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최선미 교수의 연구실은 간질성 폐질환, 특히 특발성 폐섬유토증(IPF)의 병태생리학적 기전과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폐 섬유화 과정에서 면역세포, 특히 마크로파지와 단핵구의 역할을 규명하고, 메타포르민과 혼합줄기세포(MSC)의 항염증 및 항섬유화 작용을 동물 모델을 통해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국 건강검진 데이터를 활용한 대규모 코hort 연구를 통해 흡연, 암 발생 위험 등 IPF와 연관된 위험 인자에 대해서도 종합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신진우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이상 탐지와 일반화 능력 향상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훈련 데이터 분포에서 벗어난 입력(Out-of-Distribution)을 정확히 식별할 수 있는 방법과, 과도하게 확신하는 예측을 완화하기 위한 정규화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대비 학습 기반 표현 학습과 소수 클래스의 데이터 증강 기법을 통해 모델의 안정성과 일반화 성능을 향상시키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실생활에서의 신뢰성 있는 AI 시스템 구현에 기여할 수 있는 핵심 기술입니다.
유웅렬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의 설계 및 응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주로 전기화학적 장치, 특히 리튬이온 이차전지의 고성능 음극재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실리콘 기반 나노복합재와 다층 구조의 일차원 나노섬유를 활용한 에너지 저장 소재의 기계적·전기적 안정성 향상 기법을 연구하고 있으며, 피에조전기 효과나 다공성 탄소 나노섬유를 통한 리튬 이온 이동 메커니즘 등 혁신적인 메커니즘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에너지 저장 소재의 실용화를 위한 기초 기술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정용 교수의 연구실은 이차원 물질, 특히 텅스텐 디 sulfide(WS₂)와 무디브레드 디설파이드(MoS₂)를 중심으로 한 2차원 전이금속 디할화합물(TMDs)의 합성, 광물성 특성 제어 및 나노스케일 광학 특성 분석을 주요 연구 분야로 삼고 있습니다. 고해상도 광자성 영상, 수축형 라만 및 스펙트럼 분석을 통해 원자 두께에 따른 전자구조 변화와 결함 제어 메커니즘을 규명하며, 특히 광효율 향상을 위한 화학 도핑 및 표면 처리 기법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나노광학 소자 및 고성능 전자·광전기기 응용을 위한 기초를 다지고 있습니다.
이 연구실은 생체재료, 특히 니켈 프리 Co-Cr-Mo 합금의 조직 제어 및 기계적 성질 향상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열처리 조건, 질소 및 탄소 농도 조절을 통한 고강도 및 고 ductility를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의료용 implant 재료로서의 응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심혈관계 질환 환자에서의 생체마커와 생존율 간의 연관성에 대해서도 임상적 생물학적 연구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박혜선 교수의 연구실은 면역반응과 세포 신호전달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TLR4와 Nox 단백질을 통한 활성산소종(ROS) 생성 및 NF-κB 활성화 경로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세균성 내토르리피르산(LPS)에 의한 면역 반응에서 Nox4와 TLR4의 직접 상호작용이 핵심임을 밝혀내며, 염증 반응의 분자 기전을 해부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체 내 영상 기술을 활용한 약물 운반체의 림프계 내 이동 경로 분석 및 비침습적 추적 기술 개발을 통해 암 치료 및 면역진단의 새로운 접근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김상우 교수의 연구실은 대기 중 에어로졸의 기후 영향을 정량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고해상도 현장 측정 데이터와 위성 관측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합니다. 주로 에어로졸의 입도 분포, 투과율, 기후에 영향을 주는 물리적 특성 등을 장기 모니터링을 통해 규명하며, 기후 모델의 정확도 향상을 위한 기초 자료를 제공합니다. 특히 전 세계 50여 개 이상의 지상 기상관측소에서 확보한 장기 시계열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후 변화에 기여하는 에어로졸의 공간적·시계적 변동성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명재민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성과 고성능을 동시에 구현하는 나노구조 소자, 특히 ZnO 기반 유연 가스 센서와 MoS₂ 등의 2차원 물질을 활용한 두께 제어 가능한 편성막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입자 패턴화, 자가조립 단층막, 고분자 보조 퇴적법 등을 통해 나노소재의 구조 제어와 기계적 안정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광학적 특성 제어 및 표면 기능화 기술도 함께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이는 에너지, 센서, 광전자 분야의 실용적 응용을 위한 기초 기술을 확보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정익 교수의 연구실은 초임계 이산화탄소 브레이톤 사이클을 핵심 기술로 삼아 고효율·소형화 핵열력발전 시스템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형모듈reactor(SMR)와 결합한 S-CO2 냉각 방식의 고안을 통해 장수명·내재적 안전성 확보와 동시에 분산형 에너지 시스템의 실현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핵심 기술로는 초임계 CO2의 열역학적 특성 제어 및 고밀도 열전달 설계를 포함합니다.
이준혁 교수의 연구실은 간염 바이러스 감염과 간세포암종(HCC)의 병태생리학적 기전 및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한 간질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항바이러스 치료의 장기적 효과, 면역세포 기반의 보조 치료(예: CIK 세포 치료), 그리고 면역검사제(예: anti-PD-1) 반응성과 관련된 유전체 및 전사체 분석을 통해 개인화된 간암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수준 바이러스 활성(예: LLV)이 간세포암 발생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체계적인 임상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영식 교수의 연구실은 광학 및 전자기학 분야에서 분자의 표면 상호작용에 기반한 복사 및 비복사 에너지 전달 메커니즘을 이론적으로 분석하며, 특히 허츠 벡터 형식을 활용한 정밀한 이론 모델링을 수행합니다. 또한 유기 발광 소재의 설계 및 특성화를 통해 고효율 블루 발광 장치의 개발에 기여하며, 수학적 구조를 기반으로 한 이상적 상관성과 낮은 상관성 영역을 갖는 시퀀스 세트의 설계 및 검증에도 전문성을 보입니다. 이와 같은 다학제적 연구는 물리학, 재료공학, 전자공학, 정보통신 이론의 융합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상훈 교수의 연구실은 장내 면역 반응과 만성 염증성 장질환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틀르 수용체(TLR)를 통한 박테리아 관련 염증 신호 전달 경로, 특히 TLR4와 TLR5가 장세포 및 면역세포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대한 생화학적 기전을 밝혀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내 미생물 성분인 리포폴리사카라이드(LPS)와 플라젤린이 장상피세포 및 매크로파지에서 유도하는 면역 반응의 조절 메커니즘을 연구하여, 염증성 장질환의 발병 기전을 해석하고자 합니다.
김상완 교수의 연구실은 뼈 대사 및 골형성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페러티로르몬(PTH)과 스클레로스틴 항체가 뼈 형성세포의 활성화에 미치는 영향을 유전자 라인저스팅 기법을 활용해 정밀하게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선형세포에서 활성 뼈 형성세포로의 전환 과정을 실시간으로 관찰함으로써 골다공로시스 치료의 새로운 표적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부싘이완기능성 종양 및 알도스테론성 알도스테론성 아드레날 코르티코이드 아드레날 페니드로마(APA)의 유전적 기반에 대해서도 국내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기반 분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홍민희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나노소재 및 투명 전도성 산화물 필름의 합성과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알루미늄 도핑을 통한 다공성 아연산화물(Al-doped mesoporous ZnO)의 전기적 성능 향상과 열처리 조건에서의 구조 안정성 확보를 핵심 연구 주제로 삼고 있습니다. 또한, 임상적 적용 가능성이 있는 약물 치료 전략의 유효성과 안전성에 대한 임상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나노소재 개발과 의료 응용의 융합을 목표로 하는 종합적 연구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곽경원 교수의 연구실은 초고속 분광법과 분자 동역학 시뮬레이션을 융합하여 분자 수준에서의 구조적 동역학과 이온 이동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리튬이온 배터리의 전해질에서 이온과 溶剂 분자의 초속성 상호작용, 수소 결합 네트워크, 그리고 고농도 수용액에서의 물의 기여 메커니즘을 2차원 적외선 분광법을 통해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광학적 성질을 제어하는 유기 염료의 이성질화 및 반도체 나노입자와의 상호작용 연구를 통해 태양전지 응용 가능성도 탐색하고 있습니다.
강태준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고감도 센서 기술을 핵심으로 하여, 바이오센서, 감염병 진단, 항생제 내성 박테리아 탐지, 암 생물학적 마커 검출 등 의료 진단 분야에 응용하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표면-enhanced 라만 산란(SERS) 기반의 나노구조 센서를 활용해 바이러스, 박테리아, 암세포 등 다양한 생체 분자를 정량적으로 감지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나노재료의 설계와 응용을 통해 진단 기술의 민감도와 특이도를 극대화하고자 합니다.
박병관 교수의 연구실은 소형자기공명영상(3T MRI)을 활용한 전립선암 조기 진단과 정밀 분류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DWI(확산강화영상)와 T2WI를 조합한 영상 분석을 통해 전립선의 정상 조직과 악성 종양을 정확히 구별하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생체표지자(PSA) 상승이지만 이전 생검 기록이 없는 환자에서의 영상 유도 생검 전략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부싘이나 신장의 종양(예: 혈관내피세포종, AML)의 지방 성분 분석을 통한 정확한 진단 및 생검 필요성 평가에도 전문성을 기르고 있습니다.
방승민 교수의 연구실은 췌장암 및 간내膽관암 등 소화기계 암의 발병 기전과 치료 반응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췌장암의 조기 진단 및 치료 전략 수립을 위해 FDG-PET 영상 진단과 함께 종양 미세환경, 대사 재편, 혈관신생 등 핵심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스탠틴과 같은 약물의 항암 효과 및 조혈모세포 전환 관련 전사인자(Oct4, Nanog)의 역할을 통해 암 발생의 초기 단계를 해부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환자 유래 세포를 활용한 3D 생체모방 모델을 도입해 약물 내성과 전이 메커니즘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김철호 교수의 연구실은 헤드 앤드 네ック 스퀴amous 세포 낭종(예: 구강 백반증, 악성 종양)의 진행 과정에서 세포 간 상호작용과 이질성을 단일세포 유전자 발현 분석을 통해 규명하며, 3D 프린팅 기반 생체재료와 혈액 줄기세포를 활용한 기관지 및 기관 훼손의 조직 공학적 복구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열성 대기압 플라즈마(NTP)를 이용한 새로운 암 치료 전략과 HSPA5를 타겟으로 한 세포 소기관 기능 조절 메커니즘을 연구하여 암 생존 및 전이 억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특히, 종양 미세환경 모ulating 3D 구조적 스캐폴드와 세포-재료 상호작용의 기전을 중심으로 재생의학과 암 생물학의 융합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영재 교수의 연구실은 치아 미생물과 염증성 장질환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분자생물학적 기법과 첨단 영상 분석 기술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치아우수균과 관련된 치아우식의 메커니즘 규명과 함께, ESRRA를 통한 장내 밸런스 유지 및 자가포식 조절 기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는 만성 염증성 질환의 예방 및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의료 영상의 정량적 분석과 딥러닝 기반 자동 분할 기술을 활용한 척추 및 폐결절 영상 진단 기술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