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Dong-Sup Lee 교수의 연구실은 면역조절, 섬유화, 그리고 정밀의료를 핵심으로 하는 질병 기전과 치료 전략을 탐구합니다. 특히 폐섬유화, 신장질환, 암 치료 등에서 면역세포와 상피세포 간의 상호작용, 유비퀴틴-프로테아좀계통을 통한 타겟 단백질 조절, 나노소재 기반 광진단 및 광역학 치료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질병 모델을 기반으로 면역조절 기전을 규명하고, 이를 응용한 정밀의료 기반의 혁신적 치료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Wonjun Kim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무선 통신 및 인공지능 기반의 첨단 정보 처리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지연·고신뢰성 통신, 짧은 패킷 전송, 비정상적인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보장하는 채널 추정 및 신호 복원 기법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딥러닝 기반의 신호 처리 및 자동화된 장치 탐지 기술도 핵심 연구 분야입니다. 영상 및 비디오에서의 오버레이 텍스트 추출, 얼굴 인식의 조명 불변성 향상 등 시각 정보 처리 분야의 응용도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Duk L. Na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퇴행성 질환, 특히 알츠하이머병과 뇌혈관성 치매 환자에서 발생하는 삼킴 장애의 기전과 특징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주로 영상 내시경적 삼킴 검사(VFSS)를 활용해 구강, 편도, 후두 부위의 삼킴 기능을 정량적으로 평가하며, 질환 유형에 따른 삼킴 장애의 차이를 규명하고자 합니다. 이는 조기 진단 및 맞춤형 재활 전략 개발에 기여할 수 있는 임상적 통찰을 제공합니다.
정민백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물질 기반의 전도성 및 자기적 특성을 가진 반도체 소재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산화바나듐(V2O) 나노와이어를 활용한 초민감도 수소 센서, 전자기이완 현상을 이용한 나노갭 형성 기술, 그리고 펄스형 나노소재를 통한 자기광학 및 전자소자 응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페로일렉트릭 및 자기적 특성을 동시에 갖는 나노소재의 설계와 응용을 통해 미래형 나노전자소자 및 에너지 변환 장치의 기초를 다지고 있습니다.
Maria Lee 교수의 연구실은 난소암, 자궁경부암, 유방암 등 여성 생식기 암의 분자 기전과 진단 생물학적 마커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lncRNA, miRNA, CA125 등 생체유전자 및 생체표지물질의 역할을 규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조기 진단 및 개인 맞춤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혈액에서 순환하는 종양 세포(CRC)를 효과적으로 포집할 수 있는 나노유체학적 플랫폼 개발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 천연물에서 유래한 에센셜 오일의 생물학적 활성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해충, 기생충, 곰팡이 등에 대한 살충·살충·항균 작용을 체계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방류, 진드기, 미생물 등 다양한 생물에 대한 높은 생물학적 활성과 기작 규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식물 유래 천연물의 농업 및 환경 보존 응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주로 생물학적 시험과 분석 화학을 융합하여 진행됩니다.
최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영상 분석과 임상 정보 통합 기술을 중심으로, 딥러닝 기반 골다공로시스 진단, 이동형 환자 정보 시스템, 생체정보 추출, 그리고 깊이 영상의 고해상도 및 고프레임레터 처리 기술 개발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흩어진 환자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통합하고, 저해상도·저프레임레터 깊이 영상의 품질을 향상시켜 의료 및 산업용 3D 콘텐츠 응용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연구는 임상 현장에서의 실용성과 정확도를 기반으로 한 기술 혁신을 추구합니다.
David Lee 교수의 연구실은 스마트 시티 기반의 도시 문제 해결을 중심으로, 공공보건, 재난 대응, 지속가능한 폐기물 관리, 그리고 사용자 중심의 인터랙티브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대응에서의 디지털 트레이싱, 보행자 안전을 위한 비디오 기반 위험 분석, 지진 시 대피 경로 최적화, 그리고 폐기물 추적 기술을 통한 지속 가능성 행동 변화 등 실생활 문제에 기술을 접목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기술적 혁신과 사회적 영향을 동시에 고려하는 융복합적 접근을 특징으로 합니다.
Insuk Lee 교수의 연구실은 기능 게놈학과 생물정보학을 기반으로 인간, 효모, 벼를 비롯한 다양한 생물의 유전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중 옹스 데이터를 통합해 신뢰도 높은 기능적 유전자 상호작용 네트워크를 개발함으로써 복잡한 질병의 유전적 기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TRRUST, HumanNet, YeastNet, RiceNet 등 다양한 유전자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생물학적 이해와 질병 연구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오정우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에너지 변환 및 저장 기술, 특히 그래핀 유도체와 희토류 금속 카보나이드를 활용한 고성능 전기화학 장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초경량 다공성 그래핀 에어로겔, ZnCo₂O₄/rGO 복합재료, Ge 기반 광검출기 및 비백금 계 전기촉매 등 다양한 나노구조재료를 설계하여 전도성, 전기화학적 안정성,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지속 가능한 수소 경제 실현을 위한 비백금 전기촉매 개발과 고성능 슈퍼커패시터, 고속 광검출기 등 응용 기술의 통합 설계가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Sang-Yup Lee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합성과 촉매 설계를 중심으로 하며, 주로 1차원 나노구조물(나노튜브, 나노와이어, 나노로드) 및 단일 원자 촉매를 활용한 고성능 에너지 및 환경 응용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금속-산화물 상호작용, 자기조립을 통한 다공성 탄소 나노로드 제조, 그리고 암세포의 다약물내성 극복을 위한 라이소좀 타겟팅 나노구조물 설계 등 응용 기반의 혁신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연구는 나노재료의 구조 제어와 기능화를 바탕으로 전기화학적 성능과 생물의학적 응용 가능성을 동시에 확장하고 있습니다.
M. James Jee 교수의 연구실은 천체물리학 및 천체망원경 데이터 분석을 중심으로, 특히 허블 우주 망원경을 활용한 약한 렌즈링 분석과 우주의 질량 분포, 암흑 물질의 구조를 연구합니다. 주로 고해상도 이미징 기술과 PSF(빛점 함수) 보정 기법을 활용해 은하단의 질량 분포와 암흑 물질 분포를 정밀하게 추정합니다. 또한, 은하단의 진동 및 열역학적 특성과의 연관성도 탐구하며, 우주의 대규조직 구조를 이해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강연엽 교수의 연구실은 2차원 물질 기반의 전자 및 광전 소자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투명 태양전지, 고감도 터치 센서, 안정성 향상된 산화물 트랜지스터 등에서의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나노구조 금속 필름의 응집 거동, 광안정성 향상을 위한 표면 패assing 및 디자인 최적화 기법을 통해 고성능 편광 소자와 에너지 효율성 향상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2D 반도체와 이종접합, 투명 전도성 산화물 전극을 조합한 신소재 기반의 태양전지 및 터치 센서 시스템의 실현 가능성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Sejung Yang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영상 및 표면 분석 분야에서 신호 처리와 이미지 분석 기반의 정밀 진단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광학 현미경, FLIM(형광 수명 영상), PAES(양성자-붕괴 유도 아우어 전자 스펙트로스코피) 등을 활용한 낮은 신호 대비 비율과 신호 의존성 노이즈를 가진 이미지의 정량적 분석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딥러닝 기반 세포 및 세포 소견(예: 골격세포)의 자동 분할 및 추적 기술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주로 생체 영상의 정밀도 향상과 비침습적 진단 기술의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Ki Yong Lee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자연물에서 유래한 생활물질의 신경보호 작용과 약리적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프리바이오티크(박테리아)의 장내 생존성 향상, 식물 유래 폴리페놀 및 글리코사이드의 뇌신경세포 보호 효과, 그리고 항산화 및 항염증 작용을 통한 뇌질환 예방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자연물에서 신규 화합물을 분리하고, 그 생리활성과 약리적 잠재력을 평가하는 체계적인 연구가 진행 중입니다.
우롱 선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 발생과 성체 뇌의 신경세포 생성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특히 프로그램된 세포사(PCD)와 신경세포 생존 조절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성체 해마에서 생성되는 신경세포의 생존과 사멸 메커니즘, 신경세포 이동 및 정렬 과정에서의 분자적 조절을 연구하며, 신경퇴행성 질환(예: ALS)에서의 신경보호 작용을 유도하는 신호 분자(HGF 등)의 기능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씨앗의 유전자 안정성과 유리상 전이 현상 간의 관계를 통해 생물학적 저장 안정성의 물리화학적 기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정웅국 교수의 연구실은 연속연춤판(continuous casting) 공정에서의 열전달 메커니즘과 모래유리(몰드플럭스)의 물리화학적 거동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강도 스틸의 연속연춤판 공정에서 발생하는 표면 결함 원인을 규명하고, 모래유리의 점도, 열전도성, 복사열전달 특성 및 상전이 거동을 분석함으로써 공정 안정성과 품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고온에서의 유리 구조 변화와 비뉴턴성 거동에 대한 분석을 통해 실용적 응용에 기여하는 기초 과학적 통찰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파킨슨병의 임상적 특성과 생물학적 기전을 이해하기 위해 웨어러블 기반의 자동 상태 감지 기술과 생체막대체 물질을 활용한 진단 생물학적 마커 탐색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약물 투여 상태(On/Off 상태)의 실시간 모니터링과 자율호흡 관련 단백질의 변화를 통해 조기 진단 및 병행 관리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파킨슨병 환자에서의 낙상 원인과 인지 수준에 대한 사회적 인지 연구를 병행하여 종합적인 환자 관리 모델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Man-Seong Park 교수의 연구실은 조류 질병, 특히 뉴캐슬병 바이러스(NDV)와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병원성 기전과 백신 개발을 중심으로 한 바이러스학 및 면역학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바이러스의 항바이러스 면역 회피 메커니즘, 예를 들어 IFN-α/β 반응 억제 단백질의 기능 분석과 이를 활용한 다중 백신 개발 전략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인간의 천연 면역 인자인 디펜신의 항바이러스 작용에 대한 기초 연구도 진행 중이며, 나노미세구조 기반 백신 전달 시스템의 응용 가능성도 탐색하고 있습니다.
Jong-Sub Lee 교수의 연구실은 지반 및 복합입자 매질의 거시적·미세적 거동을 이해하고자, 고체입자 혼합체(예: 모래와 고무, 모래와 박리성 광물 등)의 기계적 거동과 파면 전파 특성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파장 및 초음파를 활용한 지반 물성 평가, 물-토 특성 곡선의 반복 측정, 콘크리트 및 암반 내 볼트의 그라우트 상태 진단 등 응용 기반의 실험 및 수치 해석 기반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연구는 실험적 검증과 수치 모의를 융합하여 복잡한 다성분 매질의 거동 기반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