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한정훈 교수의 연구실은 양자물질의 비국소적 위상상태와 강한 상호작용에 기인한 비보존적 양자 상태를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합니다. 특히 스카이라미온 결정, 양자홀효과의 경계 상태, 초전도체의 비틀림 결함 등에서 나타나는 양자 위상적 특성과 그 동역학을 이론적·수치적 방법으로 분석합니다. 고체물리학의 핵심 문제인 비보존적 위상상태, 스카이라미온 물질, 양자장 이론적 기법을 활용한 양자물질의 비국소적 성질을 연구합니다. 특히, 양자물질의 비국소적 위상적 성질과 비보존적 상전이를 다루는 데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김현숙 교수의 연구실은 대사질환, 특히 인슐린 저항성과 타입2당뇨병의 발달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지질 대사 이상과 인슐린 신호전달 이상 간의 상관관계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IGF-I 수용체 기능 이상을 가진 마우스 모델을 활용해 항다이어브틱 및 항염증 작용을 보이는 천연물질(예: 페로스타일렌, 블루베리 페일, 키퍼 유산균에서 유래한 엑스포리카당체 등)의 대사 개선 효과를 기초 및 임상 모델을 통해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내 미생물 조절을 통한 콜레스테롤 조절 및 비만 예방 기전에 대한 연구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이혜정 교수의 연구실은 광학적 특성과 전자 구조를 통합한 신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선형 광학(NLO) 물질, 양자점 및 나노구조를 활용한 두광자 흡수 및 광반사성 소재의 설계와 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료 영상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심장 질환의 비침습적 진단 및 생체 내 미세혈관 밀도 평가 등 의료 영상 기반의 정밀의료 기술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연수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질환과 건강행태를 중심으로 한 생애주기적 건강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령화와 관련된 근육량 감소(사크로펜리아)와 비만의 병합 상태인 사크로펜릭 오비지티의 유병률 및 진단 기준의 성별 차이를 분석하며, 식이요법과 생활습관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다룹니다. 또한 약물유도간손상(DILI)의 원인 분석과 간질환 모니터링을 위한 생체마커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인의 특수한 식생활 패턴과 약물 사용 패턴을 기반으로 한 정량적·정성적 분석이 특징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퇴행성질환과 만성염증의 분자 기전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도파민성 뉴런 손상과 관련된 NLRP3 인플라스모마 활성화, 미토콘드리아 기능 이상, 지질 대사 이상 등이 신경염증과 연결되는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박테리아 유래 구조물이 면역 반응을 어떻게 조절하는지, 그리고 당화산물이 인플라스모마 신호전달에 미치는 영향 등 면역세포와 신경세포 간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기초 신경과학과 면역학의 융합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곽철 교수의 연구실은 전이성 암의 생물학적 특성과 치료 반응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전립선암, 신세포암 등에서의 암 혈관생성 조절 인자, p53 상태, 그리고 치료 반응 예측 지표를 중심으로 기초 및 임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나노모터 기반의 비만성 뇌전도 치료 전략 등 혁신적인 약물 전달 기술의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암 치료의 효능을 높이고 부작용을 줄이기 위한 첨단 의학 기술 융합 연구입니다.
민순홍 교수의 연구실은 공급망 관리(SCM)의 이론적 기반을 다지고, 기업의 전략적 역량으로서의 공급망 연계성과 협업의 중요성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공급망 정책 수립과 기업 성과 간의 인과관계를 규명하고, 마케팅, 물류, 공급망의 통합적 관점에서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실천적 모델을 개발하고자 합니다. 연구는 이론적 틀 구축과 함께 실증적 검증을 병행하여 산학 연계성과 실천적 적용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권장혁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분야에서 높은 효율과 깊은 파란색 발광을 동시에 구현하는 열활성 지연 발광(TADF) 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합적인 분자 설계를 통해 작은 ΔEST, 높은 발광효율, 짧은 방출 수명을 확보한 다이머형 다공성 열활성 지연 발광 물질(DB-MR-TADF)과 초고효율 히퍼플로레스센스(HF) 시스템을 적용한 신개념 발광 소자 기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고성능 유기 반도체 소재의 분자 설계 원리와 응용 기술 개발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이규리 교수의 연구실은 단백질 구조 예측과 설계 분야에서 획기적인 기여를 하고 있으며, 특히 딥러닝 기반의 고정밀 단백질 구조 예측 모델인 RoseTTAFold 및 RFdiffusion을 개발하여 단백질-리간드 상호작용, 효소 설계,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등 다양한 생물분자 시스템의 구조적 특성과 기능을 정밀하게 예측하고 설계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단백질 뿐 아니라 핵산, 금속 이온, 소분자 등 다양한 생물분자 성분을 통합적으로 고려한 전자기반 단백질 시퀀스 설계 기법을 개발하여, 신약 개발 및 바이오센서 설계에 응용 가능한 기초 기술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단순 예측을 넘어, 기능적 단백질을 설계하고 기존 단백질의 기능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장기택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간·췌장·담도계의 희귀 종양과 전구암 병변의 조직학적 특성 및 발 cancer 경로를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암의 전구단계 병변인 내시적 유형의 신우성 종양(예: IPNB, ITPN, MCN)과 석세이드 경로를 따르는 병변(예: SSA/P, HP)의 분류 및 분자생물학적 특성 분석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희귀 암 유형인 미크로파피라리 카르시노마 등에 대한 임상병리학적 특성과 예후 인자 분석도 활발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유지범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의 합성 및 응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그래핀 및 희토류 산화물 기반 나노구조물의 제조와 전기적·광학적 특성 제어를 핵심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다양한 유기 용매 및 수용액에서의 산란이 가능한 확장형 그래핀의 저비용 대량 합성, 이황화구리인디움硒화물(CuInSe₂) 나노입자의 크기 제어 합성, 그리고 반도체 태양전지의 전하 수송 메커니즘 분석 등 응용 중심의 기초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래핀의 전도성 복원 및 표면 기능화를 통한 전자소자 안정성 향상 기술도 핵심 연구 과제입니다.
강정구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고성능 에너지 저장 장치 개발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그래핀, MOFs(Metal-Organic Frameworks), 탄소 나노튜브 등 첨단 나노소재를 활용해 초전기용량소자 및 리튬 이온 커패시터의 성능을 극대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질소 도핑, 다공성 제어, 나노크리스탈 구조 설계 등을 통해 전기화학적 거칠기와 전도성, 사이클 수명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기술적 혁신을 이끌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암모니아 합성 및 이산화탄소 환원 등 환경 친화적 에너지 전환 기술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대현 교수의 연구실은 조직공학과 생체재료를 기반으로 한 인공기관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3D 바이오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생체 적합성 재료와 유전자 조절 가능한 혈액줄기세포, 기도상피세포를 조합하여 기능성 인공기관을 제작하고 있으며, 동물 모델을 통한 임상적 적용 가능성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나노스케일 반도체 소자와의 융합 기술을 통해 미래형 초고속·저전력 전자소자 기술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박지영 교수의 연구실은 철강 및 첨단 소성재료의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비금속 포함상의 형성 거동과 제어 기반을 다룹니다. 주로 스판델라이트, 알루미나-규소산화물 슬래그 등의 산화물 계 슬래그 및 고체상의 구조적 특성과 열역학적 거동을 FT-IR 및 라만 스펙트럼을 활용해 규명하며, 이를 바탕으로 철강 공정의 안정성과 제품 품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특히 비금속 포함상 제어, 슬래그의 구조-물성 상관관계, 고체상의 결정화 거동에 대한 기초 연구가 핵심입니다.
류승화 교수의 연구실은 원자적 거시적 거동을 연결하는 다스케일 시뮬레이션 기반 재료 설계를 핵심으로 하며, 분자의 움직임에서부터 거대한 기계적 거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스케일의 물리적 거동을 정밀하게 예측합니다. 특히 분자 동역학 시뮬레이션과 자유 에너지 계산을 기반으로 고체의 핵형성, 비탄성 거동, 융해 거동, 그리고 결함 기반 파손 거동을 연구하며, 이를 바탕으로 고성능 재료의 설계 및 임의의 상수를 갖는 상수 모델링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나노소재의 기계적 성질 예측과 실용적 응용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박지혜 교수의 연구실은 암 환자 회복 단계에서의 운동 참여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임상적 개입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종양내과 전문의의 운동 권고와 동반된 동기 부여 패키지의 효과를 임상적·심리적 측면에서 분석하며, 암 생존자들의 건강 행동 전환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전자학습의 효과성과 사용자 태도, 온라인 쇼핑 행동 등 디지털 환경이 인간 행동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김형준 교수의 연구실은 투명 산화물 반도체 소재의 개발과 응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라운더리드 도핑을 통해 높은 전자 이동도와 열적 안정성을 확보한 BaSnO₃ 기반 투명 전도성 산화물의 기초 물성과 응용 기술을 연구하고 있으며, 고주파·고전력 전자소자 및 투명 전자소자에 응용 가능한 신소재를 지속적으로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와 관련된 열안정성 및 장기 신뢰성 평가 기술도 함께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김성연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 조직의 비파괴적 화학 처리 및 3D 생체 구조 분석을 위한 혁신적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전기장 기반의 스토캐스틱 전송 기술과 수축성 수지 기반 조직 팽창 기법을 통해 생체 샘플의 분자 분포를 빠르게 제어하고, 3D 마이크로플루이딕 기반 혈관 모델링을 통해 암 치료 나노의약품의 효과를 정밀하게 평가합니다. 이는 생물의학적 연구의 해상도와 정확도를 극대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정민 교수의 연구실은 뇌혈관 질환의 조기 진단과 예후 예측을 목표로 고해상도 혈관벽 영상 기반의 뇌경색 병변 분석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뇌경색 병변의 기전과 재발 위험을 예측할 수 있는 병변 특성 분석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전임상적 영상 기반의 뇌질환 메커니즘 규명과 임상 적용을 위한 기술 개발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신경영상 기반의 병변 특성 분석과 신체적 생체지표 간의 연관성 연구도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열전소재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나노구조 제어 및 전자 구조 설계를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비스무스 안티몬 tell루라이드, 비소 페로브스카이트 등 다양한 재료에서 열전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밴드 엔지니어링과 포논 산란 메커니즘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이버 공격 탐지 및 복구를 위한 고성능 로그 기반 포렌식 기술 개발을 통해 정보보안 분야의 실질적 문제 해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