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이상승 교수의 연구실은 경제적 협력 구조의 형성과 그 복잡한 외부효과를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자유무역지역, 관세동맹, 공동연구 협력 등 다양한 경제동맹의 복지 영향과 안정성에 대해 이론적·모형적 분석을 수행하며, 외부효과를 고려한 협력 게임 이론과 파artition 함수 모델을 핵심 도구로 사용합니다. 연구는 자유무역의 실현 가능성과 다자간 협력의 정책적 조건을 탐구하는 데에도 확장됩니다.
황성재 교수의 연구실은 신체 운동 제어와 인체의 자세 안정성에 초점을 맞추며, 시각, 전정, 촉각 등 다양한 감각 피드백의 통합과 재가중 방식을 연구합니다. 특히, 운동 중 자율적인 자세 조절 메커니즘을 밝혀내기 위해 체내 센서와 외부 자극을 조작하는 실험적 접근을 활용합니다. 또한 스마트폰 기반의 자기장 기반 상호작용 기술(MagGetz, MagPen)을 통해 터치 없는, 물리적 제약이 없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개발하며, 이는 운전 중 안전성 향상과 의료적 평가 도구로의 응용도 가능합니다.
권병수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바이오물리학 및 구조생물학을 기반으로 멤브레인 단백질, 특히 HIV-1 gp41과 인플루엔자 M2 단백질의 고해상도 구조를 고체상 NMR을 활용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단백질의 탈지질 도메인과 막과의 상호작용 메커니즘을 이해하기 위해 고도로 정제된 라벨링 전략과 화학적 라이게이션 기법을 응용한 혁신적인 실험 설계를 수행합니다. 또한 암의 혈관신생 및 전이 메커니즘을 해명하기 위한 임상 기반의 생물학적 마커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영희 교수의 연구실은 식이 행동의 신경기반 조절 메커니즘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뇌의 측부하악체(LH) 내 레프틴 수용체를 지닌 신경세포가 식욕 유도와 식사 행동의 두 단계인 탐색 행동과 섭취 행동을 어떻게 조절하는지에 대해 광섬유 광측정 및 마이크로엔도스코프 기술을 활용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뇨병 및 비만과 관련된 장내 호르몬(GLP-1)의 신경조절 기전과 유전적 요인에 의한 스플라이싱 이상이 뇌질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탐구하고 있습니다.
정세영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영상 기반의 암 진단 기술과 약물 대사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한 임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침습적 영상 기법인 diffusion-weighted imaging를 활용한 전립선암 조기 진단 및 약물 대사 효소(CYP3A, CYP2D6)의 임상적 영향에 대한 연구가 두드러지며, 전염병 전파 모델링과 환경 오염 물질의 건강 영향 분석을 통해 다학제적 접근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지은 교수의 연구실은 통역의 품질 평가, 법원 통역, 비대면 통역(특히 전화 통역) 및 시각 번역 등 실무 중심의 통역 연구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특히 법원 환경에서의 통역 실천과 의사소통 전략, 특히 얼굴 유지(facework)와 같은 사회적 상호작용 요소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학생 통역자와 전문 통역자의 성과를 비교 분석함으로써 교육적 함의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제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여 실질적인 통역 실천과 교육 개선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한현호 교수의 연구실은 전이성 고환절제 저항성 전립선암의 전사형 하위군과 선천적 유전자 변화를 규명하며, 암의 전이 및 치료 내성 메커니즘을 해부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드레날린 수용체 억제제 치료에 내성을 보이는 암세포의 선천적 변화와 치료 유도성 세포 계통 전환( lineage plasticity )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장 종양의 영상학적 특성과 암성 여부의 연관성을 분석하여 임상적 진단 기준을 보완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유방암에서의 전이성 종양 세포의 휴면 상태 해제 메커니즘과 인터넷 게임 중독의 심리적 요인 분석을 통해 암 외 다양한 질환의 생물학적 기전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손길수 교수의 연구실은 유방암의 정밀 진단과 예후 예측을 목표로, 초음파, MRI, 희귀질환 영상진단, 그리고 영상유전체학(라디오젠믹스) 기반의 인공지능 분석 기술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혈관 영상 매개변수와 종양의 분자형질 간의 연관성, 저선량 퍼플루션 CT를 활용한 분자아형 예측 등 첨단 영상기술과 머신러닝을 접목한 정밀의료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또한 갑상선암 및 부싸종의 수술적 치료 전략에 대한 영상 기반 평가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규식 교수의 연구실은 템포람안디부럴 조인트(구강·면역) 질환과 뼈 대사 장애의 병태생리학을 밝혀내기 위해, 신경생물학, 줄기세포 파생 배설물(엑소좀), 인공지능 기반 진단 기술, 그리고 천연물 유래 신약 후보 물질의 기전 규명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턱관절 관절염의 병변 개선을 위한 엑소좀 기반 재생의학과 MRI 영상 기반 AI 진단 알고리즘 개발을 통해 정밀의료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또한, 골다공로시스 및 골세포계 질환에 영향을 미치는 천연물질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며, 신약 개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김헌민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소아 신경질환 및 유전성 대사질환의 기전 규명과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낙상성 경련, 근병증, 발작성 저칼륨성통증 등 소아기 질환의 임상적 특성과 유전적 기반을 깊이 있게 분석하며, 전임상 및 임상 데이터 기반의 정밀의료 접근을 추구합니다. 또한, 뇌전증 환자의 뇌파 분석과 약물 치료 경로를 전자기록 기반으로 분석하는 딥러닝 기반의 데이터 기반 연구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의료용 생분해성 고분자 및 약물 전달 시스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반응성 산소종(ROS)에 민감한 고분자 기반의 질환 반응형 투여 시스템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형외과 및 산과 분야에서의 수술 후 합병증 예방, 특히 출혈 및 통증 관리에 초점을 맞춘 임상적 응용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특히, 수술 환자의 안전성 향상을 위한 약물 투여 경로 최적화 및 고위험 임신부의 출혈 예측 모델링 등 실질적인 임상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김형도 교수의 연구실은 초대칭 이론, 레이어드 모형, 그리고 끈 이론과의 연관성을 바탕으로 한 고에너지 이론 물리학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게이지 매개 초대칭 모형에서의 μ 문제 해결, 초대칭 깨짐과 전자양성자 대칭의 기원, 5차원 양자장 이론에서의 칼루자-클라인 정규화 방법의 신뢰성 등 고차원 이론과 양자장 이론의 정밀한 분석을 수행합니다. 또한 빛의 질량과 대칭 깨짐 메커니즘, 특히 보존성의 시에스와 유사한 메커니즘을 통한 전자양성자 대칭 깨짐 기원에 대한 새로운 이론적 접근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연구는 현대 입자물리학의 핵심 문제들 — 예를 들어 CP 위반, 질량 스펙트럼, 대칭 깨짐 — 을 이론적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김태우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고령 환자를 대상으로 한 척추 및 하지 관절의 수술적 치료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고관절 및 무릎 치환술의 수술 기법 개선과 통증 관리 전략 개발을 핵심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다양한 약물 조합의 투여 효과를 비교 분석함으로써 수술 후 통증 완화와 기능 회복을 극대화하고자 하며, 해부학적 요소와 뼈 구조의 영향을 고려한 정확한 수술 계획 수립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관절 및 무릎의 해부학적 변형, 뼈 밀도, 연조직 커버리지 등 수술의 안정성과 합병증 예방을 위한 생체역학적 분석이 강점입니다.
오주영 교수의 연구실은 중환자실에서의 급성 뇌기능 이상인 혼돈증후군(데릴리움)의 조기 진단과 신경기전 기반 메커니즘 규명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심박수변동성, 뇌기능 연결성, 혈액 생물학적 마커 등을 활용한 비침습적 진단 기술 개발과 함께, 허브-초음파 자극 및 가상현실 기반 정신건강 치료 기술의 안전성과 효과성에 대해서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임상적 적용이 가능한 정밀의료 기반의 뇌질환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조현제 교수의 연구실은 치주질환과 신경퇴행성 질환, 뇌졸중, 심장질환 간의 인과관계를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만성 치주염이 알츠하이머병과 혈관성 치매에 미치는 영향을 생활습관 요인을 통제한 대규모 인구 기반 코hort 연구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학제 생물정보학적 접근을 통해 유전체, 에피제네틱스, 단백질체 등 다양한 옴리크스 데이터를 통합하여 생존 분석의 해석 가능성을 높이고, 기계학습 기반 예측 모델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제고하고자 합니다. 특히 한국 인구를 대상으로 한 정밀의료 기반의 질병 연관성 연구가 핵심입니다.
윤선경 교수의 연구실은 정서 조절, 우울 장애 및 불안 장애에서의 정서 인식 및 반응의 심리적·생물학적 기제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울증 환자의 음악 선호 행동, 정서 조절 전략의 선택 이유, 얼굴 정서 인식의 장애 등 정서 조절의 비효율성과 그 심리적·생물학적 기반을 탐구합니다. 또한 정서의 유연성에 대한 신념이 정서 조절 전략과 정서적 고통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메타분석 및 생태학적 평가 방법을 활용한 실생활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윤완철 교수의 연구실은 사용자 인지적 특성과 지능형 시스템 간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복잡한 정보 시스템에서의 사용자 편의성과 인지적 부담을 최소화하는 인터페이스 설계를 연구합니다. 특히 태깅 시스템의 사용 행동 분석, 대규모 논리적 시스템(Large-Scale Logical Systems)에서의 인지공학적 설계, 그리고 사용자 지식과 인터페이스 간의 일치성을 도모하는 다이어그램 기반 모델링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현대 지식 사회에서 증가하는 시스템 복잡성에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인 접근입니다.
이재영 교수의 연구실은 인적자원개발(HRD)의 이론적 기반과 실천적 응용을 중심으로, 직무 설계, 직무 캐릭터링, 구성원의 참여와 만족도 향상 요소를 탐구합니다. 특히 직무 설계 이론과 직무 캐릭터링이 성과 및 조직 유대감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메타버스와 같은 신기술이 HRD에 미치는 영향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조직 내 학습 기회, 리더십, 상하위 지원 등 조직 차원의 자원이 직원 태도에 미치는 간접적 영향을 분석함으로써 실천적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김상대 교수의 연구실은 구조공학 분야에서 주로 활동하며, 철콘크리트 복합부재와 복원보강 브레이스 등의 내진성능 및 내화성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탄성 거동, 내화성능, 내진성능 평가 등에 초점을 맞춘 실험적·해석적 연구를 통해 건축구조물의 안전성과 내구성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iTECH 빔 시스템의 내화 거동과 복합부재의 비탄성 거동 특성에 대한 심층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미정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하고 접히는 전자소자 기반의 스트레치블 전자기반 기술과 생체재료 기반 센서 기술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접히는 기판과 유연한 전도체를 활용한 인쇄형 트랜지스터 어레이, 그리고 폐포막의 생체물리적 특성을 분석하기 위한 그래핀 기반 산소 센서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기모터 진단 및 식물 발아 촉진을 위한 나노버블 기술을 통해 의료·농업 분야의 응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