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이 교수의 연구실은 항공기 및 구조물의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고감도 센서 기반 진단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광섬유 브래그 격자(FBG), 초음파 진단, 비파괴 검사(NDE) 기술을 활용해 실시간 구조적 응력 측정과 결함 탐지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항공기 램프, 엔진 블레이드, 레이더 커버 등 다양한 항공기 부품에 적용 가능한 스마트 진단 시스템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딥러닝 기반 손상 인식 알고리즘과 광섬유 기반 환경 센서 기술까지 확장하여 구조 건강 모니터링의 정밀도와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최정훈 교수의 연구실은 2차원 물질의 전기적 특성과 표면 반응성을 활용한 고감도 가스 센서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MXene 계열 소재의 안정성 향상 및 응용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가스 센서에서의 슈트키 장벽 조절 메커니즘과 실시간 성장 동역학 분석을 통해 나노소재의 기능성 향상을 도모하고 있으며, 수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유해 부산물인 NDMA의 형성 메커니즘 규명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환경적 안정성이 낮은 MXene 소재를 위한 간편하고 보편적인 표면 개질 기술을 개발하여 실용화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신상훈 교수의 연구실은 신장 기능이 정상인 환자를 대상으로 혈중 칼슘, 인, 칼슘-인 제품이 관상동맥 경화증에 미치는 영향을 영상 유도 진단 기법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 치료제의 임상적 효과나, 단백질의 O-갈락토사미드화가 세포 사멸에 미치는 영향과 같은 분자 생물학적 메커니즘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혈압 환자에서 혈관경화 진행을 예측할 수 있는 생물학적 지표를 규명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윤병호 교수의 연구실은 고도로 정렬된 다공성 실리카카바이드(SiC) 세라믹스 및 하이드로우세라믹스를 제작하기 위한 프리즈 캐스팅 기반의 혁신적 공정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카프네를 이용한 동결성형 기술을 응용하여 대규모 다공구조를 형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나노와이어 성장 및 열처리를 통한 기계적·열적 특성 향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이는 뼈 조직공학 및 고온 내열 소재 등 응용 분야에서의 임상적·공학적 응용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김용희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약물 및 유전자 전달 시스템의 혁신적 설계를 목표로 하며, 특히 생체 적합성과 생분해성에 기반한 나노입자 및 마이크로니들 기반 전달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고도로 정밀한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자기 锁정형 마이크로니들을 통해 피부를 통한 정밀한 약물 투여와 지속적 유전자 전달이 가능하도록 하고, 비만, 당뇨, 간질환 등 대사질환과 암 치료에 응용 가능한 타겟팅 전달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단백질, RNA, 유전자 등 다양한 생체분자를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세포 내로 전달할 수 있는 새로운 펩타이드 기반 전달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순진 교수의 연구실은 간담도암을 비롯한 간장 및 담도계 질환의 병태생리학적 기전과 진단,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담도암의 이형성 흉내 유형과 비정형 성장 양상, 그리고 만성 담도 질환에서의 암 발생 메커니즘에 대한 기초 연구를 통해 새로운 생물학적 표적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담도계 질환 환자의 보존적 치료 및 예후 개선을 위한 내시경적 스텐트 적용 전략에 대해서도 임상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태성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스마트 센서 및 에너지 수확 기술을 핵심으로 삼고 있으며, 특히 트라이보전기 나노발전기(TENG)를 활용한 자가공급형 생체·화학 센서 시스템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광학적 특성을 가진 구조적 색소재, 균열을 활용한 나노패턴링 기술, 그리고 복합 구조를 가진 양모 기반 센서 등 유연하고 내구성 있는 웨어러블 센서 기술의 혁신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연구는 실용성과 산업적 확장성을 고려한 스케일업 가능한 제조 기술과 결합되어 있습니다.
최영훈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의학적 신호 전달 메커니즘과 유전자 전달 기술을 중심으로 한 분자생물학 및 의료영상 기술의 융합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슐린 및 cAMP 신호 경로 조절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PDE3B 효소의 기능 분석과 함께, 나노입자를 활용한 유전자 전달 시스템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어린이 환자를 대상으로 한 MRI 영상에서의 대조제 축적 영향 평가 및 소아 골절 진단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영상진단 알고리즘 개발 등 임상응용에 기여하는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심기남 교수의 연구실은 소화기내 endoscopy 및 소장 내시경 영상 기반의 소화기질환 진단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직장 내암(카르시노이드 종양)의 비정형 내 endoscopic 소견 분석과 캡슐 내시경의 임상적 유용성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소화기출혈, 크론병, 소장 종양 등 소장 질환의 정밀 진단을 위한 지침 개발 및 품질 기준 마련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항생제 요법의 유효성 비교 연구를 통해 임상적 치료 전략 개선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원재경 교수의 연구실은 신종 유전자 변이, 전사체 분석 및 RNA 편집을 통한 암의 분자적 기전 규명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폐암, 갑상선암 등 소견암의 비정상적 유전자 변화와 관련된 새로운 치료 타겟을 탐색하며, 고차원 유전체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정밀의료 기반의 암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TERT 프로모터 변이와 RHOQ의 RNA 편집이 암 진행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기전 연구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트룰스티 츠비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학적 분자 인식, 초임계유체의 상전이, 그리고 광학 트랩을 활용한 나노입자 제어 등 다학제적 물리화학 문제를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분자 간의 특이적 상호작용과 구조적 유연성의 역할, 광학 펄서를 통한 미세입자 제어, 그리고 복잡한 상전이 현상의 통계역학적 기초를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들의 연구는 생물학적 효율성과 물리학적 원리의 상호작용을 밝혀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박효정 교수의 연구실은 조직의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전략과 공공관계 전략을 중심으로, 건강 기관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건강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대중과의 유대를 형성하는 방식을 연구합니다. 특히 톤 오브 웨이브(대화체 vs 기업형 어조), 인간미 있는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이미지 관리, 위기 상황에서의 대응 전략 등을 중심으로 분석합니다. 연구는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등 다양한 플랫폼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분석과 실험 설계를 통해 이루어지며, 조직-공공 관계의 질적 향상과 행동 의도 유도를 목표로 합니다.
김진욱 교수의 연구실은 지질학적·생물학적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한 신소재 및 환경 공학 분야에서의 혁신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생물이 참여하는 점토광물 전환 반응(스메크라이트-일라이트 전환)과 이와 연관된 열역학적·생물학적 메커니즘을 규명하며, 기존의 무기화학적 반응 모델을 넘어서는 생물유도 반응 이론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료용 초음파 기반 혈전 용해 기기 개발과 같은 응용 분야에서도 기초 과학과 임상 응용을 연결하는 다학제적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환경·에너지·의료 분야에서의 나노소재 기반 기술 혁신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이준수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소아 및 청소년 환자 대상으로 뇌영상 및 대사영상 기반의 뇌질환 진단과 예후 분석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Focal Cortical Dysplasia, Sturge-Weber 증후군, Rasmussen의 뇌염, Duchenne 근이영양증 등 신경질환에서 뇌의 국소적 대사 변화와 인지기능, 발작 특성 간의 연관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PET 영상 분석을 기반으로 한 대사 유연성 및 신경회로 기반 예측 모델 개발도 핵심 과제입니다.
배재현 교수의 연구실은 당뇨병 및 대사질환의 유병률과 관리 상태, 특히 SGLT2 억제제와 DPP-4 억제제 등 신약 치료제가 신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한 임상 및 메타분석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뇨병과 관련된 합병증, 특히 신장 손상에 대한 예방적 효과와 장기적인 관리 전략을 탐구하며, 생물학적 기전을 규명하기 위한 분자생물학적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오메가-3 지방산의 심혈관계 영향에 대한 임상시험 결과의 갈등을 분석하며, 개인 맞춤형 대사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김상욱 교수의 연구실은 대용량 시계열 데이터 처리 및 효율적 정보 검색 기반의 스마트 시스템 설계를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시간 왜곡을 고려한 유사도 검색, 형태 기반 시계열 검색, 영향력 최대화 문제 등에서 고성능 알고리즘과 다차원 인덱싱 기법을 개발하며, 실시간 데이터 처리와 네트워크 환경에 적합한 스트리밍 기술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실제 응용 분야에서의 성능과 정확도를 동시에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소셜 네트워크, 우주항공, 스마트 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에 응용 가능한 기술 기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박성혁 교수의 연구실은 사회과 교육 분야에서 법교육의 체계적 개선과 민주시민 역량 함양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법과 사회’ 교육과정의 내용 구성, 교수법, 평가 방식을 미국의 법교육 가이드와 비교 분석함으로써 실질적인 교육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창의적 사고와 고차원적 사고력 함양을 위한 교수-학습 모델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입학사정관제 연수 프로그램의 효과성 및 교사 인식 분석을 통해 교육 현장의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안소윤 교수의 연구실은 선천성 기형과 조산아에서 발생하는 중추신경계 및 폐 손상, 특히 뇌출혈과 만성 폐질환인 기관지폐포이상(BPD)에 초점을 맞춘 세포치료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혈액줄기세포와 유방선줄기세포에서 유래한 간엽줄기세포(MSC)의 분비작용을 통해 뇌 및 폐 조직을 보호하는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으며, 특히 VEGF와 BDNF 등의 생장인자 및 외소포체를 통한 세포외소포체(EV) 매개 기전을 중심으로 기초 및 임상 연계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조산아의 신경학적 후유증과 호흡기 합병증 예방을 위한 새로운 치료 전략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송수정 교수 연구실은 망막질환, 특히 노인성 황반변성(AMD)과 당뇨병성 망막병변의 유병률, 위험인자 및 분류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임상 기반의 융합 연구를 통해 진단 및 치료 전략의 개선을 도모하고 있으며, 신속하고 정밀한 진단 기술과 약물 전달 시스템의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적 실용성과 기초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문두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인체 기능 재생 및 소견성 기능 개선을 위한 생체재료 기반의 조직공학적 접근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골격근 재생, 성기 부풀림 치료(펜일 가슴 증량), 그리고 암 치료 내성에 대비한 신호전달 경로 억제제 개발 등 임상적 응용가능성이 높은 분야에 집중하고 있으며, 다양한 생체재료와 약물의 조합을 통한 치료 전략 개발을 추구합니다. 특히 인체 조직의 기능적 복원과 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는 실용적이고 임상 연계 연구가 두드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