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김승형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기술이 소비자 행동과 조직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심층적으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전자상거래 환경에서의 소비자 경험, 전자건강기록 시스템의 보안 리스크, 지식관리시스템의 성과 기여 요인 등 실증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IT 활용의 효과를 탐구합니다. 또한 온라인 도박 행동의 심리적 메커니즘과 사이버 보안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학습 과정 등 다양한 디지털 환경에서의 행동과 성과 간의 관계를 다룹니다.
곽혜빈 교수의 연구실은 심혈관계 질환, 특히 급성 심근경색과 심부전 환자를 중심으로 한 심장 보호 메커니즘과 치료 전략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모링이 항응고제 작용에 영향을 미치는지, 항부정맥제의 효과를 평가하는 등 약물 치료의 최적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혈관 경련성 협심증과 혈중 요산 수치의 연관성 등 새로운 생물학적 기전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임상적 결과를 기반으로 한 정밀의료 전략 수립을 목표로 하는 연구가 특징입니다.
최용준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호흡기질환, 특히 천식과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의 임상적 결과와 약물 치료 반응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암 치료 중 발생할 수 있는 초고속 진행성 질환(Hyperprogressive disease)의 예측 모델 개발과 신경림프계종양증(Neurolymphomatosis) 같은 희귀 신경종양의 진단 및 치료 전략에 대해서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생선 소스에서 발생하는 생물아민 형성 메커니즘과 유전자 발현 조절을 위한 전사 인자 연구를 통해 식품 안전성 및 분자 생물학적 기전에 이르기까지 다각도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박창욱 교수의 연구실은 간세포암과 같은 간질환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 특히 HMGB2, BNIP3, NNMT 등의 단백질이 세포 성장과 자가분해 조절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암의 생물학적 특성과 대사 변화, 저산소 상태에서의 단백질 안정성 조절 메커니즘을 분석함으로써 새로운 치료 타겟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피부질환, 특히 아토피성 피부염과 편평한 흑색종 등에 대한 시스템적 치료 전략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전현선 교수의 연구실은 망막 및 각막 질환, 특히 건성 안증과 각막 상피 손상의 정밀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고해상도 생체 측정 장비의 임상적 적용, 건성 안증의 생물학적 지표 분석, 그리고 인공지능 기반 자동 평가 시스템 개발을 통해 객관적이고 정밀한 진단 기반의 안과 치료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각막 형광염색 영상 분석을 위한 딥러닝 기반 평가 시스템 개발은 임상 현장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유미연 교수의 연구실은 노령 환자 및 만성 신장질환 환자를 중심으로 신장 손상의 예방과 관리에 초점을 맞춘 임상 및 기초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노화와 관련된 취약성(frailty)이 신기능 저하 및 신부전 진행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인 노인학적 평가를 기반으로 분석하며, 신장 손상의 생물학적 기전과 치료 전략에 대해서도 기초 연구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ECMO 적용 환자에서의 신기능 저하 위험 요인, 알부민 보충의 영향, 그리고 STAT3 경로가 신장 이소플라즈마 손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로 임상적 실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김유정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학적 분자 간의 정교한 상호작용과 세포 내 구조적 조직화를 중심으로, 특히 생물분자 응집체(biomolecular condensates)가 세포 기능과 신경질환 메커니즘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신경발달장애인 프래그일렉스 증후군과 주정애지향장애(ADHD) 등에서의 분자적 기전을 밝혀내기 위해 유전자 발현 네트워크와 약물 작용 기전을 기계학습 기반의 활성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 커뮤니티의 정착과 소통을 지원하는 에스닉 미디어의 역할과 주파수 자원의 정책적 배분 방식에 이르기까지, 생물의학적 메커니즘에서 사회기술적 인프라까지 다각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남오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마취 및 통증의학 분야에서 진료와 연구를 병행하며, 특히 내시경 수술, 소아 마취, 폐기능 저하 환자에서의 마취 관리, 신경마취 기법 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마취제의 안전성과 효과를 평가하고, 기도 관리 및 환자 회복 과정에서의 합병증을 최소화하기 위한 신기술 적용과 약물 최적화에 대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초음파 유도 및 자기유도 신소재를 활용한 혈관 카테터 삽입 기술 개선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고진수 교수의 연구실은 뇌-신경 장치의 통합적 설계와 생체 적합성 향상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초음파를 활용한 혈뇌장벽 개방 기술과 소프트·유연한 신경 인터페이스 시스템을 통해 뇌 질환 치료 및 신경 기능 회복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생체에 부착 가능한 무선 신경 기록 및 자극 장치의 3D 프린팅 기반 통합 설계를 통해 장기적인 생체 내 안정성과 자유로운 행동 관찰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최희준 교수의 연구실은 유방암 치료의 최신 기술과 정밀의료를 융합한 연구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로봇-assisted 유방수술, 특히 낭포유두보존유방절제술의 안정성과 미용적 결과를 평가하며, 유방암 환자의 수술적 치료 전략 개선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호르몬 수용체 양성 유방암에서 내분비 치료 저항성의 기전을 규명하고, EGFR 등 새로운 표적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재생의학적 접근과 함께 환자 맞춤형 치료 예측 모델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유은종 교수의 연구실은 구조물의 진동 응답을 기반으로 한 정밀한 유한요소 모델 업데이트 기법을 핵심으로 하며, 실제 지진 피해를 입은 철근 콘크리트 구조물의 정밀한 해석과 손상 진단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실험적 진동 데이터를 바탕으로 모델의 물리적 특성(강도, 강성 등)을 반복적으로 보정하는 혁신적인 모델 업데이트 기법을 개발하여, 실재 구조물의 거동을 보다 정확히 재현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장에서의 이동식 진동 측정 장비를 활용한 실측 실험과 함께, 진동 시험을 통한 구조물의 거동 분석 및 손상 평가 기법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박대형 교수 연구실은 인공지능 기반 로봇 시스템의 안정성과 지능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인간과의 상호작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면적 오류나 비정상 동작을 다중 감지 모odal리티를 기반으로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분류하는 기술을 핵심 연구 주제로 삼고 있으며, 이는 보호자나 환자가 있는 실생활 환경에서의 안전한 로봇 보조를 가능하게 합니다. 또한, 부분 관찰 가능한 환경에서도 인간의 명령을 정확히 이해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의미적 세계 지식을 통합하는 지능형 계획 및 제어 기법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박대현 교수의 연구실은 인공지능 기반 로봇 시스템의 안정성과 지능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대화형 언어모델과 다중 감각 정보를 융합한 실시간 이상 탐지 기술, 부분 관측 환경에서의 의미적 세계 지식 기반 작업 계획, 인간의 간섭에 대응하는 유연한 제어 전략 개발을 핵심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로봇이 인간과의 공존을 위해 더 안전하고 지능적으로 행동할 수 있도록 하는 실용적인 지능형 로봇 시스템의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김병한 교수의 연구실은 모형 이론의 핵심 개념인 '단순 이론(simple theories)'을 중심으로, 분할(forking)과 나누기(dividing)의 동치성, Lascar 강한 유형과 강한 유형의 일치, 그리고 초상징적 구조(hyperimaginaries)의 제거 등 고도화된 모형 이론의 문제를 다룹니다. 특히 단순 이론에서의 안정성 공식의 역할, 강한 안정성 분할 성질, 그리고 초상징적 구조를 통한 정의 가능성 문제에 깊이 관여해 왔으며, 다양한 수학적 구조(예: 무작위 그래프, 대수적으로 닫힌 체, 유한체 등)의 단순성과 독립성 관계를 규명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연구들은 모형 이론의 안정성 이론을 단순 이론으로 확장하는 데 핵심적인 기여를 합니다.
박재현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신체 운동 기능 평가 및 재활의학 분야에서 활동하며, 특히 관절염, 뇌졸중, 척수손상 등 신경근골격계 질환 환자의 보행 기능과 관절 간 상호작용을 정밀하게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고해상도 보행 분석 기법인 힙-힐 씨클로그램을 활용해 다관절의 운동 coordination과 보행 변동성을 정량화하며, 재활 치료의 정밀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경병변 환자에서의 치료 반응 평가 및 신체적 기능 향상을 위한 장비 기반 치료 전략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강노을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 폐질환, 특히 비결핵성 뇌염균성 폐질환(NTM-PD)과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을 중심으로 폐 내 미생물군과 폐질환 간의 상관관계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16S rRNA 유전자 시퀀싱을 활용한 폐조직 수준의 미생물군 분석을 통해 병변 부위와 비병변 부위의 미생물 구성 차이를 규명하고 있으며, 이는 질환의 발병 기전 규명과 새로운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인공지능 기반 진단 모델 개발 및 환자의 삶의 질(HRQoL) 향상 전략에 대해서도 다각도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경덕 교수의 연구실은 기계학습 기반 재료 설계와 고성능 재료의 열안정성·기계적 거동을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다성분 헤우슬러 화합물, 내화성 스틸, 코팅막의 산화 거동 등에서의 안정성과 강도 메커니즘을 고체상태 이론과 고속 시뮬레이션을 융합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실시간 환경에서의 촉매 행동 분석을 위한 고해상도 전자현미경 기법도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임 업 교수의 연구실은 도시의 기후변화 적응 능력과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을 중심으로, 사회경제적 요소와 기술 혁신이 도시 및 지역 사회의 회복력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합니다. 특히 소셜 은경제, 사회적 혁신, 지식 확산의 지리적 특성 등 다양한 요소가 도시의 지속 가능성과 혁신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분석하며, 실증적 데이터 기반의 정책 제안을 목표로 합니다. 연구는 한국과 미국의 도시 및 소규모 기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특허 데이터를 활용해 진행됩니다.
이덕주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전환과 지속가능성 중심의 경제적 의사결정 문제를 다루며, 특히 재료 및 에너지 전환 기술의 경제성 평가, 탄소시장과 에너지 거래 메커니즘, 그리고 주택용 태양광 시스템의 투자 타당성 분석을 핵심 연구 분야로 삼고 있습니다. 실옵션 모델을 활용한 불확실성 환경下的 에너지 기술 투자 평가와 P2P 에너지 거래의 신뢰성 있는 메커니즘 설계 등 실용적이고 정책적 영향력을 갖는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의 에너지 정책 및 탄소중립 전략과 연계된 실증 기반 분석이 두드러집니다.
유승철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문화유산 체험과 디지털 마케팅의 효과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기반의 문화유산 시각화 플랫폼 ‘제주뷰’를 개발하여 관광객이 제주도의 역사적 유적지를 보다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또한, 비영리단체의 디지털 기부 활동에서 VR 기술이 기부 의욕에 미치는 심리적 영향을 실험적으로 분석하며, 게임 내 광고의 효과성과 컨텍스트의 영향을 탐구합니다. 스마트폰 기반의 건강 진단 기술 개발을 통해 의료 접근성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