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문지애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만성 호흡기질환, 특히 림프관성 폐질환(LAM)과 만성 폐질환 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임상 및 윤리적 연구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증 관리와 수면 장애가 만성 통증에 미치는 영향, 특히 통증 카타스트로피와의 연관성에 대한 분석도 진행 중입니다. 최근에는 로봇 수술 기반 유방암 수술의 통증 관리와 회복 경과에 대한 비교 연구를 통해 최적의 수술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송우혁 교수의 연구실은 심혈관계 질환, 특히 고혈압, 고지혈증, 부정맥 등 심장질환의 예방과 치료를 중심으로 한 임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약물 치료의 안전성과 효과성, 특히 아미오다론과 스타틴 등 심장약물의 부작용 및 효능에 대한 기초 및 임상 연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비침습적 심장초음파 등 진단 기법의 활용 가능성도 탐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시아 인구를 대상으로 한 약물 치료의 효능과 비용 효율성에 대한 연구로, 지역 특화 의료 연구의 중요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손유정 교수의 연구실은 회계 및 감사의 질, 기업 지배구조, 내부통제 체계 등 기업의 재무정보 품질을 둘러싼 핵심 이슈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감사의 전문성과 경험, 감사사의 산업 전문성, 기업의 소유와 통제의 분리가 재무보고의 신뢰성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으며, 한국의 특수한 제도적 배경을 바탕으로 한 실증적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기업의 내부통제 인력 투자나 감사료 압력에 따른 감사 품질 변화 등 실무적 함의를 갖는 정책 연구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선우혜정 교수의 연구실은 회계정보의 품질과 신뢰성 제고를 핵심 목표로 하며, 특히 감사의 질, 감사사의 전문성 및 경험, 기업의 내부통제 체계, 기업 지배구조의 영향 등에 초점을 맞춘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감사의 전문성과 경험, 기업의 소유와 통제의 분리가 재무보고의 신뢰성과 회계 일관성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으며, 한국의 특수한 제도적 환경을 바탕으로 실증적 연구를 수행합니다. 이는 기업의 재무정보 투명성 향상과 감사의 독립성 확보에 기여하는 학문적 기여를 목표로 합니다.
홍훈표 교수의 연구실은 뇌졸중, 장관 손상, 악성 종양 등 다양한 질환 모델에서 염증 반응과 조직 손상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 천연물 추출물(예: 한국홍삼, 천연유제품)의 병리적 손상 완화 효과를 실험적으로 검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뇌경색, 장내 장벽 기능 회복, 암 환자의 예후 예측 지표 탐색 등 임상적 응용가능성이 높은 분야에서 기초-임상 연계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고령자 자살 시도자 및 골절 위험군의 임상적 특성 분석을 통해 노화와 관련된 건강 문제에 대한 종합적 접근도 시도하고 있습니다.
박승재 교수의 연구실은 글로벌 공급망의 구조적 변화와 기업의 글로벌 운영 전략이 사회적 복지와 기업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합니다. 특히 탄소비용 도입, 공정무역 인증, 외부 자회사의 버블위프 효과, 관련자 거래의 거버넌스 등 다양한 글로벌 공급망 문제를 다루며, 기업의 생산 전략과 재무 성과, 공정성 및 사회적 영향을 종합적으로 분석합니다. 연구는 실증 데이터 기반의 정량적 분석을 바탕으로 하여 기업과 정책 입안자에게 실질적인 통찰을 제공합니다.
안형진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가금류(닭)의 건강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영양학적 연구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특히 간지방증후군, 철과 비타민 등 영양소의 대사 및 생체이용률 향상, 그리고 고산지대의 정신건강 영향 등 다양한 생리적·임상적 문제를 다룹니다. 실험 모델로는 메추리, 산란계, 육계를 활용한 영양제제의 효능 평가와 생체 내 전이 효율 분석이 주요 연구 방법입니다. 특히 철, 비오틴, 비타민 D3 등 특정 영양소의 생체 이용률 향상을 위한 최적의 공급 형태와 농도를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유희천 교수의 연구실은 인간공학적 설계와 신체적 특성을 고려한 제품·복합 설계를 중심으로, 특히 장애를 가진 사용자나 고위험 환경에서의 작업자들을 대상으로 한 실용적이고 안전한 제품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디지털 히ュ먼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신체 부하 평가, 기능성 작업복 및 비행복의 편안함 개선, 노인 대상 삼킴 기능 평가 도구의 타당성 검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응용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인의 신체 치수와 생체역학적 특성을 반영한 설계 기준 마련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병욱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기반 소재의 물성 분석과 그 응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고강도 스틸 소재의 미세구조적 거칠기 특성과 경도 예측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로봇의 자율주행 및 실내 위치 추정을 위한 지능형 환경 인식 기술, 특히 단일 카메라 기반의 공간 관계 기반 의미적 지도 구축과 베이지안 추론 기반 로컬라이제이션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증강현실 기반의 군사 훈련 시스템과 스마트 TV 환경에 최적화된 음성 기반 웹 브라우저 등 실생활 응용에 기여하는 인공지능 기반의 인터페이스 기술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들은 모두 인간과 기계가 공유할 수 있는 지능적 환경 인식 및 상호작용 기반의 스마트 시스템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윤용수 교수의 연구실은 국제관계 이론의 서구 중심성에 대한 비판적 성찰을 바탕으로 비서구권의 국제정치 이론 구축을 핵심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을 비롯한 비서구권 학자들이 수립하고자 하는 ‘국가학파’ 이론의 성격과 그 한계를 분석하며, 다원적 이론 체계 구축을 위한 지적 자율성 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국제관계(Global IR)의 이론적 전개와 실천적 도전 과제를 탐색함으로써, 서구 중심의 이론 패러다임을 넘어서는 다원적 학문 공동체 형성을 추구합니다.
김태영 교수의 연구실은 정책결정 과정과 지방자치, 재정분권, 정부혁신 등 공공정책의 핵심 영역을 중심으로 정책네트워크 이론, 역사적 경세론, 제도적 분석을 융합하여 연구합니다. 특히 종합부동산세 도입 과정의 정책공방 구조나 소방인력의 표준정원 산정 모형 개발을 통해 실증적 정책분석과 이론적 고찰을 결합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산 정약용, 반계 이색 등의 전통적 경세론을 현대적 거버넌스 이론과 연결지어, 지속 가능한 통치 이론의 기반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는 정부의 효율성과 형평성, 시민참여를 동시에 고려한 종합적 정책철학의 수립을 목표로 합니다.
신정엽 교수의 연구실은 도시공간구조의 변화와 인간의 공간 인지 행동을 중심으로, 도시 스프롤, 아동친화도시, 성별 차이를 고려한 지리교육, 길찾기 행동 등에 이르기까지 도시지리학적 현상을 실증적이고 이론적 접근으로 탐구합니다. 특히 GIS와 사회적 미디어 데이터를 활용한 공간정보 분석, 도시의 비정형적 확장 양상 및 인지 기반 경로 모델링에 초점을 맞추며, 대도시의 지속가능한 공간 구조 설계를 위한 이론적·실증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연구는 도시 문제의 심층적 이해와 교육적·정책적 함의를 동시에 고려하는 종합적 접근을 특징으로 합니다.
손재범 교수의 연구실은 타원함수와 모듈러 형식을 기반으로 한 특수함수, 특히 로저스-라마누잔 연분수와 그 일반화에 깊이 파고들어 있으며, 특히 라마누잔의 '잃어버린 노트북'에 기록된 수학적 진술들에 대한 정밀한 증명과 보완을 핵심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연구는 연분수 이론, 핵심 분할 이론(t-core partitions), 그리고 그 응용으로서의 카탈란 수, 모츠킨 수 등의 조합론적 해석까지 확장됩니다. 특히 자기공명 분할과 대칭 모츠킨 경로 사이의 이분형 관계를 통해 수학적 구조 간의 깊은 연결고리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나동욱 교수의 연구실은 뇌성마비를 비롯한 신경발달장애를 가진 어린이들의 기능적 기능 향상과 중재 효과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분야로는 히포테라피, 보툴리눔 토크신 A 주사 치료, 하지 근육의 초음파적 구조 변화 분석, 그리고 보행 및 균형 기능 향상을 위한 보조기구(예: AFO)의 영향 평가 등이 포함됩니다. 특히 기능적 운동 능력 향상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임상적 실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강지인 교수의 연구실은 정신건강과 뇌신경질환의 생물학적, 심리적, 사회적 요소를 통합적으로 탐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정신분열증 환자의 삶의 질 향상, 이면의 인지기능 및 이론적 사고 능력(ToM)과의 연관성, 그리고 암 환자나 뇌혈관 질환 환자에서의 정신사회적 문제에 대한 평가 및 간병 전략 개발입니다. 특히, 정서적 고통, 자기효능감, 사회적 지지 등 심리적 요인과 뇌기능 간의 상호작용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빅데이터와 블록체인 기술의 확산 속에서 발생하는 개인정보 보호 문제를 중심으로, 데이터 활용과 프라이버시 보호의 균형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빅데이터 분석에서의 프라이버시 침해, 비식별정보의 법적 지위, 개인정보보호원칙(FIPPs)의 적용 한계, 그리고 블록체인 기반 분산원장 기술이 기존 개인정보 규범 체계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국제적 기준과 비교하여 한국의 개인정보 규범이 어떻게 개선되고 적용되어야 할지에 대한 실용적 제언을 제시합니다.
전평 교수의 연구실은 뇌혈관 질환, 특히 intracranial aneurysm(IA)과 관련된 뇌혈관 해부학적 특성과 혈역학적 요인을 3차원 영상 분석을 기반으로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뇌혈관 비틀림도와 동맥류의 위치, 형태 간의 연관성, 그리고 치료 후 재발 위험 요인을 분석하며, 뇌동맥류의 내시적 치료(예: 코일 임플란트)와 병변의 혈관성형술에 대한 안전성과 유효성도 꾸준히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혈관 조작 후 합병증 예방 및 빠른 회복을 위한 카테터 배치 부위의 폐쇄 기기 평가 등 신경angi오그래피와 관련된 임상적 문제 해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대학교육의 공공성과 시민성 회복을 위해 토대역량접근을 기반으로 한 교육철학적 성찰을 중심으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교육개발협력, 난민 및 이주민 교육, 문해교육의 정치경제학적 맥락을 탐구합니다. 특히 교육이 경제적 기능을 넘어 정의로운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량을 기르는 데서 비롯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교육정책과 교육실천의 민주적 전환을 위한 이론적·실천적 기반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교육의 자율성과 공공성 회복을 위한 비판적 논의를 중심으로, 글로벌 불평등과 지속가능성 문제에 대응하는 교육의 역할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윤형신 교수의 연구실은 뇌의 보상 회로, 특히 뇌중수핵(Nucleus Accumbens)에서의 신경화학적 기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약물 남용(코카인 등)과 정서 장애의 신경생물학적 기초를 밝히기 위해 신경전달물질, 신호전달 분자(예: CART 펩타이드, ERK, GHSR 수용체)의 기능과 발현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특히 행동적 감각화, 조건화 반응, 우울 장애의 생물학적 표지자 등과 같은 주제를 중심으로 기초 신경과학과 임상 신경의학의 다학제적 접근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함성연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마취 및 집중치료 분야에서의 임상적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며, 특히 마취 유도 및 회복 단계에서의 합병증 예방, 예측 지표 개발, 환자 안전 향상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발현 혼란, 기도 반사, 치아 손상, 심각한 염증 반응 지표 등 다양한 위험 요인과 생존 예측 모델링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혈액 검사 지표인 NLR, MPV 등이 중환자에서의 예후를 예측하는 데 활용 가능한지에 대한 임상적 타당성도 탐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