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신태영 교수의 연구실은 우수한 신장 기능 예측과 수술적 접근 개선을 목표로 하며, 특히 로봇-assisted 부분 신장절제술(RAPN)의 기능적 결과 및 수술적 유효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AI 기반 병변 부피 측정, TGF-β1 관련 섬유화 메커니즘 규명, 그리고 혈류저류 기반의 신장 보존 수술 기법 개발 등 정밀의료와 수술 기술 혁신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환자 중심의 수술 전 계획 수립과 장기 기능 보존을 위한 최적화된 수술 전략 개발이 핵심 과제입니다.
김지환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혼합 도핑 전도체 및 나노구조 재료를 중심으로, 생체적합성과 안정성이 확보된 전자소자 및 에너지 장치의 설계와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기 전기화학 트랜지스터, 웨어러블 및 임플란터블 소자에 적합한 고성능 전도성 고분자 재료의 분리 및 제어 기반 설계, 나노섬유 기반 슈퍼커퍼시터 등에서의 전도성 및 전기화학적 특성 최적화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실시간 물리화학적 측정과 다차원 분석 기법을 접목해 재료의 미세구조-성능 상관관계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현주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미숙아 및 조기 출생 아동의 뇌 발달과 신경학적 장애와 관련된 뇌 구조적 연결성과 신경영상 기반의 생체지표를 연구합니다. 특히 자폐 스펙트럼 장애(ASD)가 있는 유아의 뇌 네트워크 기반 구조적 연결성 변화와 비타민 D 보충, 칭기부모케어(KMC), 심장 혈관 이상과 같은 조기 출생 관련 질환의 위험 요인을 인공지능 기반 분석을 통해 규명하고자 합니다. 뇌 영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그래프 이론 및 생체지표 분석을 통해 조기 진단 및 개입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허윤정 교수 연구실은 생체 적합성과 생분해성 소재를 기반으로 한 마이크로니들 기반 연속 혈액 포도당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광학적 원리에 기반한 생체 내 장기적 안정성과 민감도를 확보한 생분해성 마이크로니들 센서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통증 없는 무선 연속 모니터링을 실현하기 위한 3D 리소그래피 및 광중합 공정 기반의 정밀 마이로패턴링 기술을 응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당뇨 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 인공췌장 시스템 실현에 기여할 잠재력을 지닌 연구입니다.
백선경 교수의 연구실은 위암 및 결장암을 중심으로 한 암의 임상적 특성과 치료 반응, 예후를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항암치료 반응과 관련된 유전자 발현(예: ERCC1)의 역할, 만성 통증 관리, 노령 환자의 치료 접근법 등 고도화된 암 치료 전략 수립을 위한 임상유전학 및 통증의학 분야의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환자 중심의 맞춤형 치료와 질환 관리 향상을 위한 종합적 접근이 연구의 핵심입니다.
김상화 교수의 연구실은 복합성 상처 치유 및 유전자 기반 재생의학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지방세포에서 유래한 혈관내피세포를 활용한 상처 치유 촉진 기전과, 난치성 상처, 흉터 형성, 감염성 두개부 결손 등 복잡한 외과적 병변의 재건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다양한 세포 치료법과 조직공학적 전략을 접목한 단일 수술 기반 재건법 개발이 주요 연구 과제입니다.
최은영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망막 및 신경학적 질환과 관련된 생체 이미징 및 생체역학적 변화를 연구합니다. 당뇨병성 망막병변의 진행 단계와 뇌소혈관질환의 상관관계, 건성 눈 환자의 각막 면역세포 및 신경조직 변화를 분석하며, 특히 혈관 및 신경조직의 미세구조적 변화를 고해상도 영상 기술과 생체모델을 통해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신경퇴행성 질환과 시각 기능 저하의 기전을 밝혀내기 위한 다학제적 접근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황현 교수의 연구실은 중국의 사회보장 제도, 특히 건강보험과 빈곤 퇴치 복지정책의 정치경제학을 중심으로, 중앙과 지방 정부의 정책 결정 과정에서 발생하는 지역 격차와 사회이동성의 정치적 영향을 분석합니다. 특히 하우코 제도 개혁, 디바오 복지수혜가 정부에 대한 신뢰에 미치는 영향 등 실증자료를 기반으로 정책의 사회적 영향을 탐구합니다. 이는 중국의 정치안정과 복지국가 형성의 상호작용을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윤영은 교수의 연구실은 신장질환의 예방과 치료를 위한 신체적 보호 전략과 암 치료의 신약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이 schemic preconditioning, 신장세포의 산화 스트레스 반응, 그리고 신장세포암 치료제의 작용 기전을 분석하는 데에 주력하고 있으며, 자연물 성분과 표적항암제의 조합 치료 전략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장 기능 보존과 기증자 후속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임상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김새롬 교수의 연구실은 외부 소포(Extracellular Vesicles, EVs)를 중심으로 한 세포 간 정보 전달 메커니즘과 그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박테리아에서 유래한 외막소포(OMVs)와 유사한 나노구조체를 활용한 백신 개발, 당뇨병 치료를 위한 췌장β세포 대체 전략, 바이러스에 의한 면역 조절 메커니즘 등 다양한 질병에서의 EV 기반 진단 및 치료 전략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연구는 나노스케일의 생물학적 소포를 통해 질병의 기전을 규명하고, 새로운 치료법을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문홍석 교수의 연구실은 치의공학 및 치료재료의 정밀성과 내구성을 높이기 위한 고도화된 디지털 스캐닝 기술과 생체재료의 접합 강도 향상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공구강 스캐닝 정확도 평가, zirconia 기반 치과 보철물의 표면처리 및 세라믹-레진 접합 강도 향상 기법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임상적 적용성을 고려한 표면처리 기법의 최적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UV 광기능화 및 뼈이식 임플란트의 조직병리학적 분석을 통해 생체적응성 향상 기술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안준모 교수의 연구실은 소규모·중소기업(SME)의 혁신 전략과 성과 향상 요인을 중심으로, 개방형 혁신(Open Innovation)의 개인적·조직적 기반을 탐구합니다. 특히 CEO의 리더십 특성과 인적 자원이 혁신 수용에 미치는 영향, 외부 협업 및 지식 공개의 정도가 기업 성과에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장기적 관점에서의 개방성과 기업의 회복력, 사회적 과제 해결을 위한 혁신적 협업 모델의 실천 가능성까지 넓은 연구 스펙트럼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최병덕 교수의 연구실은 반도체 소자 및 회로 설계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저전력 센서 읽기 회로, MEMS 기반 커패시티브 센서, 고전류 구동 드라이버 회로, 그리고 신뢰성 높은 물리적 불가복함 기반 보안 회로(PUF) 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전력 소모를 최소화하면서도 정밀한 신호 읽기와 보안성을 확보하는 고성능 아날로그/믹스드 시그널 회로 기술 개발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또한, 차세대 IoT 및 모바일 디바이스에 적합한 저전력·고신뢰성 회로 설계 기술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이재환 교수의 연구실은 종양 영상의학과 임상 영상 생물학을 중심으로, 간세포암의 비정상적 강화 패tern과 진단적 특징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항암 치료 중 정맥 접근 기반 감염 위험 요인 분석과 같은 임상적 문제에 대한 생물정보학적 접근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각막 디스토피와 같은 퇴행성 안과 질환의 수술적 합병증에 대한 기전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정동휘 교수의 연구실은 식수배수망의 신뢰성과 내구성 향상을 위한 지능형 모델링 및 이상 탐지 기법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선형 칼만 필터, 통계적 공정 제어(SPC), 그리고 선형 프로그래밍 기반의 센서 최적 배치 기법을 활용해 파이프 파손 조기 탐지 및 시스템 안정성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기후변화에 따른 가뭄 예측 모델링까지 확장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제 도시 배수망의 복잡한 운영 조건과 불확실성을 고려한 실용적이고 탄력적인 솔루션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수민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감염병, 특히 결핵의 휠체어 상태인 퍼시스터 세포와 그 치료 내성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만성 요로결석, 전립선 질환의 영상진단 및 수술적 치료 전략 개선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치료에 사용되는 치료도구의 내구성과 생체적합성에 대한 기초 연구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연구는 임상적 적용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실용적이고도 혁신적인 접근을 특징으로 합니다.
이현경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전환 시대의 인간 중심 교육과 문화 콘텐츠 혁신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온라인 학습 환경에서의 자율학습 역량 강화, 메타버스 기반 박물관 콘텐츠의 청소년·MZ세대 유입 전략, 그리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예술·디자인 자료의 정서적 의미 기반 아카이빙 시스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기술적 요소와 인간관계적 요소가 결합된 학습 성공 모델링도 핵심 연구 주제입니다.
이종미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간암, 특히 간세포생식성암(HCC)의 정밀 진단을 목표로 하며, gadoxetic acid-enhanced MRI와 다단계 CT 등 고해상도 영상유도 진단 기법의 임상적 유용성과 한계를 체계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형 간암의 조기 발견 및 혈관성 종양과의 감별 진단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혈관성 종양, 병변의 영상 특징 및 영상 유도 생검의 정확도 향상 방안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 영상의 정밀도 향상과 개인화된 진료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김소영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전자소자 및 유연 광전자소자의 설계와 응용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나노시트 필드효과트랜지스터(NAFET)의 신뢰성 높은 압축 모델링과 전자기간섭(EMI) 저감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기·페로브스카이트 기반의 유연한 전도성 전극과 생체분자에서의 당화 조절 기술을 통해 나노전자 및 바이오전자 분야의 융합 기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쇄 전자 기반의 저비용 디지털 회로 설계와 생체재료의 동결보존 기술도 연구 영역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정범진 교수의 연구실은 원자로의 극한사고 상황에서 발생하는 열거동과 열전달 메커니즘을 실험 및 이론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온 산화물 풀의 자연대류에 의한 저하부의 열부하 분석에 중점을 두며, 열전달과 질량전달의 유사성 원리를 활용한 실험적 접근을 통해 정량적 예측 정확도를 향상시키고자 합니다. 이는 원자로 안전성 평가 및 설계 개선에 기여하는 핵심 기초 연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