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김주한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및 편광 기반의 전자재료 개발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실리콘 nitride 및 탄소 질화물 기반의 투명 전도성 필름, 나노구조 필름의 물리적·화학적 특성 제어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생체재료 및 첨단 의료 기술 연계 연구로, intervertebral disc의 조직재생 가능성 탐색과 방사선에 의한 뇌혈관 변화에 대한 분석도 진행 중입니다. 초음파 이미징 시스템의 디지털 집중 기술 개발을 통해 의료 영상 기술의 혁신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용재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의 빛 추출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광결정 패턴 기반의 신소재 및 구조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동시에 환경 오염물질과 암 사망률 간의 인과관계를 분석하는 환경의학적 메타분석, 그리고 천연물질인 땅콩국화의 약리적 효과와 대사질환 예측을 위한 혈액검사 지표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사증후군, 비알코올성간지방증, 만성질환과의 연관성을 규명하는 생물학적 지표 탐색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양정훈 교수의 연구실은 심부전, 특히 심역동성 심부전(HFpEF)과 심각한 순환부전 환자에서의 관상동맥 미소혈관 기능 이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염증 반응과 내피 기능 이상이 심부전의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분석하며, 외과적 치료와 기계적 순환 지원(예: ECMO, LVAD)의 임상적 결과 및 예후 예측 요소를 규명하고자 합니다. 최근에는 ECPR 및 VA-ECMO를 통한 심정지 후 신경학적 회복과 생존 예후를 분석하는 다양한 다기관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재홍 교수의 연구실은 세포 신호전달 및 산화 스트레스 반응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특히 Rac GTPase를 통한 반응성 산소종(ROS) 생성과 그 유전자 및 단백질 조절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줄기세포(특히 지방줄기세포)의 피부재생 및 노화 방지 기능, 면역 및 염증 반응 조절에 관여하는 레이코트리엔 B4의 신호 전달 경로 등 생물학적 신호 전달 네트워크의 정밀한 기전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생물학적 시스템의 pH 조절 메커니즘과 나노구조 전자소자에서의 자기적 안정성 문제 등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기초 생물학과 응용 기술의 융합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벽파 교수의 연구실은 첨단 금속 합금 및 나노소재의 나노구조 제어를 바탕으로 한 고강도 재료 설계와 전기화학적 에너지 변환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세구조 제어를 통한 강화 메커니즘과 전이금속 나노입자, 산화물 촉매, 단일원자 촉매를 활용한 CO₂ 전환 반응의 효율성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원자 수준의 조성 분석 기법(예: 원자 프로브 톰그래피)을 적극적으로 활용합니다. 이는 고성능 에너지 소재의 설계와 기초 물성 이해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송지준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단백질 구조와 기능의 분자 기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RNA 간섭, 히스톤 수식, 염색체 조절 단백질 복합체 등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단백질들의 고해상도 구조를 해독함으로써, 유전자 발현 조절의 분자 메커니즘을 밝혀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단일 분자 분석 기법을 활용해 단백질-핵산 상호작용의 동적 거동을 실시간으로 관찰하는 데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안용찬 교수의 연구실은 근재성 및 고형암 치료 분야에서 뚜렷한 전문성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비침습적 방사선 치료 기법인 SBRT를 활용한 폐 및 갑상선 등 주요 부위의 원발성 및 전이성 암 치료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환자 맞춤형 방사선 치료 계획 수립과 적응형 방사선 치료에서의 종양 반응 평가를 통해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고, 특히 종양 용적 감소율, 림프절 전이, 전신 전이 여부 등 임상적 예후 인자 분석을 통해 개인화된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클라우드 기반 의료 정보 시스템과 실시간 모니터링 기술의 융합을 통해 고도화된 방사선 치료 환경의 구축을 위한 기반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이상원 교수의 연구실은 단백질의 구조와 기능, 특히 면역 반응 조절을 위한 신호 분자인 Ax21과 그 활성 펩타이드의 기작을 중심으로, 생물학적 인식 및 면역 반응 메커니즘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기영동 및 질량분석 기반 기술을 활용해 리보솜 단백질의 번역 후 수정, 펩타이드의 기체상 반응성, 특히 나트륨 이온화 펩타이드의 선택적 분해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주로 질량분석, 단백질-리간드 상호작용, 생체 분자의 기체상 행동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류혜진 교수의 연구실은 대사증후군과 관련된 대사질환, 특히 비알코올성간지방증과 당뇨병이 심혈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간에서 분비되는 헤파토킨(hepatokine)과 체지방에서 분비되는 아드ิ포킨(adipokine)이 혈관 건강과 동맥경화 과정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 있으며, 이는 대사질환과 심혈관질환의 연관성을 밝히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통 약용식물인 통카리(에우리카롱가 롱기폴리아)의 생리활성 성분에 대한 기초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정우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에너지 저장 장치와 의료용 약물 전달 시스템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그래핀과 산화망간, 니켈 수화물 등 다양한 나노복합재를 활용해 고성능 슈퍼커패시터를 설계하고 있으며, 동시에 생체 적합성 고분자 기반의 분해성 마이크로니들 패치를 통해 비침습적이고 안전한 생물의약품 투여 방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약물의 생체활성 유지와 함께 제작 공정의 안정성과 실용성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재승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입자 기반의 생체 분자 감지 기술과 약물 전달 시스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금나노입자 및 silver 나노입자를 이용한 색채 기반 감지법을 통해 수은 이온과 시스테인과 같은 생체 분자를 고감도·고선택성으로 탐지하는 기술을 개발하였으며, 메조다공성 실리카 및 탄소 소재의 구조 제어를 통한 기능성 나노소재 설계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RNA 치료제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세포 내 전달을 위한 생분해성 폴리카티온 기반 나노입자 플랫폼을 개발하여 의약 분야의 응용 가능성을 넓히고 있습니다.
홍승훈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생물의학 및 전자소자 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래프ène 및 탄소나노튜브를 활용한 신경줄기세포의 부착 및 분화 유도, 나노리소그래피 기반의 정밀 패터닝, 그리고 고감도 생체 센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 오염물질 탐지용 고감도 아프타머 및 나노소재 기반의 유연한 메모리 소자 개발을 통해 의료·환경·반도체 분야의 융합 기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이재영 교수의 연구실은 의학 영상 진단과 건강관리 분야에서의 응용을 중심으로, 초음파 영상 기술, 특히 대조형 초음파(CEUS)와 색채도 Doppler 아티팩트의 임상적 의의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직무 설계 이론인 '직무 캐릭터링(Job Crafting)'을 통해 조직 내 자원과 직원 몰입도의 관계를 분석하며, 인간자원개발(HRD) 이론과 실무의 융합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도로 안전과 포장 상태의 관계를 분석하는 통계 모델링 연구를 통해 공공정책에 기여하는 다학제적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이홍경 교수의 연구실은 리튬 금속 이차전지의 안정성과 에너지 밀도 향상을 위한 핵심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리튬 나노소재의 표면 안정화, 고체 전해질 계면의 반응 제어, 그리고 고체 전도성 분리막을 활용한 리튬 나노결정 성장 억제 기술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온 전도도와 점도를 동시에 개선한 국소 농도 높은 이온 액체 전해질 설계 및 탄소·점착제가 없는 고성능 산소 전지용 나노와이어 기반 카디오드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서형석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미생물 유전체학과 면역세포의 기능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박테리아 및 고세균의 정확한 분류를 위한 유전자 기반 데이터베이스 구축(예: EzBioCloud)과 함께, T세포 및 자연살해세포의 기능 부전(예: 퇴행성 상태) 메커니즘을 밝혀내고자 합니다. 면역세포의 퇴행을 조절하는 전사 네트워크와 체크포인트 분자들이 암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 규명하며, 새로운 면역치료 전략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송현곤 교수의 연구실은 리튬이온이온 배터리의 고성능화를 위해 나노구조 캐소드 재료, 고전도성 고분자 전해질, 그리고 고압력용 배터리 시스템의 안정성 향상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리튬철망가르탄산염(LFP)과 리튬 manganese 산화물(LMO) 등의 저비용·고안정성 캐소드 재료의 성능 향상과, 고분자 전해질을 활용한 안전성 확보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압력 배터리에 적합한 표면 코팅 기술과 나노구조 제어를 통해 전도도와 사이클 수명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기초 소재 기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최윤정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 기반 예측 모델 개발과 생물의학적 분자 기전 규명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환자의 예후 예측, 유전자 발현 및 공생유전자 집합의 조절 메커니즘, 신경세포 프로그램된 세포사의 분자 기전 등 다양한 생물의학적 문제를 다룹니다. 또한, 수소 저장용 나노소재 개발을 통해 에너지 저장 기술의 실용화를 위한 물질 설계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동윤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혁신적 의료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금 나노입자와 그래핀 유도체를 활용한 광열 및 광역학 치료, 나노섬유 기반 약물 전달 시스템 개발을 통해 암 치료의 정밀성과 효율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또한 당뇨 및 신경퇴행성 질환의 조기 진단을 위한 나노zym 기반 생체센서 기술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김석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스케일 접착 및 유연 전자 소자 기반의 스마트 재료를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온도 제어를 통해 접착력이 극적으로 변화하는 형태 기억 고무 및 마이크로 구조 표면을 활용한 고성능 간접 접착제, 그리고 생체 모방 원리에 기반한 지능형 접착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고체 물리학과 이론적 이론의 융합을 통해 양자장 이론의 초순수 지수 및 5차원 슈퍼양자역학 모델을 분석하는 이론적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연구는 미세구조 설계와 물리적 재료의 상전이 특성을 융합한 혁신적 응용을 목표로 합니다.
김도훈 교수의 연구실은 임상 및 생물의학적 분야에서 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 만성질환의 예방·진단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대사증후군과 갑상선암, 당뇨병성 췬세포의 분화 및 이식 가능성, 암 환자의 예후 예측 지표로서의 심박수변동성 등입니다. 특히, 임상 데이터 기반의 정밀의료 및 생체 내 생리적 변화 분석을 통해 개인 맞춤형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