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송정한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약물 대사 및 약물 농도 모니터링, 유전적 소인과 질병 간의 연관성, 그리고 유전성 대사질환의 조기 진단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성능 액체 크로마토그래피-질량분석법을 활용한 다중 약물 농도 측정 기술과 유전자 다형성 분석을 통해 개인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 있으며, 특히 갈락토오세미아나 스티로스테롤레미아 같은 희귀 대사질환의 진단 정밀도 향상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임상적 치료 성과 향상과 오진 방지를 위한 실질적인 기반을 제공합니다.
박성지 교수의 연구실은 심 heart failure와 관련된 병태생리학적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특히 기능성 mitral regurgitation(기능성 미트랄 역류)에 영향을 미치는 약물 치료의 유효성을 평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사쿠비트릴/바르사르탄, 에르투글리플로진과 같은 신약제제가 심부전 환자에서 미트랄 역류를 개선하는지에 대한 임상시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심장 기능 평가 기법으로서의 초음파 및 심장 MRI를 응용한 조기 진단 기술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혈압성 임신병증 후유증 및 근병증과 심장 기능 이상 간의 연관성 등 희귀질환과 심혈관계의 상관관계에 대해서도 탐색하고 있습니다.
박영준 교수의 연구실은 바이오유사 및 지속가능한 전자소재를 핵심으로 하여, 생분해성 물질을 활용한 메모리 소자 및 나노전자소자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라이그닌을 활용한 ReRAM 소자와 할라이드 퍼보스카이트 기반의 저전압·고속 스위칭 메모리 소자에 대한 기초 설계 및 물성 분석을 통해 차세대 에너지 효율적이고 환경친화적인 전자소자 기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료용 나노소재 및 웨어러블 기기용 초소형 전력 회로 등 응용 분야로의 확장을 위한 다학제적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백태현 교수의 연구실은 소비자 행동과 브랜드 전략을 중심으로, 개인화 광고, 브랜드 신뢰도, 정서적 반응, 신기술(가상 미러, AI 아바타 등)이 소비자 인식과 구매 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합니다. 특히 정서적 요인(죄책감, 수치심)과 기술적 요소(증강현실, 인공지능)가 광고 효과에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다양한 제품 및 서비스 유형에서의 브랜드 영향력 메커니즘을 분석합니다. 연구는 실증적 데이터 기반의 구조적 방정식 모델링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이현주 교수의 연구실은 뇌의 뇌간질환과 대사질환의 기전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뇌의 간질류계통(글리프매틱 시스템)을 통한 노폐물 제거 메커니즘과 수면·자기우울증 등 뇌의 상태가 뇌내 환류에 미치는 영향을 동물 모델을 활용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뇨병, 비만과 관련된 식물성 천연물(한국홍삼, 알파니아 풀 등)의 생리활성 메커니즘과 항산화, 멜라노진생 조절 작용에 대해서도 심층적인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홍진표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및 반도체 신소재를 기반으로 한 차세대 메모리 장치와 뉴로모픽 하드웨어의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산화물 기반 저항성 메모리(ReRAM), 그래핀의 표면 화학적 변형, 펌프형 ZnO 나노와이어를 활용한 p형 도핑 기술 등에서 높은 성능과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스핀트로닉스 기반 신경형 소자와 통합된 신호 처리 네트워크의 실현 가능성을 탐색하며, 에너지 효율적이고 고밀도로 통합 가능한 미래형 반도체 소자 기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임선민 교수의 연구실은 폐암을 비롯한 다양한 암에서의 신호전달 이상과 내성 기전을 규명하고, 이를 타겟으로 한 표적항암제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ROS1, EGFR C797S 돌연변이, AXL 수용체 타이로신 키나제 등 암 치료의 난제로 여겨지는 분자적 변이에 대비한 신약 후보 물질의 전임상 및 임상 평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암의 전이 및 치료 저항성과 관련된 생물학적 마커와 생체역학적 지표의 탐색을 통해 조기 진단 및 개인 맞춤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지윤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단백질 분해효소인 레그마인(legumain)과 글루타민산 사이클라제(QC)와 같은 타겟 단백질을 중심으로, 질병 관련 생물학적 기전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특히 활성 부위 기반 프로브를 활용한 단백질 기능 분석과, 암, 알츠하이머병 등 신경퇴행성 질환의 치료적 타겟을 향한 신약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미토콘드리아와 같은 세포기관을 정밀하게 표적으로 삼는 약물 전달 기술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연구는 비침습적 영상 기술과 결합되어 생체 내 세포 신호 전달 경로를 실시간으로 관찰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치경 교수의 연구실은 뇌혈관 질환, 특히 뇌경색과 뇌출혈의 병태생리적 기전을 나노소재 및 생물학적 분자 기반으로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반응성 산소종(ROS) 제거 기능을 가진 3nm 규모의 세리아 나노입자를 활용한 뇌신경 보호 효과나, 레프틴과 같은 대사 및 면역 조절 호르몬이 뇌출혈 후 손상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며, 특히 나노의학과 뇌혈관 질환의 예방 및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한국의 대규모 건강보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인구집단 연구를 통해 알코올 대사 지표나 혈관 노화의 생물학적 표지자들이 뇌졸중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허규하 교수의 연구실은 신장 이식 분야에서의 임상적 도전 과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학문적 접근을 바탕으로 합니다. 특히 혈액형 O 수혜자에 대한 기증자 교환 프로그램의 한계, 항수용체 항체(AT1R-Abs)의 임상적 영향, 이식 후 신기능 회복 상태가 장기 예후에 미치는 영향 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이식 수술 전후의 면역 반응 및 신경생리학적 변화에 대한 기초 연구를 병행하여, 환자의 장기적인 생존율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종합적 접근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김동준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유기계 에너지 저장 소재, 특히 아연이온 및 나트륨이온 이온 배터리의 핵심 소재인 유기 고분자 및 고체 전극 물질의 설계와 성능 최적화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퀴논 유도체, 나프탈렌디이미드 유사체, 그리고 계면활성 물질을 활용한 고안정성 전극 재료 개발을 통해 수명과 안정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론적 계산(DFT)과 실험적 분석을 융합한 다학제적 접근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한, 전기화학적 안정성과 비용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한 중금속을 포함하지 않는 친환경 배터리 시스템의 실현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최철원 교수의 연구실은 혈액행동학 및 종양학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화기계 악성 종양(췌장 및 간담도암)의 치료 전략 개선을 위해 5-FU 기반 화학요법의 유효성과 약물 조절제의 역할을 중심으로 임상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고령 환자에서의 빈혈 유병률 및 위험 요인 분석을 통해 노령기 암 환자의 전반적 관리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암 치료 유발 부작용인 발열성 중성구감소증의 예측 가능성을 림프구 수치를 통해 평가하고, 혈소판 수치 조절을 위한 고용량 면역글로불린 요법의 임상적 반응과 스플레닌세크터의 영향을 분석하는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이철호 교수의 연구실은 철근콘크리트 및 강재 구조물의 내진성과 붕괴 저항성 향상을 목표로 하며, 특히 감쇠 기능을 갖춘 강재 모멘트 접합부, 고강도 강재의 거동 특성, 내진성능을 고려한 구조 해석 모델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다양한 실험 및 유한요소 해석을 기반으로 한 설계 절차 개발을 통해 실용적이고 안정적인 구조 해법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특히 림보-보강 구조, 고강도 강재, 진동 에너지 소산 메커니즘에 대한 심층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상훈 교수의 연구실은 간 기능 유지 및 간질환 모델링을 위한 인체 간세포를 포함한 3D 생체모델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간세포와 지방줄기세포의 공배양를 통해 생존율과 기능 유지도를 향상시킨 혁신적인 간세포 구형체 기반 생물의학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는 간 이식, 간암 재발, 장기능부전 관련 간병변 등 다양한 간질환의 기전 규명과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간 이식 후 합병증 및 재발 위험 요인 분석을 통한 임상적 응용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김진권 교수의 연구실은 뇌졸중 및 심혈관 질환의 예후 예측과 관련된 생체마커와 생리적 지표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적혈구수용량분포폭(RDW), 브레지얼-아크피어드 파동속도(baPWV), 알칼리인산효소 및 인 농도 등 다양한 생화학적·혈역학적 지표가 뇌졸중 환자의 기능적 회복과 생존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공지능 기반 심 arrhythmia 분류 알고리즘 개발을 통해 빠르고 정확한 심장 리듬 진단 기술의 실용화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주로 국민건강보험 청구자료를 활용한 대규모 후향적 코hort 연구를 기반으로 하며, 임상적 실용성과 정책적 적용 가능성을 고려한 연구 설계를 특징으로 합니다.
김미소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하고 경량화된 에너지 수확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전자스핀팅을 활용한 폴리머 피에조전기 섬유, 그라디언트 인덱스를 가진 포논 크리스탈, 그리고 다공성 및 결함 구조를 갖춘 진동 에너지 수확 장치의 설계와 분석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기계적 입력 에너지의 효율적 변환을 위한 최적화된 구조 설계, 고분자 상전이 제어, 파동의 집중 및 방향성 제어 기반의 에너지 수확 성능 향상 전략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의료용 웨어러블 기기, 스마트 센서, 생체재료 등 다중 스케일 응용 분야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주웅 교수의 연구실은 난소암의 치료 저항성과 전이 메커니즘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유전자 발현 프로파일링과 유전자 기능 분석을 통해 치료에 대한 내성 원인을 규명하고, 특히 GABRP와 MMP-1 유전자 다형성 등 특정 유전자가 암 진행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활습관과 암 발생 간의 상관관계, 특히 운동이 자궁내막암 위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임상적 영향을 고려한 정신건강 및 삶의 질 평가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윤호규 교수의 연구실은 전도성 나노소재와 고분자 복합체를 기반으로 한 전기적, 열적, 전자기적 기능성 소재의 설계 및 응용을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전자기간섭(EMI) 차폐, 유기-무기 복합체의 상호작용 제어, 고성능 전기화학 촉매 개발 등 응용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자가복구 및 재가공이 가능한 유연한 고분자 네트워크 소재의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연구는 나노소재의 구조-성능 관계를 깊이 있게 분석하고, 실용적 응용을 위한 기술적 혁신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오승수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 센서 기술의 핵심 과제인 복잡한 생체 샘플에서의 실시간, 연속적 분석을 구현하기 위해 마이크로유체 기반 전기화학적 센서와 아편머트(aptamer) 기반 감지 기술을 융합한 혁신적인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혈액 등 복잡한 매트릭스에서도 단일 DNA 염기다형성(SNP)이나 소분자 분석을 실시간으로 수행할 수 있는 재사용 가능하고 안정적인 센서 기술을 핵심으로 삼고 있으며, 마이크로유체 기반 고속 선택 기술(M-SELEX)을 통해 빠르고 정밀한 아편머트를 도출하는 데에도 전문성을 기르고 있습니다. 이는 진단 기술의 현장 적용과 포인트온케어 진단의 실현 가능성을 크게 높입니다.
박형천 교수의 연구실은 신장 손상 회복을 위한 혈관 생성 및 섬유화 억제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신장유래 간엽줄기세포에서 유래한 마이크로파 article( MPs )의 기능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MPs 가 내피세포의 전환(EndoMT)을 억제하고 신장의 미소혈관 퇴행을 방지하는 작용을 통해 급성 신손상 및 만성 신질환에서의 신장 보호 효과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요산 등 ‘경고 신호’ 물질이 혈관내피줄기세포를 동원하는 메커니즘과 관련된 Weibel-Palade body 분비 작용에 대해서도 탐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