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장윤석 교수의 연구실은 알레르기성 질환의 세계적 증가 추세와 그 원인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도시화와 환경 변화가 알레르기 질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나이에 따른 기도 미생물총의 변화와 그가 천식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메타게놈 분석을 통해 규명하는 데도 주력하고 있으며, 임상적 응용을 위한 신뢰도 높은 악성 사건 평가 도구 개발 및 신속한 질환 예측 기술(예: 구글 트렌드 기반)의 활용도 탐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노인층에서의 기침 원인의 다면적 특성과 천식 치료 보조요법의 유효성에 대한 연구로 임상적 실용성과 과학적 근거를 동시에 추구하고 있습니다.
정만표 교수의 연구실은 간질성 폐질환, 특히 폐섬유톱과 관련된 면역 및 염증 반응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가면역성 혈관염, 폐치유 장애, 그리고 폐섬유톱의 유전적 소인과 환경적 자극의 상호작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폐암과의 연관성 및 영상 소견의 임상적 의미를 규명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치료 반응이 불완전한 조직다발성 폐염(COP)의 영상 소견 지속성과 관련된 생체지표를 탐색하는 데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김상욱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정보학과 체계생물학을 기반으로 노화, 암, 간세포생성암 등 복잡한 질병의 분자 기전을 해독하고자 합니다. 특히 생존 분석 플랫폼, 단백질 구조 모티프, 양자 열역학적 엔진, 면역관문 억제제 반응 예측, 약물 반응 예측 모델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통합적 데이터 기반의 기계학습 및 네트워크 기반 분석을 응용합니다. 연구는 임상적 적용 가능성이 높은 바이오마커 및 치료 타겟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황승식 교수의 연구실은 고체 전해질 및 고분자 전해질을 중심으로 한 에너지 저장 소재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리튬이온이온 전지용 겔 고분자 전해질의 실온에서의 형성 메커니즘과 전기화학적 안정성 향상을 위한 고분자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와 연계해 표면 에너지 제어 기반의 블록공중합체 합성 기술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적 요인과 건강 영향, 사회적 이주 패턴 등 다학제적 분석을 통해 실생활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김상균 교수의 연구실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의 진단 및 치료 지침 개발을 중심으로, 특히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임상 지침의 근거 기반 개선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기존 지침의 개선 과정에서 evidence-based 방법론을 적용한 적이 없어 이를 메우기 위해 국제 지침을 체계적으로 검토하고 국내 임상 환경에 적합하게 적응(Adaptation)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위암 발생과 관련된 세포 신호 전달 경로, 특히 TGF-β 신호 경로와 세포 사멸의 역학에 대한 기초 연구를 병행하여, 암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리사 가르시아 교수의 연구실은 학생들의 학업 동기와 정서가 학업 성취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합니다. 특히 상황적 흥미, 성취 목표, 자기효능감 등 동기 요인의 상호작용과 그들이 학업 조정 능력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탐구합니다. 교육 현장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이론적 근거와 실증적 데이터를 융합한 지침을 개발하는 데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조 은 정 교수의 연구실은 전사 조절과 에피제네틱 조절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RNA 중간엽소화효소와 RNA 중합효소 II의 CTD 도메인 간 상호작용을 통해 전사와 메신저 RNA 가공의 시기적 연계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사 억제 및 세포주기 정지 기전과 관련된 파라파이브로미닌과 히스톤 메틸라제의 상호작용을 통해 종양 suppressor 기능을 밝혀내고 있으며, 대사와 에피제네틱 조절의 융합 분야에서 히스톤 아실화 수정의 동적 변화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는 세포 대사 적응과 유전자 발현 조절의 분자 기전을 밝히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박용래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하고 생체유사한 소자 기반의 의료 및 재활 기술을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인공피부 센서, 마이크로채널을 내장한 탄성체 압력 센서, 그리고 공기압 인공근육을 활용한 웨어러블 재활 로봇 기구를 개발하여, 신체의 자연스러운 운동을 보존하면서도 정밀한 신호 감지와 활성 보조를 구현합니다. MRI 호환성 센서 기반의 외과용 도구 및 다기능 통합 센서 기술을 통해 의료 현장에서의 정밀성과 안정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인준 교수의 연구실은 혈관 형성과 혈관염증을 조절하는 신호전달 경로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VEGF와 엔지오포이에인(Angiopoietin) 계열 단백질이 내피세포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분자생물학적·세포생물학적 방법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주제로는 혈관생성 인자에 의한 세포 부착분자 발현 조절, 내피세포 생존 및 이동성 조절 메커니즘, 그리고 새로운 혈관 관련 단백질(예: HFARP, ARP2)의 기능 규명이 포함됩니다. 이는 만성 염증성 질환 및 혈관성질환의 치료적 타겟을 모색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세영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 plasticity, 특히 시각 피질에서의 장기 강화 및 장기 억제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NMDA 수용체와 GPCR를 통한 세포 신호전달 경로, 아교세포의 신경전달물질 방출 기능이 시냅스 가소성에 미치는 영향을 다룹니다. 특히, GABAergic 억제 기전, RalBP1-PSD-95 단백질 상호작용, 아교세포에서의 Ca²⁺ 의존적 글루타메이트 방출 등 신경세포 간 상호작용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이와 더불어, 염증성 장질환 모델에서의 천연물질(IO)의 면역조절 효과를 동시에 연구하며 신경-면역 상호작용의 메커니즘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고아라 교수의 연구실은 노화 및 만성질환과 관련된 세포 신호전달 경로와 대사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mTORC1 신호 경로와 O-GlcNAc 수준의 변화가 암, 당뇨, 알츠하이머병 등 노화 관련 질환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 있으며, 자연물 성분(예: 레스베라트롤)이 세포 자가분해(apoptosis) 및 대사 조절에 미치는 영향을 분자 수준에서 해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신경퇴행성질환인 파킨슨병에서 장내 미생물 대사산물이 뇌에 영향을 미치는 메커니즘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김윤기 교수의 연구실은 번역 조절과 mRNA 가공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특히 NMD(Nonsense-mediated mRNA decay)와 IRES(Internal Ribosomal Entry Site) 기반 번역 조절, 그리고 LC3B이 mRNA에 직접 결합하여 조절하는 새로운 RNA 생물학적 기전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원형RNA의 번역 가능성과 자가포식에서의 RNA 분해 메커니즘 등, 전사 후 유전자 조절의 다층적 네트워크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세포의 환경 적응과 질병 발생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데 핵심적인 기초를 제공합니다.
김진국 교수의 연구실은 유전적 질환의 정밀 진단과 맞춤형 치료제 개발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스플라이스 조절 항체단핵산(ASO) 기반의 'N-of-1' 치료 전략을 통해 희귀 신경퇴행성 질환 환자에게 맞춤 약물(milasen)을 개발한 바 있으며, 이는 유전적 변이를 기반으로 한 정밀의료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합니다. 또한 냉각수 시스템 최적화, 혼합 냉매 사이클 설계, 탄소 포집 공정의 초구조 최적화 등 에너지 효율성과 환경 공학 분야의 혁신적 설계 기법을 동시에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의료와 공정 공학의 융합적 접근을 통해 실질적인 환자 치료와 산업적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습니다.
최동일 교수의 연구실은 간세포암과 같은 간질환의 진단 및 치료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간암의 라디오파배열치료(RFA) 후 합병증인 간농양의 유병률과 위험요인 분석, 그리고 영상유도 치료의 반응 평가 기법 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간암의 정밀 진단을 위한 MRI, CT, 초음파 등 다양한 영상진단 기법의 융합적 응용과 함께, 기생충 감염과 식품 섭취 간의 연관성 등 임상역학적 문제에 대해서도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영상 기반의 치료 반응 평가 및 병변 탐지 정확도 향상에 초점을 맞춘 기초·임상 연계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황지수 교수의 연구실은 고체 전고체 전지 및 고분자 전해질의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실온에서 경화 가능한 젤 고분자 전해질의 설계와 전기화학적 특성 향상에 관한 연구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표면 에너지가 낮은 블록 공중합체를 활용한 신소재 개발과 응용에 대해서도 활발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환경 오염 물질의 건강 영향 평가 및 이주자들의 언어 능력에 영향을 주는 사회적 요인 분석 등 다학제적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인규 교수의 연구실은 고속·고효율 통신 시스템의 핵심 기술인 다중 안테나 시스템, 비트 전송 최적화, 신뢰성 높은 신호 복원 기법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볼륨이 큰 데이터 전송이 요구되는 고속 구내선(Subscriber Loop) 및 드론 기반 통신 환경에서의 성능 최적화와 정보 보안을 동시에 확보하는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기기록 장치나 비선형 채널 환경에서의 신뢰도 향상을 위한 고속 최적 등화기 설계 및 비트 오류율 저감 기법에 대한 심층적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오승준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비금속 산화물 및 전이금속 산화물의 전자구조와 광전자성질을 연구하며, 특히 X선 광전자분광법(XPS)과 공명 광전자분광법을 활용해 물질의 3d 및 3p 전자 궤도의 에너지 상태와 이들의 비대칭성 및 공명 특성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Mott 절연체, 반도체, 금속 등 다양한 물질에서 관찰되는 공명 섀도잉(satellite) 피크의 원자적 기원과 Fano 선형형태의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물질의 전자상태와 상호작용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데 기여합니다.
김윤기 교수의 연구실은 번역 조절과 RNA 대사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난독성 mRNA 분해(NMD), 내부 리보좀 유도 번역(IRES), 원형 RNA의 번역 가능성 등 다양한 RNA 기반의 유전자 발현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LC3B가 RNA를 직접 인식하여 번역 후 RNA 분해를 조절하는 새로운 기전을 밝혀내는 등 RNA 생물학과 세포 자가분해의 교차 분야에서 독창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신상준 교수의 연구실은 대장암, 피부흑색종, 직장암 등 다양한 암 종양의 생물학적 특성과 치료 반응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마이크로시atel리트 불안정성(MSI), KLF4 등 종양 생물학적 마커와 면역요법, 방사선 치료의 병용 효과에 대한 기초 및 임상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술 이외의 치료 전략, 예를 들어 보류 수술 및 병용치료 전략의 유효성 평가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암 치료의 새로운 접근법으로서 방사선과 면역검사 억제제의 상호작용에 대한 연구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신찬수 교수의 연구실은 당뇨병과 골미네랄 질환의 병태생리학적 연관성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대사성 뼈 질환과 대사 증후군 간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허혈성 뼈 질환의 생물학적 기전, 산화 스트레스 및 염증 반응이 뼈 대사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비타민 K, PPARγ, FXR 등 핵수용체 기반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최근에는 뼈의 미세구조를 평가하는 TBS 지표와 관상동맥 석회화 간의 연관성 등 정밀 영상 기반의 뼈-혈관 축합 연구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