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김영성 교수의 연구실은 안전하고 효과적인 마취 관리와 뇌 기능 보호를 핵심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마취 중 뇌의 신경전달물질 대사 및 저산소 상태에서의 신경세포 보호 메커니즘, 특히 마그네슘 타로네이트의 인지 기능 향상 효과에 대한 기초 및 임상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위험군 환자(예: 만성 신부전 환자, 간기능 이상 환자)에서의 마취약물 약리학적 특성과 TIVA(정맥마취)의 임상적 유용성에 대한 연구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마취 깊이 모니터링 기술의 정확성과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평가하는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정혜윤 교수의 연구실은 미토콘드리아 기능과 세포 내 질서유지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특히 PINK1와 PGC1α를 핵심 분자로 삼아 당뇨병성 신손상, 노화 관련 신기능 저하, 골다공로시스 등 만성질환의 미토콘드리아 기반 병태생리학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장세포의 미토콘드리아 융합·분열, 자가분해 조절 및 cGAS-STING 경로를 통한 염증 반응 조절 메커니즘을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으며, 이는 만성 신질환 및 노화 관련 질환의 새로운 치료 전략 개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비타민 D와 혈압 조절, 신경근육 기능과 신장 기능의 상관관계 등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생체 내 에너지 대사와 세포 건강 유지 메커니즘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천근아 교수의 연구실은 자폐성장애를 비롯한 청소년 정신건강 문제에 초점을 맞춘 신경영상 기반의 임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fMRI와 DTI를 활용해 자폐증 환아의 사회인지 기능과 관련된 뇌 네트워크 기능 이상, 특히 사회적 정보 처리와 보상 시스템의 기능적 연결성 이상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한국어 환경에 적합한 진단 도구 개발과 비동양권 언어 환경에서의 언어 발달 패atters 분석을 통해 진단 및 조기 간병의 정확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지희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기업의 비시장 전략, 정치적 연결망, 기업의 사회적 책임 및 관광지 이미지 형성 등에 초점을 맞춘다. 특히 기업의 정치적 유대가 세금 회피나 기부 활동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다감각적 자극이 관광지 방문 의욕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대한 실험적·실증적 연구를 진행한다. 또한 관광지의 이미지와 지식 수준이 입장료 지불 의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다. 연구는 주로 구조적 방정식 모델링, DEA 및 CEM 같은 정량적 분석 기법을 활용한다.
박용수 교수의 연구실은 사이버보안 및 암호학 분야에서 주로 활동하며, 특히 양자컴퓨터 공격에 강건한 후량자 암호 기반 디지털 서명 기법과 스트림 인증을 위한 고성능 일회성 서명 기법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블록체인 기반 타임리리스 암호화, 악성코드의 정밀 분석 및 탐지 기술, 특히 가상머신 기반 오브스큐레이션에 대응하는 딥러닝 기반 악성코드 분류 기법 등 보안 기술의 최신 동향을 반영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실질적인 적용 가능성을 고려한 프로토타입 개발과 보안 분석 환경의 정교한 패턴 인식 기술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김은미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퇴행성질환, 특히 뇌경색 및 근위축성측삭경화증(ALS)의 유병률과 생존율을 한국 전국민 건강보험 데이터를 바탕으로 분석하며, 뇌신경질환의 유전적·환경적 요인과 연관성을 규명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뇨병 치료를 위한 induced pluripotent stem cell(iPS)을 활용한 인슐린 분비세포 유도 기술 개발과 같은 재생의료 분야의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만성 질환과 직업적 요인 간의 상관관계, 예를 들어 캐피타이어터널 증후군(CTS)이나 양성 위치성 빈혈성 어지러움(BPPV)의 직업적 위험 요인을 규명하는 데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혜린 교수의 연구실은 관광, 건강, 복지 요소가 융합된 '웰니스 관광'과 그 관련 행동 및 만족도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외 이주자나 마이크로트래블러의 보호 행동, 복지 관광지에서의 만족도 및 재방문 의도, 이벤트 자원봉사자들의 관광 전환 가능성 등에 초점을 맞추며, 심리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의 상호작용을 분석합니다. 또한 정신건강, 정서 인식 능력, 갈등 관리 등 인간 행동과 정서적 반응에 대한 심층적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송경우 교수의 연구실은 시계열 데이터와 그래프 구조를 기반으로 한 지능형 예측 모델을 핵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행동 이력의 장기적 관심 변화를 정확히 포착하기 위해 다층적 관심 구조를 통합한 순차 모델(HCRNN)을 개발하였으며, 감염병 전파 추적과 같은 복잡한 상호작용 네트워크 분석에도 그래프 신경망 기반의 자동 추론 기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연어 처리 기술을 활용해 예술 평론이나 기술 이전 데이터 등 비정형이고 전문적인 분야의 정보를 효과적으로 추출·분석하는 LLM 기반의 응용 모델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생활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며, 특히 의료, 교통, 기술 이전 등 다양한 분야에 응용 가능한 지능형 시스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윤태환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연골, 힘줄, 피부 등 연부조직의 복구 및 재생을 중심으로 한 생체재료 및 수술적 치료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어깨 힘줄 수술에서의 완전 복원 기법, 뼈마디세포를 활용한 상처 치유 촉진, 피부 이식 시 색소 불일치와 기부 부위 합병증을 줄이기 위한 혁신적 기법 등 임상적 실용성을 고려한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또한, 수술 후 재발 방지를 위한 생체학적 기전 분석과 장기적 임상 결과 평가를 통해 실질적인 환자 중심의 정밀의료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박성욱 교수의 연구실은 재무·세제 정책과 기업 경영 성과 간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기업의 연구개발 투자, 여성 근로자 비중이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 조세전략과 지배주주 지분율의 관계, 그리고 세제 인센티브의 실효성 등을 실증적으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기업의 조직 문화나 지배구조 요소가 인적자원 활용과 재무결과에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대한 정책적 통찰을 도출하고자 하며, 세제제도의 효과적 설계와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연결하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연구는 주로 기업패널 데이터와 실증 econometric 모델링을 기반으로 진행됩니다.
안현규 교수의 연구실은 비만, 대사증후군과 관련된 대표적 약물인 메트포르민의 항암 작용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으며, 특히 전립선암을 비롯한 다양한 암에서의 대사 조절 및 세포 사멸 유도 기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비뇨기계 종양, 특히 방광암의 희귀형 병변인 플라즈마세포형 흉터세포암의 예후 요법과 관련된 임상적 특성과 생물학적 기전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비뇨기계 종양과 관련된 소변 미생물군의 변화를 분석하여 암 발생과 연관된 미생물 프로파일을 규명하는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유지환 교수의 연구실은 뇌전이성 종양, 특히 뇌전이성 뇌종양의 생물학적 특성과 임상적 결과를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뇌전이의 병리학적 특징, 예후 예측 모델 개발, 수술 후 합병증(예: 혼돈, 뇌출혈 등)의 원인과 영향을 분석하는 데 있어 임상 기반의 정밀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뇌전이의 예후를 정량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지표 개발과 함께, 다양한 종양 유형(갑상선암, 뇌전이성 종양 등)에 특화된 치료 전략 수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김대훈 교수의 연구실은 신약 개발과 임상 응용을 연계한 의약품 타겟 기반 연구를 핵심으로 하며, 당뇨병 치료를 위한 GPR119 수용체 작용제 개발과 함께, 신경근육차단제의 부작용 관리 및 약물 투여 오류 대응 전략에 대한 임상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료 영상 기반의 다중 객체 인식 및 추적 기술, 의료기기 감염 관리 전략 등 의료 현장에서의 실용적 문제 해결을 위한 기술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임상적 실무와 기초 연구를 융합한 혁신적 접근이 두드러집니다.
최성훈 교수의 연구실은 심혈관질환의 예방과 치료를 중심으로 한 고위험군 대상 정밀의료 및 생체신호 전송 기술 개발을 주요 연구 분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심 heart failure, 대사증후군, 혈관 스텐트 치료 후 항응고 치료 기간 최적화, 콜레스테롤 조절 전략 등 심혈관 질환의 위험 요인과 치료 전략에 대한 임상적·기전적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동시에 고속·안정적인 무선 통신 기술인 라디오오버포톤 기반 초광대역 전송 시스템에 대한 기술적 탐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영백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구조 재료와 광학적, 자기적 성질을 동시에 제어할 수 있는 페로익스와 헤이즐러 합금 기반의 희미한 결정구조를 가진 박막 소재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광학적 흡수, 자기광학 효과, 그리고 결정학적 순서가 물성에 미치는 영향을 정밀하게 제어하고 분석함으로써, 고성능 광전자 소자 및 스핀트로닉스 응용을 위한 신소재를 개발하고자 합니다. 연구는 X선 흡수 분광법, 광학 측정, 전자현미경 및 자기성 측정 기법을 융합하여 수행됩니다.
심명선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전립선암 치료와 관련된 호르몬 치료의 장기적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LHRH 항응고제를 이용한 호르몬 치료가 성호르몬 수치에 미치는 영향과 인지 기능 저하와의 연관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난소 기능 억제제의 약리적 반응과 화학적 고환 상태의 발생률 변화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갑상선암 환자의 림프절 전이, 특히 후경부 림프절의 영상 진단 효율성에 대해서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동헌 교수의 연구실은 로봇 수술 기반의 수술 기술 평가와 증강현실(AR) 기반 수술 보조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수술 기구의 실시간 동작 추적과 깊이 신경망을 활용한 수술 스킬 평가 모델 개발을 통해 정량적 수술 성과 분석을 추구하며, 향후 진료 현장에서의 실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 데이터를 활용한 심박수 변동성 분석 및 수면 스테이지 분류 기술 등 비침습적 건강 모니터링 기술의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재성 교수의 연구실은 사회복지정책, 조직문화, 지역사회 네트워크 및 복지서비스 접근성 등에 초점을 맞춘 실증적이고 정책연계 연구를 수행합니다. 빈곤층의 삶의 만족도 향상, 장애인 및 노인 복지기관의 조직문화 및 서비스 질 향상, 지역사회 기반 복지 네트워크의 효과성 분석 등 다양한 사회복지 현장의 실천적 문제를 구조적·다원적 관점에서 분석합니다. 특히, 인지된 사회통합감, 조직문화, 시장지향성, 네트워크 효과성 등 핵심 개념을 기반으로 한 구조방정식 모델 및 혼합연구방법을 적극 활용합니다.
박정흠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증거의 신뢰성과 확보를 핵심으로 삼아, 차량용 데스크탑 카메라(Dashcam)의 메타데이터 분석, 클라우드 스토리지 및 네트워크 저장장치(NAS)에서의 디지털 포렌식 기법 개발, 전자문서 간의 관계 분석 기술, 그리고 증거 훼손 방지를 위한 사례 추적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실시간 데이터 추적과 분석을 통해 디지털 범죄의 진상 규명에 기여할 수 있는 체계적인 포렌식 프로세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디지털 증거의 보존과 해석에 있어 기술적·법적 한계를 극복하고자 하는 학문적 도전입니다.
차치환 교수의 연구실은 유방암의 임상적 특성과 치료 전략에 대한 종합적 분석을 중심으로, 특히 호르몬 수용체 양성 및 HER2 음성 유방암에서의 전이성 병변에 대한 국소 치료의 영향과, HER2 양성 유방암에서의 신재생요법 및 약물치료 전략의 유효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 전역의 유방암 등록자료를 기반으로 한 장기적 추세 분석과, 절제술 전략의 변화에 따른 임상적 영향을 다루며, 유방암 환자의 골다공로시스와 같은 부작용에 대한 정밀 분석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환자 중심의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자 하는 연구 목표를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