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펠리시아 이스타드 교수의 연구실은 한국의 이주민 정책, 다문화 시청각 매체, 공공외교의 디지털 전환을 중심으로 다문화 사회의 정체성 형성과 이주 정책의 정치경제를 다룹니다. 특히 해외 유학생과 이주민의 정착 의지, 현실성 예능 프로그램이 다문화를 어떻게 서사화하는지, 정부의 외교적 소통 방식이 시민과의 상호작용를 어떻게 구성하는지에 초점을 맞춥니다. 연구는 이론적 틀과 정책 분석을 결합해 한국의 다문화 사회 전환 과정에서의 권력, 정체성, 권한의 재편을 탐구합니다.
채성식 교수의 연구실은 일본어의 동사 명사화, 특히 연용형명사와 동사적명사의 어휘적·문법적 특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동사에서 파생된 명사의 자립성 결여, 구문 내 제약, 의미론적 동사성과의 관계를 중심으로 분석하며, '포화성'이나 '사건성' 등의 개념을 통해 일본어 명사화의 구조적·의미적 본질을 탐구합니다. 또한 일본어 어학 교육 현장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는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동희 교수의 연구실은 전기차 배터리 관리 시스템과 에너지 효율 최적화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컬롬 카운팅 기반의 정밀 SOC(충전률) 추정 알고리즘과 PV(태양광) 연계 통합 충전 시스템의 설계 및 제어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의료 분야에서는 신경압박 증후군 진단 및 소화기계 내 과립세포종의 임상적 특성에 대한 연구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기술적 혁신과 임상적 응용을 융합한 다학제적 연구가 특징입니다.
노정래 교수의 연구실은 산과 및 선천성 질환 분야에서 임상적 실무와 기초 연구를 융합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궁경부 절제술 후 임신 예후, 조산 예방 및 산전 호르몬 치료의 영향, 그리고 선천성 심장질환의 다학적 관리 전략 등 모성과 태아의 건강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연구가 중심입니다. 또한 체외수정에 의한 쌍태 임신의 예후 분석과 뇌성마비를 가진 신생아의 주산기 병력과 임상 양상에 대한 후향적 분석을 통해 임상적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는 임신 관리의 정밀화와 모성·신생아 건강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태용 교수의 연구실은 도교 철학과 생명윤리, 특히 도교적 사유가 현대 윤리 및 과학사에 어떻게 통합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도교의 ‘생명 중심성’과 ‘성명쌍수’ 사상은 인간의 자율성과 도덕적 실천을 통한 불사 실현으로 이어지며, 이는 현대 생명윤리의 새로운 이론적 기반을 제시합니다. 또한 당말오대의 사상가들, 특히 빈성 두광정의 체용론과 수도론을 중심으로 한 고전 해석은 도교의 본질적 사유를 재해석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마르크스주의 종교관의 중국화와 조셉 니덤의 과학사 사고까지 포괄해, 전통 철학과 현대 과학, 종교, 사회 이데올로기의 상호작용을 종합적으로 탐구합니다.
김유은 교수의 연구실은 동북아 안보공동체 형성, 다자안보체제 구축, 세계시민사회와 지구거버넌스의 민주성, 중국 및 러시아의 외교전략, 한류의 문화브랜딩 전략 등을 중심으로 다자간 안보와 소통의 정치학을 탐구합니다. 특히 구성주의적 안보이론과 제도·정체성·신뢰 등 사회적 요소를 결합한 분석을 통해 지역 협력의 이론적 기반을 모색하고 있으며, 글로벌 거버넌스와 문화적 영향력의 정치학적 차원에서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이론적 틀과 실천적 정책 제안을 결합한 다층적 접근을 특징으로 합니다.
신현우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자본주의와 플랫폼 노동의 정치경제학을 중심으로, 블록체인 기반 신자본주의의 노동-기술-자본 회로를 분석합니다. 특히 암호화폐와 NFT가 초래하는 탈중앙화된 노동형태, 알고리즘 기반 자동화가 초래하는 불안정성, 그리고 디지털 게임의 미학적 구조를 미디어 정치경제학적 시각에서 탐구합니다. 연구는 기술적 구조와 자본 축적의 관계를 비판적으로 분석함으로써, 현대 디지털 사회의 불평등과 권력 구조를 밝혀내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유정완 교수의 연구실은 미국 문학사에서 전쟁, 폭력, 정체성의 정치를 중심으로 한 문학과 역사, 철학의 교차점을 탐구합니다. 특히 베트남 전쟁을 배경으로 한 문학적 서사와 미국의 제국적 상상력, ‘폭력을 통한 재생’의 서사 구조를 분석하며, 포스트모더니즘과 미국 로맨티시즘의 정서적 유사성에도 주목합니다. 이와 함께 히스토리의 종말, 미국 이상주의의 붕괴, 집단적 기억의 형성 등 현대미국 정체성의 근본적 갈등을 다룹니다.
이재윤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시대의 문화·사회적 현상과 기술적 혁신을 통합적으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사이버폭력, 창의성의 문화적 차이, mHealth 기반 만성질환 관리, 과학 지도학적 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초 연구와 실증적 접근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사회적 맥락 속에서의 인간 행동과 기술의 상호작용을 깊이 있게 탐구하며, 특히 한국의 특수한 사회문화적 조건을 반영한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준일 교수의 연구실은 기후변화 대비 정책 및 환경경제학, 특히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와 탄소세 등 기후 정책의 제도적·경제적 기반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반도체 및 통신 기술 분야에서의 고성능 안테나 설계, 특히 대역폭 조절 및 이중 주파수 동작을 구현한 CPW 급전 구조의 안테나 기술에 대해서도 핵심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수학적 분석을 기반으로 한 최대연산자 이론 및 정보 기술 분야의 RSS 기반 콘텐츠 수집 및 순위 매기기 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융합 연구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도지환 교수의 연구실은 해양 생물오염 방지에 초점을 맞춘 친환경 고분자 코팅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주로 젤리-like 성질을 띠는 지아미노닉 고분자, 다당류, 폴리에틸렌글리콜 등을 활용한 양친매성 고분자 코팅을 개발하여 해양 생물의 부착을 억제하고, 동시에 해양 침전물의 흡착을 방지하는 이중 기능성 코팅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특히, 다당류 기반 코팅에 대한 후처리 기반의 양친매성 변형 기술을 통해 실용성과 내구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임이연 교수의 연구실은 근·현대 서양 공연 예술, 특히 샤를로트, 오scar 와일드, 윈스턴 윈터스의 극작과 연극을 중심으로 동·서 간 문화적 교류와 식민지적 맥락 속에서의 상징적 표현을 분석한다. 주로 극단적 상상력과 문화적 이질성의 교차점에서 발생하는 ‘다문화극’의 정치적·정신적 의미를 탐구하며, 특히 서구 중심의 문화 지배 구조 속에서 비서구 문화가 어떻게 재구성되고, 저항하거나 수용하는지를 다각도로 분석한다. 이와 함께 극적 상징성과 성별, 종교, 식민지 정체성의 복합적 얽힘이 드러나는 공연 텍스트를 깊이 있게 해석한다.
김신혜 교수의 연구실은 스마트 헬스케어와 예방의료를 융합한 의복 기반 건강 관리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접촉식 직물전극를 활용한 심장활동 모니터링, 스포츠 상해 예방을 위한 스마트 의류 설계, 고령층을 위한 보행 운동용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의 사용성 및 수용성 분석 등 실생활 응용에 기여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의료·공학·소비자 행동의 다학제적 접근을 기반으로 하여 실용성과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최솔지 교수의 연구실은 응급의료 및 외상 분야에서의 임상적 문제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응급실에서의 사망 예측 지표 개발, 외상 환자의 조기 진단 및 전이 효율 향상, 혈액 수혈의 적정성과 저장 기간이 환자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배달 기사 등 직업적 요인에 기인한 오토바이 사고의 특성과 부상 패atters에 대해서도 체계적인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기덕 교수의 연구실은 구강·악안면 영상의학과 진단 및 치료 기반의 정밀의료를 추구하며, 특히 흔한 치과 질환의 조기 발견을 위한 방사선 영상 분석과 3차원 CT 기반의 안면 연조직 구조 분석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자가 치아 이식의 성공률 향상을 위한 생체적 기반 기술(예: CARP 모델) 개발과 함께, 치료 후 조직 치유 과정의 정량적 평가를 위해 프랙탈 분석을 응용한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치과 진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 특히 이물 흡인의 진단 및 대처 전략에 대한 임상적 접근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손동욱 교수의 연구실은 도시계획, 도시설계 및 이동성 향상을 중심으로 한 종합적이고 실천적인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지하철역 주변 보행 환경 개선, 장소기반 도시설계, 이동약자 중심의 접근성 향상, 재해 복구용 임시 주거지의 최적 입지 선정 등 실증적이고 정책 연계성이 높은 주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다수준 모형 분석, GIS 기반 공간 분석, 전문가 및 주민 참여를 통한 설계 개선 방안 도출 등 정책 실현 가능성을 고려한 연구 방법론을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정재관 교수의 연구실은 권위주의 정체성과 정치체제 내구성, 특히 북한과 같은 일인·일당 독재체제의 지속 원리를 비교정치학적 이론과 실증자료를 바탕으로 분석한다. 또한 정보통신기술의 발전이 대의 민주주의의 참여 기반과 사회적 자본에 미치는 영향, 국제평화유지활동의 이론적·정책적 함의, 그리고 민주화 과정에서의 시민운동과 촛불시위의 역사적 의미 등 다층적 정치현상을 다룬다. 특히 시민 참여, 권력 통제, 평화유지활동, 민주화의 구조적 조건을 중심으로 비교분석과 이론적 통합을 추구한다.
유바다 교수의 연구실은 한국 근현대사의 정체성과 주권 문제를 국제법 및 세계사적 맥락에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동학농민혁명, 3·1운동, 대한민국 헌법 수립 과정 간의 인적·정신적 계승 관계를 법적·정치적 이론적 틀로 재구성하며, 조선의 외교주권 형성과 보호국 체제의 국제법적 기반을 다룹니다. 서구 근대국가 형성과의 비교를 통해 한국의 근대화 과정을 비판적으로 재해석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오정훈 교수의 연구실은 기술혁신과 정책 평가, 디지털 포렌식, 국제무역 및 규제 혁신 등 다각적 분야에서 기초적이고 실용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정부 주도 연구개발사업의 평가모형 개발, IT 산업의 생산성 영향 분석,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포렌식 기법 개발, SDoC 제도의 경제적 파급효과 분석 등 실증적이고 정책 연계성이 높은 연구를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또한 암호자산의 환율 결정 요인 분석과 온라인 플랫폼에서의 전략적 협업 모델링 등 기술과 경제의 융합적 문제를 다루며, 실증 데이터 기반의 정책 제안을 추구합니다.
박성욱 교수의 연구실은 신뢰성 높은 인체 통신 기술과 고성능 안테나 설계를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인체를 통한 데이터 전송을 위한 고감도 수신기와 폭넓은 대역을 갖춘 루미노이드 슬롯 안테나를 개발하여 위성 통신 및 고속 모바일 통신 분야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해상도 영상 레이더(SAR) 기술을 응용한 움직이는 목표물 탐지 기술에 대해서도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한 고성능 레이더 시스템의 구현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