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배재형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에너지 변환 및 저장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전기화학적 에너지 변환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나노복합재료 설계와 표면 공학 기법을 접목한 전기화학 장치의 혁신적 설계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기질 오염 방지를 위한 고성능 나노섬유 마스크 개발을 통해 실생활 응용 기술의 실현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연구는 나노재료의 표면-계면 상호작용 원리를 기반으로 한 체계적 접근에서 비롯됩니다.
권형주 교수의 연구실은 갑상선암 및 유방암을 중심으로 한 종양 생물학과 미생물군의 상호작용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장내 미생물군집의 변화가 암 발생 및 예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로봇 수술 기술의 정량적 평가 및 수술 능력 예측 모델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암의 생물학적 기전과 임상적 예후를 밝혀내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안창림 교수의 연구실은 양자장론과 고체물리학의 교차 분야에서 비에르미트성과 비단순 대칭을 가진 이종 양자장 이론, 특히 분수 슈퍼대칭을 갖는 비보존적 고체계와 관련된 이종 양자장 이론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는 코셋 CFT의 비보존적 외부 페르티urbation, 초대칭 sine-Gordon 이론의 정확한 S행렬, 경계 효과 및 TBA 방법을 통한 경계 엔트로피 분석, 그리고 AdS/CFT 이중성에서의 정확한 S행렬과 양자 스토케스 방정식 해법을 포함합니다. 이와 더불어, 온제일 대수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이산적 장 이론 모델의 유도 및 응용도 활발히 연구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연구는 양자 슈퍼대칭, 비보존적 CFT, 정확한 S행렬, 이산장 이론, AdS/CFT 이중성 등의 핵심 개념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석혜리 교수의 연구실은 감염성 질환, 특히 세균성 감염과 다제내성 항생제 감염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세균성 패혈성 쇼크, 다제내성 아크로박터 바르티아(ACB) 및 메티실린내성 스테프일로코쿠스(МRSA) 등 병원성 박테리아에 대한 치료 전략과 항생제 관리 전략을 개발하고 있으며, 특히 항생제 내성 메커니즘과 병원성 박테리아에 대한 병용요법의 효과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식 수술 후 감염, 결핵 림프절염, 패혈증 환자의 비타민 D 수치와 예후 간의 연관성 등 임상적 예후 요인 분석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장지현 교수의 연구실은 심장 질환과 암 치료 분야에서 고선량 방사선 치료의 생리학적 영향과 임상적 효과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심실성 빈맥 등 약물 내성 심장 부정맥에 대한 심장 방사선치료의 급성 효과와 복합적 치료 반응을 유도하는 분자 기전을 연구하며, 암 환자에서 사회경제적 지위가 생존에 미치는 영향과 같은 인구집단적 요인도 함께 고려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궁경부암의 예후 인자로 작용할 수 있는 GLUT1 발현과 허혈성 조건에서의 대사 변화에 대한 기초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김태규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암 치료에서의 염증 반응과 예후 간의 연관성, 특히 희귀 종양인 직장암, 간비암, 뇌신생물 등에 대한 보조 방사선 치료의 최적화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환자별 특이적 해부학적 변화를 반영한 방사선 치료 계획의 개선, 예를 들어 수술 후 뇌신생물의 수술 부위 변화에 따른 보조 방사선 치료 부위의 정밀 설계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치료 유효성과 부작용의 극소화를 동시에 추구합니다. 특히, 방사선 치료의 용량 및 분획 조절이 예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정밀한 임상적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장성호 교수의 연구실은 뇌신경질환의 병태생리 기전을 밝히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진단 및 치료 전략을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척추디스크ヘル니에 의한 신경근통, 뇌출혈 및 뇌손상 환자의 의식 회복 메커니즘, 뇌졸중 환자의 운동기능 회복 과정을 DTI와 TMS를 활용해 정밀하게 분석하고 있습니다. 신경생물학적 분자 매개체인 IL-8의 역할과 의식 장애와 관련된 상행망상성계(ARAS)의 손상도 핵심 연구 주제입니다.
박경재 교수의 연구실은 뇌신경외과 분야에서 초점적으로 활동하며, 주로 뇌동맥류 및 뇌종양의 방사선수술 치료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비침습적 치료법인 스텔레오타틱 레이저 수술( radiosurgery )의 장기적 효과와 안전성에 대한 다기관 임상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비기능성 뇌하우머 종양, 뇌동맥류, 큰 크기의 뇌혈관 기형에 대한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3D 프린팅 기반 맞춤형 두개성형 수술 기법의 도입을 통해 수술의 정밀도와 환자 중심의 치료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송재원 교수의 연구실은 4차원 초대칭 양자장론, 특히 $$\mathcal{N}=2$$ 및 $$\mathcal{N}=1$$ 초공변형 이론(스틸러)과 그 연장선에서 발생하는 아르가레스-두글라스 이론, 6차원 $$(2,0)$$ 이론을 기반으로 한 이론적 구조를 연구합니다. 주요 연구는 초공변형 지수, 바이어럴 대수(VOA), 그리고 이론의 TQFT적 구조를 통해 양자장론의 대칭성과 양자수준의 구조를 규명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 특히 슈어 지수와 맥도날드 지수의 수학적 해석을 통해 물리적 이론의 깊은 수준의 대칭성과 대칭 깨짐 현상을 탐구합니다. 이와 더불어, M5-brane 기반의 이론 구조와 새로운 양자장론 구조(예: '팬' 구조)의 발견을 통해 새로운 초공변형 이론의 구조적 이해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김보형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고효율 및 내습성 향상이 핵심 과제인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재료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유기 카이온의 화학적 안정성 향상을 위해 비프로토닉 성질을 가진 알킬화된 술포늄 카이온을 도입하여 수분에 의한 분해를 억제하는 기초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태양전지의 실용화를 위한 핵심 기술로 평가됩니다. 또한, 약물 동태학 및 개인 맞춤형 치료 모델 개발을 위한 머신러닝 기반 약물 모델링 연구도 병행하고 있어, 바이오의학 분야와의 융합 연구도 활발히 전개되고 있습니다.
우지민 교수의 연구실은 대사 조절과 단백질 수소화효소의 기능 해석을 중심으로, 특히 sirtuin 단백질군의 새로운 기능 규명과 생물학적 기반의 바이오촉매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Sirt5의 탈아세틸화 이외의 기능인 탈스쿠실화 및 탈말로닐화 작용을 규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대사 조절 메커니즘을 해석하며, 생물학적 반응에서의 효소 안정성 향상 및 단백질 발현 최적화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에틸anol, 중쇄 지방산 등 대사 독성 물질에 대한 박테리아의 내성 기전과 바이오리파이닝 공정에서의 효소 안정성 향상 전략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오정탁 교수의 연구실은 소아 외과학 분야에서 특히 유전성 장기질환과 유기계통 이상에 의한 소아 복부외과 질환의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비장기질환인 담도기형, 유루탈 기형, 히ersh프룽병 등의 유전적 기반 규명과 함께, 수술적 치료의 최적화를 위한 영상유도 진단 및 최소침습 수술 기법 개발입니다. 특히 MRCP를 활용한 해부학적 이상 탐지 및 로봇수술을 통한 복강내 수술의 정밀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박윤희 교수의 연구실은 면역 및 염증 반응, 특히 TGF-β1이 비만 유도된 폐 섬유화와 기도 과민성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폐질환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가면역성 간질환에서의 항핵항체 양상과 그 임상적 의미를 컴퓨터 보조 면역형광 현미경을 활용해 분석하며, 뇌경색 시 저체온이 신경보호 기전에 미치는 영향과 금속티오네인의 역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곰팡이 유래 천연물의 세포독성 및 세포사멸 유도 메커니즘에 대한 기초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강서영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질환의 조기 진단 및 예후 예측을 목표로, 대사질환, 신경퇴행성질환, 암의 영상유전학적 특성에 대한 종합적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만과 체중 변화가 알츠하이머병 발병에 미치는 영향, 나이와 성별에 따른 생체지표의 변동성 분석, 그리고 FDG-PET/CT를 활용한 암 치료 반응 예측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퇴행성 뇌질환과 대사질환의 연관성, 퇴행성 림프부종의 수술 전 영상 평가 등 임상적 응용가능성이 높은 연구를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유홍석 교수의 연구실은 간질성 폐질환과 폐암, 특히 간질성 폐질환을 동반한 폐암의 발생 위험과 임상적 결과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간질성 폐질환을 동반한 폐암 환자의 수술 후 합병증과 생존율에 대한 영향을 분석하며, 폐생검 및 영상학적 소견을 기반으로 한 정밀 진단과 예후 예측 모델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가면역질환 연관 간질성 폐질환과 세균성·바이러스성 폐질환의 병태생리학적 기전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장기적인 복합질환인 장이완증후군(IBS)의 병태생리학적 기전을 규명하고, 특히 장내 미생물군, 면역 반응, 뇌-장 축 기능 이상 등 신경생물학적 요인과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위산성 음료를 이용한 베조르 제거 방법이나 간질환, 췌장염 등 소화기계 질환의 치료 전략 개발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신진대사 조절에 관여하는 스피링골리피드 경로를 타겟으로 한 약물 개발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배준우 교수의 연구실은 양자 정보 이론의 핵심 문제인 양자 상태 구분, 양자 복제 및 상태 추정, 그리고 양자 채널의 암호적 성질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소 오차 구분 문제에 대한 기하학적 해법과 양자 얽힘의 채널 구분에서의 응용을 통해 양자 정보 처리의 기본 원리와 실용적 응용을 연결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양자 통신, 양자 암호, 양자 측정 이론 등 다양한 분야에 응용되며, 기초 이론과 실제 기술 간의 다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김기훈 교수의 연구실은 신체적 장애를 가진 환자들을 위한 첨단 보철장치와 힘과 촉각 피드백을 통합한 인공지능 기반 진단 시스템을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신경 재배치 수술을 받은 상지 마비 환자를 대상으로 한 sEMG 기반 보철 손 제어와 다감각 터치 피드백 장치의 설계 및 성능 평가에 힘쓰고 있으며, 핵심적으로는 보행자와의 상호작용에서의 정밀한 힘 제어 및 신뢰성 있는 진단 정확도 향상을 위한 신경망 기반 오차 추정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보철 기기의 실용성과 핵심 시설의 안전성 확보에 기여합니다.
조영환 교수의 연구실은 인공지능 기반 학습 협업과 가상 환경에서의 공동 학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학생-AI 협업(SAC)의 교육적 잠재력과 효과적인 수업 설계, 학생의 인식 및 상호작용 방식을 탐구하며, 학습 분석과 가상 세계를 활용한 협업 학습 환경의 설계 및 평가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들은 학생의 동기 유도, 윤리적 사고력 향상, 공동 문제 해결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합니다.
김남희 교수의 연구실은 환경 중금속( lead, cadmium, mercury)의 저농도 노출이 만성 신장병에 미치는 영향을 국민건강검진자료를 기반으로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체내 중금속 농도와 신기능 이상 간의 인과관계를 나이, 성별, 비만, 흡연 등 혼란요인을 보정한 다변량 분석을 통해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대장내시경 검사에서 간과되는 소형·평면형 폴립의 조기 발견을 위한 최적의 내시경 기술 방법론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간질환과 대사질환, 특히 비알코올성간지방질간염과 당뇨병 이외의 당대사 이상 상태에서의 췌장암 위험도를 생체표지자와 설문조사를 병행해 연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