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정택동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구조 전극 및 나노포orous 소재를 중심으로 전기화학적 기반의 혁신적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구역 내에서의 이온 이동, 전하 분포, 분자 상호작용의 제어를 통해 고감도 센서, 생체적합성 전기화학 장치, 그리고 탄소중립 에너지 변환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생체세포의 거칠기 조절을 통한 세포 기능 조절, 나노스케일 전기화학 센서, 그리고 이산화탄소를 포름산으로 효율적으로 전환하는 생체하이브리드 전극 등 응용 분야로의 확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준영 교수의 연구실은 노화와 관련된 인지 기능 저하, 특히 경도 인지장애(MCI)와 알츠하이머병의 조기 진단 및 생물학적 기반 규명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몽트리올 인지검사(MoCA)의 한국어 버전 개발과 검증을 통해 인지저하의 민감한 스크리닝 도구로의 활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으며, 인지유지에 기여하는 요인으로서 교육, 레저 활동, 인지유지 역량(Cognitive Reserve)의 역할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뇌 영상 기반의 뇌 구조와 인지 기능의 연관성 연구를 통해 노화와 뇌 퇴행성 변화의 신경생물학적 기전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김태성 교수의 연구실은 면역조절 및 세포 신호전달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염증성 사이토카인인 IL-12의 발현 조절, NF-κB 전사 활성화, 그리고 세포 골격 및 세포소기관 기능에 관여하는 단백질의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특히, oxLDL와 비타민A 유도체(레티노이드)가 면역세포에서 전사 조절에 미치는 영향과, Hsp90과의 단백질 상호작용이 세포 기능 유지에 미치는 영향을 다룹니다. 또한, 세포 분열과 유전적 안정성 유지를 위한 중심체 기능과 관련된 단백질의 조절 메커니즘에 대해서도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인철 교수의 연구실은 문화심리학을 기반으로 하여 동아시아인과 서양인 간의 사고방식 차이, 특히 분석적 사고와 통합적 사고의 차이가 인식, 판단, 자기 개념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탐구합니다. 주요 연구는 대조적 사고 방식이 행동 해석, 태도 판단, 모순에 대한 반응, 자기 개념의 일관성 등에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다룹니다. 특히 동아시아 문화권에서 흔히 관찰되는 ‘통합적 사고’가 인지적 편향과 정서 반응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심층적으로 분석합니다.
유재준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구조와 결정학적 상전이를 중심으로 한 강한 상호작용 물질의 전도성 및 자기적 성질을 밀도함수이론 기반의 정밀계산과 실험을 융합하여 연구합니다. 특히 코발트산화물계 및 구리산화물계의 상전이, 전자-음향파 상호작용, 그리고 2차원 톱로지적 물질에서의 페르미면 불안정성과 관련된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하며, 나노스케일에서의 전자적 상호작용과 표면 상태의 공간적 비균일성에 대한 고해상도 분석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고온초전도체, 톱로지컬 절연체, 그리고 나노인터페이스 전자구조의 이해에 기여합니다.
이준신 교수의 연구실은 태양광 에너지 변환 및 저장 기술의 핵심 소재와 장치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투명 전도 산화체,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자가전원형 광검출기 등 고성능 광전소자에 초점을 맞추며, pyro-phototronic 효과를 활용한 초고속·투명 광검출기 및 효율 향상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천연 식물 추출물을 활용한 금속 부식 방지 기술 등 환경 친화적인 에너지 솔루션에 대한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김인수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균일 촉매를 활용한 고도로 선택적인 C–H 활성화 및 C–C 결합 반응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ridium 및 rhodium 촉매를 이용한 전이 수소화 반응을 통해 알코올 및 알데하이드에서 유연하게 탄소-탄소 결합을 형성하는 새로운 반응 경로를 개발하였으며, 이는 유전자 합성, 의약화학 등 응용 분야에서 높은 잠재력을 지닙니다. 또한, 고도의 대칭성과 입체선택성을 확보하는 반응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새로운 유기합성 전략의 기초를 다지고 있습니다.
민달희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의료응용 기술 개발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광역약물전달 및 다기능 나노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통해 정밀의료와 조합치료(theranostics)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주로 타겟팅 가능한 나노캐리어로써 탄소 나노입자, 그래핀 옥사이드, 메조포러스 실리카 등 다양한 나노소재를 활용해 암 치료 및 생체 영상 기술을 통합한 혁신적 접근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광동역학치료, 유전자 치료 전달, 단백질 활성 분석 등 응용 분야로의 확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김의석 교수의 연구실은 감염성 질환, 특히 메르스코로나바이러스(MERS-CoV)와 코로나19 등 급성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의 임상적 진행 양상과 면역 반응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바이러스의 잠복기 증상, 병변 진행 양상, 사이토카인 반응 프ofile 분석을 통해 감염의 전파 메커니즘과 중증도 예측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항생제 내성, 특히 퀸올론 계열 항생제 내성의 기전과 임상적 영향에 대해서도 꾸준히 연구하고 있습니다.
송권화 교수의 연구실은 자연 유래 천연물 화합물의 항암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트러스 유래 플라보노이드인 나링제닌, 채리신, 아피겐신, 스티그마스테롤, 크리소파놀 등의 생체활성 성분이 전립선암, 난소암, 대장암, 콜로레ctal암 등 다양한 암세포에 미치는 세포 사멸 유도, 세포주기 정지, 산화 스트레스 유도 등의 작용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암 치료의 새로운 전략을 모색하고, 기존 항암제의 내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천연물 기반의 보조 치료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선재 교수 연구실은 간질환, 특히 간세포생식성암(HCC)과 비알코올성간지방증(NAFLD)의 분자 기전을 네트워크 기반 생물정보학적 접근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대사, 전사 조절, 단백질 상호작용 네트워크를 통합하여 간 특이적 유전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방 대사 이상과 관련된 핵심 조절 유전자 및 약물 타겟을 탐색합니다. 또한 미토콘드리아 리보솜 기능 이상이 간암의 대사-면역 특성에 미치는 영향과 장내·구강 미생물군의 변화가 간경화 합병증에 미치는 영향까지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허원도 교수의 연구실은 단백질의 세포 내 정렬 및 상호작용 메커니즘을 실시간으로 관찰하고 제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라이트-제어 가능한 단백질 올리고머라이제이션, Ca²⁺ 신호 전달의 옵토제네틱스 제어, 그리고 세포막과 세로신의 상호작용을 실시간 단일 분자 수준에서 분석하는 혁신적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암, 면역 반응, 발달 생물학 등 다양한 생물학적 과정의 메커니즘 규명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황석원 교수의 연구실은 생분해 가능한 전자소자 기반의 임플란터블 및 일회용 전자기기의 설계와 제작을 핵심으로 하며, 생체 유체에서 안전하게 분해되는 유기·무기 재료와 마이크로전자 공정 기술을 융합한 신개념 전자소재 및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체 흡수성 실리콘 나노막대, 생분해성 절연막, 생분해성 폴리머 기반 기판을 활용한 임플란트형 전자소자와 무선 전력 수신·통신 기능을 갖춘 일시성 전자회로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의료용 일시성 임플란트, 데이터 보안 하드웨어, 환경에 친화적인 전자기기 등 다양한 분야에 응용 가능합니다.
이상훈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대장질환의 정밀 치료를 위한 장면표적 약물전달 시스템과 생체막을 통과하기 어려운 매크로분자의 비침습적 투여 전략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생물학적 제제의 장내 안정성 향상과 약물의 체내 분포 제어를 위한 나노입자 및 천연물소재(예: 페퍼민)를 활용한 신약 전달 기술 개발을 주요 연구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또한, 암 치료를 위한 타겟팅 저항성 억제제 개발과 염증성 폐질환에서의 유도다형줄기세포의 치료적 작용 메커니즘 규명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상윤 교수의 연구실은 알츠하이머병을 비롯한 신경퇴행성 질환의 유전적 기반과 병태생리학적 메커니즘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조기발병 알츠하이머병의 유전적 변이 탐색과 혈액에서의 amyloid-β 올리고머 검출 기술 개발을 통해 조기 진단 및 치료 접근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알파-시나클레인과 아밀로이드-베타, 타우 단백질 간의 상호작용을 통해 신경퇴행성 질환 간의 분자적 연관성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신애선 교수의 연구실은 위암 및 대장암과 같은 주요 암의 선별, 위험 인자 및 예방 전략에 초점을 맞춘 인구기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의 국가 암 검진 제도의 효과와 비용 효율성, 식이요법, 체형 지표와 정서적 건강 간의 연관성 등 다양한 환경적·생활습관적 요인이 암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암 예방을 위한 정책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다양한 대규모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한 메타분석과 종단적 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상윤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연골 및 힘줄 손상 치료를 위한 줄기세포 기반 재생의료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지방줄기세포를 이용한 힘줄염(예: 외측상두염) 치료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임상적으로 평가하며, 줄기세포가 힘줄세포로 분화해 자체 단백질을 분비할 수 있는지에 대한 기초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노인성 관절염과 근육량 감소의 연관성, 어깨 관절의 섬유화 변화 등 운동기능 장애의 생체역학적 기전을 규명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박철환 교수의 연구실은 그래핀을 중심으로 전자기계적 상호작용, 전자-음향파 결합, 주기적 외부장에 의한 새로운 양자 상태 생성 등 양자물리와 나노소재의 교차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래핀에 주기적 전위를 가했을 때 나타나는 새로운 질량이 없는 디рак 페르미온과 그로 인한 독특한 전기적 성질(예: Landau 준위의 다중도약)을 이론적으로 규명하며 실험적 검증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래핀의 열전도성과 에너지 준위의 전자-음향파 상호작용에 기반한 전자적 특성 변화에 대한 정밀한 이론적 분석도 진행 중입니다.
배상수 교수의 연구실은 유전자 편집 기술과 암 조기 진단을 핵심으로 하는 첨단 유전자 기반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프라임 에디팅과 기능성 RNA-단백질 복합체를 활용한 정밀한 유전자 편집 기술, 그리고 낮은 농도의 종양 DNA를 초고감도로 탐지할 수 있는 CRISPR 기반 진단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들은 암 조기 진단과 유전자 치료의 정밀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고민재 교수의 연구실은 태양광 에너지 변환 및 저장 기술의 핵심 소재와 구조를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안정성 향상과 유연성 확보를 위한 신소재 개발, 특히 알칼리 metal 이온 도핑과 고분자 홀 수송층을 활용한 고효율 유연 태양전지의 구현이 주요 연구 방향입니다. 또한, 저독성 황화물 나노결정과 MXene 기반 복합재료를 활용한 에너지 저장 및 태양연료 생성 시스템의 통합 설계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