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김성재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유체역학과 전기화학적 현상의 융합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이온 농도 극화(ICP) 현상과 그 기반 메커니즘을 깊이 있게 탐구하고 있습니다. 고분자 기반 나노다공구조를 활용한 마이크로유체 장치를 설계하여 표면 전도도 향상과 전기오스모시스를 통한 유체 흐름 제어를 실현하고 있으며, 이는 바이오분자 농축 및 센싱 응용에 기여합니다. 또한, 전기장 분포 및 유동장의 직접 측정을 통해 ICP 현상의 이론적 기초를 실험적으로 입증하고 있습니다.
진호준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 신장질환과 대사질환의 기전 및 예후를 중심으로 신장기능 저하, 혈압 조절, 면역반응의 역할을 다룹니다. 특히 IgA 난소염의 장기 예후, 혈중 빌리루빈의 고혈압 예방 효과, 나트륨 섭취와 대사증후군의 연관성 등 임상적·메타볼릭적 요인의 영향을 분석하며, 신장질환의 조기 진단 및 예방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항체 양성 반응과 면역조절 메커니즘에 대한 연구도 병행하여, 만성 신장질환의 복합적 원인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김희남 교수의 연구실은 미생물군집과 숙주의 면역·대사 반응 간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특히 장내 미생물군집의 기능적 이상이 알레르기성 피부염, 코로나19 중증도 등 만성질환에 미치는 영향을 분자생물학적·유전체학적 접근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병원성 박테리아의 기생적 진화 과정과 유전자 희귀화 메커니즘, 특히 *Burkholderia* 속 세균의 유전적 변형을 통해 병원성의 기원을 밝히는 데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장막 기능 이상과 면역 반응 이상이 감염성 질환의 중증도에 미치는 영향을 메타유전체 분석과 기능 검증을 통해 탐구하고 있습니다.
서용원 교수의 연구실은 가스 수화물 기반의 탄소 포집 및 천연가스 회수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메탄과 이산화탄소의 상호교환 수화물 반응, 반도체형 수화물의 열역학적 안정성 향상, 그리고 산업적 온실가스인 황세류화합물(SF₆)의 수화물 기반 분리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다양한 촉매 물질(예: 테트라n-부틸아미늄 할라이드)을 활용한 수화물 형성 조건 최적화와 열량 측정, 분광 분석을 통해 실용화 가능한 수화물 기반 기술의 타당성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김세중 교수의 연구실은 마이크로유체 기반의 '기능성 장기-온-어-칩'(Organ-on-a-Chip) 기술을 핵심으로 하여 인간 신장의 생리적 환경을 재현하고자 합니다. 특히 약물 유도 신독성 평가와 만성 신질환의 병태생리 연구에 응용하며, 기존의 동물 모델이나 기초 세포 배양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합니다. 임상적 적용에 기여할 수 있는 정밀의료 및 개인 맞춤형 약물 평가 플랫폼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정성애 교수의 연구실은 대사질환과 만성 염증성 질환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 천연물 및 유전자 조절을 통한 치료 전략을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고지방식이 유도하는 비만과 간 섬유화, 장염성 질환 등에서의 약리적 효과와 그 기전을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으며, 탁본 유래 간세포 및 면역조절 메커니즘을 활용한 신약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향후 대사질환 및 염증성 장질환의 정밀의료에 기여할 잠재력을 지닙니다.
최재영 교수의 연구실은 청력 및 이비인후질환의 조기 진단과 병태생리 메커니즘 규명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인공와우, 산소포화도, 만성비염 등 다양한 이비인후과 질환에 대해 딥러닝 기반 진단 모델 개발과 함께, 유전자 기반 질환(예: 낭성섬유증)의 기전 해명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염과 이비인후의 면역 및 미생물총 상호작용을 통해 감염에 대한 선제적 방어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조소연 교수의 연구실은 피부질환의 유전적·면역학적 기반과 함께, 노화 관련 피부 변화에 대한 생리학적 및 영양적 간섭 효과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타민 원소와 천연 성분의 항노화 효과, 피부의 구조적 이상(예: 지방성 농양, 피지선성 여피모)의 병리학적 특성에 대한 기초 연구도 활발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청소년기 피부 이상 및 환경적 요인에 의한 피부 변화의 유병률과 관련된 임상 연구를 통해 조기 진단 및 예방 전략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병조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영상 및 전기생리학적 기법을 기반으로 한 신경근질환의 기전 규명과 진단 기술 개발을 주요 연구 분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초음파를 활용한 척추요법 시술의 정확성 향상, 뇌경색 및 뇌전증 등 신경퇴행성 질환의 영상생물학적 지표 탐색, 그리고 신경전도검사에서의 기술적 오류 원인 규명 등 임상적 응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섬유내성통증 증후군과 같은 만성통증 질환의 체내 신경조절 기전을 전기생리학적 방법으로 분석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권장연 교수의 연구실은 산업 응용에 적합한 고성능 투명 산화물 반도체 소자와 2차원 물질 기반 전자소자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이동도 산화물 투명 트랜지스터, 전자피부 센서, 자가전원 작동 마이크로플루이딕 시스템 등 인간의 감각 기능을 모방한 스마트 센서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신뢰성 향상을 위한 물리적 메커니즘 분석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MoS₂ 및 WSe₂를 활용한 2차원 반도체 기반 논리 회로 설계 등 차세대 전자소자에 대한 기초 연구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윤기준 교수의 연구실은 Notch 신호전달 경로의 분자 기전과 그 기능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Mib1 단백질이 Notch 수용체 활성화에 필수적인 역할을 하며, 발달 과정 중 세포 결정, 뇌 신경 발생, 심장 및 혈관 형성에 영향을 준다는 점을 밝혀내었습니다. 또한 성체 뇌에서 Notch 신호전달이 기억 기능 유지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밝히며, 신경 퇴행성 질환과의 연관성에 대해서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한병찬 교수의 연구실은 태양광 활성화 및 전기화학 반응 촉매를 중심으로 한 지속 가능한 에너지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산화물 기반 나노소재, 특히 산소 공여체가 풍부한 산화아이오닉 물질과 전이금속 레이어드 하이드록사이드를 활용해 태양광 분해수소 생산 및 산소 발생 반응(OER)의 고효율 촉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밀도함수이론(DFT) 기반의 이론적 분석과 실험을 융합한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촉매의 표면 구조, 결함, 전자적 특성과 반응 메커니즘을 깊이 있게 규명하고 있습니다.
김종순 교수의 연구실은 리이온과 나트륨 이온 배터리의 고성능 전극 재료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고에너지 밀도를 지닌 전환형 및 인터칼레이션 유형의 산화물 및 포스페이트 기반 전극 재료의 설계와 기전 분석을 핵심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첫 번째 원리 계산과 실험을 융합한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전도도 향상, 산소 공여체의 역할, 전이 금속의 혼합 효과 등 전기화학적 거칠기와 부피 변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재료 설계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소재 기반의 전극에서의 빠른 이온 이동과 안정성 확보를 위한 표면 코팅 및 구조 제어 기술도 활발히 연구되고 있습니다.
박선희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내시경학적, 조직학적 평가를 통한 염증성 장질환의 임상적 예후 예측 및 치료 목표 설정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조직학적 완화가 임상적 완화나 내시경적 완화보다 더 뛰어난 예후 예측 지표임을 규명하며, 임상 시험 및 진료 현장에서 조직학적 상태를 종합적 평가 지표로 통합할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수의 연구에서 사용되는 다수준 모델링 및 생존 분석 기법의 정확성 향상에 관한 통계적 방법론 연구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강경호 교수의 연구실은 의학 및 건강과학 분야에서 활동하며, 주로 폐 혈관 및 기도의 혈관 운동 조절 메커니즘, 특히 프로스타글란딘 유도체의 생리적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암 미세환경 내에서의 면역 태도 형성과 관련된 COX-2 및 IDO 경로의 역할을 규명하고 있으며, 이는 종양 면역 회피 기전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의료 수술 기법의 혁신적 적용, 특히 로봇 수술을 통한 내시경적 목소리 절제술의 안전성과 적응증을 평가하는 임상 연구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관광 및 카지노 산업의 기업 거버넌스와 기업 사회적 책임(CSR)에 대한 문화적 요인의 영향을 분석하는 사회경제학적 연구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세호 교수의 연구실은 항원 제시 분자 CD1d에 의해 활성화되는 인variant Natural Killer T 세포(iNKT 세포)의 기능과 면역 조절 역할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iNKT 세포가 종양 미세환경에서 어떻게 작용하며, 자가항원과 외부 항원을 인식함으로써 적응형 면역 반응을 조절하는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iNKT 세포와 자연살해세포, 세포독성 T 림프구 간의 상호작용을 통해 암의 면역 회피 기전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장지현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저장 소재와 수소 및 담수 생산을 위한 나노소재 기반의 혁신적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니켈 산화물 나노구조, 메조다공성 그래핀 나노공, 공유결합 고분자(코프) 등 다양한 나노소재를 설계하여 초평판형 축전기와 아연 수은전지의 성능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태양 에너지를 활용한 고효율 증발식 담수화 기술 개발을 통해 지속 가능한 수자원 확보 기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안철민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호흡기 질환과 심혈관계 질환의 조기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폐기능 장애, 만성 혈전색전성 폐고혈압, 심원성 쇼크 등에서의 생존율 향상과 보조 치료 기법의 유효성을 평가하는 임상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약물과민 반응 및 폐질환 관련 생물학적 기전에 대한 기초 연구를 병행하여, 환자 중심의 정밀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최민재 교수의 연구실은 콜로이드 반도체 나노입자, 특히 양자점의 표면화학과 물성 제어를 핵심으로 하여, 고성능 옵티오일렉트로닉스 소자 구현을 목표로 합니다. PbS, InAs, Fe7S8 등 다양한 양자점 소재를 활용해 전자적 특성 조절과 표면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신개념 표면 개질 기법을 개발하며, 특히 전도성 및 가용성 향상을 통한 대면적, 고효율 양자점 태양전지 및 나트륨 이온 배터리 소재의 실현 가능성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IR 영역에서의 빛 흡수를 극대화하기 위한 박막 구조 및 내재적 도핑 전략을 통해 고성능 적외선 감지기 및 태양전지의 기초 기술을 확립하고 있습니다.
최민재 교수의 연구실은 콜로이드 반도체 나노입자, 특히 양자점의 표면화학과 물성 제어를 핵심으로 하여 고성능 온디맨드 광전자 소자 및 에너지 장치의 실현 가능성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주로 PbS, InAs, Fe7S8@C 등 다양한 양자점 소재를 활용해 전자적 및 광학적 특성을 정밀하게 조작하고, 이를 통해 대면적, 고효율의 태양전지, 이온이온 배터리, 스코티 전지 등 실용화 가능한 장치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표면 리간드 제어, 도핑 전략, 나노복합체 설계를 통해 입자 안정성과 전하 수송 성능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혁신적 접근을 선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