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우타르크 마ング랄 교수의 연구실은 3D 프린팅 기반 치과 생체재료의 기계적 성능 향상과 생체적합성 향상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나노다이아몬드 및 지아미드화된 나노다이아몬드를 필러로 사용하여 PMMA 기반 나노복합재료의 물리적 특성과 수분 저항성을 개선하고, 동시에 항생제 내성 박테리아 및 생체막 형성에 대한 저항성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지아미드성 폴리머와 지워니온 폴리머를 활용한 표면 기술을 통해 치과 보철물의 생체적합성과 내구성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은영 교수의 연구실은 노화와 정신건강, 특히 노인기분의 스트레스, 사회적 지지 및 우울증 간의 상관관계를 중심으로 한 심리적 요인 분석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간호사 등 의료 종사자의 수면 질과 직무 스트레스, 대처 방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규명하는 간호학적 연구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약리학적 작용을 기반으로 한 항암제 개발 및 마취 시 환자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통증 관리 및 호흡기 기능 최적화 전략에 대한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권순식 교수의 연구실은 비선형 분산편미분방정식의 해석적 성질과 정의역에서의 해 존재성, 안정성, 그리고 점점 더 복잡한 비선형성과 상호작용을 다룹니다. 특히, 정규형 축소법의 무한 반복 기법을 단순화하여 고차 다중선형 추정을 기본 삼중선형 추정으로 환원하는 기초 이론을 구축하였으며, 이는 코끼리 방정정식, 고차 KdV 방정식, 비선형 슈뢰딩거 방정식 등 다양한 방정식의 조건 없는 잘 정의됨을 증명하는 데 응용됩니다. 또한, Vlasov-Poisson 시스템의 장거리 상호작용에서의 수정 산란, 고유진동수를 가진 솔리톤의 궤도 안정성, 그리고 CSS 방정식의 초구형 대칭성과 관련된 해의 특성 등도 깊이 있게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 연구들은 주로 해석학적 기법과 변분 원리, 그리고 함수공간 이론을 기반으로 합니다.
김형준 교수의 연구실은 고주파·미세파 회로 및 고효율 전력 증폭기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클래스-F, 클래스-J, 환경 추적(Envelope Tracking) 기반의 초고효율 MMIC 및 CMOS 전력 증폭기 설계를 핵심 연구 분야로 다룹니다. 반도체 소자 특성과 비선형 동작을 정밀하게 모델링하여 전력 효율, 출력 전력, 대역폭을 동시에 최적화하는 기술적 접근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는 5G 및 차세대 무선 통신 시스템에 필수적인 기반 기술로 평가됩니다. 특히 고밀도 통합 전력 증폭기와 저전력·광대역 무선 송신기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는 기술 혁신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양수현 교수의 연구실은 도시유역망의 체계적 구조와 진화를 분석하며, 자연 하천망과 유사한 스케일링 법칙과 위상적 특성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하수처리공장의 분포와 영향, 수질 오염물질의 확산 메커니즘, 그리고 수생 생태계 내 조류의 공간적 패턴을 통합적으로 모델링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연구는 도시 하수관리와 수자원 보존을 위한 과학적 기반을 제공합니다.
박혜은 교수의 연구실은 대장암의 면역상태와 종양 미세환경을 중심으로, 마이크로시사이트 불안정성( MSI-H)을 가진 대장암에서의 PD-L1 발현, TIL(항원 특이적 림프구) 및 스토마 비율의 정량적 분석, KRAS 돌연변이의 분류에 따른 예후 영향 등 면역항체요법에 대한 반응 예측과 종양 미세환경의 분자적 기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조직 슬라이드 이미지 분석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정량적 면역세포 평가 및 MRI 기반 종양 반응 평가 지표 개발을 통해 임상 적용 가능한 정밀의료 기반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혈전생성 경로와 섬유화의 연관성에 대한 기전 연구를 통해 섬유화 질환의 새로운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홍지만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계 퇴행성 질환, 특히 근육병성 및 말초신경병변과 관련된 유전적 기전과 약리학적 대사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근육위축성 측삭성 경화증(스포adic ALS), 색소성 뇌질성 신경병증(CMT), 파킨슨병의 진행성 병변 지표 탐색 등 신경질환의 유전적 소인과 생물학적 마커를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약물 체내 대사 조절(예: 페니토인)과 대사 이상이 신경병변에 미치는 영향을 기초 임상 연구와 연계하여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는 개인 맞춤형 신경질환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적이 담겨 있습니다.
안희창 교수의 연구실은 성형외과 및 재건외과 분야에서 두드러진 연구 성과를 내고 있으며, 주로 모낭 및 피부조직의 재생, 미용 및 기능 회복을 위한 혁신적 수술 기법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저강도 레이저 치료(Low-Level Light Therapy)를 이용한 탈모 치료, 전신유전자형 피부이식술(예: 전방복합혈관유전자형) 및 근막피부유전자형 등 고도의 재건 수술 기법을 개발하여 기능과 미용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손상된 혈관을 복구하기 위한 혈관 재건 수술 및 만성 손상성 혈행장애 치료에도 전문성을 기르고 있습니다.
박재성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형 컴퓨팅을 위한 유기적이고 고성능의 메모리 소자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툠택산화티타늄(TiOx)과 하프늄산화물(HfO₂) 기반 저항성 메모리(RRAM)를 활용해 다수의 전도도 상태를 구현하는 멀티레벨 스토리지 기술과, 뉴로모르픽 시스템에서의 정밀한 시냅스 기능을 구현하기 위한 펄스 제어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포 외소체를 모방한 인공 나노베시클을 통한 생물학적 물질 전달 기술과, 3D 생체 조직 공학을 위한 고정밀 프로젝션 마이크로스테레오리소그래피 기반 생체 프린팅 기술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구본욱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마취 및 통증 관리 분야에서 깊은 신경근마비의 임상적 효과와 약물 역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라파로스코픽 수술 및 유방암 수술 등에서의 통증 완화, 신경근마비의 최적 수준 유지를 위한 약물 조절 전략을 연구하고 있으며, 환자의 수술 조건 향상과 회복 과정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 오염 물질 분해를 위한 생물학적 처리 기법에 대한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백설희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계 질환의 조기 진단과 병태생리 기전 규명을 목표로 하며, 주로 뇌경색, 다발성 경화증, 피브로미알기아, 암성 근무력증 등 신경질환의 생물학적 마커와 영상 생체지표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뇌척수액 내 항체 검사, 디퓨전 토모그래피, 초음파 영상 등 첨단 영상 및 생체모니터링 기법을 활용해 신경질환의 진행 상황을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뇌간 및 소뇌 기능 이상이 신경학적 증상에 미치는 영향을 기전적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황성재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의료 영상 분석, 뇌영상 데이터의 기술적 편향 보정, 신경퇴행성 질환의 조기 진단 및 생체 신호 분석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양한 스캐너나 조건에서 발생하는 이미지 편향을 보정하는 정규화 기법과, 알츠하이머병의 전임상 단계에서의 뇌 구조적 변화를 분석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3D 신체 동작 분석을 통해 노인의 일상 활동 능력을 평가하는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노화와 관련된 건강 문제를 조기에 진단하고 예방 전략을 수립하는 데 기여합니다.
정한울 교수의 연구실은 저전압 및 고에너지 효율성에 최적화된 반도체 회로 설계를 핵심으로 하며, 특히 고밀도 SRAM 셀, 센서 앰프 기반 피치플롭, 전력 제어 기반 메모리 아키텍처 등에서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near-threshold 전압 운영, 소프트 에러 저항성, 전력 감소 기술을 통해 차세대 이종재료 기반 통합회로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22nm 및 14nm FinFET 공정 기반의 실증 설계를 기반으로 하여 실용성과 기술적 타당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습니다.
최정완 교수의 연구실은 위장관 질환, 특히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 및 역류성 식도염의 진단 및 치료 전략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내시경적 치료와 약물 요법의 최적화를 위한 임상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만성 간염, 간세포질환 및 관련 악성 종양의 병태생리학적 메커니즘과 위험 인자 간의 상호작용에 대해서도 심층적인 분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인 환자를 대상으로 한 다학적 접근의 임상 연구를 통해 지역적 특성과 임상적 실무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국신호 교수의 연구실은 유방영상진단 및 종양의 영상유도 정확도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초음파 엘라스토그래피, CEDM, MRI 등 다양한 영상기술을 활용해 유방암의 조기 진단과 치료 계획 수립에 기여하고 있으며, 특히 수술 전 종양 위치 표시를 위한 클립 기술과 신뢰도 높은 림프절 영상 유도 기법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환자의 치료 편의성과 정확한 재활 기반의 맞춤형 의료 실현을 목표로 합니다.
장경섭 교수의 연구실은 한국 사회의 현대화 과정에서 가족이 차지하는 핵심적 역할에 초점을 맞추어, 가부장적 가족 제도가 경제 발전, 복지 政策, 민주화 과정 등에 어떻게 통합되고 재편되었는지를 분석한다. 특히 ‘압축현대성’과 ‘가족자본주의’라는 독창적 개념을 통해 한국 특유의 현대성 체제를 해부하며, 교육, 노동, 농촌-도시 관계, 재벌 구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가족 기반 사회조직을 탐구한다. 이와 함께 신자유주의적 복지 정책과 전통적 유교적 가부장주의가 결합된 정치적 논리 역시 깊이 분석한다.
현재상 교수의 연구실은 고속·고정밀 3차원 측정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디지털 프로젝션 기반 구조광원 시스템을 활용한 절대 위상 복원, 실시간 3D 스캐닝, 그리고 초해상도 및 마이크로 스케일 측정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하학적 제약 조건을 활용한 위상 언래핑 기법, 고속 프로젝터와 고속 카메라를 결합한 동적 3D 측정 프레임워크, 전자식 조절 렌즈를 활용한 자동초점 기술 등 응용 중심의 혁신적인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고정밀 공작물 측정, 반도체 마이크로 제조, 생체의학 영상 등 다양한 분야에 응용 가능성을 지닙니다.
김준휘 교수의 연구실은 뇌혈관 질환, 특히 기저동맥 폐쇄성 뇌졸중과 신장 cyst 등 혈관 및 소견 질환의 치료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기계적 혈류 재개술의 임상적 성과와 병변 유형별 차이를 분석하며, 특히 혈관 내 시술의 기법 최적화(예: 발기 카테터 위치)에 대한 임상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또한 소아의 신장 크기 측정을 위한 임상 적용 가능한 방정식 개발 등 정밀의료와 임상 응용에 기여하는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현재상 교수의 연구실은 고속·고정밀 3차원 형상 측정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디지털 프로젝터 기반의 구조광원 기반 3D 스캐닝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위상 복원 기법, 자동 초점 조절 기술, 고속 동작을 위한 동기화 제어 기술을 접목해 실시간·고정밀 측정을 구현하고 있으며, 마이크로스케일에서의 정밀 형상 측정에도 응용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고성능 프로젝터, 고속 카메라, 전자식 조절 렌즈를 활용한 혁신적인 시스템 설계와 알고리즘 최적화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차윤경 교수의 연구실은 융복합교육, 학교교육의 지속가능성, 다문화 및 글로벌 사회에서의 교육적 포용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창의성, 다양성, 인성 등을 기반으로 한 학교 현장의 융복합적 교육 실천과 그 이론적 틀을 탐색하며, 교육정책과 교과과정의 사회적 맥락을 분석합니다. 교사들의 현장 인식과 실제 교육 사례를 바탕으로 한 실천 지침의 제안을 통해 교육의 질적 전환을 모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