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이성원 교수의 연구실은 남성 건강 분야, 특히 탈모, 조루비, 만성 프로스타타염 및 정자 기능 저하와 같은 생식 건강 관련 질환의 기전과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테스토스테론과 항염증 물질이 성기 조직의 수축 기전에 미치는 영향, 정자 운동성 향상 메커니즘, 그리고 비만과 관련된 생식 기능 저하 등에 대한 분자생물학적 기전 규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약물의 국소적 적용 및 자연물 추출물의 생리적 영향을 실험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임상적 응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고은미 교수의 연구실은 자가면역질환, 특히 루푸스와 류마티스성 관절염을 중심으로 폐 및 관절의 염증성 병변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히스톤 디아세틸화 효소-6 억제제가 관절염 모델에서 염증 반응과 관절 파손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적으로 분석하며, 신약 타겟으로서의 분자 인자들(예: Puma, Slug)의 역할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루푸스 환자의 임신 결과와 폐동맥고혈압과 같은 합병증의 임상적 예측 요인을 다루는 인구집단 기반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신뢰성 기반 최적화(RBDO) 및 비정상적 불확실성 하에서의 설계 최적화를 핵심으로 하며, 특히 첫째도 신뢰도 분석의 정확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고차수 신뢰도 방법(SORM) 개발과, 둘째로 설계 변수에 대한 민감도 분석 및 최적화 후처리 기법을 통해 기존의 근사 기반 방법의 오차를 보정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차용된 차량 역학 모델과 함께 Monte Carlo 기반의 정확한 대체모델을 활용한 신뢰도 및 민감도 분석 기법도 개발 중이며, 실제 도로 설계 및 차량 안정성 분석에 적용 가능한 실용적 응용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윤성민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산화물 페로일렉트릭 및 페로일렉트릭 산화물 반도체를 기반으로 한 투명·유연한 반도체 소자와 비휘발성 메모리 소자의 기초 및 응용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알루미늄 doping을 통한 허포일렉트릭 HfO2를 활용한 생체 신경 기반 학습 기능을 구현한 페로일렉트릭 필드효과트랜지스터와, ALD법으로 제작된 IGZO 및 Sb-Se 기반 펌웨어 메모리 소자에 대한 물리적·전기적 특성 분석을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는 투명·유연한 전자소자 및 신경형 컴퓨팅 기반의 차세대 메모리 기술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대엽 교수의 연구실은 히스톤 수정과 전사 조절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RNA 중합효소 II의 전사 동역학과 관련된 히스톤 에너지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히스톤 탈아세틸화, 메틸화, 인산화 등 다양한 히스톤 변형 간의 상호작용과 이들이 유전자 발현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으며, 전사 조절 복합체와 종양 suppressor 단백질(p53 등) 간의 상호작용 메커니즘을 밝혀내고 있습니다. 또한, 염기서열 기반의 대량 유전자 분석을 위한 자동화된 시퀀싱 데이터 처리 플랫폼 개발을 통해 체계적인 에피제네틱스 연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정병호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호흡기질환, 특히 미세박테리아성 폐질환인 M. avium complex(MAC) 폐질환과 Mycobacterium abscessus 복합체 폐질환의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약물 농도 모니터링과 치료 빈도(일일 투여 vs 간헐적 투여)의 임상적 효과를 분석함으로써 최적의 치료 윤곽을 제시하고 있으며, 기관지경을 통한 기도 이물 제거나 기계통기에서의 탈기 과정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평가 체계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약물 농도와 치료 반응의 상관관계를 분석하는 정밀의료 기반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정인경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데이터의 공간적 패턴을 분석하고, 질병의 집중 발생을 정량적으로 탐지하기 위한 통계적 방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순서형 데이터, 다항분포 데이터, 연속형 데이터 등 전통적인 수형분포 기반 스캔 통계에서 벗어나 보다 정교한 데이터 구조를 반영한 새로운 스캔 통계 모형을 제안하며, 의료 영상 분석과 약물 안전성 모니터링 분야에도 응용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공간적 클러스터 탐지, 다변량 조정, 머신러닝 기반 진단 모델링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순호 교수의 연구실은 다중 프로세서 기반 임베디드 시스템, 특히 MPSoC(Multi-Processor System-on-Chip) 환경에서의 하드웨are-소프트웨어 공동설계(HW-SW Co-design)를 핵심으로 연구합니다. 실시간 제약 조건을 갖는 멀티미디어 애플리케이션을 대상으로 하며, 데이터플로우 기반의 스케줄링 기법, 시스템 사양 모델링, 그리고 기계어 수준 최적화를 통한 효율적 시스템 합성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능 시뮬레이션에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분리 설계까지의 원스톱 설계 플로우를 제공하는 통합 코드자이닝 환경 Peace를 개발하여 실용적 응용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오일영 교수의 연구실은 심혈관계 발달 및 재생, 특히 혈관 형성과 관련된 혈관내피세포 유래 세포의 기능과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조혈모세포에서 유래하는 초기 내피세포 공포세포(EPCs)와 외주 내피세포(OECs)의 기원과 상호작용, 그리고 E-선택린과 같은 분자 기반의 세포 동역학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심장 전도계의 해부학적 특성과 심부전, 심근경색 후 부정맥의 장기적 예후 등 심혈관계 질환의 생물학적 기전을 규명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찬우 교수의 연구실은 종양 미세환경과 혈관생성, 특히 암세포가 방출하는 세포외 소포체(-vesicles)가 종양 성장과 전이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맥경화증과 심혈관계 질환의 염증 반응, 혈관 기능 이상, 그리고 저산소 상태에서의 암세포 타겟팅 전략 등 혈관 및 대사 질환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NQO1 효소 활성과 같은 생물학적 스위치를 활용한 나노입자 기반 약물 전달 시스템 개발도 핵심 연구 분야입니다.
박성희 교수의 연구실은 소비자 행동과 관광 의사결정, 특히 중국 및 대만의 청소년·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해외여행 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심리적·사회적 요인을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식품안전 교육의 효과성 평가 및 기업 현장 적용 가능성에 대한 실증 연구를 병행하며, 기술 기반 교육법의 현장 구현 장애 요인 분석을 통해 교육 현장의 실질적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유전자 스플라이싱 이상이 암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분자생물학적 모델을 활용해 규명하는 생명과학 분야의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김정기 교수의 연구실은 매체 소비와 인간관계의 심리적 기제를 중심으로, 텔레비전, 휴대전화, 무료신문 등 다양한 미디어 환경에서의 시청자·사용자 행동과 심리적 반응을 분석합니다. 특히 의사인간관계, 커뮤니케이션 스타일, 이용동기 및 만족도 등 인간 중심의 미디어 사용 패러다임을 탐구하며, 교육현장과 사회적 커뮤니케이션의 질적 향상을 위한 실증적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미디어 이용이 개인의 인지·정서·행동적 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노상도 교수의 연구실은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스마트 제조를 선도하기 위해 디지털 트윈, 사이버-물리 제조 시스템(CPPS), 그리고 산업 인터넷(IoT) 기반의 통합 플랫폼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개인화된 생산과 분산 제조 환경에서의 비용 효율성과 운영 복원력을 확보하기 위해 모듈러 제조 시스템과 마이크로 스마트 팩토리의 통합 제어 기반의 지능형 제조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AI와의 융합을 통해 실시간 모니터링, 예측 유지보수, 자동 최적화가 가능한 지능형 디지털 트윈 기반의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변홍식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및 고분자 복합막 기반의 신소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전기스핀닝 기반의 나노섬유 제작 기술을 바탕으로 수소차 연료전지 및 수처리 필터 등 응용 분야에 적합한 고성능 막재료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래핀 옥사이드를 도핑한 폴리아크릴로니트릴(PAN) 및 PVdF 나노섬유를 활용한 수분 투과성 제어 및 내구성 향상 기술, 그리고 연료전지용 고분자 전해질 막의 안정성 개선 기술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의료 영상과의 융합 연구를 통해 뇌질환 진단에 활용 가능한 정밀한 이미징 기법과 생체재료의 상호작용 분석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성오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구조 소재의 설계 및 응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초소수성 표면, 반도체 나노튜브 및 나노결정의 합성과 광전기·광촉매 성능 향상을 핵심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다양한 나노소재(예: 탄소나노튜브, CdS, Ag/AgCl, Au 나노옥타에드라)를 이용한 고성능 광촉매 및 태양전지 소재 개발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초음파, 고온처리 없이도 정밀한 나노조직 제어가 가능한 친환경적 합성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정성훈 교수의 연구실은 데바이오닉스, 초대칭, 뉴트리노 물리학 등 표준모형을 넘어서는 새로운 물리학을 탐구합니다. 주로 톰 쿼크의 비대칭성, 새로운 보손과의 상호작용, 그리고 초고에너지 충돌 실험에서의 새로운 입자 신호를 분석하며, 특히 LHC와 미래 100테바 볼트 프로톤 충돌기에서의 신뢰할 수 있는 신호 탐색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중력파 렌즈링을 통한 암흑물질 탐색과 힉스 보존의 간섭 효과로 인한 새로운 공명형태의 이론적 기반을 구축하는 데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태진성 교수 연구실은 주로 생체 내 활성산소종과 중금속 이온을 정밀하게 감지할 수 있는 새로운 플루오레스센스 화학센서를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과산화수소, 할로겐산, 금속 이온 등 생체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화합물을 선택적이고 민감하게 탐지할 수 있는 반응 기반 센서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생물세포 및 모델 생물(예: 쥐고기, 지느러미 등)을 활용한 실시간 생체 영상 기술도 함께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이는 질병 기전 규명과 조기 진단 기술 개발에 기여할 잠재력을 지닌 분야입니다.
김종민 교수의 연구실은 합성 생물학과 생물학적 회로 설계를 중심으로, 단순한 생화학적 성분을 조합해 복잡한 생물학적 기능을 구현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in vitro에서 작동하는 전사적 회로, 진동기, 정밀한 환경 적응 기능을 가진 생물 회로를 설계하고 실험적으로 구현함으로써 생물학적 시스템의 원리 이해와 신약 타겟 발굴, 유전자 편집 기술의 정교한 제어를 목표로 합니다. 최근에는 CRISPR 기반의 다중 입력 논리 연산 및 RPE 기반의 시력 손상 질환 메커니즘 연구를 통해 의료 응용 가능성까지 확장하고 있습니다.
서대식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및 나노소재를 기반으로 한 고성능 액정 소자와 그 정렬층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고분자 기반 정렬막, 탄소 나노튜브, 양자점 등 신소재를 활용한 액정 분자의 정렬 제어 기법을 개발하며, 고해상도·저소비 전력의 액정 디스플레이 기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나노리어처 기반의 정렬 메커니즘 규명과 실용적 응용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습니다.
정진희 교수의 연구실은 중증 외상 환자의 예후 예측 및 치료 전략 개선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새로운 외상 점수 체계(NTS) 개발과 혈액 락트산, 초기 박동량(BD) 등 생존 예측 지표의 임상적 유용성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암세포의 프로그램된 세포사(apoptosis) 유도 메커니즘과 항산화 물질의 작용 기전에 대해서도 심층적인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외상 및 자가면역질환 환자의 정밀의료와 치료 반응 예측에 기여하고자 하는 연구 철학을 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