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박민수 교수의 연구실은 소프트티스 sarcoma를 비롯한 희귀 종양의 분자 기전 규명과 표적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혈관성 퇴행성 종양(HPC/SFT)의 유전자 이상과 신호전달 경로를 분석하여 개인화된 치료법을 설계하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심혈관계 질환에서의 보호적 신호 경로(예: NO-PKG 경로) 연구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생아 감염 진단 지표 및 안과 수술 기법 개선 등 임상적 응용에 기여하는 다양한 의학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신 주 영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질환과 약물 사용이 신체 및 정신 건강에 미치는 장기적 영향을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정신건강 장애, 항우울제 및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의 병용이 유발할 수 있는 합병증, 코로나19 후유증과 자가면역질환의 연관성 등 체계적인 데이터 기반의 인과관계 탐색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또한 당뇨병 치료제의 장기적 안전성, 결핵 치료의 약물 순응도 등 실질적인 임상적 영향을 고려한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고 있습니다.
차호정 교수의 연구실은 무선 센서 네트워크와 마이크로 센서 노드를 중심으로 한 에너지 효율적이고 유연한 운영체제 및 네트워크 관리 기반의 스마트 환경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전력 환경에서의 실시간 다중 스레딩, 시스템 복원성, 동적 재구성 가능한 커널 설계, 그리고 실내·실외 간의 원활한 위치 이동을 지원하는 수동적이고 에너지 효율적인 핸드오버 기법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기반 시설이 없는 인프라리스 실내 위치 추적 기술과 통합된 에너지 인식 전송 메커니즘을 통해 이동 단말기의 성능과 수명을 극대화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들은 스마트 시티, 스마트 헬스케어, 산업용 IoT 등 다양한 응용 분야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유석 교수의 연구실은 심장 질환과 암 전이의 핵심 메커니즘인 세포의 기계적 환경 반응, 특히 기계전도성(메카노트랜스덕션)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지질 메타크릴화된 수지(지질메타크릴화) 기반 3차원 수화성 고분자 시스템을 활용해 세포가 기계적 강성과 환경 변화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특히 심장세포와 종양세포의 기계적 적응, 핵의 기계적 압축에 의한 구조적 변화와 관련된 상호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심장 조직공학 및 암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할 잠재력을 지닌 분야입니다.
박경희 교수의 연구실은 기계가공 공정의 윤활 및 공정 안정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나노소재 기반의 고성능 윤활유 첨가제 개발과 MQL(Minimum Quantity Lubrication) 기술의 고강도 가공 적용을 핵심으로 한다. 특히 탄소섬유강화플라스틱(CFRP)과 티타늄 합금 등의 복합재료에서의 드릴링 공정에서의 공구 마모와 품질 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험적·분석적 연구를 수행하며, SEM, CLSM, XPS, EELS 등 고해상도 분석 기법을 적극 활용한다. 또한 의료 분야에서의 응용 연구로는 안과 수술 후 잔류 실리콘 오일에 의한 고압성 녹내라 환자에 대한 치료법 개발과 알레르기 반응 메커니즘 규명 등 다양한 분야로 연구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남기 교수의 연구실은 단일 분자 수준에서 생체 분자의 구조와 동역학을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단일 입자 형광 공명 에너지 전달(smFRET) 기반 기술을 활용해 단백질 상호작용, RNA 접힘, 혼합된 생체막 융합 과정 등의 동적 메커니즘을 고해상도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형광 프로브 및 분자 설계를 통해 생물학적 과정의 실시간 관찰 능력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이서연 교수의 연구실은 암의 전이와 치료 저항성의 핵심 메커니즘인 상피세포-간엽세포 전환(EMT)과 대사 재편성의 상관관계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Wnt 신호전달 경로와 Dlx-2 전사인자가 대사 변화를 유도함으로써 암세포의 생존과 전이 능력을 강화하는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산소 상태와 난세포 핵심의 대사적 변화가 암 진행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조정연 교수 연구실은 소견자기共振영상(USG), 자기공명영상(MRI), CT 등 다양한 영상진단 기법을 활용해 난임, 자궁내막암, 난소종양, 태반질환, 태아종양, 신장종양 등 여성의 건강과 산모·태아의 안전을 위한 정밀 영상진단 기반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암의 조직형질 예측, 조기 진단 및 영상생물지표 개발에 초점을 맞추며, 정량적 영상 분석과 히스토그램 분석을 통해 임상적 유용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연구는 임상 영상의 정밀도 향상과 개인화된 의료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김진일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저장 소자, 특히 나트륨 이온 이차전지의 핵심 소재인 고분자 전해질과 분리막의 구조 제어를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고분자 전해질의 다공구조 제어와 상전이 제어를 통해 전기화학적 안정성과 낮은 인터페이스 저항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는 고성능 전지의 실현에 기여합니다. 또한, 생물의학적 응용 분야에서도 암 치료 및 대사 조절 모델링, 신경질환과 수면 장애의 연관성 등 다양한 생명과학 문제를 다루며 다학제적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허찬영 교수의 연구실은 상처 치유와 조직 재생을 위한 천연물질 및 나노소재 기반의 혁신적 치료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식물과 동물에서 유래한 자연물의 다각적 생리활성을 규명하고, 나노입자 및 수술실리콘 등 신소재를 활용한 국소 약물 전달 시스템을 통해 염증 조절과 조직 재생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피부 재생, 뼈 질환, 암 등 다양한 질병 모델을 기반으로 한 기초 및 응용 연구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기석 교수의 연구실은 스핀웨이브 기반의 초고속 스핀트로닉스 소자와 마그네틱 나노소재의 기초 및 응용 연구를 중심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마그네틱 크리스탈 웨이브가이드를 통한 밴드 갭 제어, 비틀림형 자기 편극체의 초고속 스위칭 메커니즘, 그리고 리튬 메탈 은전극의 핵형성 제어를 통한 고에너지 밸런스 배터리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연구는 나노스케일 자기적 현상의 이해와 응용을 바탕으로 미래의 초고속·저전력 정보 소자 및 고성능 에너지 장치의 실현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차채녕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의공학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탄소 기반 나노소재와 수화제를 기반으로 한 고도화된 생체재료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체적합성과 기계적 강도를 동시에 확보한 수화제 기반 생체소재의 설계 및 응용에 중점을 두며, 조직공학, 약물 전달 및 미세유체장치 등 다양한 의공 응용 분야에서의 실용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나노소재의 표면 기능화 및 복합 구조 설계를 통해 세포의 생체 반응을 정밀하게 조절하는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임범순 교수의 연구실은 치의공학 및 생체재료 분야에서 나노소재와 복합재료의 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치과용 복합레진의 광중합 거동, 내구성 및 색안정성 향상에 초점을 맞추며, 나노필러의 첨가가 광학적 특성과 기계적 성질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치과 임플랜트 및 보철재료의 접착력 향상과 생물막 형성 메커니즘에 대한 기초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박기영 교수의 연구실은 폐수처리 및 자원 회수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오존 처리를 통한 활성스루지 및 폐기물의 안정화와 질소 제거를 위한 탄소 공급원으로의 활용을 핵심 연구 주제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오존 분해를 통한 생물막의 분해와 금속 이온의 전기역학적 분리, 미세조류를 이용한 폐수 자원화 기술까지 폐기물의 자원화와 환경 정화를 통합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자원 순환형 환경 시스템 구축을 위한 기초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박태주 교수 연구실은 당사자성 조혈세포의 기능과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특히 세포 내 단백질 품질 관리 시스템(예: ERAD), 산화 스트레스 조절 단백질(예: Prdx1, Prdx5), 그리고 세포외기질 형성과 관련된 신호전달 경로(예: ITGBL1)의 역할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특히 관절염과 같은 퇴행성 질환 및 발달 이상의 분자 기전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며, 이는 향후 체내 보호 메커니즘을 타겟으로 한 새로운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할 것입니다. 연구는 주로 동물 모델(마우스, Xenopus)과 세포 배양 시스템을 활용해 진행됩니다.
김경미 교수의 연구실은 신장세포암(신세포암)의 조기 진단을 위한 소변 대사체 분석 기반 생체마커 개발과 함께, CRISPR 기반 유전자 편집 기술을 활용한 유전병 및 나이 관련 질환(예: 황반변성) 치료 전략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감도 대사체 분석과 고정밀 유전자 편집 기술(예: 프라임에디터)을 융합하여, 질병 메커니즘 규명과 임상 응용 가능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이는 조기 진단과 정밀의료를 위한 혁신적 접근을 추구하는 연구입니다.
금기창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암 치료 후유증, 특히 림프부종과 만성 독성 반응 등 장기적인 합병증의 발생 원인을 규명하고자 하며, 특히 유방암 및 복부·항문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다학제 치료 전략의 최적화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재방사선 치료, 수술 후 방사선 치료의 영향, 그리고 생물학적 혈액학적 지표(예: NLR)를 통한 예후 예측 모델 개발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약물(예: 덱사메타존)의 약리적 효과가 조직 복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기초 및 임상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진경석 교수의 연구실은 수소 에너지와 지속 가능한 에너지 전환을 위한 핵심 기술인 물 분해 및 질소 고정 반응의 효율적 촉매 설계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망간 산화물 및 코발트 인산염 기반 나노촉매를 통해 산소 발생 반응(OER)의 고성능 및 안정성 향상을 추구하며, 수소 생산과 탄소 배출이 없는 암모니아 합성의 전기화학적 경로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실시간 분석 기법과 이론적 계산을 융합한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촉매의 구조-활성 상관관계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김필한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 내에서 실시간으로 세포 수준의 생리적 동역학을 관찰할 수 있는 고해상도 내시경 및 공형광 현미경 기술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주로 소형 동물 모델을 활용해 장기 내에서의 세포 이동, 혈관 기능 이상, 뇌 혈류변화 및 종양세포 순환 등을 실시간으로 관찰함으로써, 암 진단, 신경질환, 대사질환 등에 대한 기초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뇌의 미소경화, 장내 수용체 기반 물질 흡수, 사회적 인지 기능의 신경기전을 밝혀내는 데에 뛰어난 기술적 우수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김영훈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와 광전자 소자의 융합을 바탕으로 한 스핀전자의 제어 및 응용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성장이나 페로자성 접촉을 필요로 하지 않는 실온에서 동작하는 스핀-LED 개발을 위해 카이랄 유도 스핀 선택성(CISS) 원리를 응용한 혁신적인 장치 설계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저전력 스핀트로닉스 소자에 응용될 수 있습니다. 또한, 페로브스카이트 나노입자를 활용한 유기-무기 복합 박막 소재를 개발하여 고성능 피에조전기 발전소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데이터 시각화의 정교한 설계와 애니메이션 자동화를 위한 그래프 기반 모델링 및 추천 시스템 개발을 통해 시각적 분석의 효율성과 정확성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