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전은석 교수의 연구실은 심장질환, 특히 심부전과 침윤성 심장질환(예: 알루미노이드 심장병)의 병태생리학과 예후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심장 생검을 통한 혈관 밀도 분석, 생체마커와 심장 기능 지표 간의 연관성, 그리고 심장기능 평가에 있어 전기(ECG)와 초음파 영상 기반의 신뢰도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심부전의 유형별 예후 비교 및 새로운 생체마커의 임상적 유용성에 대한 다기관 연구를 통해 정밀의료 기반의 심장질환 관리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박은미 교수의 연구실은 뇌 혈류장애와 산화적 손상 관련 질환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자 하며, 특히 뇌경색 손상에서의 염증 반응, DNA 손상 복구 메커니즘, 그리고 신경보호 작용을 유도하는 분자적 요소들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PARP와 iNOS의 상호작용, 미세RNA의 신경보호 기전, 그리고 호르몬(에스트로겐)이 뇌를 보호하는 메커니즘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식물성 성분이 포함된 건강음료가 음주 후유증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생리학적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장대식 교수의 연구실은 천연물에서 유래한 생활화학적 활성 성분을 중심으로, 당뇨병 합병증, 신경퇴행성 질환, 암 예방 등에 기여할 수 있는 신약 후보 물질의 탐색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고분자형 당화염기종(AGEs) 형성과 레이저 알도스 환원효소 활성 억제를 통한 당뇨병 관련 병태생리 기전을 규명하고 있으며, 신경염증 및 뇌경색 모델을 활용한 신경보호 작용 메커니즘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다양한 식물에서 분리된 라이코노이드, 안트라퀴논, 플라바노이드 등 다양한 구조의 자연물 화합물을 체계적으로 분리·구조 규명하고, 그 생리활성 메커니즘을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우인 교수의 연구실은 약물 운반 단백질인 OATP(유기음이온운반폴리펩타이드) 초가족, 특히 OATP1A2와 OATP1B3의 생체 내 발현 및 기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장과 간에서의 약물 체내 운반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암세포에서의 OATP1B3 과발현이 항암제 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함으로써 개인 맞춤형 약물 치료의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전적 다형성과 단백질 변형이 약물 대사 및 독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여 약물 반응의 개인차를 해소하고자 합니다.
박세호 교수의 연구실은 유방암의 분자분형분류 및 예후 요법에 기반한 정밀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호르몬 수용체, HER2, Ki-67을 기반으로 한 유방암 분류와 그 임상적 의미를 규명하며, 낭포성 유방암, 삼중음성유방암 등 특정 유형의 생물학적 특성과 예후 요인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사 조절 단백질 ZNF224의 기능 규명과 함께 피부 노화 방지에 기여하는 천연물질의 분자 기전 연구를 통해 암 생물학과 피부 건강 분야까지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박흥우 교수의 연구실은 천식의 면역염증 반응과 그 기전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히스톤과 유사한 단백질인 HMGB1이 호산구 유도성 기도염증에서 수행하는 역할과 그 신호전달 경로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항천식제인 티오프로티움의 효과와 개인의 유전적 특성에 따른 반응 차이를 분석하는 약물유전학적 접근을 통해 정밀의료 기반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기도 폐액의 지질 프로파일링을 통해 천식의 대사적 특성과 지질 대사 이상을 규명하는 데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준우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타라헤르츠(THz) 영역에서의 광학적 특성과 나노구조 물질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정렬되지 않은 구멍 또는 슬릿 배열을 통해 나타나는 타라헤르츠 투과 현상에 대한 실험적 규명과 이론적 예측의 검증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는 나노광학 및 메타물질 분야의 핵심 과제입니다. 또한 의료 영상 진단을 위한 고해상도 CT 및 MRI 영상 특징 분석을 통해 간내성 총관성 암 및 척수내 혈관성 종양의 진단 기준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염진섭 교수의 연구실은 척추외과 수술의 정밀성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최신 기술 적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로봇 보조 척추외과 수술의 정확도 향상과 품질 관리 방법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며, 특히 척추 pedicle 스크류 고정의 정밀도 향상과 합병증 예방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척추 질환 치료에 있어 생체재료와 천연 성분(예: 혈소판풍부혈장)의 항염증 효과를 평가하는 생물학적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노용만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영상 분석을 중심으로, 특히 디지털 유방 mammography, 유방 단층촬영(DBT), 경내음초음파 영상 등에서의 병변 탐지 및 분류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고해상도 영상에서의 질병 징후를 정밀하게 특징화하고, 임상적 해석이 가능한 딥러닝 기반 분류 모델을 개발하여 진단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텍스처 분석, 스퍼스 표현 기반 분류, 다중 해상도 특징 추출 등 다양한 기계학습 기법을 융합한 혁신적인 알고리즘 설계가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심병효 교수의 연구실은 저전력 디지털 신호처리 시스템의 에너지 효율성과 노이즈 내성 기반의 알고리즘 기반 신뢰성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합니다. 특히 전압 오버스케일링과 복수의 정밀도 복제를 활용한 소프트 에러 내성 기술(RPR, ASET)을 통해 하드웨어 고장이나 소프트 에러 상황에서도 정확한 신호 처리를 구현합니다. 또한 스위칭 기반 신호 복원, 구역 기반 서치 최적화 알고리즘 등을 통해 복잡도를 줄이고 성능을 향상시키는 기술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무선 통신, 센서 네트워크, IoT 기반 시스템 등 저전력 응용 분야에 핵심 기술로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은영 교수의 연구실은 면역세포의 염증 반응과 이행 과정, 특히 백혈구의 염증 부위 유입을 조절하는 분자 기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Del-1과 같은 내피세포에서 분비되는 항염증 단백질의 기능, T세포의 면역 반응 특이성, 특히 소형 항원(H60 등)에 대한 면역도미넌스 현상 등 면역조절 메커니즘을 밝혀내는 데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T세포의 활성화 및 선택 과정에서 관여하는 분자들(예: CD99)의 기능과 세밀한 조절 메커니즘에 대해서도 탐구하고 있습니다.
김형일 교수의 연구실은 광학촉매 및 태양광 에너지 변환 기반의 나노소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그래핀/티타니아 계열의 코어-쉘 구조를 비롯한 고성능 복합 반도체 나노소재를 설계하여 수소 및 과산화수소의 효율적 생산을 위한 광전기화학적 반응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가의 백금 대체 촉매로 나노다이아몬드를 활용한 친환경 오염물질 분해 기술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이는 지속 가능한 에너지 기술 실현을 위한 핵심 연구 분야입니다.
고성호 교수의 연구실은 뇌졸중, 알츠하이머병, 뇌경색 등 신경퇴행성 질환의 병태생리 기전을 규명하고, 신경재생 및 신경보호를 위한 새로운 치료 전략을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PI3K/Akt 경로, GSK-3, PARP 등 핵심 신호전달 경로와 신경줄기세포, 다량능중추성세포(MSCs), 텔로미어 길이 등 생물학적 마커를 통해 뇌 손상 회복 메커니즘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혈액 및 체액에서 검출 가능한 바이오마커(sTREM2, TL 등)를 활용한 조기 진단 및 병행 치료 전략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조형택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에서 세포극성과 호르몬 신호전달의 분자 기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약산 신호 경로에서의 단백질 분해와 비대칭 분포를 통해 세포 성장, 발달 및 상호작용 메커니즘을 연구하며, 뿌리털 형성과 식물-미생물 공생 과정에서의 세포벽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박무석 교수의 연구실은 간질성 폐질환, 특히 특발성 폐섬유토증(IPF)과 그 합병증인 급성 악화 및 폐암과 같은 중증 폐질환의 병태생리학적 기전과 예후 예측 모델링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환자의 생존율 예측을 위한 GAP 및 CPI 모델의 비교 분석을 비롯해, 폐기능 검사와 임상적 특징을 기반으로 한 정밀한 예후 평가를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급성 폐질환의 원인 규명과 스테로이드 치료의 유효성에 대한 임상적 근거를 확보하기 위한 다기관 및 단기 중심의 후향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광수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학적 막을 통한 이on 운반 메커니즘, 비코딩 RNA의 종양세포 억제 기능, 나노튜브 기반 수용성 환경에서의 촉매 반응, 유전성 결합조직질환의 유전자 기반 기전, 뇌간 경색 후 수면 장애의 신경 해부학적 기반, 그리고 암의 림프절 전이 패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분자생물학과 분자의학의 기초를 다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온 운반, 비코딩 RNA의 기능, 나노소재 촉매, 유전질환 기전 등에서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기초 생명과학의 핵심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김진호 교수의 연구실은 방사선 옹호 및 신경종양 치료 분야에서의 혁신적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MRI 유도 방사선 치료 시스템(MRgRT), 고정밀 방사선 치료 기법, 그리고 암 세포의 방사선 민감도를 조절하는 에피제네틱스 기반 전략을 통해 정밀의료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또한 청각 신경 보조 장치의 영상 투명성 확보와 같은 신소재 기반 의료 기기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곽승엽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수분 여과를 위한 고성능 막재료, 특히 투과성과 내구성을 동시에 확보한 투막복합막(TFC 막)의 설계 및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DMSO를 첨가한 인터페이셜 폴리머화법을 통해 막의 표면 거칠기와 기공 구조를 제어함으로써 수분 투과도를 극대화하는 데 성공하였으며, 나노입자(티타니아, 흑철석, 탄소 큐브닷 등)를 도입한 하이브리드 막을 통해 생물막 형성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또한 광촉매 및 나노복합재료를 활용한 환경 정화 기술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윤성현 교수의 연구실은 대장암의 정밀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병행 치료와 수술 후 생존율에 영향을 미치는 분자유전자 마커(예: KRAS 변이)와 종양 침윤 수치(종양 침윤 수)의 예후적 역할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복강경 수술 기술의 정착과 발전을 위한 임상적 연구도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는 환자의 개인화된 치료 계획 수립과 치료 성과 향상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습니다.
김성현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발생과 시냅스 기능의 분자 기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세포 부착 단백질인 PAPC가 배아 발달 시기의 세포 이동과 형태 형성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그리고 시냅스 소포의 재순환 메커니즘과 신경전달물질 방출 조절을 위한 효소 조절 네트워크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뇌종양에서의 비코딩 RNA의 역할과 혈관 내피 기능 보존을 통한 세프시스 치료 전략 등 신경질환의 기전과 치료 전략 탐색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