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양철웅 교수의 연구실은 2차원 물질과 나노소재의 표면 및界面 구조 제어를 핵심으로 하여, 고효율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표면 패assing, 고체 내부에서의 열역학적 냉각 속도 분석, 그래핀 및 h-BN 등의 이종 2차원 구조체의 에피택셜 성장, 그리고 나노스케일 전도체에서의 구리 확산 방지막 개발 등 다양한 나노전자재료의 기초 물리화학적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특히 표면 결정학적 특성과 물질의 상호작용 간의 인과관계를 정량적으로 분석함으로써, 나노소재의 기계적·전기적·열적 안정성을 극대화하는 원천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강혜련 교수의 연구실은 알로푸린올 유도성 중증 피부과민반응, 방사선 대조 매체 유도성 쇼크 등 약물과 관련된 중증 알레르기 반응의 유전적 기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히스토르컴패티티브 항원(HLA) 유전자와 TGF-β1이 유도하는 조직 섬유화 및 세포 사멸 경로와의 연관성에 대한 기전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알레르기성 질환의 유병률 변화 추세 분석을 통해 한국 내 알레르기 질환의 역학적 특성도 함께 탐색하고 있습니다.
박상원 교수의 연구실은 모바일 기반 여행 예약의 심리적 요인과 소비자 행동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을 통한 여행 예약 시 소비자가 느끼는 위험 인식, 신뢰 형성, 정보 수집 행동이 여행 지출과 예약 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을 다룹니다. 또한 관광 마케팅에서 스토리텔링의 효과성과 온라인 예약 플랫폼에서의 의사결정 과정의 동적 패턴에 대해서도 심층적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실무적 시장 전략 수립에 기여하는 실용적인 연구 성과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은성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방사성 동위원소를 활용한 분자 영상 기술과 신소재 개발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희토류 금속을 기반으로 한 다핵 조립체와 고분자 네트워크를 설계하여, 선택적 이온 교환 및 분리 기능을 갖춘 다공성 고체를 개발하고 있으며, PET 영상에 활용 가능한 18F 라벨링 반응 기반의 새로운 유기합성 전략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금속 유기 프레임워크(MOFs) 및 고분자 상호록합 구조를 활용한 정밀한 분리 및 촉매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정일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종양 및 뇌전이성 종양 치료를 중심으로 고정밀 방사선치료 기법, 특히 감마나이프 수술(Gamma Knife Surgery)의 임상적 적용과 최적화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10개 이상의 뇌전이성 종양 환자나 시각 경로에 인접한 병변에 대한 다회차 감마나이프 방사선치료의 안전성과 효과를 평가하며, 개인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을 위한 분자유전자 분석 및 동물 모델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뇌신경외과적 치료의 정밀도 향상과 신뢰도 제고를 목표로, 임상과 기초 연구를 융합한 종합적 접근을 펼치고 있습니다.
남기택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의학과 생체분자 상호작용을 기반으로 한 혁신적 진단 및 치료 시스템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알부민 기반 바이오마커 진단, 광역학 치료를 통합한 스위치형 나노소재, 그리고 상호작용 기반의 스마트 약물 전달 시스템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포극성 조절 단백질과 피부 장벽 기능 향상에도 관심을 기울이며, 질병의 조기 진단과 정밀 치료를 위한 분자 기반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김인영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 신호 분석과 피부암 예방을 핵심으로 하는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광학적 생체신호(PPG)를 활용한 운동 아티팩트 보정 기술과 심박수변동성(HRV)을 통한 정서적 스트레스 및 인터넷 게임장애와 같은 정신건강 문제의 생리학적 지표 탐색이 주요 연구 방향입니다. 또한 생체적합성 고분자 소재(케이터산/폴리아닐린, 키토산-폴리디메틸실록세인 등)를 활용한 생체소재 및 히드로젤 개발을 통해 의료용 소재 응용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김찬교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MRI를 활용한 암 진단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고해상도 3T MRI를 기반으로 한 diffusion-weighted imaging(DWI)와 ADC 맵 분석을 통해 전립선암의 조기 진단 및 재발 예측에 뛰어난 정확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간세포질암과 간경화 환자에서의 초음파 영상 진단 가능성에 대해서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환자 중심의 정밀의료 실현을 위한 영상진단 기반의 임상 응용을 목표로 합니다.
정두석 교수의 연구실은 저전력·고성능 비휘발성 메모리 및 뉴로모픽 컴퓨팅 기반의 차세대 반도체 소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주로 산화물 기반의 저항성 스위칭 소재를 활용해 RRAM(저항성 랜덤 액세스 메모리)의 기구적 메커니즘과 전기적 특성을 규명하며, 이를 바탕으로 신경형 컴퓨팅 아키텍처에서의 응용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메모리와 연산이 통합된 상태 기반 논리 회로 설계 및 나노이온성 소재를 활용한 인공 시냅스 기반 인공지능 하드웨어 개발이 핵심 연구 과제입니다.
오성근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계면활성제 및 고분자 복합체를 중심으로 한 나노구조 재료의 설계와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샤페론형 고분자와 메조다공성 실리카를 결합한 열응답성 복합체를 개발하여 약물 전달 및 환경 친화적 응용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계면활성제 미셀의 안정성과 거품 형성 메커니즘 간의 상관관계를 압력점프 기법을 활용해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는 나노소재의 설계 원리에 기초한 응용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권영남 교수의 연구실은 수처리 및 막 기반 정수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멤브레인의 내구성 향상과 환경 오염 저감을 위한 혁신적 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고분자 막의 화학적 안정성과 표면 특성 제어를 통해 산업 폐수 및 고염수 처리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기후 변화와 환경 오염에 대비한 지속 가능한 정수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次성 마스크 및 PPE로 인한 미세플라스틱 오염 문제에 대한 환경 영향 평가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재광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구조 계산과 원자 체계적 실험을 융합한 나노재료 물성 연구를 중심으로, 2차원 물질, 이종접합, 나노구조 펄스, 전이금속 디 chalcogenide 등에서의 전자적·광학적 특성 제어를 목표로 합니다. 특히, 표면 및 계면에서의 전하 이동, 결함 제어, 기계적 스트레인에 의한 물성 조작, 그리고 나노스케일에서의 안정성 메커니즘을 원자 차원에서 규명하고자 합니다. 이는 고성능 에너지 소자 및 나노전자소자 설계에 기여할 수 있는 기초 연구입니다.
정우진 교수 연구실은 세포 내 산화환원 반응을 조절하는 티오레도신 계열 단백질과 그 기능 기작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TRP14와 같은 새로운 티오레도신 관련 단백질의 기질 특성과, NF-κB 및 MAPK 신호 경로를 통한 세포 사멸 및 염증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골다골증과 치주염 등 뼈 질환과 관련된 염증 반응에서의 항산화 단백질의 기능을 탐색하며, 약물(예: 벤자다민)이 세포 신호 전달 경로에 미치는 영향을 기초적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주영창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 전자소자 및 태양광 수소 생산을 위한 나노구조 광반도체 소재의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헤마티트 기반 광양극에서 산소 공석과 도핑의 상호작용이 광전류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규명하며, 고성능 광전기화학 반응을 실현하기 위한 물리적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연한 전자소자의 수명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기계적 변형에 대한 전기적 특성 변화 분석과 유기 전기화학 트랜지스터 기반 뉴로모픽 센서 기술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방수미 교수의 연구실은 정신과적 요법과 항암 치료의 융합적 접근을 중심으로, 특히 유방암 치료의 생존율 향상과 부작용 최소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혈전색전증(VTE)의 유병률과 예방 전략에 대한 대규모 국가 통합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임상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며, 한국인 환자에 적합한 혈전증 예방 지침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골수 생검과 같은 진료 절차에서의 불안 완화를 위한 약리적 전처리 방법에 대한 임상적 효과도 평가하고 있습니다.
정성필 교수의 연구실은 응급의학 분야에서 특히 심폐소생술, 외상 환자의 예후 평가 및 노인 환자 대응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응급실에서의 빠른 진단과 예후 예측을 위한 생체마커(예: 젖산/알부민 비율, DNI) 및 영상 진단 기법(초음파)의 활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노화와 관련된 취약성 평가 도구인 임상 취약도 척도(CFS)의 임상적 유용성에 대해서도 꾸준히 분석하고 있습니다. 특히, 실사구명(ROSC) 후 신경학적 회복과 생존 예측에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예측 모델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오상호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피부질환, 특히 색소성질환과 피부노화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비특이성 피부질환인 비세그먼탈 빈티고 및 세그먼탈 빈티고의 치료 반응을 평가하고, 레이저 치료 및 광치료의 임상적 효과를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메라노사이트의 기능과 자가포식, AGEs 유도 피부 변화 등 세포 수준의 분자 메커니즘을 탐구하며, 신규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조창신 교수 연구실은 주로 고에너지 밀도 전지의 핵심 소재인 나노구조 산화물 및 복합 소재를 설계하고, 특히 리튬 및 나트륨 금속 이차전지의 안정성과 성능 향상을 위한 신소재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메조다공성 구조를 가진 텅스텐 산화물, 툠택스산화물 등 전도성 높은 산화물 소재를 활용한 고속 충·방전이 가능한 이on이동 메커니즘 기반의 전극 재료를 개발하며, 나노구조 제어 및 표면 개질을 통해 전극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기화학적 특성 분석과 나노소재 합성 기법을 융합한 체계적 연구가 특징입니다.
정원일 교수의 연구실은 간 손상 시 발생하는 간 섬유화의 분자 기전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TLR3, STAT1, ROS, 그리고 비타민 A 대사 등이 간 성상세포의 활성화와 간 섬유화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간에서의 고립된 면역 반응, 염증 매개체의 조절, 그리고 세포외 소포(엑소좀)를 통한 신호 전달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알코올성 간질환과 비알코올성 간지방간에서의 미토콘드리아 RNA 기반의 면역 반응도 핵심 연구 주제로 다룹니다.
서준기 교수의 연구실은 2차원 물질과 이방성 구조를 기반으로 한 나노전자소자 및 신경형 컴퓨팅 하드웨어의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희토류 산화물 기반 메모리 소자와 2차원 반도체에서의 안정적 드롭핑 및 전자적 특성 제어를 통해 고성능 전자소자와 인공신경망 구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나노소재의 표면 및 결정 결함을 제어하여 전기적, 열적, 광학적 성능을 극대화하는 기초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