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채한기 교수의 연구실은 고성능 섬유 및 나노복합재료의 설계와 응용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고온 내성 섬유, 탄소 나노튜브 기반 복합섬유, 그리고 유연한 센서 및 열전 소재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PVDF/그래핀 옥사이드 나노복합섬유의 기계적 성질 제어와 3D 프린팅을 활용한 PbTe 기반 열전 파이프 개발을 통해 에너지 효율화 기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강도·고탄성 모듈러 복합섬유의 실용화를 위한 액체 결정 습식제련 공정 기반의 혁신적 제조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김응엽 교수의 연구실은 뇌신경질환, 특히 소아 간질과 파킨슨병 등 신경퇴행성질환의 영상학적 기반 진단과 생물학적 기전 규명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해상도 MRI를 활용한 뇌간질환의 영상 생물학적 마커 탐색과 함께, 뇌졸중에서 출혈성 변형 예측 및 뇌혈류 장애의 영상 특징 분석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토콘드리아 기능 이상과 관련된 신경질환의 기전을 영상과 생화학적 분석을 융합하여 규명하고 있습니다.
박희철 교수의 연구실은 간암 및 췌장암을 중심으로 한 난이도 높은 암 치료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저산소 상태에서의 방사선 저항성 극복을 위한 나노입자 기반 신약 개발과 함께, 방사선 치료와 표적치료, 면역치료를 융합한 종합적 치료 전략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프로톤 치료와 히스톤 디아세틸화효소 억제제의 조합 효과 등 고도화된 방사선 치료 기법의 기전과 임상 적용 가능성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은영 교수의 연구실은 아동기의 운동 행동과 놀이 행동, 특히 외부 환경에서의 활동 참여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유아기 및 아동기의 24시간 운동 행동(신체활동, 운동 부족 시간, 수면)의 패턴과 그 영향 요인을 다각도로 분석하며, 사회생태학적 모델과 교차성 이론을 기반으로 가정, 지역사회, 가정 환경의 영향을 탐구합니다. 또한, 놀이·학습·교수 활동을 통합한 'PLaTO(Play, Learn, Teach Outdoors)'의 공통어휘 체계 구축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장종범 교수의 연구실은 전임상 및 임상 연구를 융합하여 고관절 및 무릎 관절 수술의 정밀도와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전방십자인대 재건 수술에서 터널 위치와 길이, 골수고정 방식의 영향을 분석하며, 통증 관리 및 수술 후 회복에 대한 다각적 접근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한 노인성 골다공로시스와 무릎 관절염의 연관성, 고령 여성 환자의 뼈 밀도 변화에 대한 임상적 영향을 규명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명현 교수의 연구실은 스마트 인프라 모니터링과 자율 주행 로봇 기반의 환경 감지 기술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저비용 센서 기반의 구조물 변형 측정, UAV를 활용한 다리 정밀 점검, 그리고 RGB-D 센서와 깊이 정보를 활용한 인간 자세 추정 및 제스처 인식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실시간으로 동작하는 저비용 하드웨어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알고리즘 설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손재성 교수 연구실은 2차원 나노결정체의 합성 및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초박판 두께의 계면간섭형 나노결정체인 CdSe, Bi₂Te₃, CdS 등 다양한 2차원 반도체 나노입자를 저온에서 고도로 제어하여 합성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들 나노소재는 열전소자, 페인팅형 열전 발전기, 감촉 센서 등 응용 분야에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며, 기계적 유연성과 기하학적 형상 적합성까지 확보하고 있습니다. 연구실은 나노소재의 구조 제어와 기계적·전자적 특성 간의 상관관계를 깊이 있게 탐구하고 있습니다.
Professor Hyoung Jin Kang's research lab specializes in hematopoietic stem cell transplantation (HSCT) and gene therapy for inherited immunodeficiencies and hematologic malignancies. The lab focuses on optimizing conditioning regimens—particularly using busulfan, fludarabine, and thymoglobulin—to improve engraftment, reduce toxicity, and enhance outcomes in both matched and haploidentical transplants. A key emphasis is on pharmacokinetic monitoring and targeted dosing of chemotherapeutic agents to achieve effective myeloablation while minimizing complications. The lab also investigates pharmacogenetic variations influencing drug response and toxicity in pediatric and adult patients with acute lymphoblastic leukemia (ALL).
구홍회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면역조절 기능을 가진 간엽줄기세포(MSCs)의 기능 조절과 그 임상적 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터페론-γ에 의한 MSC 전처리가 이식 거부반응 및 GVHD 치료에 미치는 영향과 그 분자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AKT 신호전달 경로와 약물 대사 유전자 다형성 등 종양 및 약물 반응성에 영향을 주는 분자 기전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포 배양 조건이 MSC의 유전자 발현 및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임상적 적용을 위한 표준화된 세포 배양 전략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진석 교수 연구실은 의료 영상 및 생체 신호 분석을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 기반 진단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폐렴 진단을 위한 CT 영상 분석, 심방세동의 조기 탐지, Holter 모니터링에서의 운동 및 노이즈 간섭 제거 기술, 수면 품질 평가 시스템 개발 등 임상 현장에서 실용적으로 적용 가능한 스마트 헬스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생체 신호(ECG, 체온, 운동 등)를 다중 센서로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분석함으로써 환자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정확한 진단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 혁신을 추구합니다.
성명모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나노소재 및 나노구조 전도성 고분자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단일결정 유기 나노와이어의 합성, 정렬 및 패터닝을 동시에 구현하는 액체 브릿지 기반 나노트랜스퍼 프린팅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 기술을 바탕으로 고도로 정렬된 나노와이어 배열을 정밀하게 제작하여 고성능 유기 전계효과 트랜지스터 및 고감도 센서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도성 고분자와 산화아연 나노결정을 포함한 복합 나노층을 활용한 다중값 논리 트랜지스터 등 차세대 유기 전자소자 응용 기술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오경환 교수의 연구실은 광학 소자 및 센서 기반의 혁신적 기술 개발을 핵심으로 하며, 허브 옵티컬 파이버, 펌프된 레이저,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비선형 광학 소자, 생체세포의 광학적 트랩, 그리고 생체 유사 온도 센서 등 다각도의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성능 광학 센서, 펌프 없는 2μm 레이저, 펌프리 펄스 생성 장치 등에서의 응용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모든 과정이 광섬유 기반으로 통합된 미세광학 시스템 설계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연구는 실용적 응용에 초점을 맞춘 기초-응용 연계형 기술 혁신을 추구합니다.
허준 교수의 연구실은 블록코폴리머의 미세상태 구조 제어를 핵심으로 하며, 나노입자와의 상호작용, 초구조 형성, 열적·화학적 자극에 의한 상전이 제어, 그리고 표면 패턴을 통한 나노패턴 정렬 기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블록코폴리머의 상분리 거동을 나노입자나 외부 자극으로 정밀하게 조절하여 고순도 나노소재를 대면적에서 제작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반도체, 나노필터, 유기 전자소자 등 응용 분야에 기여할 수 있는 기초 기술을 개발하고자 합니다.
황철용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수의학 분야에서 발생하는 다제내성 병원성 박테리아, 특히 개와 고양이 등 반려동물의 피부 및 귀 감염에 관여하는 병원체에 대한 저항성 메커니즘과 새로운 치료 전략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메티실린 내성 스테파질로스 페시피쿠스(MRSP), 파생균, 프세우도모나스 아루지노사 등에 대한 항생제 내성 분석과 함께 천연 항균제인 만쿠아 오일 및 Tris-EDTA 병용 치료의 in vitro 효과 평가입니다. 또한 반려동물과 인간 간의 공통 병원체 전파 가능성을 고려한 항생제 내성 유전자 요소의 모니터링 및 감시 체계 구축도 중요한 과제입니다.
박은정 교수의 연구실은 약물 유도 세포 독성, 특히 도xorubicin에 의한 신장세포 손상 메커니즘과 ATF3 단백질의 역할을 중심으로 세포 수준의 독성 반응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나노소재의 생체 내 반응, 특히 알루미나 나노입자의 생체 분포와 면역 반응에 영향을 미치는 물리화학적 특성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나노소재의 안전성 평가 및 임상 적용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최근에는 지방산이 골다공증과 관련된 골절해를 억제하는 메커니즘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세포 모델을 통해 탐색하고 있습니다.
정의원 교수의 연구실은 치과 임플란트 및 구강재생의학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치주성형수술에서의 조직 두께 측정, 뼈 보존 수술의 임상적 효과 평가, 그리고 국소 마취제의 신속하고 통증 없는 투여를 위한 도자기 미세침도(데리브리드) 기반 약물 전달 시스템 개발입니다. 또한, 임플란트 표면의 세정 및 복원 기술에 대한 정밀한 표면 분석을 통해 장기적인 임플란트 성공률 향상을 위한 기초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박민정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나노소재 및 이온성 액체 기반의 고기능성 복합재료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다중벽 나노튜브를 이온성 액체로 공유결합 기반으로 기능화하여 에너지 저장, 촉매, 환경 정화 등 응용 가능한 신소재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경퇴행성 질환의 생물학적 마커로 작용할 수 있는 α-시뉴클레인 올리고머의 역학적 기전에 대한 생물학적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다학제적 연구를 통해 나노소재의 기초 연구와 의료·환경 분야 응용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습니다.
윤서연 교수의 연구실은 척추의 생체역학적 기전과 척추 질환 관련 신경근학적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경추의 굴곡 각도 변화와 경추 근육의 생체정보를 MRI를 활용해 분석함으로써 통증 발생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으며, 신경병성 통증의 약리학적 조절 기전과 척수 수용체 작용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운동요법, 충격파 치료 등 비약리적 치료법의 효과 분석을 통해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정대성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결정체, 페로브스카이트 및 고분자 기반 유기 전자소자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솔루션 프로세서블(용액 기반) 전자소자의 고성능 구현을 위한 나노소재 설계와 표면 제어 기반의 전하 이동 메커니즘 규명을 핵심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전도성 고분자 및 무기 나노결정체를 활용한 트랜지스터, 광다이오드, 가스 센서 등 다양한 유기·반도체 소자에서 높은 이동도, 낮은 히스테리시스, 뛰어난 신뢰성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소재의 표면 화학적 특성 제어와 열처리 공정 최적화를 통해 실용적 응용이 가능한 고성능 소자 기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이재길 교수의 연구실은 이동 객체의 이동 패턴을 효율적으로 분석하고자, 전체 경로를 넘어서 부분 경로(서브트래잭터리)에 초점을 맞춘 데이터 마이닝 기법을 주요 연구 주제로 다룹니다. 특히, 선분으로 분할하는 '파트리션 앤 그룹/다이내믹'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공통 서브트래잭터리 탐지, 이상치 서브경로 탐지, 그리고 도로망 기반 이동 패턴의 분류 등 실생활 응용이 가능한 지능형 이동 데이터 분석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GPS 및 RFID 기술의 발전에 발맞춰 교통 관리, 도시 계획, 생명의료 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응용 가능성을 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