분자역학 시뮬레이션 기법을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양자역학적 디코herence와 핵파동함수의 공간 분할을 정확히 재현할 수 있는 혼합 양자-고전적 트레이젝터리 기반 알고리즘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는 분자의 비가역적 동역학과(excited-state dynamics) 에너지 전이 메커니즘을 정량적으로 이해하는 데 기여합니다. 또한, PyUNIxMD와 같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개발을 통해 이론적 접근을 실제 계산 화학 분야에 넓게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해양 생물에서 유래한 자연물, 특히 해면류, 갈래상류, 균류 및 박테리아에서 새로운 생활물질을 도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다이테르펜 유도체, 펩타이드, 세스터테르펜 등 구조가 독특한 생합성물의 구조 규명과 생리활성 평가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항염증, 세포독성, 인슐린 감수성 향상 등의 생물학적 활성은 연구의 핵심 목표입니다.
Geun Eog Ji 교수의 연구실은 장내 미생물과 프로바이오틱스의 건강 기능, 특히 아토피성 피부염 예방 및 관리, 장내 미생물 균형 조절을 통한 만성 염증성 질환(예: 류마티스성 관절염)의 기전 규명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극도로 산소에 민감한 유익균인 *Faecalibacterium prausnitzii*의 생장 및 정착 메커니즘과 그 기능적 대사산물의 항염증 효과를 탐색하며, 프로바이오틱스의 안전성과 기능성 평가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홍삼과 레바난 같은 천연물질의 비만 및 대사질환 예방 효과에 대한 기전 연구도 확장하고 있습니다.
Do Hyun Kim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지속가능한 화학 공정과 고성능 에너지 소재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PET 화학적 재활용을 위한 재사용 가능한 자기성 나노촉매 개발, 그래핀 산화물 기반 복합 소재 합성, 그리고 고체 상태에서도 뛰어난 발광 성능을 보이는 탄소점 소재의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유연한 반도체 메모리 소자 및 나노구조 소재의 응용 기술 개발을 통해 미래형 에너지 및 정보 소재의 실현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Jongduk Baek 교수의 연구실은 X선 컴퓨터 단층촬영(CT)에서의 영상 품질 향상을 핵심 목표로 하며, 특히 노이즈 특성 분석, 고해상도 검출기의 임상적 활용, 금속 잔상 제거 기법 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다양한 CT 시스템(팬빔, 콘빔, 인버스 기하학 CT 등)에서의 소음 거동과 해상도-노이즈 상호작용을 이론적 분석과 시뮬레이션을 통해 규명하고 있으며, 특히 스parse-view 및 빠른 스캔 조건에서도 정확한 영상 복원이 가능한 알고리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험적 검증과 함께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병행하여 실제 의료 영상 응용에 기여할 수 있는 실용적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마수드 무프라히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가스 분리 및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흡착제인 흑연질(zeolite)을 활용한 공기 분리, 메탄/질소 분리, CO₂/N₂ 분리 등에 대한 실험적 및 열역학적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조건에서의 흡착 이소스터프 측정, 열중량 분석, 표면 특성 분석을 통해 흡착 메커니즘과 선택성에 대한 깊은 이해를 추구하고 있으며, 압력스위치흡착(PSA) 공정 최적화 및 탄소 포집 공정의 에너지 효율성 향상 전략 개발도 핵심 과제입니다.
Hakho Lee 교수의 연구실은 마그네틱 나노입자와 마이크로플루이딕 기반의 초고감도 진단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희귀세포 및 병원체를 단일세포 수준에서 정량적으로 검출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희귀세포 진단, 감염병 진단, 암세포 분자형질 분석을 위한 마그네틱 공명 기반 센서 및 마이크로홀 장치 개발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는 임상 현장에서의 적용을 고려한 빠르고 정밀한 진단 솔루션을 개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Qihang Ding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광역학 치료(photodynamic therapy, PDT)와 영상 진단을 융합한 나노의료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근적외선 영역(특히 NIR-II)에서 발광하는 유기 나노소재를 활용해 혈뇌장벽를 효과적으로 통과하고 병변을 정밀하게 타겟팅하는 신소재를 개발하며, 감염성 질환과 암 치료에 응용 가능한 지능형 나노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pH 민감성, 고체 상태에서의 발광 증강(AIE) 특성을 지닌 광감지제를 설계해 병변 환경에 맞는 스마트한 치료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우구르 코르쿠트 파타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정책과 환경 경제학을 융합한 학문적 접근을 바탕으로, 핵에너지와 재생에너지의 환경적 영향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특히 탄소 배출, 생태적 발자국, 부하 용량 요인 등 종합적인 환경 지표를 활용해 에너지 소비가 환경 품질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으며, 기후 중립성 달성을 위한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주로 아시아 및 유럽 국가들을 대상으로 한 고도의 통계적 모델링을 기반으로 진행됩니다.
Donghyun You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유체역학 및 난류 흐름의 수치 해석을 중심으로, 특히 터보기계의 터널리지 흐름, 리벳-클리어런스 유동, 난류 구조 및 난류 손실 기구를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대규모 난류 시뮬레이션(Large-eddy Simulation)을 기반으로 터널리지 캐비테이션, 난류 에너지 생성, 압력 변동 등의 메커니즘을 분석하며, 수치적 기법과 물리적 메커니즘의 융합을 추구합니다. 특히, 표면 특성(예: 수소화성 표면)이나 간극 크기 등이 흐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심층적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Seok Jin Kim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혈액행생물학 및 종양학 분야에서 활동하며, 특히 자연살해세포/티세포 림프종(ENKTL)과 난치성 림프종의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신규 진단된 복합성 림프종 환자에 대한 방사선과 화학요법의 융합치료, 수술의 임상적 유용성, 그리고 면역관문 억제제를 활용한 새로운 치료 접근법에 대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장 및 위장관에 침윤된 림프종의 예후와 생존율 향상을 위한 기전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Sheikh Salman Hassan 교수의 연구실은 6G 무선 통신 시스템을 중심으로 비지상 네트워크(NTN), 인공위성, 드론(UAV), 해양 통신 등 다양한 이동성과 복잡한 환경에서의 에너지 효율적이고 고성능 통신 및 계산 서비스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궤도 위성(Low Earth Orbit Satellite), 재구성 가능한 지능형 표면(RIS), 드론 기반 에지 컴퓨팅(MEC)을 활용한 실시간 데이터 처리 및 자원 할당 최적화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해양, 항공, 도시 환경 등 다양한 응용 분야에서의 통합 네트워킹과 지능형 자원 관리가 핵심 연구 주제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해양 구조물 및 선박의 구조적 거동과 내구성 향상을 위한 고도화된 유한요소 해석 기법과 열-기계 상호작용 해석 기반의 용접 변형 예측 기술을 핵심으로 한다. 특히, 해양 구조물의 충격 하중 반응, 스테이플링 응력, 용접 열전달 모델링, 그리고 화재 시 구조물의 거동 분석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실용적이고 비용 효율적인 설계 및 제조 기법 개발을 목표로 한다. 이와 함께, 복합 다층 지반에서의 지반 기초 거동 및 소성 거동 해석도 연구 영역에 포함된다.
이 연구실은 노화와 인지 기능 저하의 신경학적 기반을 규명하고, 특히 치매의 조기 진단 및 인지 기능 유지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인지평가 도구의 타당성 검증(예: MoCA-K), 공간 기억 및 정서 인식 능력의 뇌 기반 기전 분석, 그리고 교육 수준과 레크리에이션 활동이 인지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다룹니다. 특히, 노인의 정서 인식 능력과 정서 인식 장애의 뇌 구조적 기초를 규명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